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던일을 그만두고 집안에 들어앉은지도 이젠 일년이 훌쩍 넘었다.
일년사이에 전번주까지만 해두 난 남편하구 애한테 푸~욱 빠져살았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밥다해놓구나면......
집청소해놓고...애는 유치원에 남편은 회사에 떠나보내구 집에 들어온다.
누구의 방해도 침범도 받지않는 나혼자만의 공간이다.
딩굴딩굴 구을면서 티뷔를 보지않으면 컴앞에 기신기신 기여들어서는 꼼짝않고 따따따따하구 컴을 두드리
구....그러다가 목덜미가 뻣뻣해지면 또 침대에 훌~렁 몸을 던지구 책을 들여다보구......휴ㅠㅠㅠㅠ
내가 지금 생각해봐두 진짜 굴쥐가 따로 없다.ㅋㅋㅋ
이렇게 난 4킬로나 살이 쪗다. 똥배가 나오기 시작했고...여기저기 군더기살이 들어붙는감을 느꼇다.
애낳구 일년만에 붙었던 군더기들을 청산했었는데....몇년지난 지금에 또 나를 침습해온다.효~~~
아무리 생각해두 이대로 나이먹어가긴 싫다.이제는 애도 소학생이 되엿고 나도 이제는 30대를 넘어서고
진짜 아줌마 행렬에 들어섰다.길거리를 거닐때마다 아줌마들이 옷밖으로 삐죽삐죽 흐트러져나온 비게덩이
를 흐느적흐느적 거리면서 걸어다니는 모습은 같은 여자라해도 용서할수 없었다.
난 호물때기 할머니가 되더라도 남편앞에서는 항상 엽기 마눌로.....애한테는 항상 이쁜엄마로 남을려구 생각한다.
근데 내가 이대로 나아가다가는 언젠가는 이위에 열거한 아줌으로 변해버릴거 같아서 은근히 겁이 났다.
그리구 맬 집에만 있으니 당연히 컴에서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다보면 남편이 돌아온담에도 그냥 할때도 있었다.
전번에는 아빠가 집에 돌아와서 입이 쀼죽이 나와있었다.나두 이렇게 하다가는 내일상이 뒤죽박죽이 된다는걸 느꼇다.
그래서 아빠하구도 약속하고 이제는 오전에 스포츠구라부에서 몸좀 풀고 오후에 조금 쉼터에서 놀고 저녁에
는 아빠하고 애하고 놀아주기로 합의를 봤다.
애가 소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저녁에 취침시간을 8시로 결정해서 그뒤시간을 아빠하구 단둘이 즐기는 연
애시간으로 결정했다.<닭살돋는다구 하겟죠 ㅋㅋ>
그래서 내린 결정이 바로 스포츠구라부에 다니는거로부터 시작해서 내 일상을 바꾸는거다.
마침 둘째 임신하기전에 체력도 향상할겸.....이전 모습도 보존할겸 나는 어제부터 지므를 중심으로 본격적
인 몸매 가꾸기에 들어갔다.(이후에 모임때 보구 웃지 말기 바람 ......운동까지 해서 가꾼 체격이 고작 조거
람.하구말입니다.ㅋㅋ....)
첨이라 격렬한 운동은 할수 없지만 근육 드레닝.유산소운동을 하구나니 원래 땀이라곤 나지않는 체질인데
몸이 거뿐해질정도로 땀에 흠뻑 젖어나기 시작했다.
땀을 빼구나서 사우나하구 하니 진짜 얼마나 상쾌한지 모른다.
애를 소학교에서 마중하고 집에 와서는 조금 컴과 씨름하구...
저녁에는 남편이 돌아온담에는 컴은 팅땐이다.ㅎㅎㅎ
지금 생각해보니 언녕부터 이렇게 생활할걸.....
그래도 지금이라도 늦지않다구 위안하면서 나는 열심히 보신하기루 맘먹는다.
지금 집에서 애만 키우고 계시는 분들은 그냥 집에만 있지말고 운동하러 다녀보세요.
