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싫어지는건 왜서일까요..........

가정육아 · #11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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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 2007-04-21 15:45:58 · 조회 787
몸이 약해서 그런지 ......남편이 무섭고 싫어지는데...
이건 무슨징조일까요.....
아프기전에는 안그랫엇는데 ..
좀 아프고 나서부터는 ...언제부터인가 자끄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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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아이러뷰 · 2007-04-21 15:54:46
성에 대해 흥취가 옅은 모양입니다. 아이무 감정이 싹 식어졋는감?    
안개 · 2007-04-21 16:24:30
남편하고 같이 있는 시간을 많이 가지세요.....

아프다구 짜증만 내지 마시고 .....

애기도 몸조리를 잘하느라면 언젠간 찾아올거에요....

화이팅 하세요....
꿈부자 · 2007-04-21 17:34:48
몸이 어떻게 아프신건지..? 몸이 아프다고 남편이 싫어진다는건 좀 이해가 안되네요..그

리고 아래글 보니까 ..애기도 갖고 싶다그러면서........

신쥬 · 2007-04-21 17:50:13
애기를 갖고 싶으면 자기 몸부터 춰세워야죠
몸이 아프시면 애기 가졌다해두 엄마는 넘 힘들건데요
그리구 앓구나서 남편이 싫어졌다면
아직 몸이 제대로 회복되지 않아서 그런건 아닐까요?
저두 너무 피곤할땐 죽도록 싫어지던데요..
미인송 · 2007-04-21 17:56:20
저는 몸이 아프면 남편이 회사두 가지말구 내곁에만 있었으면 하는데요 ?
아프면 더 기대기싶구 더 사랑을 느끼는거 아닐가요 ?
몸보신되는 닭고음이랑 개탕이랑 꿍꿍드시구 빨리 몸을 떨치구 일어나세요 ㅎㅎ
그리구 조급해할거 없어요 지금은 의학이 발전해서 여자 40살에 첫출산하는 사람두 많은데 ㅎㅎ 마사코두 37살에 출산했잖아요 님은 아직 어려보이는데 ...
그러니 넘 부담갖지말구 마음을 편히 가지세요 ㅋㅋ
애기가 지금 님이 많이 아파하기에 엄마고생시킬가봐 엄마 몸이 좋아지기를 기다리구 있는중이아닐가요 ㅋㅋㅋ

제비 · 2007-04-21 22:25:52
여자들의 몸은 여자자신이 잘 지켜야합니다.
여자가 건강해야 남자의 사랑도 더 받는것입니다.
앞을적에 옆에 남편이 보살펴주면 기분이 좋지만은
설퍼하지도 말고 건강에 좋은 맛있는 음식도 해먹고 운동도 하고
쇼핑도 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세요.
우선 기분전환이 되여서야 다 잘 풀리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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