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이 이렇게 빨리 내 곁으로 돌아와서 다시 여러분들하구 만날수 있어서 너무 기쁨니다.
불씨 언니가 둘째 임신이 되였다구 다다님이 올린글을 보고 늦게나마 축하를 드립니다.
-----------------------------------------------------------------------------------------------------
월요일날 아침의 이야기 입니다.
아침밥 채려서 다 먹구 ,
컴을 스위치랑 다 뜯어서 놓구 수리보낼준비를 하구 있는데 넣을 종이 박스가 없습니다.
그래서 신랑하구 어떻할까 하구 말하니깐 신랑이 현관 가서 보랍니다.
가보니 종이 박스가 있습니다. 가져다가 컴 넣어보니 딱 들어맞습니다.
저는 원래 물건을 사면 포장박스를 다 버려버립니다.집이 좁아서.
원래 컴살때 들었던 박스는 없은지 오래되였구
토요일날 쓰레기 버리는 날 집에 있던 종이 박스를 다 버려버려서
집에 종이박스 있을리가 없는데.,이 종이 박스는 어디서 나왔지?
그래서 신랑한테 어쩜 요렇게 딱 들어맞냐? 하면서 좋아하면서 어디서 낳지? 하니깐 울 신랑이
덤벙이라서 컴 넣을 박스 하나 준비 못할께 뻔해서 ,
고양이 먹어리 온 상자 버리지 않게 숨켜놓았다가 꺼냈담다.ㅎㅎㅎ
하여간 요럴땐 참 이사람이 없으면 내가 어쩌나 하구 생각하게 됩니다.
근데 감사한 마음도 한순간,
컴을 다 포장하구 설겆이두 끝난 상태라서 침실에 가서 좀 누워있는데,
울 신랑이 소리 지릅니다.야 ! 내 안경은? 어디갔어!!!!!
그래서 어디가긴 코에 걸려 있더구만 하니깐,
빨리 와봐 !코에 걸린거 말구 회사 갈때 끼는거 !!!!!!!하면서 고래고래 소리 지릅니다.
저녁에 늦게 자가지구 아침일찍 밥 만드느라 피곤해가지구 좀 누워있자 하니 무슨 아침부터..ㅉㅉㅉ
그래서 일어 안나구 맞받아서 몰라유~! 나는 안다쳤는데.........했습니다.
그리니깐 니 어제 청소하면서 버려버렸지? 니 뭐나 다 잘버리잖아!!!!!
이건 정말 못살겠다,금방 만든 안경까지 버리구.... 너는 맨날 이러구!!!!!
나는 정말 못봤는데, 내가 아무렴 그래 안경을 버릴라구 ? 정말몰라유! 하니깐
몰르긴 왜 몰라 니가 버린게 틀림없다,맨날 밥상위에 놓구 있었는데 ,
니가 청소하구 나서 밥상이 말끔해 졌는데 그럼 니가 버리지 누가 버렸나?
에이 짜증나 !!!!하면서 집에 떠나가게 소리지릅니다.
그래서 당신 샤워실이랑 잘 보았어요? 아니면 회사에다가 두구 온건 아닌지?
하여간 어제 당신이 어디다가 두었는지 잘 생각해보지 ...했습니다.
그러니깐 더 높은소리루 펄펄 뛰고 있습니다.
울 아들은 소리치는데 습관된지라 자기하구는 상관없다는 투로 가만히 앉아 아침뉴스 보구 있습니다.
투당투당 울 신랑 발걸음소리.....이방 저방 화장실문 까지 열었다 닫았다 합니다.
날 욕하면서 이방저방 문을 쾅쾅 닫으면서 난리입니다.
나는 가만 있었습니다.
물건을 쓰구는 한자리다가 놓을꺼지...맨날 뭐가 잊어지면 내탓하구 ..ㅉㅉㅉ
한참 있더니 불시루 조용해 졌습니다.욕하는 소리두 안들리구.....
그래서 어이~! 벌써 회사 갔는가~?하구 소리치니?
모기만한 목소릴루 아니 ~아직~ 하는거 있죠?
그래서 안경은?하니깐
있더라,저기 책방에 ~!하면서 모기만한 목소릴루 대답함다.
벌떡 일어났습다.
울 아들이 학교 간다구 현관 나가는 뒤를 따랐습니다.
신랑이 주방 탁자옆에서 넥타이 매구 있습니다.
가가지구 중간에 있는 아들 밀치구
맨날 자기가 어디다가 놓구는 날 버렸다구 신경질만 부리구 다시 그랬다간 보자 ~! 하면서
주먹으로 잔등을 두번, 발루 엉덩이 두번 차놓구 하고
정신없이 침실루 도망갔습니다.
울 신랑이 허허허~! 하면서 웃구 ,울 아들두 큭큭큭 ~!하면서 웃습니다.
서로 례의를 지키는 부부들두 많습니다.
우리부부는 례의하구는 거리가 먼 부붑니다.
서로 성격이 못돼먹어서 생각한걸 그자리서 퍼붓구 그자리서 욕하구....
하여간 어떤때 생각하면 나같은 여자는 남편같은 성격의 남자가 아니면
벌써 숨막혀 죽었을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화내구 싶을때 화내구 자기자신을 다 보여줄수 있는 상대가 아니구,
좀 위압적인 분위기의 남자라면 ,
나는 아마 벌써 이혼당하지 않았으면, 내가 이혼하자구 했을껍니다.
례의 범절지켜가는 고상한 부부가 아니지만
그래두 나름대루 서로가 자기자신을 드러내놓으면서
부대끼면서 살아가는 사이좋은 부부임에는 틀림이 없는것 같습니다.
