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국제화평부유보건병원이라면은 어디에서나 알아주는 큰 병원이다.
빠이링들이 많이 가고 외국사람들도 많이 가서 해산하는 병원인데 몇달전에 한심한일이
한건 생겨서 메이티에 보도까지 된적이 있다.
동북의 한 여성분이 오래동안 상해에서 장사하면서 살아가는데 경제는 푼푼한 한편
결혼 몇해되도록 임신이 안되니까 국제부유보건병원이 성망도 높고해서 찾아갔다.
몇개과를 걸치면서 검사한 결과 불임증이란다.
약도 많이 쓰고 어떤 치료를 걸쳤는지 치료비가 4만원 넘어 나왔다.
그러던중 입맛도 없어지고 자꾸만 게우닥질하고 해서 행여나해서 다른병원에 가서
검사했는데 임신이란다.임신인 사람을 불임이라고 약과 치료를 들이댔으니 환장할 일이 아니고 뭔가?
그것도 이미 임신인 사람한테 약물치료와 애기한테 불리한 검사를 많이 했으니...기가 막힌 당사자들이
부유병원을 메이티에 뽀광하고 소송하는 바람에 나도 그사실을 알게 되였다.
어떤결과로 합의를 받는지는 모르겠지만 한심한 일이 아닐수가 없다.
정말로 전문병원이라해서 좋은것이 아니고 어느 병원이나 책임감 있는 의사래야 안심하고
병치료할수있는상 싶다. 나도 전에는 큰 병원만 찾아다녔지만 요사이는 그러지 않는다.
주위사람들 특히는 중년분들한테 잘 물어가면서 골라다닌다.
빠이링들이 많이 가고 외국사람들도 많이 가서 해산하는 병원인데 몇달전에 한심한일이
한건 생겨서 메이티에 보도까지 된적이 있다.
동북의 한 여성분이 오래동안 상해에서 장사하면서 살아가는데 경제는 푼푼한 한편
결혼 몇해되도록 임신이 안되니까 국제부유보건병원이 성망도 높고해서 찾아갔다.
몇개과를 걸치면서 검사한 결과 불임증이란다.
약도 많이 쓰고 어떤 치료를 걸쳤는지 치료비가 4만원 넘어 나왔다.
그러던중 입맛도 없어지고 자꾸만 게우닥질하고 해서 행여나해서 다른병원에 가서
검사했는데 임신이란다.임신인 사람을 불임이라고 약과 치료를 들이댔으니 환장할 일이 아니고 뭔가?
그것도 이미 임신인 사람한테 약물치료와 애기한테 불리한 검사를 많이 했으니...기가 막힌 당사자들이
부유병원을 메이티에 뽀광하고 소송하는 바람에 나도 그사실을 알게 되였다.
어떤결과로 합의를 받는지는 모르겠지만 한심한 일이 아닐수가 없다.
정말로 전문병원이라해서 좋은것이 아니고 어느 병원이나 책임감 있는 의사래야 안심하고
병치료할수있는상 싶다. 나도 전에는 큰 병원만 찾아다녔지만 요사이는 그러지 않는다.
주위사람들 특히는 중년분들한테 잘 물어가면서 골라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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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사랑mai com님//
정말 한심한 일이네요.그 포복산 한 분도 증거를 소집해서 소송했어야하는데....
생사람 잡아먹네,,진짜..휴...배 가르는게 적게나 아픕니까?..하기야 중궁에서 소송하면
시간만 질질 끌었지 어디 팍팍 결과나 나옵니까?
많은 사람들이 시간과 정력을 팔기 싫어서 가만있는거지...
정말 한심한 일이네요.그 포복산 한 분도 증거를 소집해서 소송했어야하는데....
생사람 잡아먹네,,진짜..휴...배 가르는게 적게나 아픕니까?..하기야 중궁에서 소송하면
시간만 질질 끌었지 어디 팍팍 결과나 나옵니까?
많은 사람들이 시간과 정력을 팔기 싫어서 가만있는거지...
기막히네요... 이전에 우리 친척이 입원해서 내가 한주일동안 병시중했었는데 그 옆병상의 76세되는 애매는 위수술받았대요. 한번으로 끝마칠 수술인데 역시 깊어맬때 배안에 붕대쪼각을 잊어먹고 꺼내지못했대요. 피를 묻히는 네모깔 싸뿌 있잖아요? 그래서 다시 수술한다든데... 년로한 로인이나 금방 해산한 산부한테 이런일
있으면 그 고통하고 위험성으로인해 생명을 빼앗길수도 있는거죠. 그리고 병원측에서 실수를 인정않하는거야말로 제일 괘씸한 일이구요
있으면 그 고통하고 위험성으로인해 생명을 빼앗길수도 있는거죠. 그리고 병원측에서 실수를 인정않하는거야말로 제일 괘씸한 일이구요
참말로 한심한 인간들이웨다.
