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1

가정육아 · #115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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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04-23 08:28:18 · 조회 573
컴 수리를 맏긴 저녁 오랜만에 신랑이 오후로 들어가길래 나뚜 따라서 들어가니깐 물이 엄청 넘쳐남다.

울 신랑이 넘쳐나는 오후로 물을 물끄럼히 보더니만 하는말,

<<좀 있으면 집에 패말 바꾸어야 겠다. >>

<<엉? 왜서 , 무슨말인데?>>

<<니하구 아들이 이제 조금만 더 살찌믄 사람이 아니니깐 돼지의 집이라구 바꿔야지,>>이럼다.

<<어이구 자기는? 그 똥배보지.... 맨날 수박차구 다니면서.......>>이랬더니,

<<정말 심각한데? 니 좀 있으면 걸지 못한다. 운동이라두 하람아.>>이럼다.

그래서 목욕하구 나와서 거울앞에 서서 이리저리 보니깐.  휴~!

이거는 정말로 심각함다.

겁나서 체중떠보지 못하겠습니다.

체중을 떠봐서 많이 올랐으면 그거루 인해서 스트레스 받구....

스트레스 받으면 또 식욕이 강해져서 과자 먹구 싶어지구 ,

과자 먹으면 또 체중이 올르구.........








근데 운동은 하기 싫슴다.

나는 원래 운동하기 싫어함다.

나는 원래 운동하구는 거리가 먼 사람임다.


소학교때부터 체육은 맨날 겨우겨우 낙제를 면했음다.

체육하구 미술이 성적이 안좋아서 3호학생 못된적두 여러번 됨다.

체육말하니깐 소학교때 멋있는 남자 체육선생이 생각남다.

나를 특별이 이뻐해 주셨음다.


근데 선생이 이뻐해주어두 나는 그 선생한테 미안하기만 했습니다.

100메터 달리기,200메터 달리기 모두 불합격, 하여간 달리기는 5번정도 해야 겨우 합격임다.

근데 유일하게 잘하는게 있슴다. 양워체조..

조선말루 머라 함까? 누워서 한사람이 다리 붙잡아 주구 나는 허리 일으키구 .....

이거는 항상 시간내에 30개 넘어 했슴다.

내가 30개 넘어하면 선생은 기쁜 눈빛으로 날 바라보구 나뚜 긍지의 눈빛으로 선생을 쳐다 보았습니다.


선생이 어째 나만 특별히 이뻐했는지 지금두 수수께끼 입니다.

나는 선생의 눈길에서 잘 알지머, 날 이뻐하구 관심한다는거.

딴 애들은 체육 잘 못하면 선생이 영 미워했는데 ,

나에 대해서는 특별히 관심해주구,아무리 여러번 다시 시험쳐두 미워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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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6)

sandy · 2007-04-23 08:36:08


풀 심으면서 지나가쇼!
千の葉 · 2007-04-23 08:40:07
달리기라면

아침에 회사출근전에 20~30분정도로

달리기를 하는것이 좋다구 보는데,,,,ㅎㅎ

암튼 다이에트 성공하시길 바라는 바입니다,,,ㅋ
sandy · 2007-04-23 08:45:33
천엽//
감사하꾸마.
시작했으면 성공해야지...
내 자전에 실패는 없거든 ㅋㅋ
시간이 얼마 걸릴지는 몰라두......
불씨 · 2007-04-23 08:46:17
알았소.ㅎㅎ 내 눈팅만 하구 나가자다가 싼디님한테 딱 걸린거 같아서 플심어야지.

