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가정육아 · #11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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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04-18 06:09:25 · 조회 548
겜놀고 있어요...

뭐 저절로 학습하는게 있으니.. 이래저래 허락해버렸어요...


*************

아래 빵은 전번날 보육원에서 배운건데...

콩가루
사탕가루
マーガリン (빠다 파는데 있어요)

을 섞어서 식빵에 바르고 오븐에다가 4분정도 구우니 맛이 좋더군요...

전번에 마가린이 아니구 마요네즈에 했더니.. 빠꾸 맞았어요...ㅋㅋㅋㅋ


****************

그리구 세탁기 물음인데요..
지금 건조기능이 달린 세탁기가 많잖아요.
어때요?? 써본분들 계세요???

이젠 비철이 오니.. 빨래말리기두 쉽지 않구  건조기능이 달린것으로 바꾸면 어떨가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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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희망 · 2007-04-18 06:21:01
에구 앉아서 땐노하는 하는 모습이 귀여버라
애들 머하나 귀엽습다 예

그리고 빵 맛있겟습니다.
나도 한번 해보야지
영환맘 · 2007-04-18 06:33:17
희망님.. 일찍하시네요...

오늘 아침 그럼 빵으로 해보시죠....
popo · 2007-04-18 06:52:25
영환맘두 희망님구 참 일찍하네요 ...
나두 일찍한축인데 ...
저도 아침 빵 먹었어요 .
마가린바르구 구운다음 저녘에 남은 사라다에 토마토끼워 냠냠..
진희엄마 · 2007-04-18 08:59:09
아침부터 아들자랑 하러 왔나 아님 맛있게 구운빵을 보고하러 왔냐?
어엿한 아들에 이쁘게 정성담아 구운빵 다 자랑으로 될만하다.

그냥 바람으로 반건조시키는것도 있지만 꼭 히타로 건조하는 기능이 달린걸 사라.
콩 · 2007-04-18 09:09:06
언냐
아들이 저 컴과 눈사이 거리 너무 가갑슴다
컴앞에 마주 앉히믄 지금부터 근시 방지해야함다
애 들 눈은 재각 나빠짐다
멋잇는아들을 ....빨리 ...
쇼콜. · 2007-04-18 09:29:38
유희두 하구... 다 컸네요.
글두 컴터 넘 많이 시키지 마세용...

건조기 달리 세탁기 좋습니다...
겨울에 빨래 너느라 덜덜 떨지 않아도 좋구...
또 좀 잇음 장마철이고...
저두 반건조 말구 다 말려 나오는게 좋습데다.
생각외로 전기세 그리 많이 안 나와요.
해ㅂrㄹrㄱi · 2007-04-18 12:00:04
눈 나빠지겟당.
빵은, 내가 먹고싶어...ㅠㅠ
복미 · 2007-04-18 12:15:13
제법 다 큰애 같아요..ㅎㅎ
빵을 먹으면서 좀 놀지..ㅎㅎ
MUN MINA · 2007-04-18 12:42:33
우리곱은..사위왔고나.
마다매..못본지두..꽤..오래됐고나.ㅉㅉ..

근데...컴은...쪼끔씩...시키구..눈이못쓰게..되므..어찔라구??
춤추는 노루 · 2007-04-19 04:59:58
영환이 멋있고 너무 쿨하다.참 열심히 하는 모습 많이 기특한데.좋은 하루.
기 쁨 · 2007-04-19 09:45:35
마우스 잡은 손이 이뻐여~ ㅋㅋ
제비 · 2007-04-19 11:41:30
옷말리는건조기좋은데 전기도많이들어요.
그런데 너무편하고 좋아요.
옷늘어나는거 여기에 건조하면 줄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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