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가 막히고 한심하네요!

가정육아 · #115116

← 가정육아

행복 · 2007-04-22 17:24:22 · 조회 604
전번에 우리집에 들었던 도독놈이 붙잡혀서 한시름 놓았었는데 글쎄 경찰들한테 맞아서 입원했던 도독놈이 달아나서 우리집의 돈이랑 못준대요!휴---
아니 글쎄 3월에 금방 감옥에서 나와서 한달사이에 24집이나 치고 도독질한 액수가 장난이 아닌 그 도독놈을 어떻게 놓칠수 있어요? 중국 경찰들은 정말 그렇게 무능하고 바보인가? 아니면 그 도독놈하고 경찰들이 한집안인지?
아니 글쎄 물건은 담배랑도 다 있다면서 5,6만넘는 현금이 없다니? 도독놈이 우리집 도독해서 일주일만에 붙잡혔으니깐 그 많은 돈을 다 쓸수도 없고. 어쩐지 경찰들이 자꾸 의심스러워요!
자기네가 그 돈을 삼켰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그 도독놈이 어떻게 달아난다는게 상상이 안가요.
한달사이에 24집이나 친 재범인데 말이죠.
중국이 너무 험해서 이젠 막 온몸이 떨릴정도로 미워요.
내 고향 내 조국이 너무 험해서 자꾸 서럽구요.
우리 중국엔 包青天이 다 죽었는지? 휴---
중국이 자꾸 싫어지고 미워요!
우리 아빠 엄마 또 속타고 있어요. 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1)

나나 · 2007-04-22 17:35:11
요새 안보인다 했더니ㅠㅠㅠㅠㅠ
아니 돈이 한푼도 못 돌아온다니?? 경찰들이 자기네가 삼킨거 아니니?  경찰들이 이러구야  참 어디가서 해볼데도 없네..... 혹시 그 파출소 아는 사람이 있으면 뒤문이라도 뚜져보면 어떨까? 참 부모님들도 속이 타겠다........
행복 · 2007-04-22 17:45:00
나나언니, 경찰들도 너무 험해서 정말 분하다니깐요. 일전도 없대요. 아니 글쎄 도독놈이 병원에서 달아났다구!휴--- 아는 경찰도 있는데 국장이 아니라.휴--- 또 차출소도 서로 다르고 해서.
너무 컴컴해서 정말 무서워요. 아까 인타넷으로 성공안국 하고 연변주주장한테 편지를 간단히 썼는데 어떻게 해주겠는지? 크게는 바라지 않지만 ---휴---
중국이 자꾸자꾸 싫어지고 이젠 가고 싶은 생각이 꼬물만치도 없네요. 조건이 되면 우리 부모도 다 일본에 데려오고 싶어요.휴---
나쁜 놈 · 2007-04-22 17:45:13
근데 그 많은 현금으 왜 집에다 두구 다니는건지? ㅎㅎㅎ 하긴 중국 경찰이 그렇지무 돈이나 받아 챙겨 처 먹구 하는게 뭐 합법적인 토비 놈들인데 ㅎㅎㅎ
행복 · 2007-04-22 17:52:37
나쁜 놈님, 우리 엄마가 이틀후에 일본돈이랑 한국돈을 바꿀려고 집에 뒀지요. 우리 엄마도 좀 조심해야 했었지만 도독이 들라고 그런건 아니구.휴---
저도 검사관이나 했던거 그랬어요. 범률이랑 배워서 검사관이나 해야했었는데!휴---
천사의사랑 · 2007-04-22 19:56:53
중국은 이렇게 부패하단데요 공안국사람들두 돈만 받아처먹구    하튼 돈으로 모든걸 다 해결하니깐    도둑이 달아낫다니깐 전 믿어지지 않아요  경찰이 도둑을 입원시킬정도로 때릴수 잇나요 ?
하나 · 2007-04-22 20:28:44
병원만 그런가 했더니 경찰들도 그렇군요. 경찰들이 부패한거 더 위험한것 같네요..참 이러한 중국에서 어떻게 살련지 ..앓지말고 아무런 문제 없으면 몰라도..좋은 주장이 나타나서 이러한 문제 다 해결했으면 좋겠는데..몹시 속상하시겠네요.어떻게 번 돈인데.
sandy · 2007-04-22 20:56:45
행복//
정말 잡아논 도둑을 놓치다니?
웃긴다. 정말루.
하여간 그래서 중국이 싫어.....
사랑mail.com · 2007-04-22 21:34:33
진짜 중국은 병원뿐만 아니라 경찰들까지도 믿을게 없어요,도둑놈이 도망쳤다는건 시뻘건 거짓말인것 같습니다,경찰놈들이 그 돈을 떼먹고 시치미떼고 있는게 분명한것 같습니다,
한푼도 아니고 그 많은 돈을 잃었으니 가슴이 몹시 아프시겠어요, 경찰놈들이 그러니 무슨 방도라도 있을지,망할놈들,
 
