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상한가?

가정육아 · #114471

← 가정육아

신쥬 · 2007-04-21 17:40:49 · 조회 349
오늘 병원간게 영 웃겼습다
코가 넘 이상해서 보일러 간게 코구멍에다 쓕 쓕  마취약으  스쁘레하구  검사하든게
렌도겐으 찍어라잽까.....????  이런데두 사진찍는구나  하메 갔지무..
렌도겐실에 들어가서 타이우에 이마르 붙이구 엎데랍데다..ㅎㅎ
근데 오늘 면바르 가슴으 조금 판 옷으 입구 간게
그게 자꾸 신경쓰여서 의사가<오데꼬오 쯔게데구다사이>하는데두
제 생각만 하다나니 들었는지 말았는지..ㅎㅎ   게구 찍었지무.
한번 찍는가 한게 요번에는 <아고오 쯔게데구다사이>하던게야..ㅠㅠ
으..부끄럽네,
이렇게 오늘은 누가 어쩌지두 않는데 제멋에 한 순간 영 고민으 많이 했습다..ㅎㅎ
보구나니 어처구니 없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아이러뷰 · 2007-04-21 17:46:47
와우,미치게 섹시하짐.여자들 그런 포즈할때는. 
신쥬 · 2007-04-21 17:53:43
아이러뷰님
섹시한건 당연하겠지만  의사는 아무런 감각두 없는데
제만 끙끙거렸던게 영 속에 아이 내려가서 그랩다..ㅠㅠ
미인송 · 2007-04-21 17:57:35
그의사 이상하네 ㅎㅎ 우째 감각이 없어합데다 ?ㅋㅋㅋ
sandy · 2007-04-21 18:04:05
잘했음다.
공거 보여주믄 아이 되지 ㅋㅋ
하여간 가슴 렌또겐 찍을때두 남자의사 무표정한 얼굴루 옷벗으랄땐 정말 짜증나지...

그리구 저기 우에 동갑이 아이러뷰 맞지?
오랜만이유?
자주 보이지 않아서....
내 영 보기 싶았는데.....
아이러뷰 · 2007-04-21 18:19:33
쌘디,오랜만이요,내 맞소.ㅎㅎㅎ 좀 여러가지일이 겹쳐가지구 바빳소,한동안.

보기시파해서 감사하우,내뚜 기딱매기게 제 보기싶앗소.ㅋㅋㅋ    
아이러뷰 · 2007-04-21 18:20:22
신쥬님,의사들은 너무 봐나서 감각이 메유아. 그런것두 불쌍하지무.  
신쥬 · 2007-04-21 18:25:25
미인송님
그쎔다 영 무표정입데다..ㅋㅋ
안개 · 2007-04-21 18:29:15
남자 부산과 의사들은 더 그렇다 합디다... 
그것두 직업병일종이지무...ㅎㅎ

신쥬 · 2007-04-21 18:49:43
산디님
그렇죠 제 돈내구 공거보여주는게 짜증나죠?
밥이랑 팍팍 먹구 건강해야지



영환맘 · 2007-04-21 18:59:15
아야.. 아리러뷰두 동갑임까????

신쥬님.. 무표정이 참.. 비묘한 기분이나죠???

근데... 표정이 있으면.. 더 쒸~~~!빨.. 하게 되구...

무표정이므..내 영 매력이 없는가 생각들구..

하여간 요런일은 없으면 좋은데....ㅋㅋ
신쥬 · 2007-04-21 18:59:59
아이러뷰님
환자들이 더 불쌍한거 아입두?
내 넘 보수적이돼서...

안개님
직업병이 넘 무섭네요..
신쥬 · 2007-04-21 19:03:53
영환맘님
그 당시 의사보다 내 표정이 더 우스웠을것 같은데요..ㅎㅎ
낑낑거렸던 걸 생각하니 지금 막 웃음이 나옵다..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래일은 뭘합니까??영환맘2007-04-21 18:573649
5월에 연길로 들어가는 분...복덩이2007-04-21 18:473495
썅채 어디서 팜까?☞역시만티♬2007-04-21 18:083507
소고기장졸임 잘 하시는 분 손들어보쇼~~~ ^^☞역시만티♬2007-04-21 18:003492
쉼터VOD 영화보는 속도 어떠한지?아라마마2007-04-21 17:413861
▶ 내가 이상한가?신쥬2007-04-21 17:4034912
누룽지.. ㅋㅋㅋ영환맘2007-04-21 16:4345618
선배맘들 신생아의 온도는.....??Kim사빠!^.^2007-04-21 16:0946610
콩나물볶음..유진2007-04-21 15:524287
아도바이스 주세요/ 하나2007-04-21 15:513471
일본에서 편도선 수술한 사람있습다?기쁨과슬픔2007-04-21 15:493474
남편이 싫어지는건 왜서일까요..........유진2007-04-21 15:457876
갖고싶은아기........유진2007-04-21 15:433623
애기 머리칼 어찌두 빨리 자라는지 ........ &#50689;&#54868;2007-04-21 15:413808
애기 델구 중국갈때 가져갈 물건?류쨩맘2007-04-21 15:024247
임산부 몸 조리 ... ?angel=앤죠2007-04-21 14:063566
랭면 맛있게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이영애2007-04-21 14:033521
센마이 사시는 어떻게 합니까?이영애2007-04-21 14:033774
지은이 넉달사진^^*kaori*2007-04-21 13:254837
불법으로 잇다가 결혼한분....별2007-04-21 12:464421
ADSL 쓰시는분한테 도움이 되나 싶어서민들레2007-04-21 12:363506
타꼬미즈나무침&미나리무침메모사랑2007-04-21 12:0861116
몰라서....사계절2007-04-21 11:573502
육아 배꼽에 대하여두만강2007-04-21 11:263794
한달기념 ㅎㅎ고백2007-04-21 11:1742710
남자들은 고무줄처럼미인송2007-04-21 10:5448314
처음으로 같이마귀2007-04-21 10:243566
부모비자연장할때 필요한 서류알려주세요. 급해서요.메이플2007-04-21 09:213481
규슈모임 축하드립니다.춤추는 노루2007-04-21 06:153605
감사한 마음에서[부모요청성공]김경송2007-04-21 02:014036
← 이전2085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