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꼬맹이 -4집(유치원의 일본꼬맹이)

가정육아 · #114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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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 2007-04-20 23:26:51 · 조회 372
이번학기 꼬맹이가 다니는 유치원에 일본에서 온 남자애 하나가 있다.

나하고 언어가 통해서 그런지 ,  나만보면 말이 끝이 없다.되게 발개돌이고 말새단지다.

오늘 나보고 <中国のマンション汚い>

하는 바람에 내가 막 탗이 가려워났다.

아파트단지에서  애들끼리 놀고있는데 웬 쓰레기가 머리우로 날아내린다.

웃층누군가가 폴리백고미를 내리뜨린것인이다.올림픽이 명년인데 지금도

이런 일들이 내 부근에서 발생하니 어처구니가 없다.

그애눈이 휘둥그래지면서 나를 쳐다본다.

뭐라고 말했으면 좋을지 몰라 망설이다가

<こんな事したらいけないよね、>하니까,고개만 끄덕끄덕하지만 그애한테는

리해하지 못할일들이 많고도 많으리라 여긴다.

묻지도 않는 엄마 아빠나이를 말해서 엄마를 난감하게 하는 애다.

우리집 꼬맹이가 하는 <으르사이>하는 말에

<고노꼬 니혼고 와까르요>해서 웃었다.

꼬맹이는 그한마디밖에 모르는데..

언어도 잘 안통하면서도 두애는 놀기도 잘 논다.

오늘은 자기가 근육이 있다면서 옷도 들어보이고 ...ㅎㅎㅎㅎ

귀엽고 재미있는 꼬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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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sandy · 2007-04-20 23:42:23
일본아이는 어째 일본아들이 다니느 전용 유치원 아이 보냄까?
그리구 정마 중국사람들 수준이 언제 높아지겠는지...
그래서 돈 만 많아서 경제만 발달해서 발달한게 아니라구 하잼까?
딸님이 우루사이라는 말 다 할줄알구... 귀엽슴다.
MUN MINA · 2007-04-20 23:50:48
애들한테는..이해가안되는점이 많을검다.

특히일본애라면...적응할려면..시간이걸릴거구요.

일보꼬맹이랑..님네딸램이랑...좋은딱친구가...되기를바람다.
춤추는 노루 · 2007-04-21 06:18:04
그러네요.중국도 하루빨리 의식수준이 제고 됐으면 하네요.특이 고미문제가요.좋은 친구가 되였으면 좋겠네요.이쁜 따님 사진도 올리시고 그러세요.기대할게요.
미래에 · 2007-04-21 11:06:08
싼딘님//
그 일본애가 중국말을 배운다고 중국 유치원에 부쳤답니다.아빠가 중국이 좋다고
중국에 와서 발전하겠다고 여기로 왔는데 내보기에는 공연한 노릇하는같구만은...
munmina님//
네 감사합니다.
둘이 더 잘 놈답니다.ㅎㅎㅎㅎ동갑이구

춤추는 노루님//
중국이 아직도 멀었습니다.
제가 사는데는 대도신것두 아직은 멀었습니다.애때문에 저도 집이사할 예정이랍니다.
더 좋은  데로.사진올리는거 배워서 꼭 올리겠습니다.ㅎㅎㅎㅎ저두요...친구 사귀기 
좋아해서...그 일본애 엄마하고는 이제는 딱친구랍니다.ㅋㅋ그 분도 중국에서 말동무 필요하고... 님과도 더 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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