불씨 언니가 둘째 임신이 되였다구 다다님이 올린글을 보고 늦게나마 축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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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날 아침의 이야기 입니다.
아침밥 채려서 다 먹구 ,
컴을 스위치랑 다 뜯어서 놓구 수리보낼준비를 하구 있는데 넣을 종이 박스가 없습니다.
그래서 신랑하구 어떻할까 하구 말하니깐 신랑이 현관 가서 보랍니다.
가보니 종이 박스가 있습니다. 가져다가 컴 넣어보니 딱 들어맞습니다.
저는 원래 물건을 사면 포장박스를 다 버려버립니다.집이 좁아서.
원래 컴살때 들었던 박스는 없은지 오래되였구
토요일날 쓰레기 버리는 날 집에 있던 종이 박스를 다 버려버려서
집에 종이박스 있을리가 없는데.,이 종이 박스는 어디서 나왔지?
그래서 신랑한테 어쩜 요렇게 딱 들어맞냐? 하면서 좋아하면서 어디서 낳지? 하니깐 울 신랑이
덤벙이라서 컴 넣을 박스 하나 준비 못할께 뻔해서 ,
고양이 먹어리 온 상자 버리지 않게 숨켜놓았다가 꺼냈담다.ㅎㅎㅎ
하여간 요럴땐 참 이사람이 없으면 내가 어쩌나 하구 생각하게 됩니다.
근데 감사한 마음도 한순간,
컴을 다 포장하구 설겆이두 끝난 상태라서 침실에 가서 좀 누워있는데,
울 신랑이 소리 지릅니다.야 ! 내 안경은? 어디갔어!!!!!
그래서 어디가긴 코에 걸려 있더구만 하니깐,
빨리 와봐 !코에 걸린거 말구 회사 갈때 끼는거 !!!!!!!하면서 고래고래 소리 지릅니다.
저녁에 늦게 자가지구 아침일찍 밥 만드느라 피곤해가지구 좀 누워있자 하니 무슨 아침부터..ㅉㅉㅉ
그래서 일어 안나구 맞받아서 몰라유~! 나는 안다쳤는데.........했습니다.
그리니깐 니 어제 청소하면서 버려버렸지? 니 뭐나 다 잘버리잖아!!!!!
이건 정말 못살겠다,금방 만든 안경까지 버리구.... 너는 맨날 이러구!!!!!
나는 정말 못봤는데, 내가 아무렴 그래 안경을 버릴라구 ? 정말몰라유! 하니깐
몰르긴 왜 몰라 니가 버린게 틀림없다,맨날 밥상위에 놓구 있었는데 ,
니가 청소하구 나서 밥상이 말끔해 졌는데 그럼 니가 버리지 누가 버렸나?
에이 짜증나 !!!!하면서 집에 떠나가게 소리지릅니다.
그래서 당신 샤워실이랑 잘 보았어요? 아니면 회사에다가 두구 온건 아닌지?
하여간 어제 당신이 어디다가 두었는지 잘 생각해보지 ...했습니다.
그러니깐 더 높은소리루 펄펄 뛰고 있습니다.
울 아들은 소리치는데 습관된지라 자기하구는 상관없다는 투로 가만히 앉아 아침뉴스 보구 있습니다.
투당투당 울 신랑 발걸음소리.....이방 저방 화장실문 까지 열었다 닫았다 합니다.
날 욕하면서 이방저방 문을 쾅쾅 닫으면서 난리입니다.
나는 가만 있었습니다.
물건을 쓰구는 한자리다가 놓을꺼지...맨날 뭐가 잊어지면 내탓하구 ..ㅉㅉㅉ
한참 있더니 불시루 조용해 졌습니다.욕하는 소리두 안들리구.....
그래서 어이~! 벌써 회사 갔는가~?하구 소리치니?
모기만한 목소릴루 아니 ~아직~ 하는거 있죠?
그래서 안경은?하니깐
있더라,저기 책방에 ~!하면서 모기만한 목소릴루 대답함다.
벌떡 일어났습다.
울 아들이 학교 간다구 현관 나가는 뒤를 따랐습니다.
신랑이 주방 탁자옆에서 넥타이 매구 있습니다.
가가지구 중간에 있는 아들 밀치구
맨날 자기가 어디다가 놓구는 날 버렸다구 신경질만 부리구 다시 그랬다간 보자 ~! 하면서
주먹으로 잔등을 두번, 발루 엉덩이 두번 차놓구 하고
정신없이 침실루 도망갔습니다.
울 신랑이 허허허~! 하면서 웃구 ,울 아들두 큭큭큭 ~!하면서 웃습니다.
서로 례의를 지키는 부부들두 많습니다.
우리부부는 례의하구는 거리가 먼 부붑니다.
서로 성격이 못돼먹어서 생각한걸 그자리서 퍼붓구 그자리서 욕하구....
하여간 어떤때 생각하면 나같은 여자는 남편같은 성격의 남자가 아니면
벌써 숨막혀 죽었을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화내구 싶을때 화내구 자기자신을 다 보여줄수 있는 상대가 아니구,
좀 위압적인 분위기의 남자라면 ,
나는 아마 벌써 이혼당하지 않았으면, 내가 이혼하자구 했을껍니다.
례의 범절지켜가는 고상한 부부가 아니지만
그래두 나름대루 서로가 자기자신을 드러내놓으면서
부대끼면서 살아가는 사이좋은 부부임에는 틀림이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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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8)
춘춘님//
오랜만입니다.
보는것 같슴까?
웃어서 회사 짤리면 우리 고추 연구소로 오세요.ㅋㅋ
내 책임 질께 ㅋㅋ
오랜만입니다.
보는것 같슴까?
