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막혀서

가정육아 · #11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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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7-04-23 14:55:33 · 조회 601
전번주일에 우리룡이 보육원가서 다른 애들한테 허비우고 왔어요.
그것도 련속 두날이나 ,,,
내 속이 타구 아까워서 죽을번했어요,
애 데리러 보육원갔을때 애 얼굴에 빵디 붙혀져 있어서 속이 웅쿨했는데,택에도 허비운자리가 있어서 물어보니 선생님들이 그거는 언제 그렇게 됐는지 모른다고 하지 않겠어요,그러면서 애들을 잘 보지 못했다고 어찌 아야마르하는지 내 속에서 불이 활활 타오르면서 겨우 참고 ,이후에는 많이 주의 해달라고 했어요,지금도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서 ,,,,,
이제는 태권도라도 배워줘야겠어요.
쉼터맘들도 애들이 나가서 치푸당하지 않게 든든히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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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파란장미 · 2007-04-23 14:58:50
어우야 . 저게 머니 ? 상처가 크다야 ..  ㅠㅠㅠ

상처가 크던 적던간에 보육원에서 다른 애들한테 당하면 엄마가 가슴아프구 열불나지 .

못때게 키워라 . 당하지 말게 ㅠㅠ 아팟겟다양 . 애기도 엄마두 ..
 
곰돌이엄마 · 2007-04-23 15:00:56
이그~저 이쁜 얼굴에다가 ㅉㅉ...
맘이 아프갰씀다.
내 동생이 이전에 탁아소가면 맨날 허비와서 내 그냥 가서 보초섰댔는데...
엄마,아빠 다 어지잼까?
백조3 · 2007-04-23 15:04:30
막 뜯고 사무래비 피우는거 배워주쇼
우쌰 신게이나게 쩝
통통하구 고븐 아르    ㅃㅃㅃ
sandy · 2007-04-23 15:30:18
어쩜 울 아들하구 똑 같슴까?
맴이 어져가지구......
정말 이럴때 짜증나지예........
내 그 심정 영  잘알만함다.
영화 · 2007-04-23 15:55:52
헉  기차라   ....상처가 넘크네요  ..
애 한테  같이 떄리는거  배워줘야  함다   ..한나 꼬집히면  두번 물어놓던지   ..
이발자리랑  쿡쿡나게서리  그래야  그쪽에 부모두  애들을  잘교육하지  안그러면  
자기애를  잘했다고  자랑할지도 모름다    ...
휴 ..... 같은  아들키우는 엄마로서   가슴이  아픔다 
생활 · 2007-04-23 16:11:35
끔찍하기두해라.. ㅉㅉ
저거 그저 쪼꼼한 어린애들의 손가락자리 같질 않네요.
애가 어떻게 저렇게 깊히 팔수있어요?
살이 뭉텅 떼여졌잖아요.
다른 애가 무슨 도구를 손에 져서 다친것같네요.
휴ㅠㅠ 이쁜 얼굴에다 ...
가슴아프겟다.
여보야~ · 2007-04-23 16:15:00
아는사람네 애기는 동네애랑 놀다가 그냥 울면서 들온대요. 그래 엄마가 넘 불쌍하기두 하구 화나기두 하구 해서 왜서 가가 널 때리면 너도 같이 떄리고 가가널 꼬집으면 너도 같이 꼬집고 가가 널 물어노면 너도 같이 물어노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이 애기가 글쎄 자기는 아파서 울면서 자기가 같이 때리면 그애도 자기랑 똑같이 울꺼잖아요. 하면서 그러드래요. 엄마는 애기를 바보라고 욕해야되는건지 어떻게 교육해야할지 답답하다고 그러드라구요.

상처가 크게 났네요. 엄마분은 얼마나 가슴아프겠어요. 상처낸 애엄마분 상처를 보셨어요? 상처를 보게해서 좀 애교육을 든든히 시키게요. 똑같은 또래애겠는데 어떤 교육을 했기에 어려서부터 남한테 상처주냐고 ...
진희엄마 · 2007-04-23 16:26:14
어머머...내가 막 기가 막히니 엄마는 마음이 많이 아프겠어요.

그런데 나가서 다른애를 때려놓아도 아님 맞고 들어와도 부모된 마음으로는
마찬가지로 아플겁니다.

물론 교육이야 잘하겠지만은 넘 쓸어서 키우지 마쇼...제절로 독립적인 면을
많이 가지게끔 우리함께 노력해봅시다.

우리도 딸래미 5월부터 보육원에 가는데 말이 안통하니 남의집 아이를 때려나놓고
하면 어쩔라나 넘 근심됩니다.어련히 맞을 성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호비워서 오거나
맞아서 상처나면 역시 마음이 아플거같슴다.

