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개비열정

가정육아 · #11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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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송 · 2007-04-20 00:02:30 · 조회 347
이 따로 없지머 ㅎㅎ
내 요새는 열심히 공부하느라구
낮잠두 아이자구 쉼터두 적게 댕기구 그랬는데 ㅠㅠ
일주일두 못대서 시방 또 게을러 졌단말임다 ㅠㅠ
오늘두 책으 보자구 펼친게 자브렘이 와서 또꼼 잔다는게
일어난게 저낙 다섯시라는게지머 ㅠㅠ

휴---- 또 숙제를 못해서 선샌데 욕으 먹게됐지머
전번에는 숙제를 두구왔다구 거짓말해 넘겼는데
래일은 완라 ㅠㅠ
어제시험두 50점맞구 ㅠㅠㅠ선생님이 그래는게
요런 평상시시험성적두 보니까 넘 행배없음
진학으 못하글래 좀 공부해라는게짐 ㅠㅠㅠ
늙은게 주책이 없이 공부를 한다는게 정말 헐채치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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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사랑mail.com · 2007-04-20 00:05:23
나두 쟁기비 열정임다,이제 나두 공부시작하려고 하는데 책만 펴면 왜서 자꾸 잠이 오는지,그래서 하다가도 열이 식지무,그래서 나두 울 남편한테서 쟁기비 열정이라는 말을 잘 듣슴다, 나두 나이 먹고 공부하자니 암송이 잘 아이된단 말임다,에구,머리 아파서,
미인송 · 2007-04-20 00:07:04
지금세월에는 여자두 공부아이하무 아이되는세월인데 방법이 없지머 ㅠㅠ
천하의두목 · 2007-04-20 00:11:37
요즘 세월에는 깡패들도 대학을 나와야만히 할수 있는 노릇이라...

건데 나이들고 한다는 공부 열정만 있어가지고 되는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결혼을 해서 애기도 두신분들이 머리에 항상 가정이라는 개념에서 벗어날수가 없는데

맨날 자질구레한 일에다가 뇌세포들 다 섞였는데 어디 여나머지가 그렇게 많아서

또 공부를 하자구스리...

적당히 합소.

아니면 전면적인것이 아니라 한가지를 골라잡고 전공을 하시든가.

주책없는 지나가는 나그내 목소리였음.                              
신쥬 · 2007-04-20 00:20:15
무슨 공부합까?
나두 책 볼건 많은데 책만 들면 자부럼이 와서 ..ㅎㅎ
이 두꺼운 책 언제면 다 읽을런지..휴

싫어... · 2007-04-20 00:38:40
어떤  학꼬  댕김까???   
아야나 · 2007-04-20 00:57:39
그래길래 요새 아이 보였지 ~ㅎㅎ
무슨 공부 함다 ?
할라무 열심히 해야지 ...학비 아깝습다 ㅋㅋ
지구별 · 2007-04-20 10:15:34

미인송님,

무슨 공부를 함까? 나두 공부 좀 할까 해서…ㅠㅠ

학교 댕기기 싶슴다…ㅎㅎ

 

sandy · 2007-04-20 19:17:12
늙은 나그네 무슨 공부는 공부????
빨리 노가다라두 해서 안까이르 먹여살릴 궁리 하지 않구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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