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응이 넘 우울하네요.

가정육아 · #11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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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와 이슬 · 2007-04-18 11:14:02 · 조회 431
이제 화상채팅으로 중국에 두고 온 애기 봣는데 ㅠㅠ
마음이 넘 아 프네요 .
이 엄마한테 오겟다고 두 팔을 벌리고 안기려고 하는거 겟죠.
안되니깐 막 울더라구요.
아직 말도 못하는것이 궁리는 뻔해가지고
말 못하니깐 그렇지 말하면 어찔까요?
엄마 , 보고싶어요 하겟지.
눈물이 나는걸 겨우 참앗네요.
지금 이렇게 울면서 키보드 두드리고 잇어요.
저처럼 울면서 사는 애기 엄마들 맣죠? 여기 쉼터에
ㅎㅎㅎㅎ 화이팅해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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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민영 ^^ · 2007-04-18 11:27:35
무지개와이슬님,, 안녕하세요 ^^
애들이랑 같이못있으면 애들두 부모를 많이 많이 보고싶어하죠 ㅠㅠ
물론 말하기시작하면 울엄마아빠는 나떄문에 돈벌러갔어요
라구 하지만 그마음 어느한구석은 항상 비여있을거에요 ㅠㅠ
저두 어릴떄부터 부모가 항상 옆에 있질않아서 할머니랑 같이
살아거든요 ...
하지만 ,, 요즘세상 돈없으면 안되구 ㅠㅠ
될수있으면 애를 일본에 데리구 오세요 ^^
몸은 힘들어지겠지만 마음은 편해질거에요 ^^
그럼 힘내세요 !!!!!
무지개와 이슬 · 2007-04-18 12:47:46
민영님,플 감사하구요.
애가 많이 기죽겟죠.
간밧데 해서 데려와야겟는데 그때가 언제 될는지 모르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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