웃어서 회사 짤리면 우리 고추 연구소로 오세요.ㅋㅋ
내 책임 질께 ㅋㅋ
심신이 다 건강한 부부시네요.
너무 보기 좋와요.
그리고 님 글재주도 참 좋구요.
쭉 행복하세요.
너무 보기 좋와요.
그리고 님 글재주도 참 좋구요.
쭉 행복하세요.
단뽀뽀님//
사실은 심신이 다 건강하지 못한 부부임니다.ㅋㅋ
감사합니다.
님두 행복하세요.
사실은 심신이 다 건강하지 못한 부부임니다.ㅋㅋ
감사합니다.
님두 행복하세요.
정마 우리 사두이네 식구들이 점점 마음에 든단말임다..ㅎㅎㅎ
재미있게 사는 모습 보기 좋슴다..
재미있게 사는 모습 보기 좋슴다..
줌마님//
오랜만임다?
아래 글 보니 울 며느리 좀 애먹이던데.....
이쁘니깐 더 조심해야 함다.
일본에두 여자애 가진 부모는 영 조심함다.
세상이 어지러워서....
줌마 님이 힘들더래두 잘 지켜주세요.따라 다니면서 .....
오랜만임다?
아래 글 보니 울 며느리 좀 애먹이던데.....
이쁘니깐 더 조심해야 함다.
일본에두 여자애 가진 부모는 영 조심함다.
세상이 어지러워서....
줌마 님이 힘들더래두 잘 지켜주세요.따라 다니면서 .....
싼디님 오랜만임다.1달동안 견지해보시겠다더니 이렇게 빨리 돌아오셨슴까?
싼디님이 잠수타시니까 잼있는이야기도없구해서 요즘은 농사길로 갈가하는게,완전 늙은이됬슴다.ㅎㅎㅎ
싼디님이 잠수타시니까 잼있는이야기도없구해서 요즘은 농사길로 갈가하는게,완전 늙은이됬슴다.ㅎㅎㅎ
미소님//
감사함다.
내 어디 한달이라 했음까? ㅋㅋ
열흘정도라구 했지 ......ㅋㅋ
재미잇는 이야기두 거의 바닥낳습다.
또 울 신랑하구 싸워야 재밌는 이야기가 생기지 ㅋㅋ
감사함다.
내 어디 한달이라 했음까? ㅋㅋ
열흘정도라구 했지 ......ㅋㅋ
재미잇는 이야기두 거의 바닥낳습다.
또 울 신랑하구 싸워야 재밌는 이야기가 생기지 ㅋㅋ
오래만임다 . 잠수 너무 오라지 않아서 좋구 ...또다시 글 봐서 기쁨다 .
부부는 부부나름임다 . 각자 부부의 성격에 따라 살아가는 방식도 틀리고 ...
나름대로 잼잇고 행복하고 .. ^^ ㅎㅎ 컴백축하 ``
부부는 부부나름임다 . 각자 부부의 성격에 따라 살아가는 방식도 틀리고 ...
나름대로 잼잇고 행복하고 .. ^^ ㅎㅎ 컴백축하 ``
파란장미님//
감사합니다.
검백은 했는데 재밌는 글거리 없어서 걱정됩니다.ㅋㅋ
감사합니다.
검백은 했는데 재밌는 글거리 없어서 걱정됩니다.ㅋㅋ
열흘이라했슴까?그럼 내 치매증상이 왔는맴다.미안함다예~ㅎㅎㅎㅎ
아무튼 싼디님이 없으니까 허전하잼까.우리래일 규슈모임하는데 내 농사한 썅채.고추모 주문이들어와서하고 가져갈생각임다.ㅎㅎㅎ
웃기지예?
아무튼 싼디님이 없으니까 허전하잼까.우리래일 규슈모임하는데 내 농사한 썅채.고추모 주문이들어와서하고 가져갈생각임다.ㅎㅎㅎ
웃기지예?
열흘이 이렇게 빨리 지났는가 했는데..ㅎㅎ
산디님의 글 이렇게 빨리 보게 돼서 되게 기쁘네요..
부부생활 자기 나름대로 아닌가요? 행복하게 사세요
산디님의 글 이렇게 빨리 보게 돼서 되게 기쁘네요..
부부생활 자기 나름대로 아닌가요? 행복하게 사세요
언니~ 돌아온걸 추카하오 ㅎㅎ
너무 생동해서 치구박구 하는 모습 보는것만 같소.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이 다르니
자신이 행복하다 생각하면 다 행복한거 아니겠소 ^^
너무 생동해서 치구박구 하는 모습 보는것만 같소.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이 다르니
자신이 행복하다 생각하면 다 행복한거 아니겠소 ^^
미소님//
규슈에 계심까?
그럼 클로바드 가겠네요?
모아서 재밌게 보길 바랍니다.
나는 뭘심으면 다 죽어버려서 농사는 엄두 못냄다.
대단함다. 샹채랑 다 심어서....
중국스파에서 한줌에 200엔씩 팜다, 비싸지.......
규슈에 계심까?
그럼 클로바드 가겠네요?
모아서 재밌게 보길 바랍니다.
나는 뭘심으면 다 죽어버려서 농사는 엄두 못냄다.
대단함다. 샹채랑 다 심어서....
중국스파에서 한줌에 200엔씩 팜다, 비싸지.......
에이치투오 님//
나두 방가방가......
천천히 읽으시구 그집 부부일두 좀 올려주지....
나는 남은 어떠케 사는가 영~ 궁금한데 .....
나두 방가방가......
천천히 읽으시구 그집 부부일두 좀 올려주지....
나는 남은 어떠케 사는가 영~ 궁금한데 .....
