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에 풀심으신분들 좀 기다리세요.
이 글올리구 답풀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구 대충 읽어봤는데요.
저기 전용덕님의 민족호칭에 관한 글이 삭제 당했다는 내용이 있는데요.
삭제당한 사정은 저두 잘 모르니깐 뭐라구 말하기 힘들구요.
다만 이 자리를 빌어서 한국사람에 관한 견해를 좀 밝힐려구 합니다.
사람마다 견해는 틀리기에 제 말이 다 맞다고는 못하지만,
일본체험수기에서두 여러번 밝히다싶이
저는 여기 쉼터에 오시는 한국분들이 있음을 항상 고맙게 생각하구 있습니다.
우리 조선족 한테 관심을 가지구 있다는 자체가 고맙습니다.
한국사람이라구 덧대놓구 욕하구 그럴께 아니구 우리두 같이 사물에 대한 관념이랑 교류하면서
우리한테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우리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구 봅니다.
우리는 세종대왕이 만든 문자를 같이 쓰고 있고 선조가 전수해준 김치를 같이 먹구 있습니다.
자라난 환경과 문화가 틀리구 받은 교육이 틀리다구 해서, 서로 접수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구 해서
이유없이 배척하고 무조건 싫어하지 말구,
일부분의 잘못된 인간성을 가진 사람들을 만났던 기억으로 해서,
한국사람은 다 나쁘다. 조선족은 다 나쁘다. 고 결정짖지 맙시다.
국적을 떠나서 인간은 평등하고 생각하구
같은 글을 읽을수 있다는 같은 민족이라는 사이임을 잊지 맙시다.
---------------------------------------------------------------------------------------------------
한동안 지나서 그 산부인과는 꺼림직한 인상과 합께 내 기억속에서 잊혀져가구
지금 미국가있는 내 친구가 스토카 남자랑 사귀여서 그 남자 피해서 우리집에 한동안 머물게 되였습니다.
친구가 하루는 산부인과 가겠다구 합니다.
자꾸 가려워서 자기집 부근병원에 가서 곰팡이 균이라구 진단받구 받아온 약이 떨어졌다구 합니다.
그래서 내가 어디있는지 잘 몰르니 니 혼자 알아서 가라구 근데 그 병원은 가지 말라구 했습니다.
왜서 ? 하구 물어오는걸 머라구 말하기 힘들어서
그냥..... 하면서 뒤끝을 얼버무리면서 나이 많은 영감이니 잘 보겠냐구 했습다.
하여간 친구가 알았다구 하길래 거기는 안갈꺼라구 생각했습니다.
저녁에 되니 친구가 돌아 왔습니다.
얼굴이 빨개 졌다 퍼래졌다 합니다.왜 그러냐? 했습니다.
친구가 하는말 ,
<<에이 재수 없어 죽겠네. 늙은 두상댁이 수갑두 안끼구 만지구 맨손으로 약까지 발라 주더라니깐 ....>>
그래서 니 어디 병원갔냐 하니깐 , 딱 내가 갔던 병원입니다.
내가 가지말라구 했잖는냐 하니깐.
찾아보니 거기가 제일 가까워서 갔답니다.
그래서 나두 웃으면서
<<나두 지난번 갔을때 수갑 안끼구 맨손으로 진찰하길래 이상하다 하면서두
딱 내눈으로 보지 못했기에 뭐라구 말할수두 없구..... 그리구 일본은 원래 이런줄 알았지........>>했습니다.
그러니깐 친구가
<<제는 그러면 좀 나한테 그렇다구 말해주지, 그리구 뭐 보구안보구 있소?
감각으로 맨손인지 장갑인지 몰르오? 그리구 일본이 더 문명국인데 그럴리가 없지 ..>>
하면서 나한테 버럭버럭 화냅니다.
하여간 내가 친구 거길 만진것두 아닌데 내가 그 의사 대신으로 친구한테 죽게 욕먹구 죄인이 되엿습니다.
