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 일본 옷 입기 조아해서
내 디민디민 부쳐준단말임다,,,
전번에 우리 엄마한테 봄코트 사주느라그
아즈마이들의 옷 파는 쫜꾸이르 들어갓단말임다..
그래서 괜찬은거 한나 발견하그,
우리 어머니에게 사주자그 하는데
맞겟는지?하며 어슬렁어슬렁거르며
옆에 와잇던 땐장가 드르드르 물어봣단말임다..
그랫더니--제짝에서 와늘 내보그,
니 정말 엄만데 사주자그 그래능가--이래면서
지금 젊은아들 니 같은 아들이 드물다면서,,
딱 사겟으믄 ,눅게 해주겟다면서 이래등게야,,
...
그래서 내 결국 한 8천원 눅게 주구 삿지므..
무헤헤헤,,
후에 집에 전화치니 울 어머니드 영 마음에
든다면서 잘 입는다지므,,,
내 말하자능거느,,
집에 무스거랑 부칠때,,
백화점에랑 가서 [부모님께 선물한다]요래믄
좀 눅게 살 가능성이 크단말임다..헤헤헤,,,,
한번 요 쫄 테스트겸 써보쇼,,,ㅋㅋㅋ
내 디민디민 부쳐준단말임다,,,
전번에 우리 엄마한테 봄코트 사주느라그
아즈마이들의 옷 파는 쫜꾸이르 들어갓단말임다..
그래서 괜찬은거 한나 발견하그,
우리 어머니에게 사주자그 하는데
맞겟는지?하며 어슬렁어슬렁거르며
옆에 와잇던 땐장가 드르드르 물어봣단말임다..
그랫더니--제짝에서 와늘 내보그,
니 정말 엄만데 사주자그 그래능가--이래면서
지금 젊은아들 니 같은 아들이 드물다면서,,
딱 사겟으믄 ,눅게 해주겟다면서 이래등게야,,
...
그래서 내 결국 한 8천원 눅게 주구 삿지므..
무헤헤헤,,
후에 집에 전화치니 울 어머니드 영 마음에
든다면서 잘 입는다지므,,,
내 말하자능거느,,
집에 무스거랑 부칠때,,
백화점에랑 가서 [부모님께 선물한다]요래믄
좀 눅게 살 가능성이 크단말임다..헤헤헤,,,,
한번 요 쫄 테스트겸 써보쇼,,,ㅋ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넘 기특한 아드님이시네요....딸로서 전 넘나 부끄럽네요,,,여직 엄마한테 화장품한번 사드리지 못하고 맨날 엄만데서 받기만햇는데요....진짜 따라학습해야겟어요...
남자의 향기---쇠시 레이펑 호우으 빵앙양,, 이래지 말기,
,---내 그저 스트레스 푸는걸르 옷이랑 사능거 조아한단말이,,,ㅉㅉㅉ
니 포틸라,,ㅎㅎㅎㅎ
,---내 그저 스트레스 푸는걸르 옷이랑 사능거 조아한단말이,,,ㅉㅉㅉ
니 포틸라,,ㅎㅎㅎㅎ
나는 아무거 사두 울 엄마 맘에 안들어서 입지두 않아서 ....
싸구려만 사줘서 그런가????어머님이 좋아한다니 나두 기쁘네요 .
여러가지 샀는데 그래두 현금이 젤 좋다구 하니까 ....
이런님 남성분이세요?
싸구려만 사줘서 그런가????어머님이 좋아한다니 나두 기쁘네요 .
여러가지 샀는데 그래두 현금이 젤 좋다구 하니까 ....
이런님 남성분이세요?
일본두 눅게 해주는데있슴다?
첨듣슴다....
나두 한번 써봐야지...
첨듣슴다....
나두 한번 써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