신쥬님//
감사함다.ㅋㅋ
열흘이 라던게 일주일두 안돼서 수리 됐음다.ㅋㅋ
우리 모두 행복하게 삽시다.
감사함다.ㅋㅋ
열흘이 라던게 일주일두 안돼서 수리 됐음다.ㅋㅋ
우리 모두 행복하게 삽시다.
은아씨//
감사하당,
사람마다 행복이 기준이 틀리겠지?
나는 맨날 싸우면서 살아두 행복하게 사는 축이라구 생각하고 있짐.
감사하당,
사람마다 행복이 기준이 틀리겠지?
나는 맨날 싸우면서 살아두 행복하게 사는 축이라구 생각하고 있짐.
울다가 웃다가
웃다가 울다가
서로 부대끼면서 사는게
따분하지두 않고 얼마나 좋소 ㅎㅎ
그러는 가운데서 정이 들고
서로 떨어지면 못사는 사이가 돼버리고
그래서 가족이라 하지 않겠소? ㅎㅎ
이후에두 쭉~~ 이대로만 행복하오.
웃다가 울다가
서로 부대끼면서 사는게
따분하지두 않고 얼마나 좋소 ㅎㅎ
그러는 가운데서 정이 들고
서로 떨어지면 못사는 사이가 돼버리고
그래서 가족이라 하지 않겠소? ㅎㅎ
이후에두 쭉~~ 이대로만 행복하오.
빨리 귀가 했네염~~ㅎㅎ
내 싼디 글이 오르니까 막 놀라서 뛰여들어왔짐.
확실히 소장이 없으니까 휑뎅그렁한게 .....쓸쓸했는데..
암튼 재밌는 얘기 또 해줄꺼지?ㅋㅋ
내 싼디 글이 오르니까 막 놀라서 뛰여들어왔짐.
확실히 소장이 없으니까 휑뎅그렁한게 .....쓸쓸했는데..
암튼 재밌는 얘기 또 해줄꺼지?ㅋㅋ
근데 요즘에 뭐하구 살았는가 궁금쓰라..
컴없는 생활을 좀 해본게 어떻습던둥?
컴없는 생활을 좀 해본게 어떻습던둥?
은아//
알써~!
이대루 계속 행복하자면 내 미국 못가게 되는데 ? ㅋㅋ
나중에 나그네 데리구 갈까? ㅋㅋ
알써~!
이대루 계속 행복하자면 내 미국 못가게 되는데 ? ㅋㅋ
나중에 나그네 데리구 갈까? ㅋㅋ
아지랑이님//
재밌는 이야기 있으면 꼭 하죠.ㅋㅋ
컴없는 생활두 그런대로 재밌었음다.
내 나중에 하나씩 그동안의 일을 쓸께.
뭐 특별한건 없지만 그냥 일기 형식으로 써볼까 해서 ㅋ
컴없어두 일없음다.
어저는 시간 정해서 놀려구 .......
나그네 하구 아 오믄 금방 끊구 좋은 엄마 좋은 마누라 할려구 ㅋㅋ
재밌는 이야기 있으면 꼭 하죠.ㅋㅋ
컴없는 생활두 그런대로 재밌었음다.
내 나중에 하나씩 그동안의 일을 쓸께.
뭐 특별한건 없지만 그냥 일기 형식으로 써볼까 해서 ㅋ
컴없어두 일없음다.
어저는 시간 정해서 놀려구 .......
나그네 하구 아 오믄 금방 끊구 좋은 엄마 좋은 마누라 할려구 ㅋㅋ
허허허, 쌘디님 생각보다 빨리 오셔서
근데 왜 자꾸 이렇게 딱 맞는말마 함까?
글도 너무 생동하게 써서 막 보는것 같습다 !
나같은 여자는 남편같은 성격의 남자가 아니면 ....
우리도 그렇슴다. 저는 외성적이구 우리신랑은 내성적이여서
서로 맞는것같슴다ㅋㅋ 맨날 싸우면서 살아두 행복하짐ㅋㅋ 쌘디님처럼
근데 왜 자꾸 이렇게 딱 맞는말마 함까?
글도 너무 생동하게 써서 막 보는것 같습다 !
나같은 여자는 남편같은 성격의 남자가 아니면 ....
우리도 그렇슴다. 저는 외성적이구 우리신랑은 내성적이여서
서로 맞는것같슴다ㅋㅋ 맨날 싸우면서 살아두 행복하짐ㅋㅋ 쌘디님처럼
요새 쌘디안보이니 외우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사람이 이렇게 다른사람한테 좋은인상을 남기면서 산다는게 대다이 헐치않짐.이런 인생 참 멋드러진 인생이라구 생각하짐.
근데 나그내가 신랑으로 바뀌고,,,문장풍격이 쬐꼼 바뀌였슴다에,그래두 유머는 그대로여서 영잼있게 읽었슴다.
울집나그네두 돈가방 자대밑에다 끼구 없어졌다구 그런 흉내 잘내는 사람이지므.
잘못된 일은 다 내탓이라구 하는 사람이지므.
더구나 없어진물건은 무조건 내가 던졌길래 없어졌다는거는 너무나 그집신랑하구 심통합꾸마.그런멋에 살지므,허허하메.
래일두 봤음.썐디글을.
사람이 이렇게 다른사람한테 좋은인상을 남기면서 산다는게 대다이 헐치않짐.이런 인생 참 멋드러진 인생이라구 생각하짐.
근데 나그내가 신랑으로 바뀌고,,,문장풍격이 쬐꼼 바뀌였슴다에,그래두 유머는 그대로여서 영잼있게 읽었슴다.
울집나그네두 돈가방 자대밑에다 끼구 없어졌다구 그런 흉내 잘내는 사람이지므.