굿모닝 회원은<아침 8시반부터 11시반까지> 한달에 5775엔이구 ........값두 비싸지 않아요.
그리구 맬다다 샤워하구 오니 집에서 물값절약하구..샴푸값 절약하구...드라이하구오니 전기세 절약하죠.
ㅋㅋㅋ
그리구 청춘보존에...... 몸매보존에 .......
그리구 첫째는 심신건강에 아주 유리하다는겁니다.
남성분들도 제글 읽어보았다면 집에 있는 와이푸한테 한번 권유해보세요.
남편들도 퇴근해서 돌아오면 항상 밝은 얼굴로 맞아주는 안해가 그리울테죠?
한번 시험해보세요. 안해의 건강이 한개 가정을 잘 유지해나가는 필수조건이란걸 항상 명심하면서요.
<윗사진은 일년반전 제모습임니다. 항상 예전모습 들여다보면서 늙지않으려고 애을 빠득빠득 씁니다.ㅋㅋ>
일년사이에 전번주까지만 해두 난 남편하구 애한테 푸~욱 빠져살았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밥다해놓구나면......
집청소해놓고...애는 유치원에 남편은 회사에 떠나보내구 집에 들어온다.
누구의 방해도 침범도 받지않는 나혼자만의 공간이다.
딩굴딩굴 구을면서 티뷔를 보지않으면 컴앞에 기신기신 기여들어서는 꼼짝않고 따따따따하구 컴을 두드리
구....그러다가 목덜미가 뻣뻣해지면 또 침대에 훌~렁 몸을 던지구 책을 들여다보구......휴ㅠㅠㅠㅠ
내가 지금 생각해봐두 진짜 굴쥐가 따로 없다.ㅋㅋㅋ
이렇게 난 4킬로나 살이 쪗다. 똥배가 나오기 시작했고...여기저기 군더기살이 들어붙는감을 느꼇다.
애낳구 일년만에 붙었던 군더기들을 청산했었는데....몇년지난 지금에 또 나를 침습해온다.효~~~
아무리 생각해두 이대로 나이먹어가긴 싫다.이제는 애도 소학생이 되엿고 나도 이제는 30대를 넘어서고
진짜 아줌마 행렬에 들어섰다.길거리를 거닐때마다 아줌마들이 옷밖으로 삐죽삐죽 흐트러져나온 비게덩이
를 흐느적흐느적 거리면서 걸어다니는 모습은 같은 여자라해도 용서할수 없었다.
난 호물때기 할머니가 되더라도 남편앞에서는 항상 엽기 마눌로.....애한테는 항상 이쁜엄마로 남을려구 생각한다.
근데 내가 이대로 나아가다가는 언젠가는 이위에 열거한 아줌으로 변해버릴거 같아서 은근히 겁이 났다.
그리구 맬 집에만 있으니 당연히 컴에서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다보면 남편이 돌아온담에도 그냥 할때도 있었다.
전번에는 아빠가 집에 돌아와서 입이 쀼죽이 나와있었다.나두 이렇게 하다가는 내일상이 뒤죽박죽이 된다는걸 느꼇다.
그래서 아빠하구도 약속하고 이제는 오전에 스포츠구라부에서 몸좀 풀고 오후에 조금 쉼터에서 놀고 저녁에
는 아빠하고 애하고 놀아주기로 합의를 봤다.
애가 소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저녁에 취침시간을 8시로 결정해서 그뒤시간을 아빠하구 단둘이 즐기는 연
애시간으로 결정했다.<닭살돋는다구 하겟죠 ㅋㅋ>
그래서 내린 결정이 바로 스포츠구라부에 다니는거로부터 시작해서 내 일상을 바꾸는거다.
마침 둘째 임신하기전에 체력도 향상할겸.....이전 모습도 보존할겸 나는 어제부터 지므를 중심으로 본격적
인 몸매 가꾸기에 들어갔다.(이후에 모임때 보구 웃지 말기 바람 ......운동까지 해서 가꾼 체격이 고작 조거
람.하구말입니다.ㅋㅋ....)
