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울 아들이 <엄마 밥 먹어라..>하구.. ㅋㅋㅋㅋ
밥을 공기에 떠줘서.. 카레를 놔주고 아들 차려준 밥을 먹었어요...
ㅎㅎㅎ
'''''''''''''''''''''''''''''
오늘 아침에 나가서 입관 갔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쉽게 잘 풀렸습니다...
비자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9시에 입관1층에서 사장과 만나기로했는데 내가 애를 보육원에 보내구 하니...반시간이나 지각했더군요..
그래서.. 사장님이 혹시나 늦게 오나 했는데.. 이미 먼저 와서..ㅠ.ㅠ 30분이나 나를 기다렸다네요..
미안하구. 고맙구.. 새벽 2시까지 잔업하신 분인데...
같이 서류 접수하구.. 내가 말을 안하구 사장 될수록 말해달라고 하니.. 응 하더니..
될수록 사장님이 두루두루 말해주었어요..
서류도 완벽하게 갖고 가서.. 아무 말도 없이 받구..
원래 아무 질문도 없이 접수만 하는지 모르겠는데...
한달정도 걸린다네요..
입관 나와서 사장님두 나두 생각보다 서류접수도 쉬웠구..하니.. 둘다 기분좋아서..
사장님두 봐라.. 날씨도 아까보다 많이 개였네.. 일이 잘될거다.. 하더군요.
같이 커피숍에 가서.. 커피 마시면서 일 하는데 교류도 하구..
기분 좋았어요...
그래서 회사를 오자바람으로 글을 오렸죠....
이러다가 빠꾸나오면 내 창피해서 어찌지?????? 후후후
""""""""""""""""""""""""""""""""
근데요....
요즘 사장님이랑,, 회사 동료들이랑 나한테 다 너무 엄하다니깐요....
내 원래 맘대로 하는 성미인지라.. 자유산만한건 아는데...
사장님두 회사에서 이제부터 너한테 엄격하겠다고.. 말두 했구..
배우는것두 눈물흘리면서 배울 각오를 해라고..
말해서주었기에.. 나하구 엄한건.. 내가 먼저 자신한테 엄격하기를 원해서기에..하고 생각하는데...
동료들이 자꾸 나하구 그러니..
내 지금 기분 찝찝해 죽겠네요..
이전에 파견 나가기전에는 회사 동료들이 관계가 엄청 좋았는데..
이번에 돌아온후.. 한사람만 제외하구 몽땅 새 사람들이란 말입니다.
그중 다른 한사람은 그냥 나처럼 파견나갔던 아줌마인지라....
이번에두 잠시 파견갈때 자기두 배우라구 같이 가라는가 한게...
그 회사를 간게 내혼자 하구 자신은 옆에서 보기만 해라 하니깐..
본사 돌아와서.. 자긴 배울생각두 없다구 막 신경질 쓰더란말임다..
별로 다 내보다 업무경력두 많구 한데....
뭐 ... 나쁘게 생각하면 날 이지매하는게 아닐가 생각도 드문드문 들지만..
또 그런것 같지않구...
사장이 이번에 날 설계를 배워준다구 이미 말했구...
인젠 담당을 시켜서.. 다른 사람들 한테 일을 지시해라고 했지..
하니... 질투??인지 아니면??? 하여간....
얼굴에 불복이 가득한거는 나도 느끼구..
사장도 자꾸.. 먼저 동료관계를 잘 해라고.. 말하지...
미치겠네.. 어쨌든 이 고비는 잘 지나야 하는데...
업무 기간이 내가 어떡게 보면...
4월달 들어온 신입사원 3명 제외는 내가 업무경력이 제일 짧은데....
요지간에 요기에 신경씌여 죽겠네요....
정말 외목당한 기분...
일년전하구 완전히 달라져서...