잘못된 일은 다 내탓이라구 하는 사람이지므.
더구나 없어진물건은 무조건 내가 던졌길래 없어졌다는거는 너무나 그집신랑하구 심통합꾸마.그런멋에 살지므,허허하메.
래일두 봤음.썐디글을.
아이 있을때는 그럭저럭 해두 남편이 집에 들어오기전에 덮게를 깨까자게 덮어놓구 웃늘얼굴로 반겨줍소.ㅎㅎ
남편도 그럼 좋아할게~~
근데 보면 그냥 새벽까지 혁명하던데.....
남편사랑하는 맘으로 큰맘먹구 덤비시오.ㅋㅋ
남편도 그럼 좋아할게~~
근데 보면 그냥 새벽까지 혁명하던데.....
남편사랑하는 맘으로 큰맘먹구 덤비시오.ㅋㅋ
방가방가!! 싼디님이 안계시는 사이에 쉼터 변화생긴거 아시나요? ㅋㅋ^^
바로 어제저녁부터 글자색갈을 알락달락하게 할수 있다는거.
코스모스는 맬맬 글자색갈을 바꾸면서 플 달지.모~;;^0^
바로 어제저녁부터 글자색갈을 알락달락하게 할수 있다는거.
코스모스는 맬맬 글자색갈을 바꾸면서 플 달지.모~;;^0^
아니 근데 애인한테는 깜짝 연계두 안해서 두목이 소장이 어딜 갔는가구 묻던데.ㅋㅋ
오랜만이예요.
역씨 싼디님이시라니깐요..ㅎㅎㅎ
나도...내 전부를 들여내놓고 같이 살수 잇는 사람이랑 살고싶네요.
건데..아직 이 세상에 안 태여낫나 봐요..ㅠㅠ
역씨 싼디님이시라니깐요..ㅎㅎㅎ
나도...내 전부를 들여내놓고 같이 살수 잇는 사람이랑 살고싶네요.
건데..아직 이 세상에 안 태여낫나 봐요..ㅠㅠ
...그리구..너무 늦은 인사지만...고마워요.
전에 알려준 방법대로...새로운 아이디 만들어서... 열매를 선물하고..
이렇게 아바타도 여자로 장식햇어요..^^;;
다들 어찌나 남자냐...여자냐..묻는지..
싼디님 덕분에... 진정한 여자 모습으로...대뷰햇습니다..ㅎㅎㅎ 고마워요,
전에 알려준 방법대로...새로운 아이디 만들어서... 열매를 선물하고..
이렇게 아바타도 여자로 장식햇어요..^^;;
다들 어찌나 남자냐...여자냐..묻는지..
싼디님 덕분에... 진정한 여자 모습으로...대뷰햇습니다..ㅎㅎㅎ 고마워요,
싼디님 .. 컴백 추카추카 ㅎㅎㅎ 그래두 님이 와야 흥성흥성 ...
ㅎㅎㅎ. 발로 남편 엉덩이를 찼다는 글 보니 너무 웃겼어요.
아무리 상상해도 이메지가 않떠오르네요.
어떻게 찼을까?ㅋㅋㅋ
하여간 너무 재미잇는 부부같네요.
그런 부부사이에 끼여있는 지켜보기만 하는 傍観者---아드님도 넘 재밋을꺼 같아요.ㅎㅎㅎ
아무리 상상해도 이메지가 않떠오르네요.
어떻게 찼을까?ㅋㅋㅋ
하여간 너무 재미잇는 부부같네요.
그런 부부사이에 끼여있는 지켜보기만 하는 傍観者---아드님도 넘 재밋을꺼 같아요.ㅎㅎㅎ
언니 오래만이네!ㅎㅎㅎ 아저씨랑 사이 정말 좋네요!ㅎㅎㅎ
너무 보기 좋아요. 
오늘부터 글씨색갈도 선택할수 있고 그림도 재미있는게 많네요!ㅎㅎㅎ
언니가 오더니 여기가 더 재미있게 됐네요!
언니가 오더니 여기가 더 재미있게 됐네요!
울집이 규슈맞슴다.내 클로바언니보다 2살어림다.그러니까 존칭쓰지않아도됨다.ㅎㅎㅎ클로바언니 썅채먹구싶다해서 말임다.씨도 달라잼까 ㅎㅎㅎ
썅채농사하기 젤쉽지므슨,내 싼디님네 동네가서 썅채부업이나할가?
가까우면 드리겠는데...
썅채농사하기 젤쉽지므슨,내 싼디님네 동네가서 썅채부업이나할가?
가까우면 드리겠는데...
쌘디 언니 오랜만입니다,오늘도 재미난 글을 일고 감니다.쭉~행복하세요.
내 누구 며느리인데 대수 건사하겠슴까?ㅎㅎㅎ
오늘은 학부모들이 까페에서 만났는데 늦게 끝나서 우리 윤아 학교에 데리러
가는 사람한테 부탁해서 같이 데리구 까페로 오라구 했는데
오늘따라 윤아 친구네 차타고 집에 먼저 왔담다..
난 또 사라졌는가 해서 정신없이 집에 뛰어온게
윤아 문앞에서 울고 있습데다..엄마 사라졌는가해서..ㅎㅎㅎ
불쌍한 내 딸~~ㅋㅋㅋ
오늘은 학부모들이 까페에서 만났는데 늦게 끝나서 우리 윤아 학교에 데리러
가는 사람한테 부탁해서 같이 데리구 까페로 오라구 했는데
오늘따라 윤아 친구네 차타고 집에 먼저 왔담다..
난 또 사라졌는가 해서 정신없이 집에 뛰어온게
윤아 문앞에서 울고 있습데다..엄마 사라졌는가해서..ㅎㅎㅎ
불쌍한 내 딸~~ㅋㅋㅋ
집이란 자기의 진실한 모습을 보여주는곳이 아니닙까?
