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은 어떻게 걸어갈가???

가정육아 · #11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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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긴 · 2007-04-22 14:19:56 · 조회 366
중국돌아갔다 와서 요즘엔 영 답답함다..집에서 놀자니 심심해서 일 시작하기루 결정했음다.

생각같으무 지무 같은 일 찾구 싶은데,혼자 면접해서 찾자니 일어 그 수평안되구,
그런일 소개해줄 만한 사람두 아는게 없으니 ....포기해야 함다

지금 알바할까 뺀청할가 지금 망설이구 있는중임다.

호르같은 일 하면서 애기 있어 일이 안될때 까지 하자니 영 싫슴다.
빈혈두 있구 몸이 약해그런지 서서 오래 쉴새없이 하는일 하무 삥삥해남다.
글구 힘빠지게 해두 월급두 얼마 안되구..

뺀청하자해두 대학 공과배워서 예전에 좀 배웠지만 필업3년 싹 잊어먹어
지금은 첨부터 배워야하니 시작이 무섭슴다.학교적에두 언어같은게 영 약했는데
이정도루 파견해나갈수 있을지...

어찜 좋을지 속이 싹 타죽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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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영환맘 · 2007-04-22 14:24:56
한가지 고민이네요..

나도 다른 회사를 직접 찾자니.. 일본어가... 좀....
일본에서 학교다닌적이 없다나니.. 그냥 막말을 하지요.
그냥 교류하는데는 문제없는데.. 서류작성이랑,, 안된단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다른 회사 튈가하다가도.
고민고민.. 여러모를 다 생각하다나니..  좀처럼 움직이게 안되더라구요.
싫어... · 2007-04-22 14:26:03
내한테  이런  비자하고  시간이  있었으면.  언녕   영어회화반  꾸렸을껀데유....

펭긴님의  지금정황으로   애기를  만약  보육원에  보낼수가  있다면  처음시작은 , 낮에   10--15시까지   스파에서  파또일  하는거   제일  좋을상  싶군요  
펭긴 · 2007-04-22 14:31:44
영환맘님  일어문제없으무 활개치구 다닐것같슴다
원간하면 한곳에서 정들은 곳에서 하는것이 좋잼까?
난 지금 뺀청하자구 맘먹구 해두 두렵슴다.
캐드 c++ 두 다 까먹구 캄캄해갖구  취직될련지..
내 신세탓하기보다 이저깢 헛되게 산 자신이 얄밉슴다
펭긴 · 2007-04-22 14:32:41
싫어님  내 아직 애기 없슴다
언제 생길지 잘 모르구 기다리는 중임다
영환맘 · 2007-04-22 14:33:29
일본 온지 얼마되시는지????

캐드랑 배운적두 있구 하면 다시 해보구.. 무경험자도 모집하는곳을 한번 찾아보시죠..
펭긴 · 2007-04-22 14:45:12
일본온지1년반 ㅎㅎㅎ
언어학교 반년다니다가 필업하구 놈다
글쎄 무경험자 모집하는곳 있다던데 내 눈에 안보임다.
그기다 울나그네 내 뺀청시작하겠다니 체-- 까지 하지
백조4 · 2007-04-22 15:09:18
우선 호르 같은거 하멘서
일어를 배워요
일어 줄줄하믄 회사 면접도 확 달라짐다
회사는잡고나서 들가서
눈치보메 노력하믄됨다
나도 억질로 뻐게냈는데 ...
사람은 일좀해야 팔팔해 짐다
백조4 · 2007-04-22 15:09:33
지부일도 스트레스 받슴다
백조4 · 2007-04-22 15:20:26
무엇이든 자신을갖고 도전하고
챤스를 잡고 분투를 해야함다
그러면서 배우잖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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