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울 아들 아침에 밥을 먹이는게 전쟁인지라...
골이 아파서.. 원..30-40분 싸운단 말입니다.
그래서 회사 동료들과 물어보니..
바나나 한개에 우유나 먹이면 영양이 충분하다고 하더군요..
어제는 그대로 해봤더니.. 바나나 두개에 요구르트에 간단히 먹었어요...
일본사람들은 다 이렇게 하면 된다고 하는데...
정말 괜찮을가요?? 바나나로 괜찮다면야 내가 정말 편안하죠.....
간단히 해먹이구.....
골이 아파서.. 원..30-40분 싸운단 말입니다.
그래서 회사 동료들과 물어보니..
바나나 한개에 우유나 먹이면 영양이 충분하다고 하더군요..
어제는 그대로 해봤더니.. 바나나 두개에 요구르트에 간단히 먹었어요...
일본사람들은 다 이렇게 하면 된다고 하는데...
정말 괜찮을가요?? 바나나로 괜찮다면야 내가 정말 편안하죠.....
간단히 해먹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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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미안합다.위에 필요한 영양이 아니고 에너지입다.
우리두 남편이 아침식사땐 중약 먹듯이 먹어서 미워 죽겟어요.
잘 넘어 안간대요. 근데 국잇음 좀 먹더라구요.
아침에 애한데 저녁에 야채죽 같은거 만들어 낫다가 먹임 어떨가요?
잘 넘어 안간대요. 근데 국잇음 좀 먹더라구요.
아침에 애한데 저녁에 야채죽 같은거 만들어 낫다가 먹임 어떨가요?
그 총객이 어째 아침밥으 잘 아이먹으메 엄마 속을 태운답까?
아침에는 그냥 간단한걸로 애가 좋아하는걸로 먹이무 어떻습까?
아무리 영양이 좋은게라두 싫어하는거 억지로 먹이무 그게 살루 가겠습까?
아침에는 그냥 간단한걸로 애가 좋아하는걸로 먹이무 어떻습까?
아무리 영양이 좋은게라두 싫어하는거 억지로 먹이무 그게 살루 가겠습까?
영환맘님, 제가 아직 미혼이지만...
제가 외국 아동 교육 프로그램에서 본것과 실제로 제 주위의 외국인들 자녀교육의 한 부분을 몇자 적어볼게요...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는 마세요.
제 주위의 외국인 자녀 교육에서 특히 아이들의 식사에 관해서 적습니다.
일단 식사시간에 밥을 먹자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배고프지 않는 경우도 잇지만, 대개는 다른 일에 정신이 팔려서 밥을 먹기 싫어하거든요.
그러면 엄마는 아이한테 이렇게 말합니다.
<<아가야, 지금 밥을 안 먹으면 나중에는 먹을 밥이 없단다. 그래도 지금 밥은 안 먹겟니?>> 아이는 그래도 싫다고 합니다.
그리고 엄마는 알앗다고 하고서는 식사를 합니다. 물론 밥이 남지 않겟죠..
그리고 랭장고에 빵이나 과자, 우유 같은것도 다 없앱니다. (치워둡니다)
아이가 놀음에, 혹은 다른 것에 정신이 팔려서 놀라다 배가 고프면 엄마 보고 밥을 달라고 할겁니다. 이때 엄마는... << 미안해서 어쩌니.. 아까 엄마가 분명히 식사 시간이 지나면 밥이 없다고 했었는데.. 지금 밥두 없고, 과자도 없고, 빵두 없네... 다음부터는 식사 시간에 꼭 밥을 먹도록 하자 알앗지?>> 아주 설득력있는 엄마의 말에 아이는 식사 시간이 지나면 밥이 없다는 걸 알게 됩니다.
물론 울고불고 난리하는 애들이 있겟죠.. 이럴때 엄마의 고집(?)과 인내가 중요합니다.
