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마음드는 회사가 그만 엔토리 시메끼리래서... 쇼크입니다. 일본에 2년 더 남아서 남편 기다리려구 했더니... 마음이 안절부절해서 아무것두 손에 안잡혀요. 그냥 속상한 일 적어봤슴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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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싼디님은 언제나 따스하시다... 이런 어렴풋한 글에두 고무격려해주시구.. 그냥 고맙기만 합니다. 남편이 글쎄 일본에서 취직하겠다구 해서 저두 함께 있어줘야 하겟다구 생각은 하지만 취직이 생각대로 안되네요...

하여간 노력하믄 안되는 일이 없지....
남편은 어디 있느데 그램까?
짜증내지말구 하나하나 풀어나가지 그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