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사까에 보름달입니다....
요즘에 저 한족친구때문에 정말 속골이 다 아픕니다....
저에겐 한족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야끼니끄야에서 일할때 내가 호르하구 얘가
주방을 했습니다... 그때로부터 알게되구 한족애네 집에 가서 물밴새두 해먹구
한족친구두 울집에 놀러두 오구 그랫습니다...지금은 제가 취직햇거든요...,
이 한족애한테는 여자 동생이 규슈에 있습니다.. 오사까하구는 너무 거리가 멀죠....
규슈에 일자리 없어 그런지... 그렇잖으면 동생이 온천하지 않아 그런지... 알바를
제대로 못해서 제 생활비두 못하는 처지엿습니다.. 핸드폰비두 못내서 끈기면 언니한테
련계두 않하구 펄쩍이 있으적이 몇번이나 되거든요... 한번은 또 핸드폰이 끊겨서 언니가
며칠동안 계속 연계해도 안되구 하니 동생친구한테 연계를 했더니...요즘에 동생을
못본지 며칠 되구 학교두 안 나온다구 하더랍니다.. 그말을 듣구 한족애가 일하던 도중
어찌나 세게 울던지.... 막 집으 가기싶다면서...나두 막 옆에서 눈물이 핑 합데다...
결국 한족애는 나흘 야쓰미 맡구 규슈 동생보러 갔습니다,, 가서 핸드폰비두 내주구,, 학비두
내주구,, 옷두 사주구,, 나흘동안만 해두 몇십만 썻답니다...
이렇게 자기 학비 바빠도 동생 학비 먼저 물어주구 생활비 부쳐주구,,,
끝내는 돈이 없어서 필업하기 직전에 자기 학비를 못내게 되였슴니다,.,.
전번에 갓 전화로 들었습니다...내일까지 학비 내는 기간인데 오늘내로 어떻게 자기를 30만원
꿔줄수 없는가 합디다...그것두 저녁6시에...그리구 비자의 기간은 나흘후였슴니다..
즉 4월 10일까지 였슴니다...내일 학비를 바치더라두 나흘후에 비자가 끊기는데 어떻게 하는가
물어봤슴니다.. 그러니깐 자기나름대로 취직 하겠다구 합데다... 사실 제가 이 한족친구한테 돈을
여러분 빌려줬습니다.. 근데 이번만은 그렇게 많은 돈을 선뜻 못 빌려주겠더군요.. 30만원이 제가
이때까지 저금한 총 금액이엿거든요.... 남편한테두 어떻게 말해야 할지....
하여간 돈은 미안하지만 못 빌려주겠다구 했슴니다,..
지금 이 친구 비자가 끊긴 상태입니다... 살던 집두 학교가 소개해준 집이라 그집에서 살지 못하구
밖에서 떠돌아다닙니다... 어제두 24시간 영업하는 레스토랑에 저녁7시부터 앉아있다가 새벽3시에
밖으로 나와 공원에 좀 앉아잇다가 또 자전거타구 돌아다니구 또 공원보면 앉아있구,.,,배가 고파두
될수록 안먹구..그런답니다.. 그래서 제가 한족애를 보구 오래는 못있구 잠시라두 우리집에 와있으라니
내가 혼자가 아니구 남편이 잇어서 감히 못오겠다구 합니다...또 사택이라서 영향두 나쁘다면서...
제가 회사사택에 들거든요,... 요즘 내가 결혼하면서 사택에 대해서 회사경리가눈이 빨개서 자꾸 뭐랍니다... 자기를 일자리 소개해달라구 합니다...
아는 사람 뚜져가면서 소개소에 물어두 보구 했습니다,.. 근데 마땅한 일자리가 없어서...또 스낙크..에스테
같은건 죽어두 안한답니다...지금두 아마 밖일겁니다,.. 전화쳐두 전화가 끊겼슴니다...
오사까에서 잠자리까지 마련해주는 일자리 없을가요..꼭 건전한 일자리여야 됩니다!!
여러분 아는 사람있으면 잘 부탁드립니다!!!
요즘에 저 한족친구때문에 정말 속골이 다 아픕니다....
저에겐 한족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야끼니끄야에서 일할때 내가 호르하구 얘가
주방을 했습니다... 그때로부터 알게되구 한족애네 집에 가서 물밴새두 해먹구
한족친구두 울집에 놀러두 오구 그랫습니다...지금은 제가 취직햇거든요...,
이 한족애한테는 여자 동생이 규슈에 있습니다.. 오사까하구는 너무 거리가 멀죠....
