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서 전화가 걸려왔어요

가정육아 · #11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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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 2007-04-22 16:45:49 · 조회 532

끝내  전화회답이  오길래   인츰  받았었는데..  내가  받자마자  그쪽에서  끊어버리네요.
내  핸드폰으로  다시  걸어도,   그리고    나한테  있는   그녀가   번호를  모르는  새  핸드폰으로  
다시  전화걸어도   받지를  않네요...

왜서일까요??   그 녀하고  내 남친이   서로  안지가  아주아주  오래되고  감정이  괜찮은 상황이였다면
그사람들의   사랑이야말로   당당한거니깐   중간에  끼여든  나쁜  여자가  바로  내가  아닐까요?
그저  그녀한테서   그 사람한테대한   솔직한  감정을  듣고싶고   그녀도   그사람에대한  마음을  승인한다면   그두사람을  축복하려는   생각뿐인데...

우정하고   애정에   동시에  무시당하는   감수.... 통   말이  아니네요..  

그  두사람이  확실이  서로를 좋아한다면... 우리가  아직  결혼은  않한  상태라,    내가  뭐  당당하게  그사람들을  질책할  리유  있겠어요?  사랑엔  다들  자사자리하고    또  옳고그름이  없이  마음이  가는대로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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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사계절 · 2007-04-22 16:52:41
??
사랑mail.com · 2007-04-22 16:52:50
아래에 무시무시한 일만 생기니 기분전환하자고 그럼두?
싫어... · 2007-04-22 16:54:31
아   아니였어요.  여기다  이전엔  하루에  글  두개만  쓸수있다던거  생각나서...
시험삼아  ...미안했어요  
사랑mail.com · 2007-04-22 16:59:54
싫어님, 님 사랑은 너무 힘드네요, 나같으면 그 남자를 포기 할겁니다, 남자는 원래 여자를 좋아해서 그 남자가 님과 결혼한다해도 님 그 여자 친구가 꼬리를 치면 남자마음 또 흔들릴겁니다, 님하고 그 여자 친구,님 남자하고 그 여자 친구가 인연을 딱 끊고 늙을때까지 거래하지 않는다고 100프로 확신되면 몰라도.
흐리무리한 사랑은 하지도 마세요,
아이러뷰 · 2007-04-22 17:23:53
ウザイけど                                       
아짜아짜 · 2007-04-26 01:40:10
결혼전부터 딴 여자한테 맘쓰는 남자는 결혼해서는 더욱 방자할꺼니깐 일찌기 포기하세요.다정다감한 남자가 좋와보이겠지만 댁한테만 잘하는거 아니고 모든 여자들한테 그렇게할 남자니깐 무뚜뚝하더라도 댁만 쳐다보는 남자 찾으세요.그럼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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