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가 일본에 온지 5년이 되여있다..역시 신분은 검은것..
하지만 나랑 한학교 다니는 애의 삼촌이라는 사람의 가게에서 맛사지 한다.
그 삼촌이는 일본온지 11년이지만 모은 돈이란 없다..
부부가 일본에 와서 11년 돈벌어서 에스테하고 맛사지하는데 꾸리고 나서 돈이 없다..
남보다 좋은걸 먹고 좋은걸 쓰고 좋은걸 입고..아내는 빠찐고 놀고...설에 아내는 붙들려 돌아갔숨..
그래서 삼촌이는 아내를 꺼낼수 있다 해서 10만을 냈더니..속히우고 가짜 결혼한다 해서 또 10만띠우고
글구 울엄마한테서 돈꿔서 했다한다..첨엔 15만 꿨다 글구 에스테를 팔고 울엄마한테 돈 돌려줬다.
근데 공자주는날 울엄마를무려 40분동안 집착했다한다..공자 즉 돈 빌려라고.울엄마는 내가 학비내야니까
돈 없다고 하니까 아직 학비낼때가 아이 된걸 아니까 학비낼때면 준다고 했다..사람들이 오가는데서
넘 난처하게 굴어서 빌려줬다한다.그리고 울엄마랑 다 한집에서 사는데 보통 울엄마가 3달 먹고 살돈을
한달도 안되서 다 써버린다 한다.그래서 절약할것도 못하고 지금까지 밀려서 공자 받는날 20일인데
마마가 한국에 간탓으로 공자두 못준다 한다..글구 그동안 삼촌은 생활비도 없어서 울엄마가 그냥 생활비랑 댔다 한다...울엄마는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 자리를 이동했다.. 글면서 삼촌이는 엄마한테 돈 못주면
내 즈쵸에 넣어준다고 한다..엄마는 그래두 서로 아는 사인지라 더구나 머니머니해두 그돈받기위해서
거기 남았다가 더 많은걸 잃을가봐 두려워 인츰 가버렸다.그러나 다른곳에 갔더니 삼촌 가게에서 그만둔
사람이 서넷이 되는데..다들 그렇게 돈 6.70만씩 못 받았다 한다.엄마는 그래 포기했다한다..
지금 내 심정 정말 당장 그기로 가고싶었다..그래 삼촌이랑 상담해봐서 안되면 얼려봐서
얼려서 안되면 울학교 그오빠한테 전화해서 도와달라고 말할려고(그오빠 이미 달아났슴)
오빠말두 안들어주면 아니 오빠두 안도와주면 감동먹여보구..감동안되면위협해보고
위협이 안되면 경찰에 신고하려고 생각했다
그래 꾼돈은 못받으면 니두 일본에서 잘 살지못하게..마마가 공자준다해서 공자일은 또 따로 해결해야
하지만...한국사람이라...휴~피곤하다..어떤 악질일지..엄마가 가게 사람없는데 뿌리치고 갔다고
또 돈 안줄지도 모른다는데..내가 무슨 어떤수단을 쓰면서 돈받아낼수 있는지말이다./.
유학생 신분 넘 제한이 있다..더군나 엄마가 신분이 없으니까..공자 안준다고 신고할수도 없고..
삼촌도 신고해서 붇들려도 어쩜 복수가 기다릴지도 하지만 그돈 엄마가 어떻게 번 돈인데 그대루
물러나게? 내가 신고도 안하고 그냥 이대로 있으면 그사람은 그대루 제맘댈 생활하구 엄마는
또 힘들게 어떻게 벌어야하는데..밋지구 있을라나...나 대체 어떻게 해야되는지...5.1절에 한번 갔다 올
타산이다..혼자가면 어쩜위험할지도 모르지만 도무지 보다 좋은수가떠오르지 않는다.........곁에 누구두 없다
고민들어줄 사람두.........방법을 대줄 사람두........도와주쇼......여기분들..........어떻게 해야 뎀가..
하지만 나랑 한학교 다니는 애의 삼촌이라는 사람의 가게에서 맛사지 한다.
그 삼촌이는 일본온지 11년이지만 모은 돈이란 없다..
부부가 일본에 와서 11년 돈벌어서 에스테하고 맛사지하는데 꾸리고 나서 돈이 없다..
남보다 좋은걸 먹고 좋은걸 쓰고 좋은걸 입고..아내는 빠찐고 놀고...설에 아내는 붙들려 돌아갔숨..
그래서 삼촌이는 아내를 꺼낼수 있다 해서 10만을 냈더니..속히우고 가짜 결혼한다 해서 또 10만띠우고
글구 울엄마한테서 돈꿔서 했다한다..첨엔 15만 꿨다 글구 에스테를 팔고 울엄마한테 돈 돌려줬다.