규슈에 일자리 없어 그런지... 그렇잖으면 동생이 온천하지 않아 그런지... 알바를
제대로 못해서 제 생활비두 못하는 처지엿습니다.. 핸드폰비두 못내서 끈기면 언니한테
련계두 않하구 펄쩍이 있으적이 몇번이나 되거든요... 한번은 또 핸드폰이 끊겨서 언니가
며칠동안 계속 연계해도 안되구 하니 동생친구한테 연계를 했더니...요즘에 동생을
못본지 며칠 되구 학교두 안 나온다구 하더랍니다.. 그말을 듣구 한족애가 일하던 도중
어찌나 세게 울던지.... 막 집으 가기싶다면서...나두 막 옆에서 눈물이 핑 합데다...
결국 한족애는 나흘 야쓰미 맡구 규슈 동생보러 갔습니다,, 가서 핸드폰비두 내주구,, 학비두
내주구,, 옷두 사주구,, 나흘동안만 해두 몇십만 썻답니다...
이렇게 자기 학비 바빠도 동생 학비 먼저 물어주구 생활비 부쳐주구,,,
끝내는 돈이 없어서 필업하기 직전에 자기 학비를 못내게 되였슴니다,.,.
전번에 갓 전화로 들었습니다...내일까지 학비 내는 기간인데 오늘내로 어떻게 자기를 30만원
꿔줄수 없는가 합디다...그것두 저녁6시에...그리구 비자의 기간은 나흘후였슴니다..
즉 4월 10일까지 였슴니다...내일 학비를 바치더라두 나흘후에 비자가 끊기는데 어떻게 하는가
물어봤슴니다.. 그러니깐 자기나름대로 취직 하겠다구 합데다... 사실 제가 이 한족친구한테 돈을
여러분 빌려줬습니다.. 근데 이번만은 그렇게 많은 돈을 선뜻 못 빌려주겠더군요.. 30만원이 제가
이때까지 저금한 총 금액이엿거든요.... 남편한테두 어떻게 말해야 할지....
하여간 돈은 미안하지만 못 빌려주겠다구 했슴니다,..
지금 이 친구 비자가 끊긴 상태입니다... 살던 집두 학교가 소개해준 집이라 그집에서 살지 못하구
밖에서 떠돌아다닙니다... 어제두 24시간 영업하는 레스토랑에 저녁7시부터 앉아있다가 새벽3시에
밖으로 나와 공원에 좀 앉아잇다가 또 자전거타구 돌아다니구 또 공원보면 앉아있구,.,,배가 고파두
될수록 안먹구..그런답니다.. 그래서 제가 한족애를 보구 오래는 못있구 잠시라두 우리집에 와있으라니
내가 혼자가 아니구 남편이 잇어서 감히 못오겠다구 합니다...또 사택이라서 영향두 나쁘다면서...
제가 회사사택에 들거든요,... 요즘 내가 결혼하면서 사택에 대해서 회사경리가눈이 빨개서 자꾸 뭐랍니다... 자기를 일자리 소개해달라구 합니다...
아는 사람 뚜져가면서 소개소에 물어두 보구 했습니다,.. 근데 마땅한 일자리가 없어서...또 스낙크..에스테
같은건 죽어두 안한답니다...지금두 아마 밖일겁니다,.. 전화쳐두 전화가 끊겼슴니다...
오사까에서 잠자리까지 마련해주는 일자리 없을가요..꼭 건전한 일자리여야 됩니다!!
여러분 아는 사람있으면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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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휴...너무 딱한 사정이네요..근데 그 동생이란분이 친동생인가?넘 철이 없구먼요...친구분넘 안됐다..비자랑은 어떻게 됐는지..........
사계절님
풀 감사함다...
동생은 여자동생인데 정말 철이 없다구 생각함다...
지금 한족친구는 비자가 없는 상황입니다... 잘데도 없습니다.....
풀 감사함다...
동생은 여자동생인데 정말 철이 없다구 생각함다...
지금 한족친구는 비자가 없는 상황입니다... 잘데도 없습니다.....
당장 먹을께 없구 잘자리가 없는데 무슨 이것 저것 가린대요?
