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금 요거 작업중인데
어제 울 남편하구 물으니 [게 머야 모르겟다 ]그러는검다
절반은 햇는데 .. 난 먼지 알리는데 열분두 모르겟슴까
어제 울 남편하구 물으니 [게 머야 모르겟다 ]그러는검다
절반은 햇는데 .. 난 먼지 알리는데 열분두 모르겟슴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말이 먹이 먹는겜다? 아이무 미안함더,,,ㅎㅎㅎ
말인것 같은데...
내 띠하구 같은 거구나 ..ㅎㅎ
나두 말이 보이는거같슴다
띵동댕 .. 맞슴다 말임다
지금 수놓는 중이라 이제 절반 놓구 아직두 절반 남아슴다
근데 저게 말 먹이 먹는건 아닌데 ㅎㅎ
완성함 한번 더 올릴게요
지금 수놓는 중이라 이제 절반 놓구 아직두 절반 남아슴다
근데 저게 말 먹이 먹는건 아닌데 ㅎㅎ
완성함 한번 더 올릴게요
수놓이 한다구요? 나두 배워줘요 ...심심해서 미치겠는데 어떻게 하는지 재료는 어디서 사는지 알려줘요 ㅎㅎㅎ
딱 본게 말이 보임다..
다들 잘 맞추는데 왜 우리 남편만 기분 깨는지 .. 참
나나님 여디 삼다 ?
이런건 手工艺에 감 다 잇슴다
우리 근처엔 두개나 잇던데 가까움 데리구 같이 가 주구싶은데 ...
나나님 여디 삼다 ?
이런건 手工艺에 감 다 잇슴다
우리 근처엔 두개나 잇던데 가까움 데리구 같이 가 주구싶은데 ...
막이 먹이 먹는게 아임다? 그래무 그 말 입밑에꺼는 무스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