그 누웠다 일어나기를 맬 할수있는 만큼이래두 해보지 그래우.남편보구 다리좀 잡아달라하구.그것두 배살으 뺀다는데.
울 지훈이 5학년때 살이 지내 올라서 말이 아니랬소.지아버지 맬 40개씩 의무적으로 시켰댔소.꼭 다이어트에 성공하길 바라면서....
sandy · 2007-04-23 08:50:26
불씨 언니//
몸은 좀 어떻슴까?
요번엔 딸 낳아야겠는데..........
누웠다 일어나기는 언저는 허리 안좋아서 마이 하믄 아이 좋담다.ㅋㅋ
울 아들도 좀 살이 마이 빠진것 같슴다.
크면서 빠질까?
지훈이는 사진 보니깐 완전히 표준체격이더구만.ㅋㅋ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불씨언니처람 날씬한 이쁜 아줌마 되갰음다.
불씨 · 2007-04-23 09:01:08
싼디님,내 오늘에 회사에다 전화해서 일을 그만두자구...어째 좀씩 계속 출혈하우.병원에 또 가보자해두 남자 의사래서 자꾸 가기두 그렇구ㅋㅋ

저번에 임신한걸 엄마한테 말안했지머.욕먹을가봐.근데 울 나그내 자꾸 오른쪽눈이 웃는다면서 집에 노인들이 무슨일이 있나 전화해보라해서 전화한게 글쎄 우리 엄마가<야,니 몸이 그러야?>그래재.내 넘 놀라서...어찌 알았냐 하니까 올해 환갑 샐려구 날자 잡으러 점치개한테 갔는데 막내딸이 아들낳을 운이 있다구 그러드래요.ㅋㅋ

그래서 그렇다구 하니까 <에그,니 그몸에 어찌 또 낳자구?>합데.아무래두 내 걱정을 먼저 해준는거 같았소.
시누이는 내 임신했다니 무작정 낳으라구 하드만...ㅎㅎ
내 또 쓸데없는 수다를 떨었군....

그리구 저네 아드님 크면서 빠질게우.울 지훈이두 6학년부터 빠지기 시작했소.싼디님두 간바레~~~
파란장미 · 2007-04-23 09:01:12
풀 심어래서 심슴다 . ㅎㅎ 

 다이어트 생각은 간절한데 참 먹는거 다 먹구 ... 잘 아이됩데다 ㅠㅠ

 나중에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쇼 ㅎㅎ
백조3 · 2007-04-23 09:01:28
운동으로는 나도 무림다
저녁식사 6시 전에 하고 그 후에는 제로 카로리 하믄 좀 내림다
6시 전에 하는저녁식사  탄수화물빼믄 한결빠름다
나는그래서 63부터 52로 돌아와대슴다
지금은 무러보즈 마쇼 ㅠㅠㅠㅠ
sandy · 2007-04-23 09:08:29
불씨 언니//
자꾸 출혈하믄 남자 의사래두 병원가야지 어째 그램까?
그리구 무슨 회사는 회삼까? 그만 두쇼.
애기 생겼으니 낳아야지.ㅋㅋ
애기 하나낳구 몸 관리 잘 하믄 만병이 떨어진다 하잼까.
근데 또 아들이람까? 어휴~!
하여간 형제있어서 좋기는 좋은데.....
딸이 였으람...............
시누이야 제 종자 늘어나니깐 낳아라구 그래지.ㅉㅉㅉ

sandy · 2007-04-23 09:10:25
장미님//
풀 심어줘서 감사함다.
근데 다이어트라는데 담배떼는거 하구 한가지라서 어지간한 의력으로는 아이 됨다.
ㅋㅋ
나뚜 모색중임다.
근데 나는 건강때문이라두 다이 어트를 해야하는 입장이라서....
晨曦 · 2007-04-23 09:12:03
제목보구 마악 달려왓는데 ㅎㅎㅎ
나두 어렷을적 체육,미술에 제일 애먹엇어요.
체육은 그나마 담임선생님이 친척이여서 슬그머니
눈감아 줫는데 미술은...ㅠㅠ

나두 작년 10월부터 몸이 안좋아 몸다루는데 게을리 햇더니
근 9킬로정도 올라 지금 다이엇트중인데 2킬로정도는 자기가
쪼금 주의하니 내리더니 아직 남은 7킬로는 넘넘 힘드네요.
싼디님의 육아판에서의 이름을 빌려 한번 다이엇트묘방
알구싶은데...빠르고 효과적인 ㅎㅎㅎ
넘넘 욕심부렷나?