사장두 또 뒤에서 자꾸.. 모범보여라... 그사람들 꺽어라하지... 휴~~~~
밥을 공기에 떠줘서.. 카레를 놔주고 아들 차려준 밥을 먹었어요...
ㅎㅎㅎ
'''''''''''''''''''''''''''''
오늘 아침에 나가서 입관 갔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쉽게 잘 풀렸습니다...
비자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9시에 입관1층에서 사장과 만나기로했는데 내가 애를 보육원에 보내구 하니...반시간이나 지각했더군요..
그래서.. 사장님이 혹시나 늦게 오나 했는데.. 이미 먼저 와서..ㅠ.ㅠ 30분이나 나를 기다렸다네요..
미안하구. 고맙구.. 새벽 2시까지 잔업하신 분인데...
같이 서류 접수하구.. 내가 말을 안하구 사장 될수록 말해달라고 하니.. 응 하더니..
될수록 사장님이 두루두루 말해주었어요..
서류도 완벽하게 갖고 가서.. 아무 말도 없이 받구..
원래 아무 질문도 없이 접수만 하는지 모르겠는데...
한달정도 걸린다네요..
입관 나와서 사장님두 나두 생각보다 서류접수도 쉬웠구..하니.. 둘다 기분좋아서..
사장님두 봐라.. 날씨도 아까보다 많이 개였네.. 일이 잘될거다.. 하더군요.
같이 커피숍에 가서.. 커피 마시면서 일 하는데 교류도 하구..
기분 좋았어요...
그래서 회사를 오자바람으로 글을 오렸죠....
이러다가 빠꾸나오면 내 창피해서 어찌지?????? 후후후
""""""""""""""""""""""""""""""""
근데요....
요즘 사장님이랑,, 회사 동료들이랑 나한테 다 너무 엄하다니깐요....
내 원래 맘대로 하는 성미인지라.. 자유산만한건 아는데...
사장님두 회사에서 이제부터 너한테 엄격하겠다고.. 말두 했구..
배우는것두 눈물흘리면서 배울 각오를 해라고..
말해서주었기에.. 나하구 엄한건.. 내가 먼저 자신한테 엄격하기를 원해서기에..하고 생각하는데...
동료들이 자꾸 나하구 그러니..
내 지금 기분 찝찝해 죽겠네요..
이전에 파견 나가기전에는 회사 동료들이 관계가 엄청 좋았는데..
이번에 돌아온후.. 한사람만 제외하구 몽땅 새 사람들이란 말입니다.
그중 다른 한사람은 그냥 나처럼 파견나갔던 아줌마인지라....
이번에두 잠시 파견갈때 자기두 배우라구 같이 가라는가 한게...
그 회사를 간게 내혼자 하구 자신은 옆에서 보기만 해라 하니깐..
본사 돌아와서.. 자긴 배울생각두 없다구 막 신경질 쓰더란말임다..
별로 다 내보다 업무경력두 많구 한데....
뭐 ... 나쁘게 생각하면 날 이지매하는게 아닐가 생각도 드문드문 들지만..
또 그런것 같지않구...
사장이 이번에 날 설계를 배워준다구 이미 말했구...
인젠 담당을 시켜서.. 다른 사람들 한테 일을 지시해라고 했지..
하니... 질투??인지 아니면??? 하여간....
얼굴에 불복이 가득한거는 나도 느끼구..
사장도 자꾸.. 먼저 동료관계를 잘 해라고.. 말하지...
미치겠네.. 어쨌든 이 고비는 잘 지나야 하는데...
업무 기간이 내가 어떡게 보면...
4월달 들어온 신입사원 3명 제외는 내가 업무경력이 제일 짧은데....
요지간에 요기에 신경씌여 죽겠네요....
정말 외목당한 기분...
일년전하구 완전히 달라져서...
