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요가반은 거의 대만 사람들이다.
주일에 다섯날 하루에 딱 한시간 밖에 없는 요가반에.
유일한 남성분 한분 계신다.
대만사람인데 안해와 동행으로 오신다..
오늘 내가 늦게 갔더만 그 아저씨가 딱 내앞자리에 앉아있다.
어려운 동작은 긴 호흡을 하면서 조정하는데......조용한 방안의 공기를 깨뜨리며
쁑응^^^^^연속 나는 방귀소리....쿠리기도 하네
금방 뒤에 앉은 내가 쇼크할 지경이다...휴........
여기저기서 참는 웃음소리....
요가선생도 피씩 웃어버린다.. ..
다음엔 자리도 잘 골라야겠다....
주일에 다섯날 하루에 딱 한시간 밖에 없는 요가반에.
유일한 남성분 한분 계신다.
대만사람인데 안해와 동행으로 오신다..
오늘 내가 늦게 갔더만 그 아저씨가 딱 내앞자리에 앉아있다.
어려운 동작은 긴 호흡을 하면서 조정하는데......조용한 방안의 공기를 깨뜨리며
쁑응^^^^^연속 나는 방귀소리....쿠리기도 하네
금방 뒤에 앉은 내가 쇼크할 지경이다...휴........
여기저기서 참는 웃음소리....
요가선생도 피씩 웃어버린다.. ..
다음엔 자리도 잘 골라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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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한참 웃다 플을 달게되네요.얼마나 웃었는지 코물까지 나네요.
내가 너무 웃기 좋와해서인가?아직 웃음이 나오네요.님이 쓴글 참 재밌네요.하하
오누이마마님//
나 글쎄 방귀냄새 다 맡고 말도 못하고 돌아왔어요...
오늘따라 사람도 어찌나 많은지 그 아저씨하고의 간격이 글쎄 30센치정도?
50대아저씬데 쿠리기는 어찌나---독하던지...휴
나 글쎄 방귀냄새 다 맡고 말도 못하고 돌아왔어요...
오늘따라 사람도 어찌나 많은지 그 아저씨하고의 간격이 글쎄 30센치정도?
50대아저씬데 쿠리기는 어찌나---독하던지...휴
독 까스에 중독되여서 이렇게 잊혀지지가 않는것이겠죠.ㅋㅋㅋ
오누이마마님//
뉘남자 방귀맛 보고 인차 잊어지겠어요?ㅋㅋㅋ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돌아오자마자 썼습니다....ㅎㅎㅎ
뉘남자 방귀맛 보고 인차 잊어지겠어요?ㅋㅋㅋ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돌아오자마자 썼습니다....ㅎㅎㅎ
이름을 잘못썼네요.미안합니다.오누이마미님//
남녀혼합요가예요?드무네요!!
제가 다니는 요가는 여성전용이라서 들어가서 다들 속벌그대로 돌아다니고 그래요...
편하고 좋은데요...
제가 다니는 요가는 여성전용이라서 들어가서 다들 속벌그대로 돌아다니고 그래요...
편하고 좋은데요...
홀로서기님//
제가 다니는 데는 옷을 바꿔입을 필요가 없답니다.
그리구 그분 특수하게 전 학원생중 유일한 남성분이랍니다....
제가 다니는 데는 옷을 바꿔입을 필요가 없답니다.
그리구 그분 특수하게 전 학원생중 유일한 남성분이랍니다....
헉.. 인차 피할게지...
기쁨님//
재미없으면 그저 보고 지나가던가....
재미없으면 그저 보고 지나가던가....
진짜 뉘집 남자 방구 냄새 맡으면 괜히 밸이 나죠.ㅠㅠㅠ
영 기분 나쁨다.
난 요샌 남자들 방구에 민감해 져셔
남편 보고도 집에서
내 앞에서 방꾸 뀌지 말라고 해요.
정말 싫어요.
영 기분 나쁨다.
난 요샌 남자들 방구에 민감해 져셔
남편 보고도 집에서
내 앞에서 방꾸 뀌지 말라고 해요.
정말 싫어요.
이글 보니까 내가 다니는 요가교실에 딱 한번 나타난 아저씨가 생각나네요 .ㅎㅎㅎ
제가 다니는데두 거의 다 여자에요 .
하루는 가니까 왠 아저씨가 왔더라구요 ..
근데 몸이 얼마나 굳은지 쬬금만 몸을 비틀어두..
하 , 하 . 헤 . 헤 .. 하면서 숨쉬는 소리가 얼마나 큰지 ....
또 땀을 쫙쫙 얼마나 흘리던지 ..ㅎㅎㅎㅎ
다들 넘 웃겨서 ... 참느라구 ..
그러더니 .. 다시는 안보이더라구요ㅋㅋㅋ
근데 방귀는 좀 넘 심햇네요 ㅋㅋㅋ
제가 다니는데두 거의 다 여자에요 .
하루는 가니까 왠 아저씨가 왔더라구요 ..
근데 몸이 얼마나 굳은지 쬬금만 몸을 비틀어두..
하 , 하 . 헤 . 헤 .. 하면서 숨쉬는 소리가 얼마나 큰지 ....
또 땀을 쫙쫙 얼마나 흘리던지 ..ㅎㅎㅎㅎ
다들 넘 웃겨서 ... 참느라구 ..
그러더니 .. 다시는 안보이더라구요ㅋㅋㅋ
근데 방귀는 좀 넘 심햇네요 ㅋㅋㅋ
단뽀뽀님//
그렇죠.이해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기분 되게 좋습니다.ㅎㅎㅎㅎ
하지만 웃거나 성내면 그 장소에서 그분 얼마나 난감합니까?
어제 저녁에는 방귀테를 냈어요.애하고 함께 자는데 뭘 잘먹은지 자면서
딸애가 방귀 두번이나 뀌여 쉼터에 올릴가 하다 포기했답니다.기차서..ㅋㅋ
행복하세요!!!
wind님//
님도 그런일 당한적 있으세요?ㅎㅎㅎ
사람이 많다보면 별일 다 있죠...어제 그 아저씨는 모범남편인지 번마다
안해와 함께 꼭꼭 온답니다.ㅋㅋ다음번엔 자리를 잘 골라야겠어요...
행복하세요!!!!
그렇죠.이해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기분 되게 좋습니다.ㅎㅎㅎㅎ
하지만 웃거나 성내면 그 장소에서 그분 얼마나 난감합니까?
어제 저녁에는 방귀테를 냈어요.애하고 함께 자는데 뭘 잘먹은지 자면서
딸애가 방귀 두번이나 뀌여 쉼터에 올릴가 하다 포기했답니다.기차서..ㅋㅋ
행복하세요!!!
wind님//
님도 그런일 당한적 있으세요?ㅎㅎㅎ
사람이 많다보면 별일 다 있죠...어제 그 아저씨는 모범남편인지 번마다
안해와 함께 꼭꼭 온답니다.ㅋㅋ다음번엔 자리를 잘 골라야겠어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