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요런거 해밧음다

가정육아 · #114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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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 · 2007-04-20 20:27:29 · 조회 447
난 찰진거 별로인데 울집 남자가 무지 좋아하잔아요
그래서 하기 싫은거 자주 합다
울 시어머니 왓을때 내가 찰 싫어한다니
여자가 싫어서 안 먹으면 남자두 얻어먹지 못한다면서
걱정하더란 말입다
그땐 그 말이 고깝게 들렷는데 지금은 남편이 이뻐서
걍 알아서 해줍다 난 한입두 안먹지만 ㅠㅠㅠ
고래서 울 남자가 나한데 무지 고마워 하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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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유나 · 2007-04-20 20:32:41
와~ 맛있겠슴다..레시피두 올레주숑
하나비 · 2007-04-20 20:41:21
맛있겠어요~~
울 남편두 찹살구이 무지 좋아하는데
이제 해줘야지~~
카멜레온 · 2007-04-20 20:53:07
유나님 레시피란거 별루 없어서 안 올렷는데 미안함더 ㅎㅎ
걍 찹쌀가루 반죽해서 팥속(만들기 싫어서 스파에 파는거사다 넣엇음 근데 넘 담다 )
넣어서 약한불로 구웟음다 
뒤에 동그란건 웬쑈인데 락화성하고 깨를 믹스기에 갈아서 설탕 팍 넣구 기름에 튀웟음다 이것두 찹쌀루 햇음다 
금 맛잇게 해 드세요

하나비님 왜 남자들이 이런거 이리 좋아하는지 것두 속이 들어가야 잘 먹으니 

 
sandy · 2007-04-20 21:11:29
죽임다~!
이런 재간 있음까?
나는 내가 찰진거 좋아하는데....
☞역시만티♬ · 2007-04-20 21:16:28
배우구 감다....감사함다...
미래에 · 2007-04-20 21:35:39
작식재간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다람쥐 · 2007-04-20 21:50:52
찰구비 맛잇어보임다...나는 아직 이런거 할줄모름다....
천사의유혹 · 2007-04-21 06:55:15
맛있어보임다.내가 한거보다 더 먹음직 스러워보이네..비결이 뭠까?
아라마마 · 2007-04-21 14:06:50
좋아 안 하면서 이런 맛있는걸 만들어 내다니 ...대단하심다!
angel=앤죠 · 2007-04-21 14:31:28
오ㅏ  ~   도ㅣ게    맛잇겠다....잘   배우고 갑니다   ....  
래일을 위해 · 2007-04-21 15:02:30
일본에도 찹쌀 파는거 있습니까?
기 쁨 · 2007-04-23 18:55:53
ㅎㅎㅎ  시엄마가 아들이 굶으까봐 걱정이 대단한가 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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