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뭐하느라 바쁜지 쉼터는 물론 컴을 켤 겨를도 없네요 ㅠㅠㅠ
원래는 4월달부터 우리 택문이도 보육원에 보내려고 했는데 운이 나쁜지 글쎄 집주위에 보육원이 몇개씩이나 있는데두 만원이라 들어가지도 못하고...
구약소에서 말하기를 내가 있는 이 구가 전 나고야에서도 보육원 긴장도가 매년마다 세번째안으로 든다네요.
다른 구에는 사람이 차지 않아서 계속 보슈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다른 구에 보내자고 하니 도중에 차도 몇번 갈아타야하고 게다가 역전에 내려서도 적어서 10분정도는 걸어야 하니 생각만해도 아득하고..
개인이 경영하는 보육원은 또 엄청 비싸서 내가 나가서 알바한다고 해도 거의 모든 수입이 보육원비용으로 들어갈거 생각하니까 또 내키지 않고..
금년에 들어서서부터 허리가 아프면서 옆으로 휘여져 계속 맛사지도 받고 침도 맞고 했는데도 여직 원래대로 곧바로 돌아오지 않네요..
며칠전에 整体한번 해봤는데 선생이 하는말이 저의 골반이 비뚤어져서 허리에 부담이 많이 갔다네요.
그래서 우선 골반위치를 바로 잡고 다음날에는 척추를 바로 잡기로 했어요.
근데 골반위치만 제자리로 잡았는데 허리 아픈게 훨씬 나아졌단말이예요..ㅎㅎ
아직 척추가 휘여져있어 허리가 아직 많이 아프지만 아마 내일가서 바로 잡으면 또 훨씬 나아지겠죠?
그간 계속 침하고 맛사지로만 고치려고 한 내가 어리석게 느껴지네요 ㅎㅎ
우리 택문이 한살하고 한달도 넘었는데두 아직 혼자 걸을념은 안하고 그냥 기여다니기만 좋아하네요..
요즘 애들은 11개월이면 다 걷기시작하는것같던데 우리 택문이는 왜 그렇게 늦는지..
좀 걸어다녀도 내가 덜 힘들건데 ㅠㅠ
우리 택문이 자면서도 엄마컴하는거 방해하네요..
며칠전에 설사하다가 낫다고 생각했더니 이번엔 똥이 또 굳어서 고생하고 그담엔 기침 콜록콜록 하고 어제부터는 또 코물 질질..
휴ㅠ
하루도 좋을 새가 없네요.
그나마 놀때는 칭얼대지 않고 잘 놀아줘서 다행입니다.
아줌마가 수다떨다 갑니다..
생각같아서는 매일 들리고 싶은 쉼터인데...
새로운 얼굴이 너무 많은것같아서 웬지 좀 서먹서먹하네요 ㅎㅎ
친해질려면 매일 들려야하는데 우리 택문이가 좀처럼 엄마한테 자유시간을 안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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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수고함다.
아이 키우는게 보통 중로동이 아닌데.....
나중에 쉼터야 아이가 큰담에라두 자주 오면 됩니다.
금방 친해짐다.
나두 여기 다니기 시작한지 몇개월 안됨니다.
맛사지두 보험이 듣는데루 다니면 돈이 적게 듬다.
허리가 안좋으면 세이께이외과 가서 엠알아이 를 한번 찍어보시지 그래요.
신경이 상한것까지 다 나옵니다.
아이 키우는게 보통 중로동이 아닌데.....
나중에 쉼터야 아이가 큰담에라두 자주 오면 됩니다.
금방 친해짐다.
나두 여기 다니기 시작한지 몇개월 안됨니다.
맛사지두 보험이 듣는데루 다니면 돈이 적게 듬다.
허리가 안좋으면 세이께이외과 가서 엠알아이 를 한번 찍어보시지 그래요.
신경이 상한것까지 다 나옵니다.
할미꽃님 오랜만임다
늦게 걸어서 속타 마쇼 그래두 앉아 놀무 덜 애매기지 ㅋㅋㅋ
애들마다 다 다르잼다?
우리는 막 달아다니는데
말안해서 속탐다....ㅋㅋㅋ
아직두 엄마아빠밖에 안함다..
보육원보내자구 그램다?
급해말구 천천히 기다려야지 어찌겠슴다?