첨이라 격렬한 운동은 할수 없지만 근육 드레닝.유산소운동을 하구나니 원래 땀이라곤 나지않는 체질인데
몸이 거뿐해질정도로 땀에 흠뻑 젖어나기 시작했다.
땀을 빼구나서 사우나하구 하니 진짜 얼마나 상쾌한지 모른다.
애를 소학교에서 마중하고 집에 와서는 조금 컴과 씨름하구...
저녁에는 남편이 돌아온담에는 컴은 팅땐이다.ㅎㅎㅎ
지금 생각해보니 언녕부터 이렇게 생활할걸.....
그래도 지금이라도 늦지않다구 위안하면서 나는 열심히 보신하기루 맘먹는다.
지금 집에서 애만 키우고 계시는 분들은 그냥 집에만 있지말고 운동하러 다녀보세요.
굿모닝 회원은<아침 8시반부터 11시반까지> 한달에 5775엔이구 ........값두 비싸지 않아요.
그리구 맬다다 샤워하구 오니 집에서 물값절약하구..샴푸값 절약하구...드라이하구오니 전기세 절약하죠.
ㅋㅋㅋ
그리구 청춘보존에...... 몸매보존에 .......
그리구 첫째는 심신건강에 아주 유리하다는겁니다.
남성분들도 제글 읽어보았다면 집에 있는 와이푸한테 한번 권유해보세요.
남편들도 퇴근해서 돌아오면 항상 밝은 얼굴로 맞아주는 안해가 그리울테죠?
한번 시험해보세요. 안해의 건강이 한개 가정을 잘 유지해나가는 필수조건이란걸 항상 명심하면서요.
<윗사진은 일년반전 제모습임니다. 항상 예전모습 들여다보면서 늙지않으려고 애을 빠득빠득 씁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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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ㅎㅎ 신랑하구 둘이 함께 스포츠센터에 등록하고 두달 지난게 ...
집에 가스비 현저하게 줄었더라 . 샤워집에서 안해서 ㅋㅋㅋ
난 그떄 거의 매일 다녓거등 저녁에 퇴근해서 ..
참 좋은 결정인거 같다 .. 이쁜 몸매 너무 가꾸면 내가 샘난다 ㅎㅎ
집에 가스비 현저하게 줄었더라 . 샤워집에서 안해서 ㅋㅋㅋ
난 그떄 거의 매일 다녓거등 저녁에 퇴근해서 ..
참 좋은 결정인거 같다 .. 이쁜 몸매 너무 가꾸면 내가 샘난다 ㅎㅎ
나두 언제 너처럼 집에서 애나 보면 남편 섬기며 살려나?...ㅠㅠ
나는 계속 일하면서 살 체질인가바...
임신해서두 입덧 그렇게 바쁘게 하면서두 회사는 다녀야하고...
나두 좀 니처럼 사는게 소원인데 애 생기고 하면 더더욱 바빠질것 같다야.
글고 난 놀아본적이 없어서 그렇게 집에서 놀라고 하면 어떨지 모르겟따야.
아무튼 지므다니는건 제창한다..나두 임신전까지는 열심히 다녔는데
임신하니 탈퇴맞았다야...이제 애낳고 몸살 빼려 또 다녀야징~
나는 계속 일하면서 살 체질인가바...
임신해서두 입덧 그렇게 바쁘게 하면서두 회사는 다녀야하고...
나두 좀 니처럼 사는게 소원인데 애 생기고 하면 더더욱 바빠질것 같다야.
글고 난 놀아본적이 없어서 그렇게 집에서 놀라고 하면 어떨지 모르겟따야.
아무튼 지므다니는건 제창한다..나두 임신전까지는 열심히 다녔는데
임신하니 탈퇴맞았다야...이제 애낳고 몸살 빼려 또 다녀야징~
부럽네요.
님은 이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똑똑하기도 하고.행복하기도 하고...
