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내전화를 무시하네요

가정육아 · #114930

← 가정육아

싫어... · 2007-04-22 13:04:12 · 조회 402
그녀들은   그사람하고   이미  서로  잘  안지가  4년이  됨니다.  난  그사람하고   2년전에  피뜩  한번  본적이  있었지만  이번해  2월부터  다시  자세히  만나게 되였지요...

그  세사람들사이에  이전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가는  알수가  없고  나한테  말해주지도  않을꺼고.   헌데....내  친구...  전번주에   내친구가  나한테  부탁한  물건이 있어서  내가   오늘까지  사흘째  전화걸었는데   내  전화를  전혀  받지도  않고  또  회답도  없네요...   아주  이전에  내가  내친구한테  물어본적이  있어요.  만약  그사람이   니한테  고백하면  어쩔껀가고.  그러니깐  내친구는,  자신은  그사람한테   사랑의 감정을  못가지겠다했어요. 하지만.... 요즘  확실히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    

아마도   나  사랑에  대해  욕심이  넘  많았는가  보네요. 이전의  다른 사람들하고의  격렬한  사랑의  기억만으로    살아가야  하는   운명인가  보네요.  

만나게되면....   그사람의  마음에   내가  아닌  다른여자가  있다는것으로   그사람도  날보기가  힘들겠고,
나도   그사람을  바라보면서   서러울꺼죠?  

하지만....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싶고...      

내  친구의  말로는 ,  그쪽  여자가   이 남자한테    소개팅한적이  있는데   그남자는  처음  대면할때 밥 한끼  먹은뒤로   인차  거절하고    전화와도  무시한대요.  헌데  내  친구가  날  소개해주니깐  나한텐  잘  대해주는거  있죠?   난  그저   내  친구하고   이 남자사이서   그사람들의  사랑을  확인시켜주는   장기쪽이
였을까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sandy · 2007-04-22 13:14:20
전화기 깨질때까지 계속 치쇼.
가서 만나쇼.
둘이 같이 있을찌 몰르니 찾아가서 문 두드리쇼.
그런건 친구두 아임다.
친구 남자 빼앗아내는 못됀 가시나들은 식칼루 고기 밑으 싹 도려내야 함다.

가가지구 두 년놈 잡엇 난리치구 그 남자두 버리쇼.ㅉㅉㅉ
다른여자 마음에 있다면서 어째 님하구 사귀였담까?

완전히 저네들끼리 사람 가지구 노는구나.......
싫어... · 2007-04-22 13:17:06
사람의  속생각은  정말정말   모르지요.   그사람하고   한집을  세맏고  함께  3년간  살고있는    그사람의  고중때부터의   친구는,   그사람이  내 전화를  받고  아주  즐거워한다면서   니들  올해사이로   결혼할꺼  아니니?   하더군요...  사랑은  어차피  도박인가  보네요...  그리고  난  도박에   그  무엇을  걸  신심과  가진것이  모자라는가봐...
백조4 · 2007-04-22 13:37:10
쑨치쯔란  바
사랑은 사는것도
주는것도
꾸는것도 아닙니다

알콩 달콩 잼나던  두사람사이도
작디 작은 걸림돌에 의해 으깨지는법도 잇는거죠

연분이 아니라면
단연버리고 순수히 받아들이고
새로운 생활을 시작해야 하지 않을가요 ?
아짜아짜 · 2007-04-26 01:37:01
인연이있으면 언젠가는 다시 돌아오게 되는거거든요.
사랑에 목매지마세요.인생이 피곤해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컴퓨터의 마이크가 잘아돼서...행복하길바래2007-04-22 20:493835
돼지고기장졸임보라2007-04-22 20:2564914
양배추볶음은하수2007-04-22 19:5353914
뽀즈만들엇어요천사의사랑2007-04-22 18:4856122
금방.. 교또시영주택에서중전마마2007-04-22 18:413623
고기속 고추반찬雷雨2007-04-22 18:254686
김치할때미인송2007-04-22 18:1635617
애기 파스보트 사진에 관해서...Kim사빠!^.^2007-04-22 18:013474
가정냉채 ㅋㅋㅋ닭다리빵2007-04-22 17:5962716
너무 기가 막히고 한심하네요!행복2007-04-22 17:2460421
친구한테서 전화가 걸려왔어요싫어...2007-04-22 16:455326
저도 기막힌 사실을 공개하겠어요복덩이2007-04-22 16:4471914
ナン 만들어 봤슴다. 아들 모델 했슴다.영환맘2007-04-22 16:3553513
상해국제화평부유보건병원에서 있은 한심한 일미래에2007-04-22 15:575298
규슈모임 맘들 사진임다.클로바2007-04-22 15:5385325
조개살무침...꼴꼴이엄마2007-04-22 14:4768832
로씨야 경유로해서 연길 간분 있어요?아침이슬2007-04-22 14:355808
비자 변경 걸리는 시간영환맘2007-04-22 14:3042128
너무 나도 억울하고 분해요. 하나2007-04-22 14:2565028
내 인생은 어떻게 걸어갈가???펭긴2007-04-22 14:193669
▶ 내 친구가 내전화를 무시하네요싫어...2007-04-22 13:044024
물음입니다.영환맘2007-04-22 12:4637214
관절때문에맑은 아침2007-04-22 12:203836
긴 시간의 여행을 떠나기전에천하의두목2007-04-22 11:503683
金町에 사는 사람들 들어와보세요.빨강빨강2007-04-22 11:403700
부탁합니다하나2007-04-22 11:213621
불고기sandy2007-04-22 10:4066723
▶▷▶눈 보건◀◁◀千の葉2007-04-22 10:333511
우리 보배아들 사진 2보배엄마2007-04-22 09:3941113
우리 보배아들 사진 1보배엄마2007-04-22 09:335029
← 이전208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