아야나 · 2007-04-22 21:53:18
저의 동창이 파출소에 쌍발하는데요 ...
제가 직접 들은말 인데요 ...
파출소에 다니는게 매달 월급보다 ..그냥 백성들 벌금이랑 뒤문으로  들어오는 돈이
더 많대요 ...월급은 몇푼 안 되지만 그 재미에 출근한대요 ..
방법 없지무 ..사회가 그런데 ...
부모님들 근데 많이 속타겠어요 ..
휴..........
행복 · 2007-04-22 22:23:18
천사의 사랑님, 그 도독놈이 어느 층집을 털고 달아나다가 그 층집의 사람들한테 맞아서 붙잡혔대요. 그래서 병원에 입원했다네요. 경찰들은 너무 무능해서 3월에 금방 감옥에서 나와 24집이나 턴 재범을 붙잡지 못했죠. 손도장도 다 있을텐데---
정말 경찰들은 뭘하고 사는지?휴--- 그나마 이제까지 도독놈을 붙잡아서 돈을 돌려준건 하나도 없대요. 피해자들한테 잘 보고도 안하고. 너무 한심하죠. 이번에 가만히 안 지나갈거예요. 우에다 다 고발해야겟어요.
행복 · 2007-04-22 22:24:36
하나님, 정말 중국이 너무 무섭네요. 아니 의사 경찰 다 그러니 어떻게 살겠어요.
주장이 정말 우리 평민의 편에 들지? 하여간 싸워는 봐야죠.
전 이번에 그냥 싸울 예산이예요.
행복 · 2007-04-22 22:26:40
산디언니, 나도 중국이 싫어.
그것도 경찰들이 붙잡은게 아니고 평민이 애나게 잡은 놈을 경찰이 놓쳤대.
정말 웃기지?
너무 억이 막혀서 말이 안나가더라니깐.
거기다 경찰이 도독놈이 달아났으니깐 돈은 밤바. 그러더래.
너무 기가 막혀서 혈압이 다 올라가겠더라니깐.
내 이번엔 단단히 싸워볼 예산이야. 중앙까지라도 이일 알릴거야.
행복 · 2007-04-22 22:29:41
사랑메일님, 정말 너무 한심해서 치가 떨려요.
나쁜 놈들. 평민들이 조금만 잘못하면 벌금시키고 자기넨 잘못해서 시치미를 떼고
너무 불공평해요. 이렇고 어떻게 중국이 발전하겠어요.
하여간 이 부패한 세상 누군가 알아봐주겠죠. 그걸 믿고 제가 많이 힘내서 경찰나쁜놈들과 싸워야겠어요.
죽어도 용서못하겠네요! 귀신이 되더라도 그놈들 용서못하겠어요. 아니 귀신이 돼서 그놈들한테 복수하고 싶네요!
행복 · 2007-04-22 22:31:58
아야나님, 정말 너무 부패하고 중국이 너무 암흑하네요.
경찰들이 정말 밉지만 아는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어요.
경찰하고 도독놈이 한집안이고 경찰이 도독놈보다 더 무서우니 어떻게 안심하고 중국에서 살겟어요. 그중에서 사리가 밝은 분이 계실거라 믿고 있지만 그분을 어떻게 만날지 정말 ---
춤추는 노루 · 2007-04-23 08:08:30
중국은 아직도 그러네요.부모님 건강을 먼저 챙기세요.기막힌 일도 많고 많으니까요.경찰하고 도둑놈이 한집안이라잖아요?
불씨 · 2007-04-23 08:12:31
어이구~~~참말로....넘 한심하다야.ㅉㅉㅉ 너네 부모님들 잘 위로해드려라.또 병날라...
행복 · 2007-04-23 11:24:21
춤추는 노루님, 우리 부모들의 건강을 제가 챙길내야 챙길수 없어요. 자꾸 위안의 전화해도 아버지 어머니는 속타하고 자꾸 말하니깐 더 생각나하고 하여간 어쩔 방도가 없어요.휴--- 중국의 이런 부패한 제도는 빨리 쳐부셔야하는데!휴---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
행복 · 2007-04-23 11:26:15
불씨언니 미안해요! 언닌 언니몸을 잘 돌보세요. 자꾸 걱정시켜서 정말 미안해요. 저도 여기에서라도 말을 안하면 미칠것같아요. 그냥 그 돈 땜이라기보다 경찰들의 태도가 너무 분해서요.어떻게 방법이 생기길 기도하고 또 기도해요.
언닌 몸 잘 돌보고 이쁜 애기 낳으세요.
행복한여자 · 2007-04-23 12:35:12
헉 기막히네....
세상에 그런일두 다잇니?
그놈 어찌 잡겠냐?
글쎄 어쩌다 경찰들 기특한일했다했더마....
행복 · 2007-04-23 13:17:36
행복한 여자언니, 경찰들이 그 도독놈을 붙잡은것도 아니니깐 기특하긴 뭐가 ?ㅉㅉㅉ
그 도독놈도 나쁘지만 경찰들도 한심하고 기가 막히다니깐요.
어떻게 좋은 수가 생겨야하는데!휴---
기 쁨 · 2007-04-25 09:28:53
햐~ 말두 안대~