저도 어디가서 좀 하루에 한번씩 땀을 쫙 뺏으면 좋겠어요.
정말 애 하나 낳고
군살이 얼마나 많이 돋았는지.
저도 애 낳고 한 8키로 쭐었다가 삼년 지나니 다 제자리로 돌아왔어요.
직장 다니니 지무에 다닐 시간이 없고.
어떻게든 운동해야 하는데.
아지랑이 님 운동 잘 하세요.
저도 따라 뭔가 좀 해야 될것 같애요.
님은 이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똑똑하기도 하고.행복하기도 하고...
저도 어디가서 좀 하루에 한번씩 땀을 쫙 뺏으면 좋겠어요.
정말 애 하나 낳고
군살이 얼마나 많이 돋았는지.
저도 애 낳고 한 8키로 쭐었다가 삼년 지나니 다 제자리로 돌아왔어요.
직장 다니니 지무에 다닐 시간이 없고.
어떻게든 운동해야 하는데.
아지랑이 님 운동 잘 하세요.
저도 따라 뭔가 좀 해야 될것 같애요.
언니,언제 봐도 이쁘고 젊어요!!!ㅋㅋ
이제 스포츠구라브까지 다녀서 더 이쁘고 섹시한 모습.
휴~~울 신랑 나보고 매일 다이어트하라고 그러는데...
집에는 다이어트하는 죠우마도 4만엔이나 주고 사놓고
제대로 하지 않고...
울 신랑 웃기죠?4달전에 꼬박꼬박 바치던 월급을 안바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달 월급은 하니까 그 죠우마 사야 준다고...
그래서 사고 말았죠.
그거 타면 뱃살은 조금씩 없어지겠는데 내가 견지를 못해서.ㅠㅠ
언니,지혜 윙크했네요.귀여워요.
언니는 피부도 좋고 얼굴도 예쁘고...
이제 스포츠구라브까지 다녀서 더 이쁘고 섹시한 모습.
휴~~울 신랑 나보고 매일 다이어트하라고 그러는데...
집에는 다이어트하는 죠우마도 4만엔이나 주고 사놓고
제대로 하지 않고...
울 신랑 웃기죠?4달전에 꼬박꼬박 바치던 월급을 안바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달 월급은 하니까 그 죠우마 사야 준다고...
그래서 사고 말았죠.
그거 타면 뱃살은 조금씩 없어지겠는데 내가 견지를 못해서.ㅠㅠ
언니,지혜 윙크했네요.귀여워요.
언니는 피부도 좋고 얼굴도 예쁘고...
둘째 가지려고 단단히 결심했구나.간바루해라.
나는 아직 둘째가 딸려서 자유시간이 없네.
어제 우리 남편이 입관갔다 빨리와서 縮毛矯正하러 갈수있어 처음으로 자유의
3시간이였다.
하고싶은것 다 하면서 사는 아지랑이가 부럽구나~
나는 아직 둘째가 딸려서 자유시간이 없네.
어제 우리 남편이 입관갔다 빨리와서 縮毛矯正하러 갈수있어 처음으로 자유의
3시간이였다.
하고싶은것 다 하면서 사는 아지랑이가 부럽구나~
지구별님~
ㅋㅋ 내가 말했잖아요. 이사진은 내일년반전의 모습이라구....
지금은 아닙니다.
장미야~
너뚜 혜경이낳구 몸이 많이 불엇더구만 전번에 보니까 많이 날씬해졋던데...
담번에 만날때는 호리호리한 니를 보구 싶다....ㅋㅋ
그리구 가스비가 그렇게 줄더니?ㅎㅎ 참 좋은 일이네....
우리두 둘다 다녀서 담달부터는 아마 많이 줄어들거다....
홍홍아~
나뚜 첨엔 집에 있는게 병날거 같드라. 근데 지금은 이렇게 나름대로 즐길수 있어서 넘 다행이라 생각한다.
나뚜 지금은 시작해두 언제 추방당할지 몰르짐.헤헤.