나는 이런사람 보면 참 답답합니다.
보름달님, 친구라는데 내가 이런말해서 정말 미안한데요.
지금 당장 일한다구 해두 당장 돈주는건 아니잖아요.
그리구 돈 30만엔 안 꿔준건 잘한 일입니다.
친구라도 제앞에 일은 저절로 해야지 친구사이가 오래 갈수 있습니다.
그리구 남편있는데 여자친구 집에 끌어 들이지 마세요.
나이 있는 언니로서의 충고입니다.
돈이 필요하면 동경은 중국신문보니깐 하루 일당씩 주는 채소 고르기 일이랑 있던데.....
일본에 와서 먹구 못하는건 다 자기 탓입니다.
나는 이런사람 보면 참 답답합니다.
보름달님, 친구라는데 내가 이런말해서 정말 미안한데요.
지금 당장 일한다구 해두 당장 돈주는건 아니잖아요.
그리구 돈 30만엔 안 꿔준건 잘한 일입니다.
친구라도 제앞에 일은 저절로 해야지 친구사이가 오래 갈수 있습니다.
그리구 남편있는데 여자친구 집에 끌어 들이지 마세요.
나이 있는 언니로서의 충고입니다.
돈이 필요하면 동경은 중국신문보니깐 하루 일당씩 주는 채소 고르기 일이랑 있던데.....
일본에 와서 먹구 못하는건 다 자기 탓입니다.
구인구직에 들어가보면 비자없는 사람 먹고자고를 안배해주고 모집한다는 광고가 종종 있던데요,
친구분 동생 너무 철 없어요,동생을 위하다가 둘다 길거리에 나 앉게 되였군요,동생 위한 마음은 기특한데 너무 일방적으로 동생한테 돈을 쓴것 같아요,참 않됐어요,.
친구분 동생 너무 철 없어요,동생을 위하다가 둘다 길거리에 나 앉게 되였군요,동생 위한 마음은 기특한데 너무 일방적으로 동생한테 돈을 쓴것 같아요,참 않됐어요,.
산디님 풀 감사함다...
이 친구는 정말 좀 답답함다..
언젠나 돈 꿀때면 딱 전날에 말합다... 오늘내로 돈 꿔줄수 있는가...
그래도 사정이 너무 불쌍합다...
지금 이친구 어디만큼 속이 타겠슴까? 나두 막 속이 타는데,,,,
지금 핸드폰두 끊기구 메일 해두 헨지 없습니다,...
그리구 사람들한테 물어보니 동경에는 일이 많은데 오사까니깐
어째 일이 없읍데다...어떻함까???
이 친구는 정말 좀 답답함다..
언젠나 돈 꿀때면 딱 전날에 말합다... 오늘내로 돈 꿔줄수 있는가...
그래도 사정이 너무 불쌍합다...
지금 이친구 어디만큼 속이 타겠슴까? 나두 막 속이 타는데,,,,
지금 핸드폰두 끊기구 메일 해두 헨지 없습니다,...
그리구 사람들한테 물어보니 동경에는 일이 많은데 오사까니깐
어째 일이 없읍데다...어떻함까???
사랑메일님
구인구직에 들어가보니 거방다 동경이더군요...
동생이 좀 그렇죠....? 지금 아마 동생도 비자가 끊겼을거예요....
구인구직에 들어가보니 거방다 동경이더군요...
동생이 좀 그렇죠....? 지금 아마 동생도 비자가 끊겼을거예요....
보름달님//
처음으로 플다는데요.그친구 돈꿔주는게 한두번이 아니였으면 안준게 다행입니다.
싼디님말씀 딱 맞는 말이라고 생각는데요.돈을 꾸기 시작하면 습관이 되고 나중에는
아무렇지 않게 여겨진답니다.자꾸 그러면 친구도 오래 못해요.
아무리 바빠도 자기일은 자기절로 처신해야지.......
처음으로 플다는데요.그친구 돈꿔주는게 한두번이 아니였으면 안준게 다행입니다.
싼디님말씀 딱 맞는 말이라고 생각는데요.돈을 꾸기 시작하면 습관이 되고 나중에는
아무렇지 않게 여겨진답니다.자꾸 그러면 친구도 오래 못해요.
아무리 바빠도 자기일은 자기절로 처신해야지.......
