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ン 만들어 봤슴다. 아들 모델 했슴다.

가정육아 · #115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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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04-22 16:35:49 · 조회 535
인도 난 가루 파는걸 사다가 구워봤슴다..


오늘 전번날 기쁨님 말한대로.
제시간에 안먹으면 상을 다 치워놓구...
간식두 안주고...

오늘 아침 점심 제대로 못먹구... 불쌍...

그래서 아까부터 밥달라는걸 이재야 난을 구워주었슴다..

지금 난을 맛있다!!!  소리치면서 냠냠 맛있게 먹슴다...


**************************

울 아들 쥐고있는데 스파에서 산 난가루입니다...
모델시켜봤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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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꼴꼴이엄마 · 2007-04-22 16:37:54
영환맘..레시피도...넘 맛있겠다...
영환맘 · 2007-04-22 16:39:10
꼴꼴이엄마님.. 레시피 없어요...

그냥 스파에 난가루를 팔거든요..

그냥 물넣구 이개서.. 후라이팬에 구우면 돼요..
꼴꼴이엄마 · 2007-04-22 16:40:45
그렇구나..별루 쉬워서 한 떡같으루한게..난 나두 영 좋아하는데...
영환맘 · 2007-04-22 16:44:00
ㅎㅎㅎ 꼴꼴이엄마님.. 스파에서 가면 파는게 있을겁다.
꼴꼴이엄마 · 2007-04-22 16:44:44
ㅋㅋㅋ.울래비아드님..활짝 웃고있네....내 밑에글으 읽고 혼자 폭소했는데.ㅎㅎ
사계절 · 2007-04-22 17:00:46
디......게 간단하네요...나두 한번 만들어봐야겠다...ㅎㅎ..넘 맛있어보이길래...
보배엄마 · 2007-04-22 17:39:01
아싸.영환이 난 모델 어울리네요.날이 갈수록 름름해요.
난이 너무 맛있어보여요.저도 난 무지 좋아하는데.한번 해봐야겠어요.
영환맘 · 2007-04-22 17:48:46
꼴꼴이엄마.. ㅎㅎㅎ  기막히죠??ㅋㅋㅋㅋ
영환맘 · 2007-04-22 17:49:14
사계절님.. 네 .. 너무 간단해요.. 그냥 반죽해서 구우면 되는데..
맛있게 해드세요..
영환맘 · 2007-04-22 17:50:06
보배엄마.. 울 영환이 오늘 배가 볼록하게 먹었어요..

막.. 맛있다!!맛있다.!!  소리치면서...
☞역시만티♬ · 2007-04-22 18:11:35
아들 없는 사람 서러워서....ㅎㅎㅎ.....

맛있어 보임다.굿~~~
천사의사랑 · 2007-04-22 20:03:19
낭두 만들어서 먹구나요 울실랑은 낭이 맛엇어서 인도요리집에 자주가는데  담에 나두한번 만들어봐야겟어요  맛잇어보여요  울보영환이 웃는얼굴 귀엽어요
기 쁨 · 2007-04-25 09:24:29
어제부터 계속해서 쉼터 잘 열리지 않더니..
이 글을 제가 아마도 다섯번은 클릭햇을겁니다.. ㅠㅠ

음...  밥을 안 주는, 아니 못 먹는 이유를 멋진 영환이한테 설명해줫나요?
이해시켜 줫나요?

아무쪼록..  영환이 밥 잘 먹고 튼튼하게 자랏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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