사장두 또 뒤에서 자꾸.. 모범보여라... 그사람들 꺽어라하지... 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4)
3주믄 나올겁니다 ㅎㅎㅎㅎㅎ
내심히 기다립시다 ㅎㅎㅎㅎㅎ
내심히 기다립시다 ㅎㅎㅎㅎㅎ
동료들이 그런건 아마 질투로 보임다..ㅎㅎㅎ
영환맘님이 너무 날파람 있구 씩씩하구 사장한테두 위신두있구 그러니 심술이 난거같슴다..ㅋㅋㅋ암튼 이 고비를 잘 넘기구 항상 유쾌하게 일하기 바람다..
영환맘님이 너무 날파람 있구 씩씩하구 사장한테두 위신두있구 그러니 심술이 난거같슴다..ㅋㅋㅋ암튼 이 고비를 잘 넘기구 항상 유쾌하게 일하기 바람다..
그래 니 말이 맞다..
근데 남을 일을 시킬려면 강제론 안되는 일이고 휴~~~
글구 되면 당연히 삥골 사줄게.. 몇개 먹개???
근데 남을 일을 시킬려면 강제론 안되는 일이고 휴~~~
글구 되면 당연히 삥골 사줄게.. 몇개 먹개???
일 잘하면 원래 말을 많이듣구
영환맘은 원래부터 한인물 아니까 그런건 피면하기 어려워요 .
인간관게란건 원래부터 골치아프다니깐요 .
힘내세요
영환맘은 원래부터 한인물 아니까 그런건 피면하기 어려워요 .
인간관게란건 원래부터 골치아프다니깐요 .
힘내세요
일본 아들이 원래 그렇지므..
휴~~
원래 자기 응다 그 일에 담당 할레 하다가도 그 일으 떡 뺐겼짐..
그러니 어찌나 머저리 새 하는두......
그래도 그냥 무시하고...신경나면 쌈질도 하고...
그리고 머절사한 늠들은 오래 못 버티끄마..ㅎㅎ
휴~~
원래 자기 응다 그 일에 담당 할레 하다가도 그 일으 떡 뺐겼짐..
그러니 어찌나 머저리 새 하는두......
그래도 그냥 무시하고...신경나면 쌈질도 하고...
그리고 머절사한 늠들은 오래 못 버티끄마..ㅎㅎ
련정님..
나두 저절로 자안위안삼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고비 잘 넘겨서 확실히 코대들을 꺽어놔야지...
전번날두 내 하루내에 배워서 일을 한다고 하니 누구두 못믿던게..
그것두 영어로 하루사이에 배워서.. 10일 견도로 한 일을 내가 일주일만에 해서 돌아왔단말입다...
또 뭘 불복해라지.. 내 노력해서 코대 탁탁 꺽어버려야지.
나두 저절로 자안위안삼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고비 잘 넘겨서 확실히 코대들을 꺽어놔야지...
전번날두 내 하루내에 배워서 일을 한다고 하니 누구두 못믿던게..
그것두 영어로 하루사이에 배워서.. 10일 견도로 한 일을 내가 일주일만에 해서 돌아왔단말입다...
또 뭘 불복해라지.. 내 노력해서 코대 탁탁 꺽어버려야지.
봄제비님. 칭찬 고마워요...
오늘 사장두 나하구 말하더라구요..
인제부터 너의 잘못이 아니더라도 회사에서 널 비평하겠다고..
스미마셍을 안해도 괜찮지만.. 욕을 먹을 각오하라고..
남의 잘못도 네가 승인하면 그사람 나중에 미안해서라도 너의 말을 들을거라고..
그래서 서운하더라도 참아라...

오늘 사장두 나하구 말하더라구요..
인제부터 너의 잘못이 아니더라도 회사에서 널 비평하겠다고..
스미마셍을 안해도 괜찮지만.. 욕을 먹을 각오하라고..
남의 잘못도 네가 승인하면 그사람 나중에 미안해서라도 너의 말을 들을거라고..
그래서 서운하더라도 참아라...
나나야.. 알쓰.. 