미래에님
돈은 꿔주면 받았습니다... 제 기간은 아니지만 그래두 이친구가 어떻하나
줄려구 노력은 합데다,...
근데 이번만은 큰 돈이라서...또 비자두 끊기지...
돈은 꿔주면 받았습니다... 제 기간은 아니지만 그래두 이친구가 어떻하나
줄려구 노력은 합데다,...
근데 이번만은 큰 돈이라서...또 비자두 끊기지...
그 친구가 보름달님이 이렇게 걱정하는마음을 조금이라두 알았으면
공중전화 라두 했을껍니다.
보름달님두 마음이 이쁜것 같은데 가만 내버려두세요.
자신이 부닥친 문제는 자기 자신이 해결을 해야 합니다.
그리구 속태우지 마세요.
굶어 죽어라는 법은 없읍니다.
그리구 정 힘들면 동생한테라두 갈떼 있으니깐 걱정마세요.
절때루 마음이 약해져서 돈 꿔주고 그러지 마세요.
돈 꿔주구 싶으면 돌려 안받아두 되는 금액만큼 그냥 쓰라구 주세요.
공중전화 라두 했을껍니다.
보름달님두 마음이 이쁜것 같은데 가만 내버려두세요.
자신이 부닥친 문제는 자기 자신이 해결을 해야 합니다.
그리구 속태우지 마세요.
굶어 죽어라는 법은 없읍니다.
그리구 정 힘들면 동생한테라두 갈떼 있으니깐 걱정마세요.
절때루 마음이 약해져서 돈 꿔주고 그러지 마세요.
돈 꿔주구 싶으면 돌려 안받아두 되는 금액만큼 그냥 쓰라구 주세요.
산디님
내가 사람 알아봐서 동경에 먹구 재워주는데 있다는데 또 동경은 싫답니다...
그리구 동경 갈 차비두 돈두 없답니다...우리 남편이 그럼 제가 차비라두 줘서
동경 보내오 하는데 그렇게 보냈다가 경찰한테 잪이거나 뭐가 잘못되면 내가
어떻게 책임집까? 그리구 큐슈는 일자리두 없거니와 동생두 제 살벌이두 못하구
차비두 더구나 비싸서 동생한테는 아예 엄두도 못냄다...
저두 정말 뭐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요....ㅠㅠㅠ
내가 사람 알아봐서 동경에 먹구 재워주는데 있다는데 또 동경은 싫답니다...
그리구 동경 갈 차비두 돈두 없답니다...우리 남편이 그럼 제가 차비라두 줘서
동경 보내오 하는데 그렇게 보냈다가 경찰한테 잪이거나 뭐가 잘못되면 내가
어떻게 책임집까? 그리구 큐슈는 일자리두 없거니와 동생두 제 살벌이두 못하구
차비두 더구나 비싸서 동생한테는 아예 엄두도 못냄다...
저두 정말 뭐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요....ㅠㅠㅠ
보름달님 참 착한분이시내요 .
나두 오사카 입니다 .
암튼 이곳저곳 알아봐서
될수 있는 만큼 일찍 찾아봐야죠 .
친이모라면 당분간 같이 살아두 괜찮은대
아는 한국 이모라서 말하기 좀 불편하내요 .
암튼 같이 도우며 삽시다.
나두 오사카 입니다 .
암튼 이곳저곳 알아봐서
될수 있는 만큼 일찍 찾아봐야죠 .
친이모라면 당분간 같이 살아두 괜찮은대
아는 한국 이모라서 말하기 좀 불편하내요 .
암튼 같이 도우며 삽시다.
불쌍하고 딱한사정이긴하지만 본인에탓이라고 말할수밖에없네여....
동생도 동생이지만 그언니가 다 버릇을 잘못부친탓이아닐까여?
큐슈라고 뭐 일자리가없겠어요?일할려는 마음만 있다면 얼마든지 찾을수있고 얼마든지 살아나갈수있는데...제가 지금 큐슈에서 살지만 지큐는 딴도시보다 조금낮을란지 몰겠지만 살기도 편안한 곳이고 노력만한다면 얼마든지 생활할수있습니다...
친동생이라고 불쌍하다고 항상 어루만지면 언니한테 의거하는 나쁜버릇밖에 안생길껄요.
마음약한 친구가 하루빨리 좋은 일자리찾아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기를 기대합니다.
동생도 동생이지만 그언니가 다 버릇을 잘못부친탓이아닐까여?
