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이 저 시누이딸사진인데 글쎄 태여나서 두달만에 이 외숙모가 안고 사진을 찍었더이만 글쎄 묘하게두 이런 표정의 사진이 될줄이야..ㅋㅋㅋ....넘 희구하기두 하구 묘한걸작인거 같애서 이렇게 한장 올려봄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제비님. 틀리신것 같은데..
시누이 딸 안구 찍었다는것 같던데요.. ㅋㅋㅋ
애기 표정 ㅎㅎㅎㅎ

재밋슴다.. ㅋㅋ
시누이 딸 안구 찍었다는것 같던데요.. ㅋㅋㅋ
애기 표정 ㅎㅎㅎㅎ
재밋슴다.. ㅋㅋ
진짜 요렇게 찍자 해도 못찍을걸요,ㅎㅎㅎㅎㅎㅎ
애기 눈길을 보세요,ㅎㅎㅎㅎㅎㅎ
애기 눈길을 보세요,ㅎㅎㅎㅎㅎㅎ
제비님 ..영환맘말따나 분명히 시누이 딸이라고 썼는데여...ㅎㅎ..나 이런 애기 있음 좋기나 하지...ㅎ
그러게 말임다...사랑님말처럼 우정 이렇게 찍자해두 아된다니까...ㅎㅎ...저 남편하구 이사진 볼때마다 웃슴다...
너무 귀엽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하하하..뭘 아는것처럼 님 보면서 찍었네요.
쪼꼼한 애기 치고는 정말로 드문데...
재미있게 봤습니다.
행복하세요!!!
쪼꼼한 애기 치고는 정말로 드문데...
재미있게 봤습니다.
행복하세요!!!
정말 잼있는 표정이네요~~
사계절님두 이쁘시구 ~~
사계절님두 이쁘시구 ~~
ㅎㅎㅎ..오늘 기분좋네요...애기덕분에 이쁘단 소릴 다듣

ㅎㅎㅎㅎ

방긋방긋웃는 애기 얼굴.
매일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