딱곰님.. 회사일이야 일이 우선이니 일잘하는게 그래도 이길래기겠죠...
ㅎㅎㅎㅎ
내 우에 말한 그 아줌마.. 나보다 12살 이상.. 근데 업무경력 10년 넘습니다..
내가 본사 돌아와서부터 자꾸 이렇게 저렇게 해라고 날 시키더니...
ㅎㅎㅎㅎ 내가 주요로 일을 배우고..
남을 배워주게 되니.. 막 신경질 쓰더란말입니다.


내 그때 기분 좋던데.. 지금 저녁마다 래일 관계를 어떡할가 고민임다..
이 고민 어떻게 이해를 해야하는지.. 휴~~
ㅎㅎㅎㅎ
내 우에 말한 그 아줌마.. 나보다 12살 이상.. 근데 업무경력 10년 넘습니다..
내가 본사 돌아와서부터 자꾸 이렇게 저렇게 해라고 날 시키더니...
ㅎㅎㅎㅎ 내가 주요로 일을 배우고..
남을 배워주게 되니.. 막 신경질 쓰더란말입니다.
내 그때 기분 좋던데.. 지금 저녁마다 래일 관계를 어떡할가 고민임다..
이 고민 어떻게 이해를 해야하는지.. 휴~~
전번 육아판의 신년회에서 한번 뵌적있슴다 ..저는 젊은 색시 들만 있는데
앉아었슴다ㅋㅋ ..그리구
유모아적이고 활발한 영환맘 기억함다 ...ㅎㅎ
아무튼 새 회사생활 재미있게 하구 화이팅임다.옆사람들은 무시하쇼 ..
질투많은 사람들 별별 많은 사람들이 많은게므 ..
그리구 비자 순리롭게 되기바람니다 ..전 비자말만 하면 이전에 속많이 썩인적이 있어서 신물이남다 .ㅎㅎ
앉아었슴다ㅋㅋ ..그리구
아무튼 새 회사생활 재미있게 하구 화이팅임다.옆사람들은 무시하쇼 ..
질투많은 사람들 별별 많은 사람들이 많은게므 ..
그리구 비자 순리롭게 되기바람니다 ..전 비자말만 하면 이전에 속많이 썩인적이 있어서 신물이남다 .ㅎㅎ
ㅎㅎㅎㅎ.. 딱곰님.. 답플 쓰는데 내 일 열심히 하는 아이콘인가해서 달아논게...
반대로 일안하구 잠만 자는게구나.. ㅋㅋㅋㅋ


반대로 일안하구 잠만 자는게구나.. ㅋㅋㅋㅋ
오아시스님.. 그랬네요... 저를 기억해줘 고마워요.
질투를 받아야 내가 잘났다는걸 표현하는지라.. ㅋㅋㅋ 에헴~~!!









내 지금 내 자신을 위해서 노력해야하구 .. 내 성공해야하기에 ...
코대 꺽어나야 하기에..
글구 사장님 정말 날 믿어서 그런거라면.. 기대 저버리지 말아야 하기에..
화팅 하겠슴다...
질투를 받아야 내가 잘났다는걸 표현하는지라.. ㅋㅋㅋ 에헴~~!!
내 지금 내 자신을 위해서 노력해야하구 .. 내 성공해야하기에 ...
코대 꺽어나야 하기에..
글구 사장님 정말 날 믿어서 그런거라면.. 기대 저버리지 말아야 하기에..
화팅 하겠슴다...
열씨미해서 그 사람들 꺾으세요...화이팅!!!
여자는 강하다...엄마는 더 강하다...ㅎㅎ
여자는 강하다...엄마는 더 강하다...ㅎㅎ
울 조카가시어마이..... 무사함까???
울 조카며느리는???? 건강함까????
