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어쩌죠?
아직 40도 안됐는데 몇달전부터 왠지 무릅 관절이 통새나는 느낌을 받았어요.
오늘도 좀 흐리니 또 무릅이 살금살금 쑤셔나네요.
어릴적에 나이 드신 분들이 날씨 흐리면 관절이 아파난다고 그러던데.
그땐 그게 무슨 말인가 싶더니,이젠 내가ㅠㅠㅠㅠ
애 낳고 몸 관리 못해서 그럴까요?
이럴땐 일본에선 병원 어느 과를 가서 보여요?
병원가서 보여도 나을까요?
애기 엄마님들은 관절이 아프지 않아요?
서서히 신체가 망가지는 시작일까요?
휴ㅠㅠㅠㅠ
벌써 이러면 안되는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아직 40도 안됐는데 몇달전부터 왠지 무릅 관절이 통새나는 느낌을 받았어요.
오늘도 좀 흐리니 또 무릅이 살금살금 쑤셔나네요.
어릴적에 나이 드신 분들이 날씨 흐리면 관절이 아파난다고 그러던데.
그땐 그게 무슨 말인가 싶더니,이젠 내가ㅠㅠㅠㅠ
애 낳고 몸 관리 못해서 그럴까요?
이럴땐 일본에선 병원 어느 과를 가서 보여요?
병원가서 보여도 나을까요?
애기 엄마님들은 관절이 아프지 않아요?
서서히 신체가 망가지는 시작일까요?
휴ㅠㅠㅠㅠ
벌써 이러면 안되는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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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썽밍 링따 라는 보건약을 들어보셰요.효과 있어요.
전 20대 후반부터 관절이 아파왓어유... 즉 <풍습>
심하게 아프거나 시려나는면 이튿날에 꼭 비가 오더라구여 일기예보보다 더 정확하죠.
연길 궈모우 1층에 가서 <멍구(몽골)나루3호>라는 약을 3개월 먹엇더니 1년은
아무일 없엇어요........하지만 약 먹기 싫다 보니
무릎을 항상 따뜻하게 해주는 방법외엔...아주 뚝 떨어지게 하는 방법 아직 못찾았습니다.
심하게 아프거나 시려나는면 이튿날에 꼭 비가 오더라구여 일기예보보다 더 정확하죠.
연길 궈모우 1층에 가서 <멍구(몽골)나루3호>라는 약을 3개월 먹엇더니 1년은
아무일 없엇어요........하지만 약 먹기 싫다 보니
무릎을 항상 따뜻하게 해주는 방법외엔...아주 뚝 떨어지게 하는 방법 아직 못찾았습니다.
저는 아직20대중반인데 관절이 심해요..ㅠ.ㅠ..
추운날씨며 흐린날씨엔 아파나는거죠..
그래서 겨울이아니라 봄에두 치마를 못입어요..
이제 애낳으면 더하겠죠?ㅠ.ㅠ...저두 근심이네요..
추운날씨며 흐린날씨엔 아파나는거죠..
그래서 겨울이아니라 봄에두 치마를 못입어요..
이제 애낳으면 더하겠죠?ㅠ.ㅠ...저두 근심이네요..
어젠 좀 일이 있어서 회답 못 드리고
오늘 아침에 이렇게 드립니다.
윗 네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근데 미국 대학 총 란사 사건때문에 왠지 가슴이 무거워 져서 ㅠㅠㅠㅠ
오늘 아침에 이렇게 드립니다.
윗 네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근데 미국 대학 총 란사 사건때문에 왠지 가슴이 무거워 져서 ㅠㅠㅠㅠ

망칠로 잡아두들기지 마세요 ㅎㅎ
농담이구요
관절이 아픈건 여러가지 원인이 잇습니다
신경또는 연골층 소모과대 등등...
저의 엄마는 쉰이 너머서
연골층 소모과대라고 생각햇슴다
히아르론산콜라겐 9달 사보내드니
아주 편하게 되여답니다
렌토겐찍오봐요
신경성이믄 신경과가야 하고
그외는 골격과인가 ?
잘 모르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