내 당금 애기가 들어선것처럼......ㅋㅋ
단뽀뽀님~
무슨 그런 과찬을 .......ㅉㅉ
내 그렇게 사는것처럼 함다...캬캬~~
암튼 이쁘게 봐주셔서 넘 좋구요.이제 뭐 하나 시작해보세요.별재미에요.
ㅋㅋ 내가 말했잖아요. 이사진은 내일년반전의 모습이라구....
지금은 아닙니다.
장미야~
너뚜 혜경이낳구 몸이 많이 불엇더구만 전번에 보니까 많이 날씬해졋던데...
담번에 만날때는 호리호리한 니를 보구 싶다....ㅋㅋ
그리구 가스비가 그렇게 줄더니?ㅎㅎ 참 좋은 일이네....
우리두 둘다 다녀서 담달부터는 아마 많이 줄어들거다....
홍홍아~
나뚜 첨엔 집에 있는게 병날거 같드라. 근데 지금은 이렇게 나름대로 즐길수 있어서 넘 다행이라 생각한다.
나뚜 지금은 시작해두 언제 추방당할지 몰르짐.헤헤.
내 당금 애기가 들어선것처럼......ㅋㅋ
단뽀뽀님~
무슨 그런 과찬을 .......ㅉㅉ
내 그렇게 사는것처럼 함다...캬캬~~
암튼 이쁘게 봐주셔서 넘 좋구요.이제 뭐 하나 시작해보세요.별재미에요.
아지랑아.. 이쁘다
그리고 나뚜 부러워죽겠다.
나두 지금 니가 용서 못해주는 아줌마인데...아지랑이 뭐서워...
여유가 넘치는 생활 그게 바로 행복아니겠니
죽 변치말고 행복해라
그리고 나뚜 부러워죽겠다.
나두 지금 니가 용서 못해주는 아줌마인데...아지랑이 뭐서워...
여유가 넘치는 생활 그게 바로 행복아니겠니
죽 변치말고 행복해라
수연아~
이제는 싹 늙었다야....ㅋㅋㅋ이전엔 이뻣지므,,,,,,,,,흐흐흐......켁~~왈~~먹은게 올라온다야.....제절루 말하구 보니까....ㅋㅋ
근데 언니두 집에서 이전에 해보자구 했는데
집에서는 남의 눈이 없어서 어지간한 결심이 없인 못하거등......ㅋㅋ
그리구 그곳에 가면 여러가지로 다할수 있어 한 십분씩 해두 세시간이 훌쩍 지난다.
울생원이 한수있네~~그리구 오늘이 생일이지?~한번 더 말만으로도 추카해주고...ㅋㅋ
그리구 피부는 언니만큼 나쁜사람두 없을거다....휴~~
이제는 싹 늙었다야....ㅋㅋㅋ이전엔 이뻣지므,,,,,,,,,흐흐흐......켁~~왈~~먹은게 올라온다야.....제절루 말하구 보니까....ㅋㅋ
근데 언니두 집에서 이전에 해보자구 했는데
집에서는 남의 눈이 없어서 어지간한 결심이 없인 못하거등......ㅋㅋ
그리구 그곳에 가면 여러가지로 다할수 있어 한 십분씩 해두 세시간이 훌쩍 지난다.
울생원이 한수있네~~그리구 오늘이 생일이지?~한번 더 말만으로도 추카해주고...ㅋㅋ
그리구 피부는 언니만큼 나쁜사람두 없을거다....휴~~
칭탠~
ㅋㅋㅋ너뚜 그렇게 드문이 바람두 쐬야쥐.....남자셋을 거느리구 너뚜 참 고생이 많다.
가까이 있었음 애두 드문이 봐주겟구먼~
사라사라한 머리칼 보구싶네~니가돈 많이 들였겟구나.....ㅋㅋ 그거 나뚜 반년에 한번
씩 해서 안다. 남편한테는 값을 안말하짐.케케....
시집와서 내가 이렇게 호강한다는게 아니냐.....이전에사.....언제 내꿈에도 생각못했던 일이지......