네.. 이 최씨네 범은 강하다.. 더구나 암펌이니 더 강하다.. ㅋㅋㅋㅋ

울 조카며느리는???? 건강함까????
네.. 이 최씨네 범은 강하다.. 더구나 암펌이니 더 강하다.. ㅋㅋㅋㅋ
비자신청이 잘 되길 바랍다
직장생활이란 원래 그건거 아닌가요?
시간이 지나면 모든게 습관되면 다 괜찮아 질겁다
그럼 힘내세요
직장생활이란 원래 그건거 아닌가요?
시간이 지나면 모든게 습관되면 다 괜찮아 질겁다
그럼 힘내세요
신쥬님..
정말 알구보면 회사생활도 파벌싸움.. 권력싸움, 서로 질투하구 밀구 하는거겠죠...
내 사회 나온지 이미 14년...
근데도... 아직도 일에는 타협이라는걸 제대로 못해서...
아마 이것이 나의 최대 약점인것 같습니다...
정말 알구보면 회사생활도 파벌싸움.. 권력싸움, 서로 질투하구 밀구 하는거겠죠...
내 사회 나온지 이미 14년...
근데도... 아직도 일에는 타협이라는걸 제대로 못해서...
아마 이것이 나의 최대 약점인것 같습니다...
될수록이면 사이좋게 보내는게 좋겠지만
그렇게 안 될때두 많습다
넘 고민하지 말구 쎄게 나가야죠
그렇게 안 될때두 많습다
넘 고민하지 말구 쎄게 나가야죠
신쥬님.. 정말.. 나도 사이좋게 다 해결하구 싶은데...
안되고.. 남이 좋다좋다 하게 하면 나의 주장이 무너지고...
생각처럼 안됩니다..
그러나 내가 이 주장을 견지하려면 어떡하던 내가 이겨야 겠죠...
노력해야 겟죠.
안되고.. 남이 좋다좋다 하게 하면 나의 주장이 무너지고...
생각처럼 안됩니다..
그러나 내가 이 주장을 견지하려면 어떡하던 내가 이겨야 겠죠...
노력해야 겟죠.
영환이 어머니 전번날은 바쁘신데 별거 물어서 귀찮으셧죠?미안해요
그리구 고맙구요, 언제 제가 모든장소에 가면 만날수가 잇겟는데,,,ㅎㅎ
영환이 어머니 잘해내실꺼예요, 생각이 많으면 머리두 맘두 복잡해지니깐
예전보다 좀더 힘내는 모습보여주면 다들 찰거마리처럼 곁에 붙겟죠.
화이팅하세요. 편히 주무시구요.
그리구 고맙구요, 언제 제가 모든장소에 가면 만날수가 잇겟는데,,,ㅎㅎ
영환이 어머니 잘해내실꺼예요, 생각이 많으면 머리두 맘두 복잡해지니깐
예전보다 좀더 힘내는 모습보여주면 다들 찰거마리처럼 곁에 붙겟죠.
화이팅하세요. 편히 주무시구요.
진심님.. 인젠 언제 기회가 되면 만나죠..
믿어줘 고마워요.. 나절로도 생각합니다.
남이 나한테 항복하게 하려면 내가 먼저 내앞의 처사를 확실하게 해야 한다고...
최선을 다해서 노력할렵니다..
그래서 요사이 쉼터도 제대로 못옵니다... ㅎㅎ
믿어줘 고마워요.. 나절로도 생각합니다.
남이 나한테 항복하게 하려면 내가 먼저 내앞의 처사를 확실하게 해야 한다고...
최선을 다해서 노력할렵니다..
그래서 요사이 쉼터도 제대로 못옵니다... ㅎㅎ
꼭 비자가 나올거야~
힘내셔!
힘내셔!
늦었지만 소원성취하기 바랄게요...

자신앞에 일 잘하면 어디서든 말이 섭니다
화이팅
그리고 통과되믄 삥골 사주시요
안사줌 받아 묵을라 가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