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하구 냉채...

가정육아 · #11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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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 · 2007-04-23 10:46:52 · 조회 665
김밥은 그냥 제가 하는대로 적어봅니다.
①찹쌀하구 입쌀 1:1비례로 섞어서 좀 꼬들꼬들 하게 밥을 짓습니다.
②밥이 되는 사이에 시금치는 끓는물에 살짝 더쳐놓구
  오이,당근은 김밥하기 좋게 가늘고 길게 잘라서 소금을 살짝 뿌려놓습니다.
③쏘세지도 가늘게 썰어놓고 계란은 잘 풀어서 후라이팬에 얇게 지져서 썰어놓습니다.
④만약 소금뿌려놓은 오이 당근이 너무 짜면 김밥 말기전에 물로 살짝 헹구어 놓구요.
⑤밥이 다 되였으면 깨기름,통깨,소금 조금 뿌리구 밥을 골고루 적십니다.
⑥김 절반 정도되는 위치까지  밥⑤을 얇게 펴놓구 그우에 오이,당근,계란,쏘세지등을
   놓구 말면 됩니다.


냉채에는 여러가지 야채를 다 넣었슴다...ㅎㅎ
①먼저 녹두나물하구 시금치는 끓는물에 살짝 덧침니다.
②오이,당근,양파,데친시금치는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놓습니다.
③고추가루에 뜨거운 기름을 넣어 고추기름(辣椒油)를 만듭니다.
④마늘,생강은 잘게 다져서 넣구 파도 송송 썰어넣습니다
⑤우에 야채에 소금,설탕,식초,통깨,깨기름조금,辣椒油,미원조금,다진생강마늘파를
   넣고 잘 버무려서 드시면 됩니다.


딸애를 보육원 보내놓구 시간 좀 나니까 첨으로 료리 올려봅니다.
보육원 보낸지 거의 보름돼가지만 아직두 적응을 못해서
오전까지만 두고 열두시면 가서 또 데려와야거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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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sandy · 2007-04-23 11:04:50
와~! 랭채 죽임다..

그리구 그 김밥 섹쉬함다.ㅋㅋㅋㅋ

네모퉁이에 수염같이 우정 속으 내보냈음까? ㅋㅋㅋ

김밥나두 해먹어야지.      ㅎㅎㅎㅎ
Why? · 2007-04-23 11:08:02
김밥이 먹음직함다,,,난 어째 저렇게 싸자 해두 아이됩데다,,,
아끼라메르 했지무,,,
냉채두 영 먹음직함다,,,
새벽노을 · 2007-04-23 12:32:10
냉채 넘 맛있어 보입니다~~~

아침밥 먹은지 이제 2시간 밖에 안되는데 또 배고파 옵니다~~~
보라 · 2007-04-23 12:40:08
만들기 귀찮아서...
 김밥먹어본지 정말 오래됏는데ㅎㅎㅎ맛잇겟어요,
sally · 2007-04-23 13:43:29
싼디님 들려줘서 감사...전에 학교다닐때
          사먹었던 서시장에서 팔던 김밥 모방해서 량쪽 끝 수염 길게 내놧슴다..ㅎ

Why님 몇번 연습하면 잘 싸짐니다...

새벽노을님,님두 냉채 맛잇게 만들어 드세요.

보라님,김밥 자꾸 만들다보면 그보다 더 쉬운게 없는데...
          간단하게 초스피드...말기만 하면 되니까...ㅎ
☞역시만티♬ · 2007-04-23 19:15:05
냉채 먹구 싶네요...ㅎㅎㅎ..레시피 가져갑니다..
기 쁨 · 2007-04-25 09:47:52
김밥 먹고싶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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