ㅋㅋㅋ너뚜 그렇게 드문이 바람두 쐬야쥐.....남자셋을 거느리구 너뚜 참 고생이 많다.
가까이 있었음 애두 드문이 봐주겟구먼~
사라사라한 머리칼 보구싶네~니가돈 많이 들였겟구나.....ㅋㅋ 그거 나뚜 반년에 한번
씩 해서 안다. 남편한테는 값을 안말하짐.케케....
시집와서 내가 이렇게 호강한다는게 아니냐.....이전에사.....언제 내꿈에도 생각못했던 일이지......
다다언니~
ㅋㅋ언니 그런말 마오. 언니사진 보니까 그렇게 안보이더구만.......ㅎㅎ
앉아서 옷으로, 그리구 다연이 수연이 안구 다 막어버렸겟구나.흠~~알았쇼이.......ㅎㅎ
ㅋㅋ언니 그런말 마오. 언니사진 보니까 그렇게 안보이더구만.......ㅎㅎ
앉아서 옷으로, 그리구 다연이 수연이 안구 다 막어버렸겟구나.흠~~알았쇼이.......ㅎㅎ
정말 미인이시네요.피부도 행복의 윤기가 촬촬 흐르네요 ㅎㅎㅎ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운동하구 취미 생활하는게 참 좋죠.
저두 칭탠님처럼 주말에 애둘 남편한데 맡겨두고 미장원에 3시간 있었는데 와늘 언제 들어오냐구 전화가 얼마나 와데는지 핸폰 빠데리가 다 나간거 있죠 ㅠㅠ 그러니 미장원으로 또 전화오구 ㅠㅠ
아지랑이님 둘째가 생기면 또 당분간은 이런 자유시간이 없으니 지금 맘껏 즐기세요 ㅎㅎ
한컷 부러워하다 갑니다 ^ ^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운동하구 취미 생활하는게 참 좋죠.
저두 칭탠님처럼 주말에 애둘 남편한데 맡겨두고 미장원에 3시간 있었는데 와늘 언제 들어오냐구 전화가 얼마나 와데는지 핸폰 빠데리가 다 나간거 있죠 ㅠㅠ 그러니 미장원으로 또 전화오구 ㅠㅠ
아지랑이님 둘째가 생기면 또 당분간은 이런 자유시간이 없으니 지금 맘껏 즐기세요 ㅎㅎ
한컷 부러워하다 갑니다 ^ ^
아지랑이님 진짜 피부도 좋고 미인이시네요.
저두 집에서 애만 보니깐 스트레스두 쌓이고 심심하구
근데 애가 아직 어려서 보육원 넣기두 아깝고
이제 돐이 지나면 보육원에다 넣고 나두 님처럼 지무랑 다니며
쑈싸해보자구 ㅋ
저두 집에서 애만 보니깐 스트레스두 쌓이고 심심하구
근데 애가 아직 어려서 보육원 넣기두 아깝고
이제 돐이 지나면 보육원에다 넣고 나두 님처럼 지무랑 다니며
쑈싸해보자구 ㅋ
아지랑이님도 기분좋게 땀 흘리고 오셨나보네요!ㅎㅎㅎ
전 매일 기분도 좋고 운동도 잘 하고 집에 오지만 집만 오면 너무 피곤해서 초저녁잠을 자고 그래요!ㅎㅎㅎ
그래도 요즘은 매일매일이 너무 충실한것 같네요!
우리 같이 힘내요!ㅎㅎㅎ
전 매일 기분도 좋고 운동도 잘 하고 집에 오지만 집만 오면 너무 피곤해서 초저녁잠을 자고 그래요!ㅎㅎㅎ
그래도 요즘은 매일매일이 너무 충실한것 같네요!