애기 엄마 그렇지무..어떻게 맨날 놉니까?
나두 이전에 이나를 혼자 놀게하구 내 이거 놀무
놀다가 달아와서 내 머리를 막 당깁데다ㅋㅋㅋㅋ
늦게 걸어서 속타 마쇼 그래두 앉아 놀무 덜 애매기지 ㅋㅋㅋ
애들마다 다 다르잼다?
우리는 막 달아다니는데
말안해서 속탐다....ㅋㅋㅋ
아직두 엄마아빠밖에 안함다..
보육원보내자구 그램다?
급해말구 천천히 기다려야지 어찌겠슴다?
애기 엄마 그렇지무..어떻게 맨날 놉니까?
나두 이전에 이나를 혼자 놀게하구 내 이거 놀무
놀다가 달아와서 내 머리를 막 당깁데다ㅋㅋㅋㅋ
택문이 엄마,정마 오랜만이요.택문이 자주 지지굳히는구나.아무래두 크느라구 그래는가?
택문이 엄마두 허리아픈거 제때에 치료하우.좀 나아졌다니 다행이구만.
택문이 엄마두 허리아픈거 제때에 치료하우.좀 나아졌다니 다행이구만.
정말 오랜만입니다. 저두 새식구들이 많아서 주저했는데 할미꽃님보니깐 너무 반가워서
인츰 달려왔거든요. 택문이 엄마로 부를께요. 건강이 첫째거든요. 무리하지 말고 자기신체부터 추스리고 다음일 봐요. 택문이를 안아주고 봐주려면 엄마가 든든하셔야지. 화이팅!
택문이 자주 아파하는것 같은데 보육원은 좀 있다 가야 할것 같네요. 남자애들 많이 늦다고 하잖아요? 괜찮아요. 엄마가 여유를 갖고 천천히 기다려보세요. ㅎㅎ 울 아들은 말하고 하지 않아서 골머리 앓습니다. 행복한 고민인것 같네요. ㅋㅋ 시간나는대로 자주 들려요.
인츰 달려왔거든요. 택문이 엄마로 부를께요. 건강이 첫째거든요. 무리하지 말고 자기신체부터 추스리고 다음일 봐요. 택문이를 안아주고 봐주려면 엄마가 든든하셔야지. 화이팅!
택문이 자주 아파하는것 같은데 보육원은 좀 있다 가야 할것 같네요. 남자애들 많이 늦다고 하잖아요? 괜찮아요. 엄마가 여유를 갖고 천천히 기다려보세요. ㅎㅎ 울 아들은 말하고 하지 않아서 골머리 앓습니다. 행복한 고민인것 같네요. ㅋㅋ 시간나는대로 자주 들려요.
할미꽃님 글 제가 많이 봣어요. 풀은 적게 심었어두 ㅋㅋㅋ 언제나 내심성있게 남을 잘 도워주는 할미꽃님이죠?! 그때 졸업할 때 사진 본 기억이 나는데...지금 애기가 있네요...축하애요..
택문이엄마,정말 오랜만이네.
근데 택문이 생일 쇠러 중국갓다 오셧나요?
나도 요즘은 쉼터 잘 안 올라와서.
택문이 많이 컷겟네요.
보육원 집근처면 좋켓는데.
멀면 엄마가 힘들지.
틈나는대로 노러오세요.
근데 택문이 생일 쇠러 중국갓다 오셧나요?
나도 요즘은 쉼터 잘 안 올라와서.
택문이 많이 컷겟네요.
보육원 집근처면 좋켓는데.
멀면 엄마가 힘들지.
틈나는대로 노러오세요.
언니 올만
택문이 생일쇠러 중국가서 소식없다했는데
돌아온거요?
언니 건강이 첫째니깐 몸 조심하세요.
택문이 생일쇠러 중국가서 소식없다했는데
돌아온거요?
언니 건강이 첫째니깐 몸 조심하세요.
할미꽃님 오래만이네요 이방에오니 미국에잇는 애기엄마님도 들리시구 ㅋㅋ
나두 손목이 겐쇼엔이라서 ㅠㅠ 많이 힘들엇는데 할미꽃님말대루 정말루
애하나키우는게 왜이렇게 바쁜지 ㅠㅠ
아무튼 우리서로 몸관리 잘하면서 애들도 아프지않으면서 컷으면 좋겟어요 .
