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꾸러기 아들

가정육아 · #115440

← 가정육아

영화 · 2007-04-23 08:36:46 · 조회 400
저 아들 늦잠꾸러기예요  ...
아침밥을  다해놓구 기다려도 깨안나면  깨와야지 하면서도  
자는모습이  넘 귀여워서 가만히  나둡다   ㅎㅎ  그러고 나면   10시반에 깨납다  휴 ..
정말 늦잠꾸러기   아들  ..이제 이러다가  호유끄엔에  가면  아침에 깨날수 있을까  
깨울떄는  또  엄마아들이  아침전쟁을 해야곘죠  ??
항상  컴만 켜면  자기가 앞에 와서  자판을  막두드리더니  
아직두 콜콜하고  잠다   ㅎㅎ  오늘은   9달검진도 가야하는데   ...

이사진은 100일사진임다  ..아침부터 사진 올림니다  이쁘게 바주세요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sandy · 2007-04-23 08:44:04
머리가 길어서 딸인가 했슴다.ㅋㅋ
애기 하나 키우기 정말 헐치 않습니다.
나두 전쟁 끝내구 혼자 되여서 지금 요기를 돌구 있지.
영화 · 2007-04-23 08:47:32
싼디님처럼 빨리   혼자 되구 싶슴다  ㅎㅎ 
온하루  애하고 같이 있으면 시간이 어찌두빨리  지나가는지   ...휴 ..
하는것도 없이   아침깨나면 저녁이되는것 같슴다   ..
백조3 · 2007-04-23 09:03:33
애해 통통한게 곱다야
음마
뽀보 ㅎㅎㅎ
백조3 · 2007-04-23 09:03:51
아가야 어마애나게 많이 자거라 ㅎㅎㅎ
애나게공 ㅎㅎㅎ
하늘 · 2007-04-23 09:10:45
캬캬캬....넘 귀여워요...
난또 딸인가했습니다.
머리도 엄청많네여.....
Cha®isma™♬ · 2007-04-23 10:28:54
ㅋㅋ 기엽네 !            
미래에 · 2007-04-23 10:33:07
울었다 웃었다.ㅎㅎㅎㅎㅎ
재미있습니다....아드님ㅋㅋㅋㅋ
보배엄마 · 2007-04-23 10:59:05
와 포동포동한게 복스럽게 잘 생겼어요.아기가 안보채는가 보죠.효자아들이네요.아가야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생활 · 2007-04-23 11:12:21
자고싶은데 사진 찍자구 깨워?? 잉--
글두 많은 이모들이 보는데 귀엽게 웃어줘야쥐 헤헤...
초보엄마 · 2007-04-23 11:20:52
아휴 기엽당 저녁에 몇시에 자서 아침에 10시에 일어나는지요?
울아들은 6개월 다됬는대 아직도 밤 잠 시간이 8시간은 초과 못하고 꺠서 맘마 달라 울어댑니다 ㅠㅠ
영화 · 2007-04-23 15:27:22
맘들 이쁘게 바줘서 고마워요  
아침에 사진만  올려놓고 애를밥먹이고  9달 검진 갔다왔어요   ..
애가 워낙큰지   키도  다른애들보다  좀 더크다고 말들었어요  몸무게도  ㅎㅎ 
초보엄마 님   8시간은 많이 잖은  편이에요  울아들은   이육식 시작하게전에는 
저녁엔  5시간에  한번씩 우유먹구  낮에는 보통  4시간  초과를 못해요  그러고 나면 
하루에  우유 8.9번 정도는 먹슴다  ..
행복한여자 · 2007-04-23 17:54:12
헉....영화님 임신해서 이것저것 묻던게 어제 같은데
덩실한 아드님 이렇게 컸네요
넘 이뻐서 딸인가햇더마...ㅋㅋㅋㅋ
이름은 머죠?
잠 잘자무 엄마 편해서 넘 좋아서 그래요?
아침에 일찍 깨나서 꼬끼요---해봐요..얼마나 힘든가구...
그새루 엄마 편히 같이 주무시세요 애기 깨날때까지..
님두 몸 조심하구 애기 잘키워요.
기 쁨 · 2007-04-25 09:45:17
여잔가 햇심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너무 사비시이하네요 ~~유나아2007-04-23 14:1634710
心情hate2007-04-23 14:123501
습기찬 과자 맛있게 먹기토끼2007-04-23 13:456599
독한 엄마할미꽃2007-04-23 13:3445811
곰돌이아빠 도시락^^곰돌이엄마2007-04-23 13:193969
葉酸:妊婦さん!もっと摂取を만사형통하리라2007-04-23 12:083474
4월26일...치이타2007-04-23 10:5352316
김밥하구 냉채...sally2007-04-23 10:466657
남편이 집에 없는 월요일 아침미래에2007-04-23 10:1636410
4/26 북경경유로 연길가시는분아기 태양2007-04-23 10:0036714
내 열매가 적어졋어요.빨강빨강2007-04-23 09:404030
웃으면 좋쓰꾸마.떡장사2007-04-23 09:2636713
자전거 좀빨강빨강2007-04-23 09:233672
한복차림 (재형돐사진 제4묶음)해ㅂrㄹrㄱi2007-04-23 09:13104524
▶ 늦잠꾸러기 아들 영화2007-04-23 08:3640013
다이어트 1sandy2007-04-23 08:2857346
마화 만드는 레시피 아시는 분...코코미2007-04-23 08:283472
저두 애엄마가 됩니다^^사계절2007-04-23 07:5742029
화장실 이야기-2영환맘2007-04-23 07:3335718
털깍끼..넝촌어지리2007-04-23 03:333998
쉼터 맘들 알려주세요귀염둥이 엄마2007-04-23 01:563636
군침 흘리게 생겟슴까?아이러뷰2007-04-23 00:514869
우리집 꼬맹이 6집(편의점에서의 일)미래에2007-04-23 00:053572
배가 커서 이걸 다 먹어버렸어요./키라2007-04-22 23:1665911
오늘 저녁 반찬☞역시만티♬2007-04-22 22:274578
도독놈을 글쎄---행복2007-04-22 22:2037817
영국비자 신청시간?유리구두2007-04-22 21:413481
깐도푸순대..홀로서기2007-04-22 21:0978414
울 조선족 너무 단결이 좋습니다.김경송2007-04-22 20:563493
부모가 가정방문으로 일본올때김경송2007-04-22 20:533473
← 이전2082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