sandy · 2007-04-23 09:12:54
백조 3//
글쎄 이재 시작이라서 하여간 해보자구 ㅋㅋㅋ
몇킬론가 물어보지 말라니깐 더 알기 싶네 ㅋㅋㅋ
sandy · 2007-04-23 09:15:15
천?//
이름이 뭐라 할찌 몰르겠음다.
나뚜 지금 딱 컴놀기 시작해서 부터 뿔었음다.
하여간 일기삼아 그동안에 있던 일들두 적을꼄 이어나가 볼려구.....
묘방이 어디 있음까? ㅋㅋ
적게 먹구 많이 움직이는것 외는 ...........................

하여간 같이 간바루 하기쇼.
해ㅂrㄹrㄱi · 2007-04-23 09:24:08
적극추천하나:

진짜로 텅텅 텅 빈속에
진짜로 눈물날 정도로 차고 찬 생맥주를
진짜로 알딸딸할 정도로 몇병정도 퍼마시면
진짜로 그 즉시로 위로도 어찌도 밑으로도 어찌는데
진짜로 위생적이 못되고 보기 흉해도...
이틀사이에 3키로 빠졌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첨부: 이 아줌마 그렇게 3키로 빠지고 몸매관리에 도움됐다고 자뭇 흐뭇해하다가,
실랑한테 뒤지게 욕먹었답니다. 실랑 아직도 벼르고 있음. ㅠㅠ
sandy · 2007-04-23 09:27:01
해바라기님//
추천 해주셔서
감사함다.ㅋㅋ
나는 몸이 약해서 그렇게 다이어트 하다가는 죽슴다.ㅋㅋ
일어나서 밥두 못하구 앓아 누울껌다.

님두 그렇게 하지마쇼..........ㅋㅋ
백조3 · 2007-04-23 09:37:10
ㅠㅠㅠㅠ
지금은 저 떨어진 수자에서 플러스 5돼슴다
ㅠㅠㅠ
sally · 2007-04-23 09:45:26
싼디님 신랑두 참 유모아적이구 재밌음다...집패쪽 바꾸겟구나...ㅎㅎ
글구 싼디님 숨은 매력이 있는맴다...체육선생이 그렇게 이뻐한거보면...ㅋ

그냥운동하기 싫으면 쇼핑이래두 서너시간씩 해보세요...
자꾸 걸어다니면 살이 인차 빠지는데...
다이어트 간밧데^^
파랑이 · 2007-04-23 09:47:49
ㅎㅎ 시간이 있으면  지므 다녀보쇼
스트레스두 플구 건강도 보장하구 제일좋은거는 다이어트 할수있구 ㅎㅎ
아참 어떤데는 요가두 배워줌다 그리구 사우나두 있구
저두 이전에 다녀봣는데 영 기분이 좋아집데다.
Why? · 2007-04-23 09:57:15
어디가나 자전거구 차구 다 걷어치우구 걸어다니쇼,,,
그래무 될겜다,,,,,
나두 요거 해볼까 하는데,,,
金永 梅 · 2007-04-23 10:02:46
풀 심으메  지나가라니까  겁이  찔나서  플 심슴다 ㅋㅋ

다이엣트두  건강한  사람이해야지 
내처럼  똥뽀이데  몸이약한 사람이 하문
월경 갔다왔다하지  빈혈을루  골이  휭-해지지...

요렇게  구실대멘서리  포테칲  먹는다는게짐ㅋㅋ
답답하지무  쩝...
sandy · 2007-04-23 10:42:43
백조//
그램 아직두 괜찮구나머.ㅎㅎㅎㅎ
sandy · 2007-04-23 10:44:13
샐리님//
글쎄 , 매력인지 먼지 ......
소학생이 무슨 매력이 있갰음까?
하여간 총각 선생이였짐. ㅋㅋㅋ

내 오래 걸기 두 싫어함다.ㅋㅋㅋ
쇼핑은 더 싫어함다.ㅋㅋ
sandy · 2007-04-23 10:45:10
파랑이님//
그래서 다음 글에는 그 이야기 쓸까 해서......
언제나 감사함더..................
sandy · 2007-04-23 10:46:13
와이//

와이는 사진 보니깐 날씬하더구만 ...