있는 그대로...
그것이 제일 행복할 것입니다.
진짜 싼디님이 부럽습니다.
있는 그대로...
그것이 제일 행복할 것입니다.
진짜 싼디님이 부럽습니다.
파랑이님//
파랑이님두 자주 싸움니까? ㅋㅋ
하여간 나두 남들보다는 복잡하게 사는같슴다. ㅋㅋ
파랑이님두 자주 싸움니까? ㅋㅋ
하여간 나두 남들보다는 복잡하게 사는같슴다. ㅋㅋ
에이치투오님//
내 남한테 좋은 인상 못남김다.ㅋㅋ
내 본질을 몰라서 모두 낸데 속히워서 그램다.ㅋㅋ
그리구 항상 나를 좋아하는 사람하구 싫어하는 사람 두가지 종류러 딱 갈라지짐.
두리뭉실하게 싫어두 좋아두 아이하는 중간사람이 되면 좋은데 ㅋㅋ
문장풍격은 요랬다 조랬다 하자구 그램다.
내 성격이 원래 요랬다 조랬다 하길래 .
그집 남편이야기두 좀 올려 줍소.
에이치투오님두 그 훠왠재 노래랑 쓰는거 보믄 글 쓰믄 영 웃길것 같은데....
그리구 남자들은 원래 일이 잘못되면 다 여자 탓이라구 그래는가? ㅋㅋ
내 남한테 좋은 인상 못남김다.ㅋㅋ
내 본질을 몰라서 모두 낸데 속히워서 그램다.ㅋㅋ
그리구 항상 나를 좋아하는 사람하구 싫어하는 사람 두가지 종류러 딱 갈라지짐.
두리뭉실하게 싫어두 좋아두 아이하는 중간사람이 되면 좋은데 ㅋㅋ
문장풍격은 요랬다 조랬다 하자구 그램다.
내 성격이 원래 요랬다 조랬다 하길래 .
그집 남편이야기두 좀 올려 줍소.
에이치투오님두 그 훠왠재 노래랑 쓰는거 보믄 글 쓰믄 영 웃길것 같은데....
그리구 남자들은 원래 일이 잘못되면 다 여자 탓이라구 그래는가? ㅋㅋ
암튼 재밋게 사는거 같음다
머 딴 부부는 어떠케 사는진 몰라두 집집마다 다 모순이 있고 딴 행복두 잇고
그냥 그댈루 오래오래 사쇼..ㅋㅋ늙을때가지...
머 딴 부부는 어떠케 사는진 몰라두 집집마다 다 모순이 있고 딴 행복두 잇고
그냥 그댈루 오래오래 사쇼..ㅋㅋ늙을때가지...
아지랑이님//
그러 잖아두 아지랑이님으 내 많이 본받아야 될것 같슴다.
님은 남편두 존중하구 아주 좋은 현처인것 같슴다.
언저는 컴두 좀 적당하게 놀자구.........
그러 잖아두 아지랑이님으 내 많이 본받아야 될것 같슴다.
님은 남편두 존중하구 아주 좋은 현처인것 같슴다.
언저는 컴두 좀 적당하게 놀자구.........
복덩어리님//
그렇슴까? 그램 원래 이름이 뭐더라?ㅋㅋ
여자로 되니 좋지예?
그리구 나두 처음부터 내 본질을 싹 드러내논건 아니였음다.
그럼 남자들이 놀라서 도망가짐ㅋㅋ
그러나 결혼을 결심했을때는 이사람이라면
어느정도 솔직하게 내 불만이랑 말할수 있겠다구 생각한거는 있었음다.
그렇슴까? 그램 원래 이름이 뭐더라?ㅋㅋ
여자로 되니 좋지예?
그리구 나두 처음부터 내 본질을 싹 드러내논건 아니였음다.
그럼 남자들이 놀라서 도망가짐ㅋㅋ
그러나 결혼을 결심했을때는 이사람이라면
어느정도 솔직하게 내 불만이랑 말할수 있겠다구 생각한거는 있었음다.
코스모스//
나뚜 색갈이랑 바꿔가면서 써보지머....ㅋㅋ
근데 이밑에 선은 어째 계속 따라 댕기는가?????????
짜증나 ............
나뚜 색갈이랑 바꿔가면서 써보지머....ㅋㅋ
근데 이밑에 선은 어째 계속 따라 댕기는가?????????
짜증나 ............
왔슴두? 잘있었음둥,,,
항상 영 재밋음다예,,,
그저 그렇게 계속 행복합쇼,,,
항상 영 재밋음다예,,,
그저 그렇게 계속 행복합쇼,,,
윈드님//
언제나 감사함다.
내 언저는 맨날 못오구 하루에 시간 결정해서 오자구 ㅋㅋㅋ
언제나 감사함다.
내 언저는 맨날 못오구 하루에 시간 결정해서 오자구 ㅋㅋㅋ
살구님//
어떠케 차기는? 다리를 올리 들구 발등으로 차지 ㅉㅉㅉ
재밌음까?
님두 한번 남편이 말안들으면 실험삼아 해보쇼.ㅋㅋ
울 아들이 우리둘보구 유치하다함다.ㅋ
어떠케 차기는? 다리를 올리 들구 발등으로 차지 ㅉㅉㅉ
재밌음까?
님두 한번 남편이 말안들으면 실험삼아 해보쇼.ㅋㅋ
울 아들이 우리둘보구 유치하다함다.ㅋ
행복이//
오늘부터 글이 색갈이 올르게 되였나? ㅋㅋ
근데 난 어째 밑에 선이 자꾸 따라오지?
