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기막힌 사실을 공개하겠어요

가정육아 · #115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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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 2007-04-22 16:44:57 · 조회 719
제 친구한테서 들은겁니다.
복제병원에서 발생한 일이랍니다 몇달전에 복제병원에서 한 여성분이가 순산을 하게되였는데
이 여성분은 처음부터 의사보구 포복산을 요구했어요 .하지만 의사는 순산하는게가 몸에 좋다구
하기에 끝내 순산을 택하였는데 해산한 후에 출혈이가 멎지않아서 ...알고보니 동맥이가 터졌다구
하네요 아무리 지혈약을 써도 소용없고 또 수혈도 1200cc나 했는데도 이 여성분의 몸상태는
점점 악화되기만 했대요 가족은 다른병원으로 옮기겠다구 하니 의사는 옮기는 도중에 생명에 위험이
라도 있으면 자기네는 책임을 질수없다구 하더래요 그리구 의사선생은 출혈이가 넘 심하기게 자궁을
빨리 떼여내야 한다구 해서 자궁까지 떼여냈대요 ㅠㅠㅠ 하지만 자궁을 떼여냈어도 환자의 출혈이
멎지않으니 그제야 연변병원으로 옮기라구 해서 연변병원으로 가서 구급치료받은게 생명은 위험에서
벗어났으나 정신상태가 아직도 정상으로 돌아오지않았대요 .
이런 말을 들을때마다 속이 섬찍하네요 ..저도 원래 복제병원에서 출산하려고 했는데 그만두어야 겠어요
또 한가지는 연변병원에서 제 친구가 출산했을때 일인데요
환자의 복부에 가제를 넣고 기워매서 재수술을 받게 되였는데 재수술을 받는 도중에 자궁의 동맥을 다쳐나서
사망되였다구 했어요 가족은 시체를 병원앞에 놓고 울며불면 난리났다구 하네요 결과는 어떻게 되였는지는 몰라도 ..
제 친척은 연변병원에서 쌍둥이를 8달만에 수술해서 낳았는데  보온상에 넣지않으면 안된다 해서 했는다
하루에 인민페로 5천원씩 들었대요.퇴원할때 보니깐 입원비가 6만원넘어 들었대요
제 친척옆에 환자는 돈이 없으니깐 애기를 보온상에 넣지못해서 애기가 죽었대요  돈 보다 새생명이가 불쌍하네요
넘  질서없이 써서 미안해요 저도 이제 중국으로 돌아가서 애기낳을걸 생각하니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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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사랑mail.com · 2007-04-22 16:52:06
아이고,중국은 거기서 거기구나, 부유보건,연변병원,복지 병원,
나두 첫 출산이라 모르고 중국가서 애낳았지 이제 둘째 가지게 된다면 죽어도 중국가서 낳지 않겠어요ㅡ,
나도 애 낳을때 죽다 살아서 불행하다고 했는데 우의 분들 참 너무 않됐어요,  그 놈의 책임감 없는 의사들 모두 감옥에 처넣어야 하는데,
의사가 사람잡는 세상입니다,우리 모두 중국가서 병원가면 도정신합시다, 령수증이랑 진단서랑 하나도 던지지 말고 건사해둡시다, 후에 무슨 일이 생기면 증거가 되니까 법에 기소해도 유리하잖아요, 
소름 끼친다, 
복덩이 · 2007-04-22 16:56:32
글쎄 의료사고는 100프로로 피면하면 좋지만 그런것같지않네요 진짜 애기를 낳는것도 운에 맞기는것같네요 .
전번에 일본텔레비에서도 의료사고가 생기는건 보면 어느 나라나 똑같은것 같아요
사계절 · 2007-04-22 16:57:31
역시 아직은 여러방면에서 많이도 부족한가 보네요..넘 소름 끼치는 일들이네 ....휴....
사랑mail.com · 2007-04-22 17:05:33
일본에서의 의료사고는 그래도 중국보다 적은게 아닌가요.그리고 의사들 의사도덕도 두 나라 의사들 차이가 나구요. 의료사고는 나는건 피면할수 없는 일이지만 뭐 붕대를 넣고 배를 잡아맸다거나 그리고 중국병원은 대부분 의료사고 내고도 병원잘못이 아니라고 오리발 내밀고,
일본이라면 환자가 돈 있냐 없냐를 막론하고 우위 돈 없어서 보온썅에 못들어가 죽은  애기는 보온썅에 들어가서 살았을겁니다,
미래에 · 2007-04-22 17:10:05
하기야.중국에서는 의사들이 환자병을 보는 도중에도 전화를 헤이끼게 하고
받고 하니 그런 꼴을 복적마다 눈꼴이 사나워서...
행복 · 2007-04-22 17:18:13
중국이 자꾸 싫어만 지네요!휴---
사회주의인지 사람을 죽이는 검은 사회인지!휴---
보배엄마 · 2007-04-22 17:54:40
너무 마음 아픈 사연입니다.이 글을 보니 일본에서 출산하기 잘했다 생각됩니다.일본은 보온상도 무료입니다.다만 순산을 제창하기에 진통시간이 길수 있습니다.
sally · 2007-04-22 19:20:26
웬만하면 일본서 출산하는것이 좋을 같네요...
저도 첫애는 연변병원에서 출산햇지만 연변병원 의사나 간호원들의
직업도덕이나 봉사태도 넘 안돼서 돌이키기두 싫습니다.
나중에 친구한테서 들을라니 주치의한테 해산하기전 돈을 줘야 한다네요.
그래야 태도두 좋구 수술자리두 이쁘게 잘 기워매구 그런대요...ㅠㅠ
우리한텐 습관 안되지만 이게 연변에 있는 병원의 현실인거 같습니다...
이제 둘째 낳으면 절대 중국서 낳지 말아야지...
닌지 · 2007-04-22 20:28:46
가끔 이런 소름끼치는 사연을 들을때마다
내가 일본에서 출산하기를  정말로 잘했다 싶네요.
어우 ,,,,소름끼친다.
하나 · 2007-04-22 20:36:04
이건 정말 소름끼치는 일이네요.의사들도 안되면 모른다고 잘하는 병원에 넘기는데 아니라 ..참 ..어디병원을 믿어야 하는지..참고로 저의 친구가 연길 시병원에서 출산했는데 의료기술은 글쎼요..전문이 아니니깐 잘모르겠는데 ..태도가 아주 좋다데요..안전하게 출산도 하고  ..
sandy · 2007-04-22 20:58:51
정말 무서운 세상임다..
어디 무서워서 중국에서 수술이랑 하겠음까.
찔구배 · 2007-04-22 22:59:12
그의사들 인간도 아니네.
큰애가 너무 보고싶어서 중국가서 해산할까 했는데 남편말대로 여기서 해산해야겠어요.
첫애 수술한지라 둘째도 수술해야하는데.
고마워요.알려줘서.
유미네 봄제비 · 2007-04-23 00:21:38
무서워 무서워 .
내가 애 낳는 날에두 다른병원에서 난 애가 죽었대요 .
나두 그병원애서 날려구 했었는데 남의 일 같지가 않았어요 .
그래두 나의 담당의사는 좋은분이여서 .....
기 쁨 · 2007-04-25 09:27:41
중국의 현실정이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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