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장난 꾸러기

가정육아 · #114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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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엄마 · 2007-04-20 22:35:09 · 조회 585
이젠 어찌나 장난이 심한지.
엄마가 집 청소를 하느라 정신없이 바빠서 그냥 눕혀 놨더니 베개를 머리에 뒤집어 쓰구 자더라구요.ㅎㅎ
너무 웃겨서 한장 찍었어요.

아래사진은 텔레비에서 나오는 료리 방그미  보더니 저두 몰래 저렇게 군침이 나오더라구요.
여러 이모들 장난꾸러기 유미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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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sandy · 2007-04-20 22:37:33
ㅋㅋㅋ
료리 절목보구 군침을 흘림니까?ㅋ
유미 너무 웃김다.
생긴것두 이쁘구 귀엽구,.......
나뚜 딸이 호시이 ~!
bin0517 · 2007-04-20 22:41:30
에~궁....깜찍해라~몇달이면 조롷게 흉내도 낼까?
이집 유미보며는
이제 한달 뒤태여날 우리 딸님얼굴 그려보게 되네요...ㅋㅋㅋ
유미엄마 · 2007-04-20 22:44:06
쌘디님 일등으로 유미방에 왔네요.
그쵸,정말 웃기죠.
언제나 우리 유미 이쁘게 봐줘서 고마워요.
carry · 2007-04-20 22:48:05
애기 너무 귀엽습니다.. 특히 위에 베개를
뒤집어쓰고 자는 모습.ㅎㅎ
애긴데 눈도 되게 크네요.
쌍가풀까지. 미인되겠다
.

유미엄마 · 2007-04-20 22:48:27
bin0517님 유미 이제 막 4달반이 됐어요.
이제 곧 엄마가  되는걸 축하합니다.
예쁜 공주님의 사진 기대할께요.
파란색하늘 · 2007-04-20 22:48:53
ㅎㅎ 되게 깜찍하네요,정말 두눈에 장난기 가득 차잇구.
베개 쓰구 자는모습 너무  재미잇어요 ㅋㅋ
유미엄마 · 2007-04-20 22:51:57
carry님 우리 유미 이재 막 쌍커풀이 됐대요.
100일 사진 찍을 때까지만 해두 한쪽만 됐었는데.
미인이 된다는 소리에 엄마로써 입을 다물지 못하겠는데요 ㅎㅎㅎ
유미엄마 · 2007-04-20 22:56:19
파란색하늘님 예쁘게 봐줘서 감사해요.

화 · 2007-04-20 23:00:36
코를   막지않아서     다행이네요,    자는모습   귀여우라
나나 · 2007-04-20 23:06:20
 눈도 크고 쌍거풀인게 넘 이쁨다 귀여워 죽겠어요 ㅋㅋㅋ
유미엄마 · 2007-04-20 23:09:51
화님 저두 그렇게 생각해요.
대행히 숨을 쉴수가 있어서.ㅎㅎ

유미엄마 · 2007-04-20 23:12:11
나나님 이렇게 칭찬해주시니 몰 둘바를 모르겠는데요.
아무튼 고마워요.앞으로도 요로시꾸네.
유미네 봄제비 · 2007-04-20 23:12:20
어떻게 하면 비개를 뒤집어 쓰고 잘수 있어요?
태질이 많이 심한가 보네요 .
벌써 먹는거보구 군침흘리면 어떡하나?
하나비 · 2007-04-20 23:12:34
유미 너무너무 귀엽네요~~
눈두 쌍겹눈이구 ~~
부럽부럽~~
복미 · 2007-04-20 23:25:33
넘 귀엽땅...
어쩜 이렇게 귀여울수가...
부럽네요..
신쥬 · 2007-04-20 23:37:48
넘 이쁘네요..
베개를 쓰고 자는 모습이 재밌지만
고 아래 군침으 흘리는 모습 더 재밌습다..호호호
사계절 · 2007-04-21 00:05:55
진짜 이쁜딸 가져서 행복하시겠슴니다...피부두 희구...꽉 물어났스람...ㅎㅎㅎ
MUN MINA · 2007-04-21 00:16:32
이쁜 유미왔고나.

엄마보구..맛있는거..많이해주쇼..해라이.ㅎㅎㅎ
유미가..많이컷네....ㅎㅎㅎ
유미엄마 · 2007-04-21 00:23:26
유미네 봄제비님 언제나 들려주셔서 고마워요.
우리 유미 테질이 너무 심헤요.
글쎄 잠꾸러기 엄마두 이젠 시름 놓구 자지 못합니다.

유미엄마 · 2007-04-21 00:25:45
하나비님 예쁜 플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유미엄마 · 2007-04-21 00:28:02
복미님 귀엽게 봐주시니 너무 너무 감사해요.
매일 매일 행복하세요.
유미엄마 · 2007-04-21 00:31:46
신쥬님 군침흘리는 사진 이쁘다구 하시니 고마워요.
앞으로도 자주 자주 유미방에 들려주세요.
유미엄마 · 2007-04-21 00:33:16
사계절님 땡큐!
유미엄마 · 2007-04-21 00:41:00
문미나님 곤방와!
언제나 우리 유미 이쁘게 지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미 많이 컸죠?저두 어떨땐 깜박 놀라군 한답니다.
요즘에는 엄마가 힘들어 한다구 저녁 일찍 자구 도중에 깨나지두 않구 그런답니다.
어찌나 착한지......
맘 · 2007-04-21 00:43:55
유미 귀엽네요..조 초롱초롱한 장난끼 가득한 어린 눈이 이뻐요..ㅎㅎ
가을락엽 · 2007-04-21 03:33:15
어머~

유미..벌써 일케 컷어요?  귀엽네..

할아버진.....건강하시고요?
춤추는 노루 · 2007-04-21 05:52:28
유미 너무 재미난다.어쩜 눈이 저렇게 이뻐?어이구~꼭 물어놓고 싶다.ㅎㅎ글구 어젠 별일 없었어?급하게 나간다 하니.유미 보니 너무 좋구나.좋은 하루.
열심히 · 2007-04-21 11:54:11
눈 큰 유미 또 보네 ㅎㅎㅎ 무슨 방그미 봤길래 군침 나오나?뭐 맛나는거 있었어?엄마 보고 해달래 ㅎㅎㅎ 언제나 봐도 귀엽다 유미야~
생활 · 2007-04-21 13:15:15
 유미 넘 웃겨~ 베개를 눌러쓰고 ㅋㅋ

근데 밑에 사진 더 깜찍해ㅐㅐ
벌써 맛있는 음식보면 조건반사할줄도 알고 ㅋㅋ

유미 언제봐두 곱아곱아~!! 이뽀이뽀~!!
영화 · 2007-04-21 15:30:07
ㅎㅎ 유미 춤이  물처럼  뚝뚝 떨어지는구나   ㅎㅎ 이뻐이뻐 
일 · 2007-04-21 22:03:18
유미 이쁘네요 아빠엄마 사진두 같이올려으면....부모들이 영궁굼하네요
기 쁨 · 2007-04-23 19:04:31
와~ 눈이 무지 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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