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분이 가르쳐주신대로 만들었슴다. 남친도 맛있다고 그러고...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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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이긍~ 화면에 꽉 차게 너무 크게 나왔네..실수! 반성.
배가 꼬르륵 했음다, ㅋㅋㅋ
지금딱 밥하기 싫어하는데 이런걸 올리면 어떡해요?
그것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오징어볶음.
아구. 배야. 내배두 좀 채워주세요.!
그것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오징어볶음.
아구. 배야. 내배두 좀 채워주세요.!
어떻게 했습니까.정말 맛있겠씀다.
울집에도 칼치사놓은거 있는데 그냥
할줄몰라서 그대로 있는뎅
울집에도 칼치사놓은거 있는데 그냥
할줄몰라서 그대로 있는뎅
칼치구이는 영 간단함다. 칼치를 깨끗하게 씻어서 먹기 좋게 토막으 낸담에 거치장스러운 지느러미 잘라버림다. 그다음 먹기 좋게 토막으 내서 소금뿌려서 걍 기름에 굽슴다. 소금이 떨어지길래 구우면서 소금 조금씩만 더 뿌려주무 끝!
먹구싶당...오징어 채두 그렇구 칼치구이두 되게 먹구싶씀다...어디가무 칼치를 눅게 살수있씀까?우리 모태는 파는게 없어서...센다이임다..
역시만티님 감사함다. 나두 해먹어봐야지.ㅣ
오징어채가 무지 맛잇을것 같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