엄마 명절 선물

가정육아 · #115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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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하늘 · 2007-04-23 15:15:33 · 조회 353
  엄마 명절 ,아버지 명절  언제부터 있엇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면  여태껏 어머니,아버지 명절이라구  선물해드린적이 없습니다.
어느해부터엿는지  잘 기억은 않나는데  부모님들과 좀떨어져 외국에 잇는다 하구  그냥  전화로만  축하  한다구  빈말만  햇던것같습니다.
  그래서  금년엔  좀  성의넣어서  데즈끄리선물을  어머니한테  준비햇습니다.오리지나르 선물을요,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걸루ㅎㅎㅎ
들가방입니다.저하구  제 동생이  합작해서 만든  가방입니다.
처음으로  도전해서 만든  작품이라서  서투른곳은  많지만 우리  어머니 기뻐하실걸 생각하면  너무  뿌듯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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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이런 · 2007-04-23 15:23:22
씬링쒀우쵸]라는 말드 잇잼까?
센스조케 잘 만들엇습니다.
미인송 · 2007-04-23 15:29:19
집에 미신이 있음두 ㅎㅎㅎ 나두 미신으 사서 해볼가 ㅎㅎ 넘 이쁨다
생활 · 2007-04-23 16:02:37
울 사돈님이 또 손재간이 이렇게 좋구나~!
넘 이뽀요!
날 벤또가방 만들어 주겟씀둥?ㅋㅋ
아지랑이 · 2007-04-23 19:46:35
자기절로 만든 선물이 젤 값진거죠~~

어머니가 많이 기뻐하실겁니다.

전 이전부터 아버지,어머니한테 털세타 떠드린다구 맘은 먹었는데 올겨울에는 떠볼가 함니다
부모들이 계실때 효도 많이 하세요.
기 쁨 · 2007-04-25 10:08:16
실용성이 큼다~
파란색하늘 · 2007-04-26 16:53:39
이런님; 칭찬 고맙슴다, 내또  짧은 바지 벗겨지는줄 모르재??ㅎㅎ
미인송님;예,애가 유치원 들어가면서 처음으로 미싱이라는거 사서 써봣슴다. 이쁘다 해줘서 감사!!
 우리 사돈님;아이 내사  원래  재간이 없는게  좀  어째봣을뿐이지무
ㅎㅎ 바쁜데  찾아주셔서  감사합다.
아지랑이님;가끔씩은 그렇네요,뭔가 해드리기싶은 마음은 가득해두  그게 잘않되는게  사림일이네요.님두  금년엔  한번 해보세요,화이팅!
기쁨님; 그럴가요?!
 
파란색하늘 · 2007-04-26 16:55:46
플 달아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냥  사진만 올려놓고  그만  요즘 쌍왛못해서  인사가 늦어져서  미안합니다.
그래두  예쁘게  지켜봐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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