어째 그램두?

날씬한 사람들이 자꾸 다이어트 한다믄 정말 괘씸하지머.ㅋㅋㅋ
sandy · 2007-04-23 10:48:18
김영매님//

그래말임다.

나뚜 뚱본데 허리두 나쁘지 몸이 약함다.

조금만 걸어두 식은땀 쫄쫄 흘림다.ㅋㅋ

그랜데 남들하구 이말하믄 뚱뚱해서 몸이 약하다구 그램다.ㅋㅋ

하여간 지금은 뚱보를 다 싫어하는 세월이라서.ㅉㅉㅉ

양귀비를 이쁘다할때 그 당나라 시절이 다시 돌아 왓으람......
Why? · 2007-04-23 11:06:30
산디마마,,,내 사진으? 그때 올려논거 그램다?
그거사 이전에 써지머,,,,
지금은 완전 마가졌슴다,,,
가찹으무 같이 나가겠는데 그램다,,,
보배엄마 · 2007-04-23 11:14:53
샌디님의 글을 보면 항상 웃어요.유모아적이여서 재미있어요.
학교다닐때부터 인기많으셨군요.나루호도
샌디님 부부의 재미나게 사는 모습 보기좋아요.
sandy · 2007-04-23 11:15:30
와이//
망가졌음두?어느만큼......결혼사진은 영 날씬하더구만.
그래말임다.
어디 좀 가까운데 사는 마음이 맞는 친구 있었음 좋갰음다.
다이어트두 동지 있으면 더 잘되는데.......
대마쯔 · 2007-04-23 11:15:41
지므에 가서 수영하쇼.절대 효과있슴다.
1달동안에 5키로 내린적도 있다는사람도 있슴다.
물론 오늘은 내 운동했기에 좀 더 먹자하는 생각은 절대 금지구.

글구 하나 ------  지무에 수영교련들이 다 영 멋있눈 총객이 들인메 ㅋㅋㅋ

한번 체험해보시지,물론 날마다 견지하는게 중요하고

미끈한 몸매 다시 돌아오게하세요........
sandy · 2007-04-23 11:16:56
보배엄마님//
재미나기는요?
맨날 싸움니다.ㅋㅋ
학교다닐때 선생들은 이뻐했음다.ㅋㅋ
sandy · 2007-04-23 11:18:41
대마쯔//
내 수영 언저는 다닌지 일년이 되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배울라....
지므는 아이구 구에서 꾸린 온수이 푸르 다니짐.
우리거긴 잘생긴 총각이 하나두 없짐.ㅋㅋㅋ
삼각 빤즈 입구 다니는 남자 보면 징그러워서.ㅉㅉㅉ
제는 제발 수영할라가믄 삼각빤즈 입지마오.ㅋㅋㅋ
너를 빤즈 입소.....................
행복 · 2007-04-23 11:42:39
언니 나도 요즘 스포츠지무 다니는데 수영도 배울러. 근데 오늘은 어쩐지 가기 싫어서 지금도 꿈질꿈질거린다니깐.
우리 나그내있었으면 언녕 내 지금 지무에 있겠는데 선거땜에 후꾸시마에 갔으니깐 요렇게 노랑지 피운다니깐.
좀 있다 가서 오늘은 수영만 해야겠소. 나도 수영할줄 몰라서 조금씩 배우는 중이라니깐!
우리 나그내 지금 막 왔소! 내 이젠 지무에 갈 준비 하는새해야겠소. 아니면 또 욕먹소!ㅎㅎㅎ
수니 · 2007-04-23 12:39:01
 난 또 다이어트비법이 올랐나해서 막 들어왔더니 ㅋㅋ
 매일 다이어트해야겠다구 생각은 하는데 안되네요.
 맨밥만 먹어두 맛있는데 
 먹는거 공제하는걸루도  안되두 운동도 하기싫구 ㅠㅠㅠ
 누웠다일어나기만으로도 배살빼기에 최고라던데요.
 난 그것두 워낙 못해서 배살두 뺄 엄두도 못내구요. 