좀 알려줘.......
어느꺼 하면 선이 없이 색갈만 고칠수 잇는지?
오늘부터 글이 색갈이 올르게 되였나? ㅋㅋ
근데 난 어째 밑에 선이 자꾸 따라오지?
좀 알려줘.......
어느꺼 하면 선이 없이 색갈만 고칠수 잇는지?
행복이//
나뚜 요거는 할줄알지 ㅋㅋ
나뚜 요거는 할줄알지 ㅋㅋ
미소님//
글쎄말임다.
가까우면 내 달라구 하겠는데.......
썅채 무쳐먹어두 맛있잼까.
그리구 가까이 있으면 키우는것두 가서 배우겠는데...
글쎄말임다.
가까우면 내 달라구 하겠는데.......
썅채 무쳐먹어두 맛있잼까.
그리구 가까이 있으면 키우는것두 가서 배우겠는데...
쟌님//
오랜만임다.
감사함다.
님두 쪽 행복하세요.
오랜만임다.
감사함다.
님두 쪽 행복하세요.
줌마님//
하여간 울 아들이 데려갈때까지 잘 키워야 함다.ㅋㅋ
울 아들은 28살 지나서 장가가야 좋담다.
자기두 돈 모아서 집이랑 사구 결혼한담다.ㅋㅋ
하여간 울 아들이 데려갈때까지 잘 키워야 함다.ㅋㅋ
울 아들은 28살 지나서 장가가야 좋담다.
자기두 돈 모아서 집이랑 사구 결혼한담다.ㅋㅋ
행복찾기님//
나두 속탈때 많슴다.
그래서 점점 폭력적으로 변해 감다.ㅋㅋ
나두 속탈때 많슴다.
그래서 점점 폭력적으로 변해 감다.ㅋㅋ
미너바님//
처음 보는 분임다.
결혼 안했음까?
저두 딴부부는 어떠케 사는지 되게 궁금함다.
처음 보는 분임다.
결혼 안했음까?
저두 딴부부는 어떠케 사는지 되게 궁금함다.
와이님//
왔으꾸마.
재밌는지 어쩐지 ㅋㅋ
와이는 보모비랑 받아내면서 보모질 하쇼.ㅋㅋ
왔으꾸마.
재밌는지 어쩐지 ㅋㅋ
와이는 보모비랑 받아내면서 보모질 하쇼.ㅋㅋ
산디마마,,,
내 보모질 하자무 아직 멀었짐???/
가정부질 하자무 대다이 잘하구,,,
그랜데 땐노 없이 아이 심심합데까???
내 보모질 하자무 아직 멀었짐???/
가정부질 하자무 대다이 잘하구,,,
그랜데 땐노 없이 아이 심심합데까???
혼자서 돈 모아 결혼할 생각두 다하구..
정마 우리 사위 든든함다...ㅎㅎ 내 상처 하나 나지 않게
잘 키울게 걱정마쇼...ㅎㅎ
정마 우리 사위 든든함다...ㅎㅎ 내 상처 하나 나지 않게
잘 키울게 걱정마쇼...ㅎㅎ
와이님//
하나두 아이 심심했짐.
조금 궁금한거는 있어두 심심하지는 않았짐.ㅋㅋ
내 영 바쁘게 보냈음다.ㅋㅋ
나중에 뭘했는가 글 올릴께 ㅋㅋ
하나두 아이 심심했짐.
조금 궁금한거는 있어두 심심하지는 않았짐.ㅋㅋ
내 영 바쁘게 보냈음다.ㅋㅋ
나중에 뭘했는가 글 올릴께 ㅋㅋ
줌마님//
글쎄 , 울 아들은 돈 밖에 몰름다.ㅋㅋ
자기는 공부하는게 나중에 커서 좋은 생활 하기 위해서 할수 없이 공부한담다.
그나저나 우리 며느리 잘 키우쇼.상처안나게 ㅋㅋ
나뚜 잘 키울께 바람끼 없구 단정한 남자로 키우겠음다.
글쎄 , 울 아들은 돈 밖에 몰름다.ㅋㅋ
자기는 공부하는게 나중에 커서 좋은 생활 하기 위해서 할수 없이 공부한담다.
그나저나 우리 며느리 잘 키우쇼.상처안나게 ㅋㅋ
나뚜 잘 키울께 바람끼 없구 단정한 남자로 키우겠음다.
참 샌디님 글은 너무 생동합니다.어느 집이네 이런 비슷한 일이 있는지라 눈앞에 드라마 보듯 눈앞에 선했습니다.ㅎㅎ
앞으로도 재밌는 글 많이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재밌는 글 많이 기대합니다.
쉼터의 인기 스타분 싼디님//
안녕하세요!
재미있게 잘 읽고갑니다...
안녕하세요!
재미있게 잘 읽고갑니다...
싼디님~오가에리~컴백 축하하오..그리구 젤위에 내 이름두 들어가 있구마.ㅋㅋ
대따이 고맙소양.
부부 사는게 그런멋인거 같소...오늘부터 또 싼디님을 볼수 있어서 넘 좋소...그래두 글 올라온데 싼디님 닉네임이 있어야 안심되우...재밋는 글두 기대하우~
대따이 고맙소양.
부부 사는게 그런멋인거 같소...오늘부터 또 싼디님을 볼수 있어서 넘 좋소...그래두 글 올라온데 싼디님 닉네임이 있어야 안심되우...재밋는 글두 기대하우~
거 생지를 나그내 면사에다 콱 뿌립소, 정신차리게스리...
어디가서 싼디 아재처럼 매짠 여자를 찾는다구...
어디가서 싼디 아재처럼 매짠 여자를 찾는다구...
