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 좋쓰꾸마.

가정육아 · #115482

← 가정육아

떡장사 · 2007-04-23 09:26:07 · 조회 367
가정집에서 불이 났다.


놀란 아버지. 당황한 나머지

"
아야! 119가 몇번이여! 119!"하고 소리치자 옆에 있던 삼촌이 소리쳤다.


"매형! 이럴땔수록 침착하세요! 114에 전화해서 물어봅시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sandy · 2007-04-23 09:27:53
ㅎㅎㅎ
숫총객은 낸데 바쳐란 말은 기억하구 있소?
ㅎㅎㅎ
sandy · 2007-04-23 09:31:14
그리구 우에 글으 좀 보기 슆게
세줄로 나누어 놓으면 좋지 않을까?
떡장사 · 2007-04-23 09:33:07
sandy//
숫총각을 어떻게 지켜온건데 너무 염치없는 소리를하는구만.ㅉㅉ
불씨 · 2007-04-23 09:42:16
ㅋㅋㅋㅋ웃었으꾸마.
숫총각이란말 오랜만에 들어보끄마....
떡장사 · 2007-04-23 09:47:02
불씨//
웃으면 좋쓰꾸마.건강에도.기분도,ㅎㅎ
sandy · 2007-04-23 10:40:48
떡장사//

이런!!!!!!!!!

낸데다가 바쳐라는 소리 들어서 영광스러운줄 알아야지..ㅉㅉㅉㅉ

지금 숫총각이라면 멋있어 보이는가 하재?

머절사해서 숫총각인가 하오...

여자들두 싫어하지 잠자리에서 어스배길래.....ㅉㅉㅉ

렴치 없다니 좀 잘 가르쳐주어서 선수 만들어 주자 했더이 ....

제쪽에서 막 난리 갰꾸나.  
미래에 · 2007-04-23 10:57:23
ㅎㅎㅎㅎㅎㅎㅎ
잘 웃다 갑니다.ㅋㅋㅋ
가을락엽 · 2007-04-23 12:50:10
허허~

싼디 누님한테....숫 ?? 허망...당하게 됏꾸나 ㅋㅋㅋ
떡장사 · 2007-04-23 13:58:08
sandy//
정말 정말 고맙소.그런데 내 모욕을 안하구사는사램이요.
내 몸에서 퀴퀴한냄새 쎄기나는데 괞잖겠소?

미래에//
재미있어요? 내다음날 더재미있는걸  해드릴께요.ㅋㅋ

락엽//
머리총명한사램인줄 알았는데 사람이 이게야할사람과
져야할 사람이따로 있소.
아키라 · 2007-04-23 15:27:51
덕분에 웃고감니다. ㅎㅎㅎㅎㅎ
sandy · 2007-04-23 17:14:41
떡 장사//
어째 막 격분하면서리 ㅉㅉㅉ
모욕안해서 퀴퀴한 냄새나믄 저기 요기 잘다니는
등이나 좀인데 때를 밀어달라 하믄 된다이.
그나저나 요즘 보이지 않더구나.
내 그 총객으 보면 부탁 해놀께 .....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구 있소.
호랑- · 2007-04-23 20:35:49
sandy아재 떡이랑 거저먹을구내 그래잼당
sandy · 2007-04-24 00:03:12
호랑//
그잘난 떡가지구.....
제쪽에서 잘난척하길래 언저는 싫어졌소.
숫총각으니 낸데 바친다해두 싫으꾸마.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너무 사비시이하네요 ~~유나아2007-04-23 14:1634710
心情hate2007-04-23 14:123501
습기찬 과자 맛있게 먹기토끼2007-04-23 13:456599
독한 엄마할미꽃2007-04-23 13:3445811
곰돌이아빠 도시락^^곰돌이엄마2007-04-23 13:193969
葉酸:妊婦さん!もっと摂取を만사형통하리라2007-04-23 12:083474
4월26일...치이타2007-04-23 10:5352316
김밥하구 냉채...sally2007-04-23 10:466657
남편이 집에 없는 월요일 아침미래에2007-04-23 10:1636410
4/26 북경경유로 연길가시는분아기 태양2007-04-23 10:0036714
내 열매가 적어졋어요.빨강빨강2007-04-23 09:404030
▶ 웃으면 좋쓰꾸마.떡장사2007-04-23 09:2636713
자전거 좀빨강빨강2007-04-23 09:233672
한복차림 (재형돐사진 제4묶음)해ㅂrㄹrㄱi2007-04-23 09:13104524
늦잠꾸러기 아들 영화2007-04-23 08:3640013
다이어트 1sandy2007-04-23 08:2857346
마화 만드는 레시피 아시는 분...코코미2007-04-23 08:283472
저두 애엄마가 됩니다^^사계절2007-04-23 07:5742029
화장실 이야기-2영환맘2007-04-23 07:3335718
털깍끼..넝촌어지리2007-04-23 03:333998
쉼터 맘들 알려주세요귀염둥이 엄마2007-04-23 01:563636
군침 흘리게 생겟슴까?아이러뷰2007-04-23 00:514869
우리집 꼬맹이 6집(편의점에서의 일)미래에2007-04-23 00:053572
배가 커서 이걸 다 먹어버렸어요./키라2007-04-22 23:1665911
오늘 저녁 반찬☞역시만티♬2007-04-22 22:274578
도독놈을 글쎄---행복2007-04-22 22:2037817
영국비자 신청시간?유리구두2007-04-22 21:413481
깐도푸순대..홀로서기2007-04-22 21:0978414
울 조선족 너무 단결이 좋습니다.김경송2007-04-22 20:563493
부모가 가정방문으로 일본올때김경송2007-04-22 20:533473
← 이전2082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