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지가 않네요....우리 집 어른들이 알면 꼭 반대할 사람였지만 그사람의 됨됨이가 좋았어요... 서로가 격렬하지는 않지만 ..포근한 마음으로 서로를 볼때 ...내 친구가 우리사이를 더 잇어놓는다면서 이미 알고있는 우리들을 서로한테 재차 소개시키고...
우리 함께 외식하다가 그사람이 부끄러워하면서 나보고 한말이 생각나네요... 이런 날 봐줘서 감사하다고. 니가 좋으니깐 우리 사귀자고. 그 나날들이 참으로 순수하게 즐거웠어요... 헌데...
여자의 직감이란거 있죠? 그사람하고 그사람의 친구가 함께 살고있는 곳에가면 그친구하고 내가 자꾸 웃으면서 말쌈할뿐 그사람은 그냥 웃고만 하구요. 나하고 함께 사이좋게 말하다가도 어느 여자한테서 전화오면 내 눈치보면서 그여자하고 말해요. 그여자하고 내 딱친구가 되는 이 두 한족여자는 다 남친이 있지만, 다 자신들의 남친하고의 사이가 별로 않좋아요.
내 남친도 한족이구요. 이 두여자는 내가 이 사람을 알기아주아주 전에 벌써 내 남친하고 사이좋은 ㅊ친구였고 어려운일들이 있으면 서로서로 도우면서 지금까지 지내왔대요. 지금도 비가 오는 밤이면 이 두여자가 전화쳐 그사람보고 차몰고 자신들을 마중오라 하네요. 그럼 그사람은 거절없이 새벽에도 깨여나 마중나가서 그여자들하고 밥한끼 먹고 이튿날이면 또 차몰고 그녀들을 그녀들이 바이크거나 자전거를 두고왔던 미세로 다시 실어가지요. 나도 차가 없지만, 비오는 밤이면 난 비옷입고 바이크든지 자전거든지 타고 혼자서 집에 올수있고 또 그사람이 힘들어하고 불쌍해보여서 마중오라는 전화를 치지 않아요.
그사람의 고중때부터의 오랜 친구는 이러는 나를 바보라해요. 그남자는 참으로 훌륭한 남편이 될수있으니 단단히 잡으라 , 그리고 그남자한텐 정력이 차넘치니깐 걱정말라, 그남자한테 도와달라는 전화칠수있는건 내가 가장 당당한 리유하고 권한이 있다해요.
그 두여자하고 내 남친하고의 우정은 내가 참견할바가 못되는거라고 나도 생각은 했어요. 헌데.요즘 자꾸 속이 찜찜하네요... 오늘따라 용기를 내서 단단히 물어보았어요. 내가 쯔쭤둬칭하는건가고. 그러니깐 그건 아니래요.그래서 그사람의 손을 잡았더니 내 손을 더 잡지도 않더군요. 그래서 웃으면서...내가 두려워하던 그걸 간신히 물었어요. 속으로 다른사람한테 마음있는가고.
몇번이나 물어보니깐 그렇다해요... 미안하다면서, 이후엔 어떻겠는진 모르겠지만. 목전정황에선 날 백분백으로 좋아한다고 말하지 못하겠대요. 그래서 내가 말했어요. 감정은 억지로 할수가 없는거니깐, 니가 좋아하는 그여자도 니를 좋아하게끔 고백해보라. 그래서 니가 그녀와 함께 할수있고 니가 진정 행복해진다면, 축복할련다. 하지만, 니하고 함께 있고싶고 니한테 잘 대해주고싶고 니 모습 항상보고싶은건 내 마음이다. 하고 말했어요. 그러니깐 자신한테 자신의 일들을 정리할 한달 시간을 달래요. 자신의 이런 마음채로 나하고 그냥 함께라면 나한테 미안한거라 하면서, 다음달의 오늘에 대답을 주겠대요.
전번달엔 프로포즈도 받았었고... 그저 그사람이 지금은 아무것도 가진거없어 우리집 어른들이 알면 반대할꺼라.. 나도 침묵지켰을뿐인데....헌데 난 그사람한테 감정이 있거든요. 그사람한테대해 죽기내기로의 열렬한 사랑의 감정은 아니라고 나도 알고있어요. 남들 남자보다 뛰여난거 하나도 없어요. 서른이 되도록 자각적으로 자기위생 지킬 생각없고 주말이면 친구들하고 뽈차기에 여념이 없고 직장때문에 고민도 하고 돈도 없고 미남도 아니고 학력도 않높고...하지만 인품이 좋네요. 나도 나이먹고 격렬한 사랑을 할 정력이 따라가지 않기도해요...
그 사람이 좋아한다는 여자가 내 친구라는 짐작이 가네요...내 친구는 자신이 좋아하던 남자한테 거절당하고 다른 남자한테 고백받은뒤로 그럭저럭한 마음으로 진행중이고... 만약 내 친구하고 이 사람이 함께 되였으면 ....난.... 어디로 떠나버리면 좋을까요? 사랑은 억지로가 아니고 또 그 누굴좋아한다는건 조건으로 따질꺼도 아니잖아요?