찌나미니 울하니두 이번감기에 가래가 오래동안 잇어서 ㅠㅠ 많이힘들엇는데
나두 손목이 겐쇼엔이라서 ㅠㅠ 많이 힘들엇는데 할미꽃님말대루 정말루
애하나키우는게 왜이렇게 바쁜지 ㅠㅠ
아무튼 우리서로 몸관리 잘하면서 애들도 아프지않으면서 컷으면 좋겟어요 .
찌나미니 울하니두 이번감기에 가래가 오래동안 잇어서 ㅠㅠ 많이힘들엇는데
택문이엄마...진짜오래간만임다.
허리아픈건...꼭..잘고쳐야함다.
먹는약이랑...바르는약..언제나편하게..띠는띠..고르셌또..두있슴다.
택문이가..빨리못걸어두..넘..근심마시구요.
때가되믄..애들은..다..잘걸슴다.걸더가..어느사이에..달음박질하는검다.
몸두..건강하시면서...온가정이행복하세요.
허리아픈건...꼭..잘고쳐야함다.
먹는약이랑...바르는약..언제나편하게..띠는띠..고르셌또..두있슴다.
택문이가..빨리못걸어두..넘..근심마시구요.
때가되믄..애들은..다..잘걸슴다.걸더가..어느사이에..달음박질하는검다.
몸두..건강하시면서...온가정이행복하세요.
할미꽃님 오랜만이네요...웬지 쉼터에 안들리신다 했더니...
동경만 보육원 들어가기 힘든가 했더니 나고야(맞죠?)도 그렇게 어렵군요.
허리까지 아프시다니...整体 부지런히 다니면서라두 빨리 낫아져야죠.
애들 원래 돌 지나면 자주 앓는다잖아요.그러니 넘 걱정마시구.
혹 모르죠.택문이가 지금 앓을거 다 앓구 나중에 보육원 다닐땐 씩씩할지...
울 딸애는 집에서 안 앓던 애가 보육원 다니면서 맨날 지지궂히거든요.
택문이두 엄마두 빨리 건강되찾으시구...시간날때 드문드문 쉼터 들리시구요.
동경만 보육원 들어가기 힘든가 했더니 나고야(맞죠?)도 그렇게 어렵군요.
허리까지 아프시다니...整体 부지런히 다니면서라두 빨리 낫아져야죠.
애들 원래 돌 지나면 자주 앓는다잖아요.그러니 넘 걱정마시구.
혹 모르죠.택문이가 지금 앓을거 다 앓구 나중에 보육원 다닐땐 씩씩할지...
울 딸애는 집에서 안 앓던 애가 보육원 다니면서 맨날 지지궂히거든요.
택문이두 엄마두 빨리 건강되찾으시구...시간날때 드문드문 쉼터 들리시구요.
오래만입니다,
저도 반년만에 들리는데 요즘 할미꽃님이 보이지않아 궁금햇늗데..
아픈거 빨리 치료하고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보육원순리롭길 바랄께요..
제가사는 지역은 언제 들어도 되는곳이라 그런걱정은 못해보앗는데..
택문이랑 좋은시간 더 많이 가지게 되는 기회라 생각하시고
드문드문 여기 놀러 오세요
저도 반년만에 들리는데 요즘 할미꽃님이 보이지않아 궁금햇늗데..
아픈거 빨리 치료하고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보육원순리롭길 바랄께요..
제가사는 지역은 언제 들어도 되는곳이라 그런걱정은 못해보앗는데..
택문이랑 좋은시간 더 많이 가지게 되는 기회라 생각하시고
드문드문 여기 놀러 오세요

지금 13개월이면 걷지 못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빠른 애들은 10개월부터 걷는 애들두 잇습니다..
우리 윤아두 11개월때 겨우 한걸음씩 걷다가 돌때두 뒤뚱거리면서
겨우 걸었슴다...그래두 지금은 또래 애들보다
키두 크구 건강함다...
나두 애 낳구 허리가 많이 아픈데 님처럼 병원에 가서 검사 해봐야 하나?ㅎㅎ
아드님 감기 빨리 낳길 바래요..요즘은 환절기라 감기 걸린 사람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