어떻게 잡힌 도적을 놓친대여?

거 경찰들 못 믿을 사람들이군요! ㅠㅠ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컴퓨터의 마이크가 잘아돼서...행복하길바래2007-04-22 20:493835
돼지고기장졸임보라2007-04-22 20:2564914
양배추볶음은하수2007-04-22 19:5353914
뽀즈만들엇어요천사의사랑2007-04-22 18:4856122
금방.. 교또시영주택에서중전마마2007-04-22 18:413623
고기속 고추반찬雷雨2007-04-22 18:254686
김치할때미인송2007-04-22 18:1635617
애기 파스보트 사진에 관해서...Kim사빠!^.^2007-04-22 18:013474
가정냉채 ㅋㅋㅋ닭다리빵2007-04-22 17:5962716
▶ 너무 기가 막히고 한심하네요!행복2007-04-22 17:2460421
친구한테서 전화가 걸려왔어요싫어...2007-04-22 16:455326
저도 기막힌 사실을 공개하겠어요복덩이2007-04-22 16:4471914
ナン 만들어 봤슴다. 아들 모델 했슴다.영환맘2007-04-22 16:3553513
상해국제화평부유보건병원에서 있은 한심한 일미래에2007-04-22 15:575298
규슈모임 맘들 사진임다.클로바2007-04-22 15:5385325
조개살무침...꼴꼴이엄마2007-04-22 14:4768832
로씨야 경유로해서 연길 간분 있어요?아침이슬2007-04-22 14:355808
비자 변경 걸리는 시간영환맘2007-04-22 14:3042128
너무 나도 억울하고 분해요. 하나2007-04-22 14:2565028
내 인생은 어떻게 걸어갈가???펭긴2007-04-22 14:193669
내 친구가 내전화를 무시하네요싫어...2007-04-22 13:044024
물음입니다.영환맘2007-04-22 12:4637214
관절때문에맑은 아침2007-04-22 12:203836
긴 시간의 여행을 떠나기전에천하의두목2007-04-22 11:503683
金町에 사는 사람들 들어와보세요.빨강빨강2007-04-22 11:403700
부탁합니다하나2007-04-22 11:213621
불고기sandy2007-04-22 10:4066723
▶▷▶눈 보건◀◁◀千の葉2007-04-22 10:333511
우리 보배아들 사진 2보배엄마2007-04-22 09:3941113
우리 보배아들 사진 1보배엄마2007-04-22 09:335029
← 이전208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