그러고도 의사라고 ....왜서 그렇게 무책임하게 할수있는지 이해할수 없네요.
결국에는 국가 국민교육문제지..그러고도 양심의 가책이라는건 안느낄가?
그러기에 내가 당하지 않으려면 중국에선 정말로 만일을 조심히 할 필요가
있답니다...무슨 사횐지......
그러고도 의사라고 ....왜서 그렇게 무책임하게 할수있는지 이해할수 없네요.
결국에는 국가 국민교육문제지..그러고도 양심의 가책이라는건 안느낄가?
그러기에 내가 당하지 않으려면 중국에선 정말로 만일을 조심히 할 필요가
있답니다...무슨 사횐지......
정말 너무 기가 막히네요!휴--- 자꾸 이런 기막히고 한심한 일만 생기니 중국이 어떻게 ---휴--- 아무리 뭐니뭐니 해도 중국이 문명하고 발달하고 해야 우리도 기쁘고 그렇겠지만 정말 실망이네요! 누구면 중국의 컴컴하고 암흑한 사회를 돌려세울지?
휴....병원들이 참으로 가관이네요...연길에만 이런줄 알았더니.
시병원에서 있었던 일인데 어린 아이가 어디가 아파서 수술을 했는데 글쎄 의사들이 어떻게 깔구 앉았는지 어쨌는지는 몰라도 애가 팔이 비뚤어졌대요...농촌에서 온 한족들이라 뭐 법에 기소하는법도 모르고 순진했죠. 병원측에서는 그 애 온 가족한테 애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병원식당의 밥을 공짜로 공급하고 침대 공짜로 내주고 그걸로 미쓰리를 한것 같슴다. 후에 어떻게 됐는지는 잘 모르구요...난 그 말을 들은 담부터는 절대로 시병원 가지 않슴다....병원 무섭슴다.
시병원에서 있었던 일인데 어린 아이가 어디가 아파서 수술을 했는데 글쎄 의사들이 어떻게 깔구 앉았는지 어쨌는지는 몰라도 애가 팔이 비뚤어졌대요...농촌에서 온 한족들이라 뭐 법에 기소하는법도 모르고 순진했죠. 병원측에서는 그 애 온 가족한테 애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병원식당의 밥을 공짜로 공급하고 침대 공짜로 내주고 그걸로 미쓰리를 한것 같슴다. 후에 어떻게 됐는지는 잘 모르구요...난 그 말을 들은 담부터는 절대로 시병원 가지 않슴다....병원 무섭슴다.
하여간 병원은 그래두 여러군데 다니는것 좋음다.
한곳의 진단으 믿으문 아이 됨다.ㅉㅉㅉ
무서바서 어디 중국병원 다님까?
한곳의 진단으 믿으문 아이 됨다.ㅉㅉㅉ
무서바서 어디 중국병원 다님까?
행복님//
글쎄말입니다.휴.....
역시만티님//
침대비와 밥비가 얼마된다고 ..넘들 그걸로 그저 미쓰리하다니...ㅉㅉㅉㅉ
정마 한심함다...휴....
싼디님//
맞는 말씀입꾸마.....휴....
글쎄말입니다.휴.....
역시만티님//
침대비와 밥비가 얼마된다고 ..넘들 그걸로 그저 미쓰리하다니...ㅉㅉㅉㅉ
정마 한심함다...휴....
싼디님//
맞는 말씀입꾸마.....휴....

나도 당사자라면 끝까지 법놀음 놀겠어요.
그여자 꼭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바래요,지금 의사들은 책임감이 하나도 없는것 같아요,그저 돈버느라고 의사질 하는것 같아요,
내가 연변부유보건에서 해산할때 처음에 나하고 같은 방 쓰고 있는 내 옆침대 산모는 포복산 했는데 글쎄 배를 두번이나 갈랬대요,글쎄 수술의사가 애기를 꺼내고 배를 기울때 무슨 빵디를 배속에 넣고 기워서 배를 다시 갈랐대요,너무 억이 막혀서,재수술비도 다 내고, 그래서 한 사람이 듣다가 병원측 잘못인데 왜서 또 돈을 내는가 했더니 병원에서는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면서 나눕는대요,원, 보상 받아야 할 산모가 글쎄 돈을 꼬박꼬박 다 내니, 에구, 아니 글쎄 수술대우에 누워서 마취된 산모가 수술의사보고 배를 기워맬때 자기배안에다 빵디를 넣고 기워배줍소 했겠어요, 정말 너무 억이 막혀서 내 옆에서 듣는게 막 분노하더군요. 의사가 사람잡아먹는 세월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