 그집패가 빠꾸겠다는 남편분 참 유모아적이시네요.ㅋㅋ
 그럼 우리도 문패바꿔야하나 지금 생각하며 플담다 ㅋㅋ 
sandy · 2007-04-23 15:21:43
행복//
그래 수영 을 배워야 여름에 바다가 가서두 멋있게 혀염치지 .........
나뚜 물을 무서워하던것이 지금 많이 나
sandy · 2007-04-23 15:23:02
우에 계속.

어졌지머. 근데 니 나그네는 지무가라구 관리다 해주구 ㅋㅋ
울 나그네는 그냥 바르지 않는 소리만 하는데 ㅋㅋ
sandy · 2007-04-23 15:24:44
수니님//
비법이 어디 있음까.ㅋㅋ
적게 먹구 많이 움직이는 방법밖에 없는것 같슴다.ㅋㅋ

수니님두 뚱뚱함니까? ㅋㅋ
천사의유혹 · 2007-04-23 15:53:29
샌디언니.신랑이 되게 유모아적임다예?다이어트 한다는게 말이 쉽지 정말 헐치 않씀다.
나뚜 어제부터 시작한게 정말 참지 못하겠씀다.그래도 해야지무...신랑한테 언니한테서 배운 불고기를 해주고 너무 먹기 싶어서 딱 한 젓가락 밖에 안먹었씀다.ㅋㅋㅋ
내 이제 살 다 빼구 비결 알려드릴게...
은아 · 2007-04-23 16:03:28
오늘은 회사가 넘 바빠서 ㅠㅠ
숨돌리는 시간 잠간 들어왔다가 언니가 글을 남겼길래
열어봤다가 플을 심으라구 해서 심구 가오 ㅎㅎ

그래서 다요뚜는 한단 얘기오? 안한다는 얘기오?
아님 못하겠다는 얘기오?
좋은 방법이 있음 나뚜 알려주오^^
sandy · 2007-04-23 18:07:46
천사의 유혹님//
유모아 적인지 먼지 몰르갰음다. 다 자기는 잘났다구 나는 다 못났다구 함다.ㅋㅋ
불고기는 맛있게 됐음까?
살빼구 비결 알려주쇼.
나는 굶구는 아이 되짐.
sandy · 2007-04-23 18:10:05
은아//
ㅋㅋ 지금 글 첫시작이잖아 ㅋㅋ
급해두 한다이...ㅉㅉㅉ
천천히 계속해서 읽어바랑.
사람들이 내 글을 읽구 다이어트 시작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 쓰는거니깐.
설득시키는 문장 쓸려면 천천히 진도 나가야지.ㅋㅋ
영환맘 · 2007-04-23 21:54:56
나는 체육시험 절대 합격이 없짐..
그냥 불합격..

몇번 시험치다가 나중에 신경질나서 그냥 급제를 받짐...

나두.. 후후후... 애를 낳구 30근이 불어서.. 완전 뚱뽀..
sandy · 2007-04-23 22:03:04
영환맘//
동갭이두 그랬소? ㅋㅋㅋ
나뚜 그랫소.ㅋㅋㅋ
선생이 내 불쌍해서 급제 주었다니깐.ㅋㅋ
어쩌면 이런것두 같다이.
기 쁨 · 2007-04-25 09:44:44
제목은 다이어트라 하구설, 경험담 좀 들을까 햇더이..

체육샘 얘기만 햇네염~ ㅋㅋ
코스모스 · 2007-04-25 12:41:42
↑ 역시 소설가 해바라기님이시다.  암^0^;;

싼디님. 소학교시절 이야기를 잘 듣구 갑니더. " ㅇㅇ ㅎㅎ "
sandy · 2007-04-30 23:19:45
지쁨이//
천천히 기달리오 ......쩝.
sandy · 2007-04-30 23:20:26
코스모스//
소학교 시절이 그립소.
다시 소학생이 되구 프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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