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도푸순대..

가정육아 · #11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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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 2007-04-22 21:09:54 · 조회 784
다들 요리자랑하길래 나두 함 자랑해볼려구요....
오늘 저녁 첨으로 깐도푸순대를 해봤어요.깐도푸는 냉동해놨던거라서 쫌 땅땅하고 찔겼어요.
그래도 맛은 괜찮앗어요.속이 좀 남아서 피망두개에 속을 넣어서 고추순대도 만들엇는데 보기가 좀 그래서...
ㅎㅎ
그리고 및에 사진은 소세지와 고추의 고추장볶음이예요.
고추장과 케쨥프를 같은량으로 넣고 설탕,요리술,아지노모도 쫌을 넣고 썩어서 양념을 만들어요.
그리고 젤 마지막에 참기름을 조금 넣고 깨를 뿌리면 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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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sandy · 2007-04-22 21:22:14
까두포순대 레시피 좀 올려주쇼.
그리구 사진이 멀어서 어떻게 말았는지 보이지 않슴다.
좀 가까이 보여주믄 좋겠슴다.

두개다 맛있겠음다.

정말 료리 잘함다.
웃는 꽃 · 2007-04-22 21:24:54
재간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
맛있게도 만들고 이쁘게도 만들고

저도 깐뚜포순대 레시피 호시이 데스 ㅎㅎㅎ
천사의사랑 · 2007-04-22 21:33:37
깐두부 순대 넘 먹고싶어요 어릴때 엄마가해준거 먹고 여태껏 못먹어봣어요 
홀로서기 · 2007-04-22 21:37:28
사진을 크게 수정해서 올렸어요.근데 쫌 푸엿게 나왔네요~
깐도푸순대는 저두 첨한것이라 레시피까지 올릴정도가 아니라서 올리지 않앗는데...
제가 한 방법은요 먼저 찹쌀을 24시간가량 물에 담구어 놓습니다.
그리고 만들기 약 한시간전에 물을 찌워둡니다. 그다음 히끼니끄(돼지고기) 찹쌀의 3분의 2정도 파,다진마늘,피망,그리구 요리할때 쓰던 사꾸라애비가 좀 남아서 걍 넣엇습니다.
재료는 이상이구요,양념은 소금,후추가루,다시다,설탕조금,그리구 식용유 이렇게 넣구 골고루 썩습니다.그다음 준비해둔 깐도푸를 정방형으로 썰어서 그우에 속을 펴고 말으세요.
마지막에 가타쿠리꼬를 물에 쫌 빡빡하게 풀어서 깐도푸를 다 만다음에 손으로 발라서 붙이세요.그럼 안풀릴것 같아서요....
그리고 간장양념은 설탕,아지노모도,파,다진피망,마늘 고추가루,깨,참기름이렇게 넣어서 만들엇습니다.
더 잘하시는분 더 맛있게 하는 레시피있음 알려주세요.
찌나미니 이것은 찟것입니다.찹쌀을 오래 불구엇는데도 좀 꼬돌꼬돌했엇습니다...
그냥 제 나름데로의 레시피이였습니다...
미래에 · 2007-04-22 21:51:31
되게 재간있으시네요..ㅎㅎ
난 아직 김밥도 못해봤는데...맛있겠습니다.ㅋㅋ
홀로서기 · 2007-04-22 22:08:05
칭찬해주신분들 감사해요~
요리에 취미는 있는데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속도가 늦어서...ㅠㅠ
이제부터 계속 노력해야겟어요!!
그리구,산디님이 올린 불고기도 아주 먹음직했어요...저두 담에 함 만들어 봐야징..
유리구두 · 2007-04-22 22:50:09
넘 맛있어보이내요.....
담에 시간나면 함 만들어 봐야겠어요....
보라 · 2007-04-22 22:59:46
깐두부순대 얼릴적에 먹어본적잇는데 쫄깃쫄깃하면서 정말 맛잇던데요.

정말 먹고싶어져서 어쩌죠?ㅎㅎㅎ
민영 ^^ · 2007-04-22 23:27:36
홀로서기님,,안녕하세요 ^^

요리솜씨가 이만저만이 아니시네요 ^^

우의 레시피 참고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

요리솜씨 자주 보여주세요  부탁드려요 ^^

좋은 밤되세요 ^^
사계절 · 2007-04-22 23:41:08
깐두푸순대 맛있겠네요.....글구 밑에껀 난 처음엔 떡볶인가 했는데 ...ㅎㅎㅎ...아니네요...소새질 그렇게 함 맜있어요!!해먹어못봐서...ㅎㅎㅎ..한번 해먹어봐야겠슴다...
천사의유혹 · 2007-04-23 05:43:35
깐뚜포순대랑 소세지고추장 볶음 정말 먹음직 스러워 보임다..이런 훌륭한 솜씨를 가지고 왜 인제야 요기다 공개함까?홀로서기님한테서 배울게 되게 많을거 같씀다..
나뚜 요 깐뚜포 순대 한번 도전해보겠씀다..
홀로서기 · 2007-04-23 16:26:59
유리구두님,감사합니다~함 해보세요!
보라님.저두 오랜만에 먹어서 맛있엇어요.
민영님.칭찬해주셔서 고마워요.요리에는 취향은 있는데 자주않해서....자신있는 요리하면 올릴께요~
사계절님,소새지함 해보세요!고추장하고 캐쨥을 썩으면 달콤,매콤,세콤한게 맛있어요.어제 산 소세지는 가늘어서 칼 자리를 안내였는데 굵은 소세지사시면 세로 칼자리를 내면 속에까지 양념이 들어가서 더 맛있는걸요....
천사의 유혹님 과찬이십니다.이 정도는 누구나 다 하실만하지않을가요??계속노력할게요!
수연이 · 2007-04-23 21:46:40
홀로서기님 흑룡강이세요?
연변분들은 이걸 잘 모르길래요.ㅎㅎ
아래는 제가 하는 방법인데 님과 거의 비슷하네요.
님은 찹쌀안에 다진 마늘과 피망을 넣었네요.
저도 담에는 피망을 넣어보겠어요.

제가 하는 방법.
1.먼저 찹쌀을 500그람정도 물에 담궈 하루저녁 불군다.

2.돼지고기 교자만드는것에 쓰는것(히끼니꾸)300그람정도.
대파 하나.후추가루 조금,식용유 2술정도.
소금 1술반정도,아지노모도 반술정도.참기름 반술정도.
감자분1술정도를 물에 풀어놓는다.

3.대파는 잘게 썰어 돼지고기 찹쌀
그리고 우에 적혀져있는 조미료를 넣어서 간을 맞춘다.

4.깐두부는 정방형모양르로 썬다.
김밥 싸는 김의 크기처럼.
감자분물에 한번 적시운다.
(손으로 감자분물에 적셔 발라줘)
전 감자분물을 풀어서 찹쌀에 넣기도 해요.

5.찹쌀을 깐두부에 싸서 김밥처럼 말아준다.
그다음 蒸锅에다 찐다.(물을 많이 둬야 해요.40분정도)
(가마안에 넣고도 감자분을 살짝 쳐줘요,아니면 깐두부가 땅땅해요.)
난 高压锅에 蒸し容器를 넣고 쪄요.
高压锅는 김이 나오기시작해서 30분정도 있으면 됩니다.

기 쁨 · 2007-04-25 09:30:58
와...  밑에 요리는 무지 매울것 같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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