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전화회답이 오길래 인츰 받았었는데.. 내가 받자마자 그쪽에서 끊어버리네요.
내 핸드폰으로 다시 걸어도, 그리고 나한테 있는 그녀가 번호를 모르는 새 핸드폰으로
다시 전화걸어도 받지를 않네요...
왜서일까요?? 그 녀하고 내 남친이 서로 안지가 아주아주 오래되고 감정이 괜찮은 상황이였다면
그사람들의 사랑이야말로 당당한거니깐 중간에 끼여든 나쁜 여자가 바로 내가 아닐까요?
그저 그녀한테서 그 사람한테대한 솔직한 감정을 듣고싶고 그녀도 그사람에대한 마음을 승인한다면 그두사람을 축복하려는 생각뿐인데...
우정하고 애정에 동시에 무시당하는 감수.... 통 말이 아니네요..
그 두사람이 확실이 서로를 좋아한다면... 우리가 아직 결혼은 않한 상태라, 내가 뭐 당당하게 그사람들을 질책할 리유 있겠어요? 사랑엔 다들 자사자리하고 또 옳고그름이 없이 마음이 가는대로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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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
아래에 무시무시한 일만 생기니 기분전환하자고 그럼두?
아 아니였어요. 여기다 이전엔 하루에 글 두개만 쓸수있다던거 생각나서...
시험삼아 ...미안했어요
시험삼아 ...미안했어요
싫어님, 님 사랑은 너무 힘드네요, 나같으면 그 남자를 포기 할겁니다, 남자는 원래 여자를 좋아해서 그 남자가 님과 결혼한다해도 님 그 여자 친구가 꼬리를 치면 남자마음 또 흔들릴겁니다, 님하고 그 여자 친구,님 남자하고 그 여자 친구가 인연을 딱 끊고 늙을때까지 거래하지 않는다고 100프로 확신되면 몰라도.
흐리무리한 사랑은 하지도 마세요,
흐리무리한 사랑은 하지도 마세요,
ウザイけど
결혼전부터 딴 여자한테 맘쓰는 남자는 결혼해서는 더욱 방자할꺼니깐 일찌기 포기하세요.다정다감한 남자가 좋와보이겠지만 댁한테만 잘하는거 아니고 모든 여자들한테 그렇게할 남자니깐 무뚜뚝하더라도 댁만 쳐다보는 남자 찾으세요.그럼 행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