내가 이 한달동안에 그사람한테 아무런 심리부담도 주지않고 그저 그사람이 편안하도록 관심만 준다면... 이러는 나한텐... 가능이 전혀 없을까요? 나를 죽기내기로 사랑했던 사람도 만났었고 내가 죽기내기로 사랑했던 사람하고도 사귀였어요. 어느 누군가가 말했어요. 결혼은, 왕왕 서로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푸짐하고 편안한 감각의 사람하고한다고. 이 남자를 만났을때 이 말이 떠올랐지요. 헌데... 아닌상 싶기도 하고...
참으로 이제 한달동안은 어찌해야할찌.. 판단이 서지가 않네요. 그사람한테 다가갈수록 이후에 더 큰 상처를 입게 될꺼같고, 그사람을 잘 대해주면 나한테 진심으로 다가올꺼 같기도 하고...
우리 함께 외식하다가 그사람이 부끄러워하면서 나보고 한말이 생각나네요... 이런 날 봐줘서 감사하다고. 니가 좋으니깐 우리 사귀자고. 그 나날들이 참으로 순수하게 즐거웠어요... 헌데...
여자의 직감이란거 있죠? 그사람하고 그사람의 친구가 함께 살고있는 곳에가면 그친구하고 내가 자꾸 웃으면서 말쌈할뿐 그사람은 그냥 웃고만 하구요. 나하고 함께 사이좋게 말하다가도 어느 여자한테서 전화오면 내 눈치보면서 그여자하고 말해요. 그여자하고 내 딱친구가 되는 이 두 한족여자는 다 남친이 있지만, 다 자신들의 남친하고의 사이가 별로 않좋아요.
내 남친도 한족이구요. 이 두여자는 내가 이 사람을 알기아주아주 전에 벌써 내 남친하고 사이좋은 ㅊ친구였고 어려운일들이 있으면 서로서로 도우면서 지금까지 지내왔대요. 지금도 비가 오는 밤이면 이 두여자가 전화쳐 그사람보고 차몰고 자신들을 마중오라 하네요. 그럼 그사람은 거절없이 새벽에도 깨여나 마중나가서 그여자들하고 밥한끼 먹고 이튿날이면 또 차몰고 그녀들을 그녀들이 바이크거나 자전거를 두고왔던 미세로 다시 실어가지요. 나도 차가 없지만, 비오는 밤이면 난 비옷입고 바이크든지 자전거든지 타고 혼자서 집에 올수있고 또 그사람이 힘들어하고 불쌍해보여서 마중오라는 전화를 치지 않아요.
그사람의 고중때부터의 오랜 친구는 이러는 나를 바보라해요. 그남자는 참으로 훌륭한 남편이 될수있으니 단단히 잡으라 , 그리고 그남자한텐 정력이 차넘치니깐 걱정말라, 그남자한테 도와달라는 전화칠수있는건 내가 가장 당당한 리유하고 권한이 있다해요.
그 두여자하고 내 남친하고의 우정은 내가 참견할바가 못되는거라고 나도 생각은 했어요. 헌데.요즘 자꾸 속이 찜찜하네요... 오늘따라 용기를 내서 단단히 물어보았어요. 내가 쯔쭤둬칭하는건가고. 그러니깐 그건 아니래요.그래서 그사람의 손을 잡았더니 내 손을 더 잡지도 않더군요. 그래서 웃으면서...내가 두려워하던 그걸 간신히 물었어요. 속으로 다른사람한테 마음있는가고.
몇번이나 물어보니깐 그렇다해요... 미안하다면서, 이후엔 어떻겠는진 모르겠지만. 목전정황에선 날 백분백으로 좋아한다고 말하지 못하겠대요. 그래서 내가 말했어요. 감정은 억지로 할수가 없는거니깐, 니가 좋아하는 그여자도 니를 좋아하게끔 고백해보라. 그래서 니가 그녀와 함께 할수있고 니가 진정 행복해진다면, 축복할련다. 하지만, 니하고 함께 있고싶고 니한테 잘 대해주고싶고 니 모습 항상보고싶은건 내 마음이다. 하고 말했어요. 그러니깐 자신한테 자신의 일들을 정리할 한달 시간을 달래요. 자신의 이런 마음채로 나하고 그냥 함께라면 나한테 미안한거라 하면서, 다음달의 오늘에 대답을 주겠대요.
전번달엔 프로포즈도 받았었고... 그저 그사람이 지금은 아무것도 가진거없어 우리집 어른들이 알면 반대할꺼라.. 나도 침묵지켰을뿐인데....헌데 난 그사람한테 감정이 있거든요. 그사람한테대해 죽기내기로의 열렬한 사랑의 감정은 아니라고 나도 알고있어요. 남들 남자보다 뛰여난거 하나도 없어요. 서른이 되도록 자각적으로 자기위생 지킬 생각없고 주말이면 친구들하고 뽈차기에 여념이 없고 직장때문에 고민도 하고 돈도 없고 미남도 아니고 학력도 않높고...하지만 인품이 좋네요. 나도 나이먹고 격렬한 사랑을 할 정력이 따라가지 않기도해요...