꼬맹이 얼굴에 허물이 가지않게 조심해서 잘 낫게 하세요.ㅠㅜ
알콩달콩 · 2007-04-23 16:37:07
그 허비워 놓은 애엄마한테 말하세요.
애들이여서 그렇다지만 헤비는것도 습관인것 같네요.
자꾸 허비려고 하면 어쩝니까?

너무 속상하고 가슴이 쓰렸겠네요.내가 다 아깝슴다.
알콩달콩 · 2007-04-23 16:40:17
병원에 가서 허울 없애는 약같은거 있으면 달라해서 발라 주세요.
코스모스 · 2007-04-23 17:30:13
장미언니,지금도 생각하면 내가슴이 아프오,이제는 진짜 못떼게 키워야겠소!
곰돌이엄마님,엄마아빠어짐다,그런데 애도 집에서는 쎈네하는데,밖에나가면 주눅이 들어서,이제 한번만 더 그러면 나도 보초서야겠습다.
백조3님,진짜 신경남다.허물갈가봐 근심됨다.
싼디님,싼디님 아들도 허비웠어요?좋은 방도 있으면 같이 생각해봅시다.
코스모스 · 2007-04-23 17:40:39
영화님,상처크죠?애들이 서로 다칠수있을거라고 그래도 손톱만은 잘 깎아주었댔는데,이제는 길러두는게 좋을상싶습다.
생활님,글쎄?손톱을 깎아주지않아서 길어서 그런지,나도 궁굼함다.영 못뗀것 같습다,우리애는 너무 어져서,이제는 자기보호하는 방법이래도 배워줘야겠습다.
여보야님,애들 교육이 진짜 바쁨다,100프로 정답은 없는것 같습다.그래도 때리는것보다 맞았다고 하면 더 싱경질이 남다.
코스모스 · 2007-04-23 17:47:40
진희엄마님,애들교육은 영원한 과제인것 같습다,선생님말로는  다른애들이 말걸어오는데,일어알아못듣고,말못하니,일본애들이 많이 이상해 한다는것 같아요.그래서 서로 놀이감가지고 놀다가도 서로 어긋날때가 많다네요,딸님도 보육원들어가기전에 일어조금씩 배워주세요^^
알콩달콩님,선생님들이 나와는 어느애라고는 말하지 않던데,허비워놓은 애엄마한테는 말하는지 모르겠어요,애도 금방 보육원다니기 시작해서 애들 이름도 모르지 ,그렇잖으면 애한테 물어봐서 좀 주의하게 하겠는데,,,,
영환맘 · 2007-04-23 21:50:52
저두 울집 영환이.
2돐지나서.. 보육원 갔을때

처음에는 뜯기워 왓더군요.
며칠 연속...

참다가 하루 아침 영환이 데리고 선생님 한테 보였주엇어요.
근데 그날 도 뜯겼더군요. 저녁에 막 소리치더군요.
이튿날 선생님한테 가서.. 애가 어제 막 헵뜨더라구.. 무슨 큰일이 있었는가구..
그러면서 상처가 또 생겻더라구 말햇어요..

선생님 너무 미안해서.. 자꾸 미안하다구.
그날 저녁인지,, 이튿날 아침이던지..
영환이 뜯어논 애부모가 울 남편 기다려서 자꾸 미안하다구 인사하구..

근데.. 그후에 울 영환이 보육원 다른애들을 연속 3일 자꾸 물어놔서.. 흑흑..
울 부모들이 막 불리워 가면서.. 망신...

보육원에 가면 아직 어리니 서로 치푸할때두 치푸당할때두 잇더군요.,
웃는 꽃 · 2007-04-24 01:39:44
얼마나 속타겠어요ㅠㅠㅠ
이쁜 얼굴에 ...
빨리 낫기를 바랄게요...
호랑- · 2007-04-24 23:05:35
인간 궈여운 아이얼굴에 저게 뭐람 ㅉㅉㅉㅉㅉㅉ
MUN MINA · 2007-04-25 00:13:38
기차다.어쩜..ㅉㅉ

저..상처는..꼭남는데.
아이들손톱에..걸려서..상처나믄..인츰안아물구,,또...상처자국이남는데.휴,

보육원에서는..뜯기우구..물리우구..애들이작으면..먼저동작이나아가서...

울집미화두..딸인데..오른쪽..볼따귀에..손톱자리..두개나.남아있는데..
방법은..오로지하나..크면말로해서...되는데.
지금처럼어릴때는..보육원에..담임선생님과상담하는방법인데...
될수록..크게안다치게..잘보아달라구하는방법인데요.
렌라꾸쬬에...적어서..해결하세요.

빨리나아야겠는데.
기 쁨 · 2007-04-25 10:03:21
보육원에 샘들은 머햇대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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