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의 일이다.
집에 손님이 오셔서 편의점에 맥주사러가는데 꼬맹이도 따라나선다.
껌 사달라는걸 단걸 너무 먹는다고 안 사주고 그대로 돌아왔는데 집에 돌아와서
하는말이
<엄마 안사줘서 나절로 가져왔다>한다.
반신반의하면서 <보자>하니까 자기 호주머니에서 껌 두통을 꺼내보인다.
하도 어처구니없어 성은 안내고 도리를 따져가면서
편의점에 돌려주러 꼬맹이 데리고 떠나갔다.
제자리에 도로 가져가게 하고 다시는 안그러겠다는 다짐도 따고....
집에 손님이 오셔서 편의점에 맥주사러가는데 꼬맹이도 따라나선다.
껌 사달라는걸 단걸 너무 먹는다고 안 사주고 그대로 돌아왔는데 집에 돌아와서
하는말이
<엄마 안사줘서 나절로 가져왔다>한다.
반신반의하면서 <보자>하니까 자기 호주머니에서 껌 두통을 꺼내보인다.
하도 어처구니없어 성은 안내고 도리를 따져가면서
편의점에 돌려주러 꼬맹이 데리고 떠나갔다.
제자리에 도로 가져가게 하고 다시는 안그러겠다는 다짐도 따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그러게 말임다.
날마다 머리 아픕네다.ㅎㅎㅎ
아낌없는 플 감사합니다.ㅋ
날마다 머리 아픕네다.ㅎㅎㅎ
아낌없는 플 감사합니다.ㅋ

어떠케 교육해야 정답인지.......
하여간 골치 아픔다.
우리집두 아들이 고집이 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