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에서 불이 났다.
놀란 아버지. 당황한 나머지
"
아야! 119가 몇번이여! 119!"하고 소리치자 옆에 있던 삼촌이 소리쳤다.
"매형! 이럴땔수록 침착하세요! 114에 전화해서 물어봅시다!"
놀란 아버지. 당황한 나머지
"
아야! 119가 몇번이여! 119!"하고 소리치자 옆에 있던 삼촌이 소리쳤다.
"매형! 이럴땔수록 침착하세요! 114에 전화해서 물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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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그리구 우에 글으 좀 보기 슆게
세줄로 나누어 놓으면 좋지 않을까?
세줄로 나누어 놓으면 좋지 않을까?
sandy//
숫총각을 어떻게 지켜온건데 너무 염치없는 소리를하는구만.ㅉㅉ
숫총각을 어떻게 지켜온건데 너무 염치없는 소리를하는구만.ㅉㅉ
ㅋㅋㅋㅋ웃었으꾸마.
숫총각이란말 오랜만에 들어보끄마....
숫총각이란말 오랜만에 들어보끄마....
불씨//
웃으면 좋쓰꾸마.건강에도.기분도,ㅎㅎ
웃으면 좋쓰꾸마.건강에도.기분도,ㅎㅎ
떡장사//
이런!!!!!!!!!
낸데다가 바쳐라는 소리 들어서 영광스러운줄 알아야지..ㅉㅉㅉㅉ
지금 숫총각이라면 멋있어 보이는가 하재?
머절사해서 숫총각인가 하오...
여자들두 싫어하지 잠자리에서 어스배길래.....ㅉㅉㅉ
렴치 없다니 좀 잘 가르쳐주어서 선수 만들어 주자 했더이 ....
제쪽에서 막 난리 갰꾸나.
이런!!!!!!!!!
낸데다가 바쳐라는 소리 들어서 영광스러운줄 알아야지..ㅉㅉㅉㅉ
지금 숫총각이라면 멋있어 보이는가 하재?
머절사해서 숫총각인가 하오...
여자들두 싫어하지 잠자리에서 어스배길래.....ㅉㅉㅉ
렴치 없다니 좀 잘 가르쳐주어서 선수 만들어 주자 했더이 ....
제쪽에서 막 난리 갰꾸나.
ㅎㅎㅎㅎㅎㅎㅎ
잘 웃다 갑니다.ㅋㅋㅋ
잘 웃다 갑니다.ㅋㅋㅋ
허허~
싼디 누님한테....숫 ?? 허망...당하게 됏꾸나 ㅋㅋㅋ
싼디 누님한테....숫 ?? 허망...당하게 됏꾸나 ㅋㅋㅋ
sandy//
정말 정말 고맙소.그런데 내 모욕을 안하구사는사램이요.
내 몸에서 퀴퀴한냄새 쎄기나는데 괞잖겠소?
미래에//
재미있어요? 내다음날 더재미있는걸 해드릴께요.ㅋㅋ
락엽//
머리총명한사램인줄 알았는데 사람이 이게야할사람과
져야할 사람이따로 있소.
정말 정말 고맙소.그런데 내 모욕을 안하구사는사램이요.
내 몸에서 퀴퀴한냄새 쎄기나는데 괞잖겠소?
미래에//
재미있어요? 내다음날 더재미있는걸 해드릴께요.ㅋㅋ
락엽//
머리총명한사램인줄 알았는데 사람이 이게야할사람과
져야할 사람이따로 있소.
덕분에 웃고감니다. ㅎㅎㅎㅎㅎ
떡 장사//
어째 막 격분하면서리 ㅉㅉㅉ
모욕안해서 퀴퀴한 냄새나믄 저기 요기 잘다니는
등이나 좀인데 때를 밀어달라 하믄 된다이.
그나저나 요즘 보이지 않더구나.
내 그 총객으 보면 부탁 해놀께 .....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구 있소.
어째 막 격분하면서리 ㅉㅉㅉ
모욕안해서 퀴퀴한 냄새나믄 저기 요기 잘다니는
등이나 좀인데 때를 밀어달라 하믄 된다이.
그나저나 요즘 보이지 않더구나.
내 그 총객으 보면 부탁 해놀께 .....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구 있소.
sandy아재 떡이랑 거저먹을구내 그래잼당
호랑//
그잘난 떡가지구.....
제쪽에서 잘난척하길래 언저는 싫어졌소.
숫총각으니 낸데 바친다해두 싫으꾸마.
그잘난 떡가지구.....
제쪽에서 잘난척하길래 언저는 싫어졌소.
숫총각으니 낸데 바친다해두 싫으꾸마.

숫총객은 낸데 바쳐란 말은 기억하구 있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