그 사람이 좋아한다는 여자가 내 친구라는 짐작이 가네요...내 친구는 자신이 좋아하던 남자한테 거절당하고 다른 남자한테 고백받은뒤로 그럭저럭한 마음으로 진행중이고... 만약 내 친구하고 이 사람이 함께 되였으면 ....난.... 어디로 떠나버리면 좋을까요? 사랑은 억지로가 아니고 또 그 누굴좋아한다는건 조건으로 따질꺼도 아니잖아요?
내가 이 한달동안에 그사람한테 아무런 심리부담도 주지않고 그저 그사람이 편안하도록 관심만 준다면... 이러는 나한텐... 가능이 전혀 없을까요? 나를 죽기내기로 사랑했던 사람도 만났었고 내가 죽기내기로 사랑했던 사람하고도 사귀였어요. 어느 누군가가 말했어요. 결혼은, 왕왕 서로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푸짐하고 편안한 감각의 사람하고한다고. 이 남자를 만났을때 이 말이 떠올랐지요. 헌데... 아닌상 싶기도 하고...
참으로 이제 한달동안은 어찌해야할찌.. 판단이 서지가 않네요. 그사람한테 다가갈수록 이후에 더 큰 상처를 입게 될꺼같고, 그사람을 잘 대해주면 나한테 진심으로 다가올꺼 같기도 하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근데 그 여자 친구가 님 둘을 사귀라구 소개시켜주었어요?
그리구 그 여자 친구가 그 남자가 자길 좋아할수 있다는걸 알면서두 님을 소개시켜주구 그랬다면 덜돼먹은 년이네..........
님이 그 남자랑 잘 나갈려면 그 여자하구의 인연을 끊어놓을수 밖에 없어요.
그러자면 먼저 님하구 그 여자 친구의 인연을 끊어야 겠죠?
그리구 그 여자 친구가 그 남자가 자길 좋아할수 있다는걸 알면서두 님을 소개시켜주구 그랬다면 덜돼먹은 년이네..........
님이 그 남자랑 잘 나갈려면 그 여자하구의 인연을 끊어놓을수 밖에 없어요.
그러자면 먼저 님하구 그 여자 친구의 인연을 끊어야 겠죠?
싫어님이 넘 남친을 고려해준것 같습니다,...
사귈때에는 만나구 싶으니 마중오라는것은 아주 당연하한 일이예요.....
남친을 여러가지로 시켜먹었더라면 남친의 마음을 좀 붙잡을수 있다구 생각하네요....
사람은 부탁이든지 무슨 일이든지 자꾸 거래랑 하면 마음의 거리가 가까워지거든요...
지금이라두 메일이랑 자꾸 보내주세요...
사귈때에는 만나구 싶으니 마중오라는것은 아주 당연하한 일이예요.....
남친을 여러가지로 시켜먹었더라면 남친의 마음을 좀 붙잡을수 있다구 생각하네요....
사람은 부탁이든지 무슨 일이든지 자꾸 거래랑 하면 마음의 거리가 가까워지거든요...
지금이라두 메일이랑 자꾸 보내주세요...
그만 포기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결혼한다고 해도 두 친구가 자꾸 끼여든다면 원만한 결혼생활은 이루어지지 않슴니다. 우정을 더 중히 여기는 남자 , 항상 친구친구만을 부르는 남자 난 싫어함니다. 사랑이 밥 먹여주나요? 돈도 아무것두 없다메요? 결혼해서 뭐 먹고 살건데요? 앞날을 좀 잘 생각해봐야 합니다. 한평생 고생만 하지 말고...
유부남이란 유난히 부담없는 남자. 문득 이 단어가 생각나는데 혹시 그 여자친구들이 댁 남친한테 유부남이란 딱지를 붙이고 그냥 자기네들이 좋을대로 부려먹으려는거 아닌가요? 못된 여자들...휴..
유부남이란 유난히 부담없는 남자. 문득 이 단어가 생각나는데 혹시 그 여자친구들이 댁 남친한테 유부남이란 딱지를 붙이고 그냥 자기네들이 좋을대로 부려먹으려는거 아닌가요? 못된 여자들...휴..

사람 감정이란 지 맘대로 할수두 없는거지만...무조건 끌려갈 필요두 없습니다...
어차피 한번 힘들어질거 뻔하구만요.
그리구 그 남자가 다시 돌아온다면 전의 감정 그대로 잘 지낼 자신 있나요?
사랑하는 마음이 커지면 욕심두 커지기 마련입니다.
살면서 순간순간 속에서 울컥 올리치밀때가 있을건데... 영원히 웃는얼굴루 잘 지낼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