근데 공자주는날 울엄마를무려 40분동안 집착했다한다..공자 즉 돈 빌려라고.울엄마는 내가 학비내야니까
돈 없다고 하니까 아직 학비낼때가 아이 된걸 아니까 학비낼때면 준다고 했다..사람들이 오가는데서
넘 난처하게 굴어서 빌려줬다한다.그리고 울엄마랑 다 한집에서 사는데 보통 울엄마가 3달 먹고 살돈을
한달도 안되서 다 써버린다 한다.그래서 절약할것도 못하고 지금까지 밀려서 공자 받는날 20일인데
마마가 한국에 간탓으로 공자두 못준다 한다..글구 그동안 삼촌은 생활비도 없어서 울엄마가 그냥 생활비랑 댔다 한다...울엄마는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 자리를 이동했다.. 글면서 삼촌이는 엄마한테 돈 못주면
내 즈쵸에 넣어준다고 한다..엄마는 그래두 서로 아는 사인지라 더구나 머니머니해두 그돈받기위해서
거기 남았다가 더 많은걸 잃을가봐 두려워 인츰 가버렸다.그러나 다른곳에 갔더니 삼촌 가게에서 그만둔
사람이 서넷이 되는데..다들 그렇게 돈 6.70만씩 못 받았다 한다.엄마는 그래 포기했다한다..
지금 내 심정 정말 당장 그기로 가고싶었다..그래 삼촌이랑 상담해봐서 안되면 얼려봐서
얼려서 안되면 울학교 그오빠한테 전화해서 도와달라고 말할려고(그오빠 이미 달아났슴)
오빠말두 안들어주면 아니 오빠두 안도와주면 감동먹여보구..감동안되면위협해보고
위협이 안되면 경찰에 신고하려고 생각했다
그래 꾼돈은 못받으면 니두 일본에서 잘 살지못하게..마마가 공자준다해서 공자일은 또 따로 해결해야
하지만...한국사람이라...휴~피곤하다..어떤 악질일지..엄마가 가게 사람없는데 뿌리치고 갔다고
또 돈 안줄지도 모른다는데..내가 무슨 어떤수단을 쓰면서 돈받아낼수 있는지말이다./.
유학생 신분 넘 제한이 있다..더군나 엄마가 신분이 없으니까..공자 안준다고 신고할수도 없고..
삼촌도 신고해서 붇들려도 어쩜 복수가 기다릴지도 하지만 그돈 엄마가 어떻게 번 돈인데 그대루
물러나게? 내가 신고도 안하고 그냥 이대로 있으면 그사람은 그대루 제맘댈 생활하구 엄마는
또 힘들게 어떻게 벌어야하는데..밋지구 있을라나...나 대체 어떻게 해야되는지...5.1절에 한번 갔다 올
타산이다..혼자가면 어쩜위험할지도 모르지만 도무지 보다 좋은수가떠오르지 않는다.........곁에 누구두 없다
고민들어줄 사람두.........방법을 대줄 사람두........도와주쇼......여기분들..........어떻게 해야 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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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삼촌이고 오빠구 해서 정말 님아버지편으로 친척인가 햇엇는데...
지금 어린애의 아버지가 되어두 부모형제에게 손내미는사람 잇으니까 ...ㅠㅠ
한국사람이라 하니 ..나쁜말 하면 같은 민족인데 왜 이러냐하구
조선족,한족이 같이 서울쇼핑가서 조선족을 그누구보다 멸시하는
사람들...
싼디님말처럼 님이 비자잇으니 자신이 후회않할정도로의 행동은 다취하세요.
죄송해요.
지금 어린애의 아버지가 되어두 부모형제에게 손내미는사람 잇으니까 ...ㅠㅠ
한국사람이라 하니 ..나쁜말 하면 같은 민족인데 왜 이러냐하구
조선족,한족이 같이 서울쇼핑가서 조선족을 그누구보다 멸시하는
사람들...
싼디님말처럼 님이 비자잇으니 자신이 후회않할정도로의 행동은 다취하세요.
죄송해요.

뼈빠지게 일한 돈 못받은 엄마가 더 속상하구 가슴아프니깐 엄마하구는 돈 못받아두 괜찮다구 나쁜운이 지나갔다구 생가하믄 된다구 안위하구 님두 돈보다두 엄마가 어디 아프지 않구 건강한걸루 기쁘다구 생각하세요.
월급은 한국마마라구 해두 만나서 잘 이야기 하면 될꺼라구 생각하구
안주면 님이 비자 있으니깐 당당하게 가서 물건이라두 들어오든가.
아니면 24시간 따라다니면서 받아낼각오를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