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졸업인데...

가정육아 · #11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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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 2007-04-20 21:11:27 · 조회 380
제가 마음드는 회사가 그만 엔토리 시메끼리래서... 쇼크입니다. 일본에 2년 더 남아서 남편 기다리려구 했더니... 마음이 안절부절해서 아무것두 손에 안잡혀요. 그냥 속상한 일 적어봤슴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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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sandy · 2007-04-20 22:23:44
무슨 사연인지 난 잘 모르겠는데.....
하여간 노력하믄 안되는 일이 없지....
남편은 어디 있느데 그램까?
짜증내지말구 하나하나 풀어나가지 그램까.
forever · 2007-04-21 19:00:31
싼디님은 언제나 따스하시다... 이런 어렴풋한 글에두 고무격려해주시구.. 그냥 고맙기만 합니다. 남편이 글쎄 일본에서 취직하겠다구 해서 저두 함께 있어줘야 하겟다구 생각은 하지만 취직이 생각대로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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