맨나중에 둘이서 콱 일본 의사협회에 신고 할까 하다가 둘다 증거가 없구 또 싸워봣자 거기서 거기구,
늙은 영감의사가 힘이 없엇서 여자 놀지두 못하는데 그냥 어쩌다가 생생한 젊은 여자들꺼 보구
참지못해서 맨손으로 만져보기 싶어서 그랬으니 용서해주자 하는식으로 합의를 보았습니다.
나중에 남편한테 그 이야기를 하니깐 허허허 하면서 웃습니다.
웃기는? 남은 화가나서 미치겠는데 하면서
어째 니뚜 산부인과 의사하면서 숱한 여자들꺼 다 보고 싶어 그러니 하니깐
울 신랑이 하는말 ,
<<여자 거기는 보는데가 아닌데 ...............>>
이 글올리구 답풀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구 대충 읽어봤는데요.
저기 전용덕님의 민족호칭에 관한 글이 삭제 당했다는 내용이 있는데요.
삭제당한 사정은 저두 잘 모르니깐 뭐라구 말하기 힘들구요.
다만 이 자리를 빌어서 한국사람에 관한 견해를 좀 밝힐려구 합니다.
사람마다 견해는 틀리기에 제 말이 다 맞다고는 못하지만,
일본체험수기에서두 여러번 밝히다싶이
저는 여기 쉼터에 오시는 한국분들이 있음을 항상 고맙게 생각하구 있습니다.
우리 조선족 한테 관심을 가지구 있다는 자체가 고맙습니다.
한국사람이라구 덧대놓구 욕하구 그럴께 아니구 우리두 같이 사물에 대한 관념이랑 교류하면서
우리한테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우리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구 봅니다.
우리는 세종대왕이 만든 문자를 같이 쓰고 있고 선조가 전수해준 김치를 같이 먹구 있습니다.
자라난 환경과 문화가 틀리구 받은 교육이 틀리다구 해서, 서로 접수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구 해서
이유없이 배척하고 무조건 싫어하지 말구,
일부분의 잘못된 인간성을 가진 사람들을 만났던 기억으로 해서,
한국사람은 다 나쁘다. 조선족은 다 나쁘다. 고 결정짖지 맙시다.
국적을 떠나서 인간은 평등하고 생각하구
같은 글을 읽을수 있다는 같은 민족이라는 사이임을 잊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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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지나서 그 산부인과는 꺼림직한 인상과 합께 내 기억속에서 잊혀져가구
지금 미국가있는 내 친구가 스토카 남자랑 사귀여서 그 남자 피해서 우리집에 한동안 머물게 되였습니다.
친구가 하루는 산부인과 가겠다구 합니다.
자꾸 가려워서 자기집 부근병원에 가서 곰팡이 균이라구 진단받구 받아온 약이 떨어졌다구 합니다.
그래서 내가 어디있는지 잘 몰르니 니 혼자 알아서 가라구 근데 그 병원은 가지 말라구 했습니다.
왜서 ? 하구 물어오는걸 머라구 말하기 힘들어서
그냥..... 하면서 뒤끝을 얼버무리면서 나이 많은 영감이니 잘 보겠냐구 했습다.
하여간 친구가 알았다구 하길래 거기는 안갈꺼라구 생각했습니다.
저녁에 되니 친구가 돌아 왔습니다.
얼굴이 빨개 졌다 퍼래졌다 합니다.왜 그러냐? 했습니다.
친구가 하는말 ,
<<에이 재수 없어 죽겠네. 늙은 두상댁이 수갑두 안끼구 만지구 맨손으로 약까지 발라 주더라니깐 ....>>
그래서 니 어디 병원갔냐 하니깐 , 딱 내가 갔던 병원입니다.
내가 가지말라구 했잖는냐 하니깐.
찾아보니 거기가 제일 가까워서 갔답니다.
그래서 나두 웃으면서
<<나두 지난번 갔을때 수갑 안끼구 맨손으로 진찰하길래 이상하다 하면서두
딱 내눈으로 보지 못했기에 뭐라구 말할수두 없구..... 그리구 일본은 원래 이런줄 알았지........>>했습니다.
그러니깐 친구가
<<제는 그러면 좀 나한테 그렇다구 말해주지, 그리구 뭐 보구안보구 있소?