물론, 단 한번에 이 도리를 터득하는 아이는 적을겁니다.
하지만, 반복적으로 식사 시간이 지나면 밥이 없다는걸 아이는 알게 되면, 다시는 식사 시간때 밥은 안 먹는 일은 없을겁니다.
실제로 제가 우리 집에 와서 지내는 제 조카에게 이렇게 해봤는데 먹혔습니다.. ^^;;
영환맘님도 가슴 아프겠지만, 한두번 굶겨서 아이의 버릇은 확실하게 잡아보세요!
제가 미혼으로써, 주제넘는 말을 햇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정 배고프다면 과자 몇조각으로만 대신을 하세요.. 허기를 달랠정도로만..
(기실, 암것도 주지 않아야 효과가 좋은데.. ㅠㅠ)
제가 외국 아동 교육 프로그램에서 본것과 실제로 제 주위의 외국인들 자녀교육의 한 부분을 몇자 적어볼게요...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는 마세요.
제 주위의 외국인 자녀 교육에서 특히 아이들의 식사에 관해서 적습니다.
일단 식사시간에 밥을 먹자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배고프지 않는 경우도 잇지만, 대개는 다른 일에 정신이 팔려서 밥을 먹기 싫어하거든요.
그러면 엄마는 아이한테 이렇게 말합니다.
<<아가야, 지금 밥을 안 먹으면 나중에는 먹을 밥이 없단다. 그래도 지금 밥은 안 먹겟니?>> 아이는 그래도 싫다고 합니다.
그리고 엄마는 알앗다고 하고서는 식사를 합니다. 물론 밥이 남지 않겟죠..
그리고 랭장고에 빵이나 과자, 우유 같은것도 다 없앱니다. (치워둡니다)
아이가 놀음에, 혹은 다른 것에 정신이 팔려서 놀라다 배가 고프면 엄마 보고 밥을 달라고 할겁니다. 이때 엄마는... << 미안해서 어쩌니.. 아까 엄마가 분명히 식사 시간이 지나면 밥이 없다고 했었는데.. 지금 밥두 없고, 과자도 없고, 빵두 없네... 다음부터는 식사 시간에 꼭 밥을 먹도록 하자 알앗지?>> 아주 설득력있는 엄마의 말에 아이는 식사 시간이 지나면 밥이 없다는 걸 알게 됩니다.
물론 울고불고 난리하는 애들이 있겟죠.. 이럴때 엄마의 고집(?)과 인내가 중요합니다.
물론, 단 한번에 이 도리를 터득하는 아이는 적을겁니다.
하지만, 반복적으로 식사 시간이 지나면 밥이 없다는걸 아이는 알게 되면, 다시는 식사 시간때 밥은 안 먹는 일은 없을겁니다.
실제로 제가 우리 집에 와서 지내는 제 조카에게 이렇게 해봤는데 먹혔습니다.. ^^;;
영환맘님도 가슴 아프겠지만, 한두번 굶겨서 아이의 버릇은 확실하게 잡아보세요!
제가 미혼으로써, 주제넘는 말을 햇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정 배고프다면 과자 몇조각으로만 대신을 하세요.. 허기를 달랠정도로만..
(기실, 암것도 주지 않아야 효과가 좋은데.. ㅠㅠ)
웃집에 새기 길게 고맙게 리플 달앗군 ㅎㅎ .
영환이 경험 많이 많이 들려주라 .... 배우게슬 ㅎㅎ
영환이 경험 많이 많이 들려주라 .... 배우게슬 ㅎㅎ

ㅋㅋ우리 집엔 큰 애기가 아침 잘 안먹는데.
테레비에서 여러번 봤는데 바나나는 여러가지 영양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고 하던데요.그래서 우유하고 같이 먹으면
100프로는 아닐지라도 필요한 영양은 거의 공급된다고 합데다.
바나나도 먹이고 가끔은 밥이거나 샌드위치랑 먹이면 어떨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