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6일...

가정육아 · #11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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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타 · 2007-04-23 10:53:53 · 조회 523
새벽 5시쯤에 누기 낸데 전화해서 나르 깨와주겠슴두??

내 뱅기 못탈까바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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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미래에 · 2007-04-23 10:54:55
그런거는 안해님한테 부탁해얍지....ㅎㅎㅎ
파란장미 · 2007-04-23 10:57:00
오 .... 내 너한테 전화해줄게 ... 아침에 일나라구 ..

근데 그럼 미리 니 4시50분쯤에 나르 깨워달라 .. 그램 일나서 전화해줄게 .


므흐흐흐~~
sandy · 2007-04-23 10:59:33

내 새벽에 가서 직접 깨와 줄께 ㅋㅋㅋㅋ

모까 깨까지 하구 기달굽소.ㅋㅋㅋㅋ


춘 춘 · 2007-04-23 11:01:00
그날만은 누기 깨워 아니 줘두 죽던살던 깨나야잽까?ㅋㅋㅋ
뱅기 못하무 치이타님이 마누란데 맞아죽지무 ㅋㅋㅋ
치이타 · 2007-04-23 11:07:28
미래에...우 마눌하구 5시에 깨우라구 하무 오후 다섯시에 깨우꾸마..

누나.. 내 정말 4시 50분에 전화체라우??

싼디.. 그냥 울집에 와서 잡시다여..ㅡㅡ

춘춘.. 늦잠잔다구 죽이기까지... 무시무시하군..
이런 · 2007-04-23 11:12:57
ㅎㅎㅎㅎㅎ,,,아침부터----ㅋㅋㅋㅋ,,,,
sandy · 2007-04-23 11:21:16
치이타//

치이타 어째 안까이 오기전에 내하구 바람피와 보자구 ?ㅋㅋㅋ

이렇게 점잖은 사람두 남자니깐 어쩔수 없는가? ㅋㅋㅋ

같이 자기만 하구 아무일두 없다는건 거짖말이구....

내 혼자 제좋은 생각으 했는감? ㅋㅋㅋ

아기 태양 · 2007-04-23 11:23:16
ㅎㅎㅎ 내 6시에 깨워주면 안됨둥?
그래 어째 가나가와껜에서 삼까? 사이타마에서 살면 우리 같이 차타고 가면 6시에 깨나도 충분한데...ㅉㅉㅉ
이사 옵쏘~
춘 춘 · 2007-04-23 11:25:02
내 야사시이하기 그지 없는 사람인데......
너무 이래서 치이타님이 나르 막 무섭아 하잽까?ㅋㅋㅋ
내 치이타님이 생각하는것처럼 무시무시한 여자 아입다.ㅋㅋㅋ
치이타 · 2007-04-23 11:28:56
이런.. 뭐가 좋은지..

싼디.. 한참 또 후투새했겟구마...음~~

태양.. 6시에 깨나무 세수두 못하구 떠나야 하구..비행장안에서 막 달아댕게야짐..

춘춘.. 거 무슨 변명하느라구... 무슨거 바빠하메슬... 어째 뭐이 걸림두?? 크하
미래에 · 2007-04-23 11:33:01
오늘은 쉼터가 정말 재미있네...잘 웃다감다.
월요일이래서 ㅎㄹ일두 많은데...ㅋㅋㅋㅋㅋ
분홍 꿀꿀이 · 2007-04-23 11:42:26
몇달 만에 마느라  곁에 가게 돼서 좋다는게지무...
이제 자지 않구  앉이서 시간 기다릴게...ㅋㅋㅋㅋㅋ
진희엄마 · 2007-04-23 11:45:30
뭐 한가지 부탁하고싶은데 언제 돌아오세요?

Why? · 2007-04-23 11:48:36
끼우재두 인간 빨랑 깨날꺼 같구나 무슨,,,

마누라 옆으간다는사램이 무슨 잠이 오겠음두,,,
눈 말똥하구 아이자무 되지,,,
진희엄마 · 2007-04-23 11:50:22
도와주지 않아도 내가 깨워줄게~
난 매일마다 6시에 깨여남두~5시에 전화해서 깨워드리는건 메이원티~
기 쁨 · 2007-04-25 09:48:59
전번 날리우.. 내 저나하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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