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있으면 신랑이 올시간이 됏는데.채소를 할려니 총캐괄이 자꾸 떨어집니다.텔레비두 끄구 전기담요두 안켜구 밥가마하고 랭장고만 쓰구 있는데...속이 싹 탑니다.통 영문두 모르겟구...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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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여보야님:예전엔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는데...다음에 집 맡을땐 가스쓰는 집 맡아야지 답답해미치겠어요.ㅣ라면도 컵라면 없어서...ㅠㅠ 밥이랑 김치는 있는데...그것만 대접하기엔 일하고 온 사람한테 너무한거 같구...오늘은 할수없이 외식해야겠네요...
ㅋㅋ 외식?
나뚜 시키오^^
나뚜 시키오^^
이런거누 남자가 해야 함더~
여자들이 해놔 버릇하므 남자들이 안할려구 하걸랑여~ ㅠㅠ
여자들이 해놔 버릇하므 남자들이 안할려구 하걸랑여~ ㅠㅠ

울집도 떨어질때 있든데 전부 다 켜야 떨어지거든요.
그럼 할수 없이 제일로 간단한 라면을 대접해야 겠군요.
근데 나만 사랑해님 넘 귀여워요. 남편밥 못해줘서 안달나하는모습 보는같애요.
나라면 에라 차라리 잘됬네머 이 늦은밤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