큐슈라고 뭐 일자리가없겠어요?일할려는 마음만 있다면 얼마든지 찾을수있고 얼마든지 살아나갈수있는데...제가 지금 큐슈에서 살지만 지큐는 딴도시보다 조금낮을란지 몰겠지만 살기도 편안한 곳이고 노력만한다면 얼마든지 생활할수있습니다...
친동생이라고 불쌍하다고 항상 어루만지면 언니한테 의거하는 나쁜버릇밖에 안생길껄요.
마음약한 친구가 하루빨리 좋은 일자리찾아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기를 기대합니다.
메롱님
감사합니다.... 구인구직란에 난바에서 일자리 모집하는데 있어서
메일로 전화번호랑 알려줬는데... 이제 금방 메일헨지가 와서 전화
쳐보겠다구 하던데....
이모한테 물어보시겠다니 넘 기쁨니다... 부탁드리겠슴니다...
감사합니다.... 구인구직란에 난바에서 일자리 모집하는데 있어서
메일로 전화번호랑 알려줬는데... 이제 금방 메일헨지가 와서 전화
쳐보겠다구 하던데....
이모한테 물어보시겠다니 넘 기쁨니다... 부탁드리겠슴니다...
하늘님
감사함니다... 언니가 하여간 맘이 넘 약한건 사실입니다,,,,,
하늘님두 큐슈입니까? 동생이 그럼 제 구실 못했군요...
풀 고맙슴니다...
감사함니다... 언니가 하여간 맘이 넘 약한건 사실입니다,,,,,
하늘님두 큐슈입니까? 동생이 그럼 제 구실 못했군요...
풀 고맙슴니다...
동곽선생님이 생각나네요.
자기동생을 자기가 제일 잘아는데 왜서 ...
이제는 둘다 근절반 망친것과 같잖아요.
자신이라두 비자가 잇엇으면 ...ㅠㅠ
저두 학교다닐때,신체가 않좋아 친구,친척신세 많이 졋어요.
님의 그칭구 아마 님을 제일 소중히 여겨서
다른사람한테 두루두루 알아보다 마지막 마지못해 님한테
입을 연것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여하튼 칭구가 잘됫으면 합니다.
자기동생을 자기가 제일 잘아는데 왜서 ...
이제는 둘다 근절반 망친것과 같잖아요.
자신이라두 비자가 잇엇으면 ...ㅠㅠ
저두 학교다닐때,신체가 않좋아 친구,친척신세 많이 졋어요.
님의 그칭구 아마 님을 제일 소중히 여겨서
다른사람한테 두루두루 알아보다 마지막 마지못해 님한테
입을 연것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여하튼 칭구가 잘됫으면 합니다.
여의님
친구가 절 소중히 여긴다니 기쁘군요.. 그렇게 생각못햇는데... 감사함니다.
저두 이 친구가 하루빨리 일자리 찾구 했음 좋겠는데....
친구가 절 소중히 여긴다니 기쁘군요.. 그렇게 생각못햇는데... 감사함니다.
저두 이 친구가 하루빨리 일자리 찾구 했음 좋겠는데....
보름단님에 비단결같은 마음에 탄복합니다
하지만 님 친구분은요
누굴 원망할게 없습니다
친구분 동생두요
일본에 와서 자기 노릇못하는건 자기자신의 착오일뿐입니다
고생하고 죽도록 알바뛰고
아껴쓰고 아껴 임고 모여 학비내고
빈 두주먹으로 분투하는건 일본에 계시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겪어본겁니다
물론 그중 도태되는분도 많으시지만 ...
글쎄요
동경쪽이믄 먹고 재워주는 한국식당 주방일이랑 가방공장이랑 있을련만 ...
도움이 안돼서 미안합니다
하지만 님 친구분은요
누굴 원망할게 없습니다
친구분 동생두요
일본에 와서 자기 노릇못하는건 자기자신의 착오일뿐입니다
고생하고 죽도록 알바뛰고
아껴쓰고 아껴 임고 모여 학비내고
빈 두주먹으로 분투하는건 일본에 계시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겪어본겁니다
물론 그중 도태되는분도 많으시지만 ...
글쎄요
동경쪽이믄 먹고 재워주는 한국식당 주방일이랑 가방공장이랑 있을련만 ...
도움이 안돼서 미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