우리 같이 힘내요!ㅎㅎㅎ
울형수님하구 조카는
언제나 멋잇어요,,ㅎㅎㅎ
힘들어도 아자아자~~ㅋㅋ
언제나 멋잇어요,,ㅎㅎㅎ
힘들어도 아자아자~~ㅋㅋ
귀염둥이님~
남편분이 그렇게 보채세요?남자들 대개가 그러나 보네요. 울집두 이전엔 그랬는데.....
지금은 느긋하게 잘 받아줘요.
애둘이나 있군요. 그럼 참 힘이 들겟어요. 저두 이제까지는 애하나만 키우다보니 그렇
게 힘든건 모르구 자래웠지만 이제 애가 둘이면 정신이 없을거 같애요.ㅋㅋ
그래서 지금 맘껏 즐겨야죠..ㅎㅎ
남편분이 그렇게 보채세요?남자들 대개가 그러나 보네요. 울집두 이전엔 그랬는데.....
지금은 느긋하게 잘 받아줘요.
애둘이나 있군요. 그럼 참 힘이 들겟어요. 저두 이제까지는 애하나만 키우다보니 그렇
게 힘든건 모르구 자래웠지만 이제 애가 둘이면 정신이 없을거 같애요.ㅋㅋ
그래서 지금 맘껏 즐겨야죠..ㅎㅎ
매일 뜻깊게 보내는구나.나도 지금 집에서 할 일이 없어서 좀 운동이라도 해야 하는데 하면서도 마음대로 안되네.
모녀의 모습 너무 멋있네.
모녀의 모습 너무 멋있네.
메롱소다님~
애기가 메롱소다 즐겨해요?
그리구 저두 애가 세살될때까지는 그냥 아무데도 못다녔어요.
이제는 애가 크니까 좀 나가 활동이라두 할라구요.
아직 한살이면 넘 어리죠..그래서 엄마가 희생이 많아요.집에서 하는일 없는거 같지만
애보느것만큼 힘든일이 없을거라 믿습니다.
그래도 애가 한살 두살 크는거 보면서 삶이란 이런거구나 하구 많이 행복해요.
님도 애기를 건실하게 키워놓구 운동하러 다니세요.
애기가 메롱소다 즐겨해요?
그리구 저두 애가 세살될때까지는 그냥 아무데도 못다녔어요.
이제는 애가 크니까 좀 나가 활동이라두 할라구요.
아직 한살이면 넘 어리죠..그래서 엄마가 희생이 많아요.집에서 하는일 없는거 같지만
애보느것만큼 힘든일이 없을거라 믿습니다.
그래도 애가 한살 두살 크는거 보면서 삶이란 이런거구나 하구 많이 행복해요.
님도 애기를 건실하게 키워놓구 운동하러 다니세요.
행복님~
ㅎㅎㅎ 그랬어요? 잘했어요.
근데 어제는 잠이 몰려오더니 오늘은 그냥 삐칠만 하네요.ㅋㅋ
그래요 건강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함께 감바루해요.
생원이~
감사하오. 무싯다니 어깨를 한번 으쓱하구 가오.
ㅋㅋㅋㅋ
생원이두 힘든 공부 간밧데네~~
ㅎㅎㅎ 그랬어요? 잘했어요.
근데 어제는 잠이 몰려오더니 오늘은 그냥 삐칠만 하네요.ㅋㅋ
그래요 건강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함께 감바루해요.
생원이~
감사하오. 무싯다니 어깨를 한번 으쓱하구 가오.
ㅋㅋㅋㅋ
생원이두 힘든 공부 간밧데네~~
꽃망울~
너 요즘 안보이더니 요렇게 나타났구나....ㅋㅋ
집에서 그냥 한가하믄 다녀봐라....몸에 부담이 안갈정도로 하면 좋아~~
너 요즘 안보이더니 요렇게 나타났구나....ㅋㅋ
집에서 그냥 한가하믄 다녀봐라....몸에 부담이 안갈정도로 하면 좋아~~
스포하구 집와서 한잠 자야지..ㅎㅎ기분좋은김에 잠 안오니..?