료료료님//
감사함다.
료료료님집두 이런일 있습니까? ㅋㅋㅋ
감사함다.
료료료님집두 이런일 있습니까? ㅋㅋㅋ
미래에님//
오랜만입니다.잘 계셨음까?
미래에님두 남편이야기 올려주쇼.ㅋㅋ
오랜만입니다.잘 계셨음까?
미래에님두 남편이야기 올려주쇼.ㅋㅋ
불씨님//
감사함다.
둘째 애기 축하드림다.
이번에 임신은 신랑한테 많이 특세부려보쇼.ㅋㅋ
옛날에야 어려서 어디 잘 치새 못받을을께 아님까?
큰소리 치면서 다 부려먹으쇼.ㅋㅋ
감사함다.
둘째 애기 축하드림다.
이번에 임신은 신랑한테 많이 특세부려보쇼.ㅋㅋ
옛날에야 어려서 어디 잘 치새 못받을을께 아님까?
큰소리 치면서 다 부려먹으쇼.ㅋㅋ
레몬님//
처음보는 분임다.
내 매짠거는 또 어떠케 알아가지구 ㅋㅋㅋ
운동해서 살빼구 더 매짜게 될께 ㅋㅋㅋ
처음보는 분임다.
내 매짠거는 또 어떠케 알아가지구 ㅋㅋㅋ
운동해서 살빼구 더 매짜게 될께 ㅋㅋㅋ
쉼터 들어와서 싼디님 글만 찾았어유... 오늘 이렇게 보여서 기분이 좀 좋아질가 함더... 재밋는 글 좀 많이 올리쇼, 내 좀 웃어보자구 그램다.
포에버님//
안좋은 일이라두 있었음까?
무슨일이?
재밌는 글 뭐를 올리면 기분이 좋아질까?
안좋은 일이라두 있었음까?
무슨일이?
재밌는 글 뭐를 올리면 기분이 좋아질까?
ㅋㅋㅋ 플이 넘많아 우리 맥이없어 제구 내려왔당...ㅎㅎ
주먹으로 잔등 두번 치고.....................달아났습다.
못살짐....힘으로는 안되는매구나..ㅎㅎ
며칠만에 만나서 반갑네요.다음글?기대할께요.
주먹으로 잔등 두번 치고.....................달아났습다.
못살짐....힘으로는 안되는매구나..ㅎㅎ
며칠만에 만나서 반갑네요.다음글?기대할께요.
꼴꼴이 엄마님//
힘으로야 안되지롱.
울 나그네 키 182임다.ㅋㅋ
다음글 포에버님이 짜증난다 해서 웃기는걸루 할까 함다.
힘으로야 안되지롱.
울 나그네 키 182임다.ㅋㅋ
다음글 포에버님이 짜증난다 해서 웃기는걸루 할까 함다.
싼디 요렇게 며칠 숨엇다가 다시 오니 다들 더 방가와 난시지?
나뚜 영 방갑스꾸마..
나뚜 영 방갑스꾸마..
싼디님 글 넘 잼있게 읽었습니다~~
저희 집이랑 비슷한 부부네요~~
저두 던지는데는 선수라서 집 거두면서 일본에서 칭구가 오면 준다구 산 열쇠고리를 비닐봉지에 넣은채 몰르구 확 던져버렸습니당~~
그래구선 남편보구 어디 치웠느냐구 난시피우구 ㅋㅋㅋ
두분 진짜 보기좋은 부부시네요~~
저희 집이랑 비슷한 부부네요~~
저두 던지는데는 선수라서 집 거두면서 일본에서 칭구가 오면 준다구 산 열쇠고리를 비닐봉지에 넣은채 몰르구 확 던져버렸습니당~~
그래구선 남편보구 어디 치웠느냐구 난시피우구 ㅋㅋㅋ
두분 진짜 보기좋은 부부시네요~~
다다언니//
오랜만임더.
나뚜 다다언니랑 불씨언니랑 생각나서 ........
내 마음을 알구 컴두 빨리 수리된것 같슴다.
다다언니두 불씨 언니같이 하나 더 낳지 그램까?
오랜만임더.
나뚜 다다언니랑 불씨언니랑 생각나서 ........
내 마음을 알구 컴두 빨리 수리된것 같슴다.
다다언니두 불씨 언니같이 하나 더 낳지 그램까?
하나비님//
재밌음까?
나는 뭐나 잘 버려서 탈임다.ㅋㅋ
정리한다는게 사실은 버리는게짐 ㅋㅋ
하나비님두 남편이랑 행복하세요.
재밌음까?
나는 뭐나 잘 버려서 탈임다.ㅋㅋ
정리한다는게 사실은 버리는게짐 ㅋㅋ
하나비님두 남편이랑 행복하세요.
아~~~언냥 부러웡 ㅎㅎ 나오늘 첨 가정육아들왓는뎅 ㅎㅎ
자주 들려야겟어용 ㅎㅎ
자주 들려야겟어용 ㅎㅎ
너굴//
자주 오랑.................ㅋㅋㅋ
신부수업을 위해서 ㅋㅋㅋ
자주 오랑.................ㅋㅋㅋ
신부수업을 위해서 ㅋㅋㅋ
아재 말 영 재밋게 하는구나 ㅋ
다구리//
누기요?
보쟀던 사람이 나를 아재라 하구...................
여잔가 남잔가?
누기요?
보쟀던 사람이 나를 아재라 하구...................
여잔가 남잔가?

어찌나 생동하게 썼는지 딱 보는것 같습다.ㅎㅎㅎ
내 너무 우껴워서 회사에서 막 소리 내메 웃었읍다.하하하
내 욕먹으무 싼디님이 책임지쇼.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