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보배아들 사진 2

가정육아 · #114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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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엄마 · 2007-04-22 09:39:51 · 조회 411
염치불문하고 계속하여 4개월과 5개월입니다.
5개월떄 사진에 입은건 우리 준이가 습진이 있어서 저녘에 잘때 얼굴을 자꾸 긁기에 아빠의 아이디어로 파는옷에 호구를 달았습니다.
옷이 너르기에 불편해하지도 않고 온 밤 한번도 안깨나고 잘 잡니다. 겨울용입니다.
옷틈으로 발이 비쭉 나온게 너무 귀엽죠.ㅎㅎ
혹시 잘때 얼굴 긁는 아가들때문에 고생하는 맘들 이 옷을 참고로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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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행복한 여우* · 2007-04-22 09:57:58
진짜 귀엽네용.
저뚜 빨리 아기갖구싶은데........ㅎ
행복하세요~~
아가두 이쁘게 잘크기를......
보배엄마 · 2007-04-22 10:06:12
행복한 여우님 감사합니다.님의 좋은 소식 기대할게요.
sandy · 2007-04-22 11:09:17
ㅋㅋㅋ
고 발이 웃김다.ㅋㅋ
다음번엔 고 꼬토리두 좀 보여주쇼.ㅋㅋㅋ
보배엄마 · 2007-04-22 11:23:11
샌디님 넘 웃기신다.그러잖아도 한장 있는데 올릴가 하다가 ㅎㅎㅎ
sandy · 2007-04-22 12:01:52
보배엄마님//
좀 올리쇼.
큰가 작은가 좀 보기쇼.ㅋㅋㅋ
공주엄마 · 2007-04-22 12:55:00
준쨩 진짜 남자대장부네 .애기말에 척앉아서 ...ㅎㅎ
야구옷사진 멋있슴다 웃을때 눈 새물새물 진짜 귀엽슴다
준쨩 이따 커서 멋있는 야구선수 되거라...ㅎㅎㅎ
공주엄마 · 2007-04-22 12:56:36
ㅎㅎㅎ
아래사진 진짜 웃김다
언니가 말하던 옷이네
그옷안에 갖혀있는 준쨩 진짜 카와이이.ㅎㅎㅎ
옷도 카와이이 ㅎㅎㅎ
미래에 · 2007-04-22 13:43:22
밑의 사진은 찡댄이네요.ㅎㅎㅎㅎㅎㅎ
보배엄마 · 2007-04-22 15:40:55
샌디님 우리 아들이 부끄럽담다.ㅎㅎㅎ
공주엄마 야구선수되면 내가 아들신세 볼건데.내가 성현이 탐내고 있는거 알지.우리 아들 야구선수되면 고려해볼거지.
아래사진 옷 덕분에 우리 온 집식구 다 밤잠 잘 자오.
미래에님 감사 감사합니다.
사랑mail.com · 2007-04-22 17:13:57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귀여워요,   행복하시겠어요,
보배엄마 · 2007-04-22 17:35:26
사랑님도 귀여운 아드님 두셔서 행복하시죠.사랑님도 아드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기 쁨 · 2007-04-24 12:43:08
아드님, 사진 잘 보구 가여~
보배엄마 · 2007-04-24 17:04:37
기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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