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말을 안듣네

가정육아 · #11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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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두목 · 2007-04-19 23:40:33 · 조회 400
이때까지 자라면서 가구 오는 감기는 내하고 아무런 상관도 없었는데

요즘은 자꾸 몸이 여기저기 말째네요.

항상 배가 묵직한게 소화불량 같기도 하고 위가 말을 안듣는것도 같고...

암튼 아무런 병도 없이 무사히 요 시기를 건너가기 바라는데...ㅠㅠ

아드넘을 위해서라도 한창 분투할 나이에 자꾸 아프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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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신쥬 · 2007-04-19 23:46:40
감기두 드문드문 해야 된답다..ㅎ
아프면 인차 병원 가야죠
물방울 · 2007-04-19 23:49:44
식사을 제시간에 안하무 그렇슴다...뱁이랑 제시간에 챙겨잡숩소
천하의두목 · 2007-04-19 23:53:06
신쥬...감기 드문드문 해야 된다는 소리는 아마도 감기 걸려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할때 자기도 못 느꼈던 다른 병들이 있나 진단이 나올수가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천하의두목 · 2007-04-19 23:55:20
물방울...객지에 나와 있는 사람이 시간을 딱딱 맞추어서 밥을 먹는 사람이 몇이나

됩니까?

그래서 적게나 많게나 다들 위병이 있다 그러죠.                                
사랑mail.com · 2007-04-19 23:55:45
감기도 암을 예방한대요, ㅎㅎㅎㅎㅎㅎ
자기절로 자기몸을 잘 돌봐야 해요,아픈사람이 손해지요,
미인송 · 2007-04-19 23:57:15
칭푸라메 둘택이 머이요 그래 ㅋㅋㅋ
천하의두목 · 2007-04-20 00:02:59
사랑메일점콤....오랜만이네요.

다음부터는 유행성 감기랑 돌면 따라 다니면서 좀 결려야겠네여...ㅎㅎ
천하의두목 · 2007-04-20 00:06:38
송이는 성질이 끈질기기도 하다야...

나를 볼때마다 하고 싶은 말의 주제가 그것밖에 없는가?                              
미인송 · 2007-04-20 00:08:28
두목이 ㅎㅎ 싼디올떄까지사 내 저를 지켜야지 ㅋㅋ
천하의두목 · 2007-04-20 00:14:08
싼디 어디갔길래?       

우째 내랑은 한마디 얘기도 없었는데...ㅎㅎ                                
미래에 · 2007-04-20 00:39:00
두목님 //
가정의 행복을 도모하려면 님부터 건강을 챙겨야합니다.님이 건강하고 든든해야
안해와 아드님이 안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수있지 않겠습니까?
하루빨리 병원에 가서 전면검사 하세요.병이있으면 하루빨리 치료하면되지요..
안해가 잔소리하기전에 님절로 챙기세요.
그러면 안해님이 님을 더욱 살뜰하게 대할겁니다......안해님 마음도 든든하고...
조선족남성분들은 자기몸을 아끼지 않는게 흠입니다.....많이 자기몸 아끼세요...
행복하세요!!!(또 싱거운 소리 했는지 노르겠습니다.제가 좀 싱거운 걱정
잘하는 편이여서) 

기 쁨 · 2007-04-20 09:41:08
이젠 중년이재요.. ㅋㅋ
고집쟁이혜정 · 2007-04-20 11:37:50
몸이 피곤하면 ,,,,,,그렇음다 ..

수면 충족히 하고 맛잇는게 많이 잡수쇼 !
미나리 · 2007-04-20 14:05:16
수면 부족이겠다..ㅎㅎㅎ 가끔은 정신상 육체상으로 휴식도 필요하지..

휴식이 생각대로 안되는 일도 있지만은 억지다짐도 때로는 필요하다..아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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