다음 만날때는 너는 날씬하구..나는 더 옆으로 퍼지겠구나..ㅠㅠ
이살을 누가 좀 떼가주쇼..ㅋㅋ
다음 만날때는 너는 날씬하구..나는 더 옆으로 퍼지겠구나..ㅠㅠ
이살을 누가 좀 떼가주쇼..ㅋㅋ
언니 오늘두 배드민톤 치구 왓소?
아~조카들 오늘 또 태권도 보내구 왔구낭~~
근데 언니는 살이 하나두 안졋든데.....무슨 그런 소릴하오?ㅋㅋ
떼갈 살두 없구만...걍 그몸매를 보존하오.
아~조카들 오늘 또 태권도 보내구 왔구낭~~
근데 언니는 살이 하나두 안졋든데.....무슨 그런 소릴하오?ㅋㅋ
떼갈 살두 없구만...걍 그몸매를 보존하오.
집에서 애 보는게 장난이 아니야.난 일하면 했지 애만 보긴 싫다.요사인 애 시달림에 미친다.지금도 내 뒤에서 양공질 한다.그러다가 맞갖잖으면 그냥 와서 컴퓨터 꺼버리고 ㅠㅠㅠ그래도 그냥 이쁘단다.다 이쁜 엄마 되야겠는데.시간 좀 주라~ㅎㅎㅎ
야~ 늦었지만 플을 단다. 넘 이쁘다니가. 지혜보다두...
니 영화배우해라야. 무슨 몸만들게 있니? 이게 얼마나 좋은데???
나두 좀 해볼가하는데 싼데는 없다야.여기 부근에는.참.
살데가 아니다여기는... 할라면 어디 차타구 가 해야하는데
그럴 여유는 없구...불버죽겟다야.난 수영하구싶어 죽겟구먼...
니 영화배우해라야. 무슨 몸만들게 있니? 이게 얼마나 좋은데???
나두 좀 해볼가하는데 싼데는 없다야.여기 부근에는.참.
살데가 아니다여기는... 할라면 어디 차타구 가 해야하는데
그럴 여유는 없구...불버죽겟다야.난 수영하구싶어 죽겟구먼...
놀가지야~
ㅋㅋ 그것도 한때뿐이다. 이제 커서 색시뒤만 졸졸 따라다닐걸....ㅎㅎ
그러니까 지금 아들하구 많이 연애해라
깜북아~
영화배우는 무슨 그런 아심챈 소리 하니.ㅋㅋ
그럼 울집부근에 이사오라..내하구 같이 맬마다 애들을 다 보내구 지므다니자~~
차타고 다니라면 나뚜 못다니겟다야.
ㅋㅋ 그것도 한때뿐이다. 이제 커서 색시뒤만 졸졸 따라다닐걸....ㅎㅎ
그러니까 지금 아들하구 많이 연애해라
깜북아~
영화배우는 무슨 그런 아심챈 소리 하니.ㅋㅋ
그럼 울집부근에 이사오라..내하구 같이 맬마다 애들을 다 보내구 지므다니자~~
차타고 다니라면 나뚜 못다니겟다야.
난 왜 이런 생활이 부러워 보이는거지 ㅋㅋ
이제 결혼하고 신랑을 회사에 보내놓고 나 자유의 시간을 즐겼으면 ㅋㅋ
아지랑님과 따님 모두 예쁘세요 ~
행복하세요~
이제 결혼하고 신랑을 회사에 보내놓고 나 자유의 시간을 즐겼으면 ㅋㅋ
아지랑님과 따님 모두 예쁘세요 ~
행복하세요~
엄마가 무지 이쁘네요~
수라님~
이제 결혼하구 그렇게 살아보세요.ㅋㅋ
님도 행복하세요.
기쁨아재~
기쁨아재얼굴두 보구픈데......사진 한장 올려주시지.....
이제 결혼하구 그렇게 살아보세요.ㅋㅋ
님도 행복하세요.
기쁨아재~
기쁨아재얼굴두 보구픈데......사진 한장 올려주시지.....

근데 넘 이쁘구 젊었음다… 부럽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