감각으로 맨손인지 장갑인지 몰르오? 그리구 일본이 더 문명국인데 그럴리가 없지 ..>>
하면서 나한테 버럭버럭 화냅니다.
하여간 내가 친구 거길 만진것두 아닌데 내가 그 의사 대신으로 친구한테 죽게 욕먹구 죄인이 되엿습니다.
맨나중에 둘이서 콱 일본 의사협회에 신고 할까 하다가 둘다 증거가 없구 또 싸워봣자 거기서 거기구,
늙은 영감의사가 힘이 없엇서 여자 놀지두 못하는데 그냥 어쩌다가 생생한 젊은 여자들꺼 보구
참지못해서 맨손으로 만져보기 싶어서 그랬으니 용서해주자 하는식으로 합의를 보았습니다.
나중에 남편한테 그 이야기를 하니깐 허허허 하면서 웃습니다.
웃기는? 남은 화가나서 미치겠는데 하면서
어째 니뚜 산부인과 의사하면서 숱한 여자들꺼 다 보고 싶어 그러니 하니깐
울 신랑이 하는말 ,
<<여자 거기는 보는데가 아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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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보름달님//
ㅋㅋㅋ
오랜만입니다.
대찬성이라니 기쁨니다.ㅋㅋ
무턱대구 악플다는건 안좋다구 봅니다.
ㅋㅋㅋ
오랜만입니다.
대찬성이라니 기쁨니다.ㅋㅋ
무턱대구 악플다는건 안좋다구 봅니다.
저도 Sandy님의 견해에 찬성입니다.
자기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
자기 이름이 알려지지 않는다고
마음 내키는 대로
저질스런 발언을 하는 사람들은
자기 수준이 그만큼(저질 수준) 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자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자기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
자기 이름이 알려지지 않는다고
마음 내키는 대로
저질스런 발언을 하는 사람들은
자기 수준이 그만큼(저질 수준) 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자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전용덕님//
알겠습니다.ㅋㅋ
근에 한국사람이라구 딱 그러는것두 아닙니다.
저한테두 비방하구 헐뜯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깐 악플이 달려두 그냥 상처받지 말구
이런사람 저런사람두 있거니 하구 생각하세요.
알겠습니다.ㅋㅋ
근에 한국사람이라구 딱 그러는것두 아닙니다.
저한테두 비방하구 헐뜯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깐 악플이 달려두 그냥 상처받지 말구
이런사람 저런사람두 있거니 하구 생각하세요.
쌘디님, 남편이 참 웃겨요, 여자 거기는 보는게 아니고 뭐랍니까?ㅎㅎㅎㅎ
나두 임신때 부산과로 다녀봤는데 거진 남자의사더군요,옆에 여자간호사랑 있어 그런지 크게 그런 느낌은 없더군요, 뭐 여자게 다 한가진데무,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두 임신때 부산과로 다녀봤는데 거진 남자의사더군요,옆에 여자간호사랑 있어 그런지 크게 그런 느낌은 없더군요, 뭐 여자게 다 한가진데무,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랑메일님//
ㅋㅋ 보는게 아니구 X는 거람다. ㅋㅋ
상상에 맡깁니다.ㅋㅋ
ㅋㅋ 보는게 아니구 X는 거람다. ㅋㅋ
상상에 맡깁니다.ㅋㅋ
싼디님//
되게 성났겠네요...ㅎㅎㅎㅎ남편도 웃기신다.ㅋㅋㅋㅋ
되게 성났겠네요...ㅎㅎㅎㅎ남편도 웃기신다.ㅋㅋㅋㅋ
미래에님//
ㅋㅋ우리 남편두 우추부리라서 ㅋㅋ
ㅋㅋ우리 남편두 우추부리라서 ㅋㅋ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게 악플 다는 사람 때문에 상처는 받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사람들에게 동정심이 가죠.
얼마나 생각이 좁았으면 악플 달면서 스트레스를 사서 받을까 하고 말이죠.
그리고 아직 어려서 그렇겠지만 생각하는 것이 참 유치하다고 여겨지기도 하고요.
제게 악플 다는 사람 때문에 상처는 받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사람들에게 동정심이 가죠.
