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삶은?

가정육아 · #11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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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쥬 · 2007-04-19 23:17:54 · 조회 350
오늘 또  남편하구 메신져했습다

지금 남편 출장중이라서  얼굴 보고 싶을때면 남편은 만가깃사로 갑다

근데 남편쪽에 웨브카메라가 없어서 내 얼굴만 항상 보여주니

나만  미찌는거 같아서 ....ㅎㅎ  항상 불만이지만 ..

남편의 한마디:<언제봐두 이쁘다>...그냥 좋기만 합다.

따뜻한 말 한마디에 ,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에

괴로웠던 일들두 봄눈 녹듯 다 녹고

나는 내 남편 ,내 자식 위해 항상 열심히 뛰고 있는것 같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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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내 지금 생각으 적구싶어서 쓴 글이니 이쁘게 봐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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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영환맘 · 2007-04-19 23:21:04
좋네요..  여자는 왜서인지.. 이쁘다는 말 한마디..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에 약해지는지....
신쥬 · 2007-04-19 23:26:25
영환맘님
좋은 말은 여자뿐만 아니라 남편한테두 해주면 되게 좋아 할건데요..ㅎㅎ
천하의두목 · 2007-04-19 23:29:53
행복한 가정이네요.

앞으로도 쭉!~행복하세요.
신쥬 · 2007-04-19 23:40:02
천하의 두목님
플 감사
천하의두목 · 2007-04-19 23:45:20
건데 남편이 출장을 가면 애들을 물역에 내놓은것처럼

항상 걱정을 안하시나요?

전 출장을 갈때마다 마눌이 항상 넘 걱정을 해서 전화를 하는데

넘 자주하니깐 저쪽에서 오히려 짜증이 나더라구요.

특히 손님들과 같이 상담을 하는데 핸드폰이 자꾸 울려설...                                     
신쥬 · 2007-04-19 23:53:20
천하의 두목님
당연하죠. 출장간 남편 안해들의 마음은 다 똑같죠
항상 근심되구 옷이랑 깨끗하게 입는지 넘 걱정되죠
그래서 저도 전화를 많이 하는데  울 남편은 짜증낸적이 없어요
될수록이면 낮엔 메일하구 퇴근하면 전화하니깐요
사랑mail.com · 2007-04-19 23:57:30
부부금실이 너무 좋군요,ㅎㅎㅎㅎㅎㅎ
앞으로도 많이 행복하세요,
천하의두목 · 2007-04-19 23:58:31
그런 시간까지 계산을 하는걸 보면 현명한

안해에 되기에 손색이 없네요.ㅋㅋㅋ                            
신쥬 · 2007-04-20 00:02:20
사랑님
남편 빈자리가 넘 느껴지네요
날마다 빨리 오라는 말만 합다..ㅎㅎ
신쥬 · 2007-04-20 00:03:56
천하의 두목님
이러면 현명한 안햅까?
현명한 안해되기 넘 쉽네요
천하의두목 · 2007-04-20 00:17:54
현명하다는게 말은 쉽지만 정작 그렇게 하자면 많이 힘들꺼예요.

살림을 잘해야지

양부모 공대를 잘해야지

자식 교육도 잘 시켜야지

남편 뒷바라지도 잘해야지

그러길래 위대한 어머니라는 말이 있는것 같애요.                       
신쥬 · 2007-04-20 00:26:39
천하의 두목님
하나 빠졌는데요..직장을 다녀야지..ㅎㅎ
이걸 보니  넘 부담스럽네요
부담스러우면서도 당연히 해나가야  할 일이네
기 쁨 · 2007-04-20 09:32:41
행복한 모습, 부럽기만 합네다~
&#52632; &#52632; · 2007-04-20 09:40:05
*언제보나 이쁘다*
좋으시겠어요.

우리 나그내두 그랬으므 내 날마다 뽀뽀해주겠는데.....
 항상 *언제보다 돼지같다.* 이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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