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약해서 그런지 ......남편이 무섭고 싫어지는데...
이건 무슨징조일까요.....
아프기전에는 안그랫엇는데 ..
좀 아프고 나서부터는 ...언제부터인가 자끄 싫어지네요..
이건 무슨징조일까요.....
아프기전에는 안그랫엇는데 ..
좀 아프고 나서부터는 ...언제부터인가 자끄 싫어지네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성에 대해 흥취가 옅은 모양입니다. 아이무 감정이 싹 식어졋는감?
남편하고 같이 있는 시간을 많이 가지세요.....
아프다구 짜증만 내지 마시고 .....
애기도 몸조리를 잘하느라면 언젠간 찾아올거에요....
화이팅 하세요....
아프다구 짜증만 내지 마시고 .....
애기도 몸조리를 잘하느라면 언젠간 찾아올거에요....
화이팅 하세요....
몸이 어떻게 아프신건지..? 몸이 아프다고 남편이 싫어진다는건 좀 이해가 안되네요..그
리고 아래글 보니까 ..애기도 갖고 싶다그러면서........
리고 아래글 보니까 ..애기도 갖고 싶다그러면서........
애기를 갖고 싶으면 자기 몸부터 춰세워야죠
몸이 아프시면 애기 가졌다해두 엄마는 넘 힘들건데요
그리구 앓구나서 남편이 싫어졌다면
아직 몸이 제대로 회복되지 않아서 그런건 아닐까요?
저두 너무 피곤할땐 죽도록 싫어지던데요..
몸이 아프시면 애기 가졌다해두 엄마는 넘 힘들건데요
그리구 앓구나서 남편이 싫어졌다면
아직 몸이 제대로 회복되지 않아서 그런건 아닐까요?
저두 너무 피곤할땐 죽도록 싫어지던데요..
저는 몸이 아프면 남편이 회사두 가지말구 내곁에만 있었으면 하는데요 ?
아프면 더 기대기싶구 더 사랑을 느끼는거 아닐가요 ?
몸보신되는 닭고음이랑 개탕이랑 꿍꿍드시구 빨리 몸을 떨치구 일어나세요 ㅎㅎ
그리구 조급해할거 없어요 지금은 의학이 발전해서 여자 40살에 첫출산하는 사람두 많은데 ㅎㅎ 마사코두 37살에 출산했잖아요 님은 아직 어려보이는데 ...
그러니 넘 부담갖지말구 마음을 편히 가지세요 ㅋㅋ
애기가 지금 님이 많이 아파하기에 엄마고생시킬가봐 엄마 몸이 좋아지기를 기다리구 있는중이아닐가요 ㅋㅋㅋ
아프면 더 기대기싶구 더 사랑을 느끼는거 아닐가요 ?
몸보신되는 닭고음이랑 개탕이랑 꿍꿍드시구 빨리 몸을 떨치구 일어나세요 ㅎㅎ
그리구 조급해할거 없어요 지금은 의학이 발전해서 여자 40살에 첫출산하는 사람두 많은데 ㅎㅎ 마사코두 37살에 출산했잖아요 님은 아직 어려보이는데 ...
그러니 넘 부담갖지말구 마음을 편히 가지세요 ㅋㅋ
애기가 지금 님이 많이 아파하기에 엄마고생시킬가봐 엄마 몸이 좋아지기를 기다리구 있는중이아닐가요 ㅋㅋㅋ
여자들의 몸은 여자자신이 잘 지켜야합니다.
여자가 건강해야 남자의 사랑도 더 받는것입니다.
앞을적에 옆에 남편이 보살펴주면 기분이 좋지만은
설퍼하지도 말고 건강에 좋은 맛있는 음식도 해먹고 운동도 하고
쇼핑도 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세요.
우선 기분전환이 되여서야 다 잘 풀리니깐요.
여자가 건강해야 남자의 사랑도 더 받는것입니다.
앞을적에 옆에 남편이 보살펴주면 기분이 좋지만은
설퍼하지도 말고 건강에 좋은 맛있는 음식도 해먹고 운동도 하고
쇼핑도 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세요.
우선 기분전환이 되여서야 다 잘 풀리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