얼마나 생각이 좁았으면 악플 달면서 스트레스를 사서 받을까 하고 말이죠.
그리고 아직 어려서 그렇겠지만 생각하는 것이 참 유치하다고 여겨지기도 하고요.
전용덕님//
그렇습니다.
잘 생각했습니다.
나이 어릴때는 혈기 같은게 있잖습니까 ㅋㅋ
나이 어려서 그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근데 저는 내 글에 악플달면 난리난리 합니다. ㅋㅋ
힘들게 올리는데 그러면 짜증나서 ㅋㅋ
그렇습니다.
잘 생각했습니다.
나이 어릴때는 혈기 같은게 있잖습니까 ㅋㅋ
나이 어려서 그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근데 저는 내 글에 악플달면 난리난리 합니다. ㅋㅋ
힘들게 올리는데 그러면 짜증나서 ㅋㅋ
전용덕님이 무슨 글을 쓰셨길래?저는 못봐서,
사랑님//
조선족들이 한국사람이나 일본사람이나 미국사람한테
자기 소개할때 어떠케 하면 되는가 이런 내용임다.
없어졌슴다.그 글이 .
조선족들이 한국사람이나 일본사람이나 미국사람한테
자기 소개할때 어떠케 하면 되는가 이런 내용임다.
없어졌슴다.그 글이 .
Sandy님, 미안합니다. 남의 방에 와서 괜한 답변을 한 건 아닌지요.
기분이 안 좋으시면 삭제하세요.
기분이 안 좋으시면 삭제하세요.
전용덕님//
괜찮습니다. ㅋㅋ
풀이 많이 달리면 좋습니다.ㅋㅋ
괜찮습니다. ㅋㅋ
풀이 많이 달리면 좋습니다.ㅋㅋ
마음도 넓으시네요.
고맙습니다.
언젠가 그 글도 없어질지도...
고맙습니다.
언젠가 그 글도 없어질지도...
곱기는요?
저두 남의 집에가서 잘 그러는데요뭐 ㅋㅋㅋ
저두 남의 집에가서 잘 그러는데요뭐 ㅋㅋㅋ
전용덕 님,금방 들어가 님의 글을 읽어보았는데 악플은 없던데요,
대부분 조선족들은 아마 다 자기는 중국의 조선족이라 할겁니다, 자기를 그냥 한국인,조선인이라는 사람은 영 드물거라고 생각됩니다,
근데 크게 말해서 우리는 일본땅에서 일본사람들에겐 중국사람입니다,ㅎㅎㅎㅎㅎㅎ
대부분 조선족들은 아마 다 자기는 중국의 조선족이라 할겁니다, 자기를 그냥 한국인,조선인이라는 사람은 영 드물거라고 생각됩니다,
근데 크게 말해서 우리는 일본땅에서 일본사람들에겐 중국사람입니다,ㅎㅎㅎㅎㅎㅎ
그곳에선 댓글이 하나 밖에 없지만
이곳 육아 게시판에 올린 글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낮에...제가 회사에 출근했기 때문에 읽어보진 못했지만
이곳 육아 게시판에 올린 글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낮에...제가 회사에 출근했기 때문에 읽어보진 못했지만
에,우리는 중국에 조선족임다,한국인이 아임다.우추부리한 말이 주제 아인감?
싼디님 글올렸네요~~
덕분에 산부인과 학습 잘하구갑니다~~
의사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아보구 가야지 ㅋㅋㅋ
허망 갔다간 진짜 당하겠네요 ~~~
덕분에 산부인과 학습 잘하구갑니다~~
의사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아보구 가야지 ㅋㅋㅋ
허망 갔다간 진짜 당하겠네요 ~~~
아이러뷰//
격동하지 마오. ㅋㅋㅋ
주제가 우추부리한 의사 이야긴데 앞에다가 심각한 글을 붙혀가지구
웃기는 이야기가 좀 이상해 졌다이.ㅋㅋㅋ
나중에는 조심해야지......
그리구 어디 사람이든지 상관없다구 생각하오 나는.
이세상에 딱 하나밖에 없는 내 자신이니깐.
어디 사람인거는 별루 중요하지 않다구 보는데 .....
격동하지 마오. ㅋㅋㅋ
주제가 우추부리한 의사 이야긴데 앞에다가 심각한 글을 붙혀가지구
웃기는 이야기가 좀 이상해 졌다이.ㅋㅋㅋ
나중에는 조심해야지......
그리구 어디 사람이든지 상관없다구 생각하오 나는.
이세상에 딱 하나밖에 없는 내 자신이니깐.
어디 사람인거는 별루 중요하지 않다구 보는데 .....
하나비님//
작은병원가지말구 호사랑 있는 병원 가세요.ㅋㅋ
작은병원가지말구 호사랑 있는 병원 가세요.ㅋㅋ
샨디... ㅎㅎㅎ 재밋게 밨씀다...
나뚜 이전에 한번 부산과가서 밧는데 수갑끼구 막.. ㅎㅎ
하두 의사선생이 여자댓길래... ㅋㅋ
아이러뷰... 우추산거 들을라 이집에 제나 들어왓꾸나~~ ㅎㅎ
나뚜 이전에 한번 부산과가서 밧는데 수갑끼구 막.. ㅎㅎ
하두 의사선생이 여자댓길래... ㅋㅋ
아이러뷰... 우추산거 들을라 이집에 제나 들어왓꾸나~~ ㅎㅎ
넝촌//
어째 요즘 글으 올리지 않소?
내 맨날 제글이 올랐는가 해서 컴켜믄 저기 체험수기 한바퀴돌구 오는데....
그래두 넝촌은 여자 선새대서 좋구낭.
글쎄 나는 수갑구 안끼구 늙은 두상댁한테 맨손을루 ...............ㅉㅉㅉㅉ
어째 요즘 글으 올리지 않소?
내 맨날 제글이 올랐는가 해서 컴켜믄 저기 체험수기 한바퀴돌구 오는데....
그래두 넝촌은 여자 선새대서 좋구낭.
글쎄 나는 수갑구 안끼구 늙은 두상댁한테 맨손을루 ...............ㅉㅉㅉㅉ
ㅋㅋㅋ 쌘디님도 웃긴다 했는데 남편도 유머가 많네요 ㅎㅎ
하여튼 내진은 정말 진절머리 남다 ㅉㅉㅉ
전번에 해산하면서도 의사. 호사. 거기다가 실습생들까지 ㅠㅠㅠ
다음주에 산모42일 검진가야하는데 .... 또 내진할가봐 ...
가기싫어 죽겟습다.
하여튼 내진은 정말 진절머리 남다 ㅉㅉㅉ
전번에 해산하면서도 의사. 호사. 거기다가 실습생들까지 ㅠㅠㅠ
다음주에 산모42일 검진가야하는데 .... 또 내진할가봐 ...
가기싫어 죽겟습다.
파랑이님//
ㅋㅋ
울 나그네두 우추부림다. ㅋㅋ
ㅋㅋ
울 나그네두 우추부림다. ㅋㅋ
싼디... ㅎㅎㅎ 내 요기메 와서 싼디님 글 읽느라구 쓰는거 깜빡 햇씀다...난쨧떼....ㅎㅎ
싼디남편님만 우추새빈게 아이라 모든 남자들이 다 우추새비지문...
싼디남편님만 우추새빈게 아이라 모든 남자들이 다 우추새비지문...
넝촌//
나이두 어린게 어떠케 벌써 이런 리치를 다 깨닫구....ㅋㅋㅋ
난 우추산 남자하구 결혼했다구 얼마나 속썩이면서 살았다구.
울나그네만 우추새빈가 했지머.ㅋㅋ
나이두 어린게 어떠케 벌써 이런 리치를 다 깨닫구....ㅋㅋㅋ
난 우추산 남자하구 결혼했다구 얼마나 속썩이면서 살았다구.
울나그네만 우추새빈가 했지머.ㅋㅋ

산디님 돌아오시니.. 넘 기쁨니다..
한국사람에 관한 견해에 대해서 전 대찬성입니다..
무턱대고 한국사람을 욕하구 질책하구 악플달구 하는 사람들은
잘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