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했을때 대개 몇달까지..

가정육아 · #11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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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미 · 2007-04-16 19:59:43 · 조회 784
일 하셨는지요? 그리구 어떤일 하셨는지요?..
전 지금 3달좀 넘는데요..콘비니일 하고있거든요..
임신했을때 콘비니벤또랑 먹으면 안좋다는말 들었는데..
그냥 여기서 일하면 할수없이 먹어야하는데..ㅠ.ㅠ..
글구 다른곳에서 일하기보다 위험한것 같아서요..좀 근심이거든요..
몇시간내두 몇백명의 손님들이 드나들구 매손님에대해 인사가 끊임없이
해야하구...하여간 자꾸 근심되네요...
저처럼 임신했을때 콘비니일을 한님들 있으세요..??경험담 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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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너 만을 · 2007-04-16 20:15:19
특별히 몸에 이상이 없으시면 괜찮치 않을까요? 저두 집에있기가 너무 답답해서 다니던 회사 다시나갔더니 약간의 출혈과 배가 붓고 그래서 병원에 가봣더니 휴식하라고 그러네요....아직 3달 안됏지만 저희 친구들은 앉아서하는일은 8개월 까지 햇다고 그러던데 무리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럼 미리 안산을 기원합니다
싫어... · 2007-04-16 20:34:26
내 친구가 일하던 스파에 자주 물건사러 가다니 나도 알게되였는데 어떤 여자사원이 임신8달까지 레지치더군요. 그 스파는 쇼핑쎈터여서 손님이 굉장하게 많고 또 사비스카운터의 일같은건 포장이거나 택배거나 등등의 수속들로 아주 힘들다고 들었어요. 사람마다 체력이 다름에 따라 다른건 아닐까요?
클로바 · 2007-04-16 20:40:46
임신 9달까지 일하는 사람두 있던데요.
저두 온하루 서있는 일 했엇는데... 7달까지 밖에 못햇슴다.
몸이 원래 짝은데다가 배가 넘 커져서 ....<남자애여서인지 배가 앞으로 톡 테나왓댔음>
앉앗다 섯다 하기 힘들어서 그만 뒀어요.
mafeeya · 2007-04-16 20:53:54
ㅉㅉ
평생 임신 한두번뿐이 겠는데
푹 쉬십시요
무리하지 마세요
복미 · 2007-04-16 20:57:16
너만을님 이렇게 알려줘서 고마워요.
싫어님 고마워요...그러세요? 슈퍼면 정말 사람이 많이 드나들겠네요..그래두 괜찮나보죠..네..잘 알았어요...고마워요..
클로바님 고마워요.. 대단하네요 9달까지 일하는사람들 보면..
전 입덧이 심해서 좀만 배가 고파두 메스껍구 그래서 도데체 멀먹어야할지 잘모르겟네요..더욱이 콘비니에서 뭘사먹으면 좋을지...
저두 7달까지 뻣쳐낼지..ㅎㅎ
복미 · 2007-04-16 21:06:17
mareeya님..ㅎㅎ 그랬으면 좋으련만...가게일손이 모자라서 그렇게 못하네요...ㅠ.ㅠ..
mafeeya · 2007-04-16 21:49:47
주로 하쮸와
물건정리 하고
시나다시람 적당히 하고
레지 잠간씩 끼여하믄 되잖아요 ...
도링구는 추워서 무리일거 같습니다
몸조심하세요
유미네 봄제비 · 2007-04-16 23:03:06
너무 힘이 없거나 잠이오거나 바쁘면 그만두고 아니면 할수있을 때까지 하는것도
괞찮다고 봅니다 . 지금부터 일안하면 집에서 자게만 되구 그러면 살찌구
더나아가면 애낳기두 바쁘구 ....
그니까 시간을 줄이던지 날짜를 줄이던지 하더라도 야메하지는 마세요 .
저두 7달까지 이틀에 한번씩 다섯시간씩 일했는데 심심풀이두 되구
몸 달련두 되구 좋더라구요 .
아라마마 · 2007-04-17 09:40:32
온종일 서있는일 임신부한테는 그닥 안 좋은걸루 아는데...
다리랑 부끼구...

아참, 임신부들 하는 체조를 하세요...매일.허리아픈걸 방지하는거랑, 다리 부끼는걸 방지하는 동작이랑.

난 매일 견지해서 그런지 임신했을때 허리 다리 하나두 안 아팠슴다.
치이타 · 2007-04-17 10:28:44
임신해서 4달부터 8달까지 일해 일없는데...

콘비니 일은 그냥 서 있는 일이래서 사람이 영 바쁘짐..

특히 임신부들으는 많이 앉아 있어야 하구 그래야 하는데...
popo · 2007-04-17 10:35:26
전 입덧이 나자 인츰 휘식했어요 .음식이랑 눈앞에 자꾸 보이니깐 메슥메슥해지고해서 ...어느 가게나 사람이 모자랄정도로여서 휘식하겠다 말 꺼내기가 불편하지만 평생에 한두번밖에 하지않는 임신을 너무 참고 지내진 마세요 .주위사람도 이해해줄꺼예요 .저도 큰 스파에서 일했는데 일손이 딸리지만 임신해 불편한건 모두 이해하니깐 푹 쉬다가 몸이 편해지고 임신중기쯤되여 몸이 내킬때 다시 일나와도 괜찮다고 해서 지금 푹 쉬고 있어요 .5개월까진 사람 많은데는 될수록 삼가하는것이 상책이구요 .風疹이란 병에 걸리면 애한테 영향있다네요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전 걸려본적없기에 여기에 대한 면역이 0이대요 .복미님도 피검사했으면 면역이 있는지 의사선생님의 설명이 있을꺼예요 .체질에 따라 임신정상이 다르니 복미님 신체와 잘 상담하고 무리하지마세요 ...
チュ-リップ · 2007-04-17 13:19:05
임신부는 오래 서있는 일을 하면 좀 힘듭니다.
저는 임신 6달까지 치과에서 알바했는데
그냥 서서 하는 일이라 배가 많이 붓습데다.
그래서 6달만에 일을 그만뒀어요.

콤비니도 손님도 많고 온 종일 서서 하는 일이라 좀 힘들것 같네요.
하루에 몇시간씩 일 하세요.
3-4시간이면 그래도 조절 할수 있다만 온 종일이면 넘 힘들같아요.

어디까지나 님 판단으로 결정하겠지만
임신기간엔 그래도 시간을 갖고 충분한 휴식을 하는게 좋지않을까 생각되네요.

그리고 음식도 덴까부쯔 들어간 음식을 절제하는게 좋아요.
될수록 집에서 영양도 따지면서 자기절로 해드시는게 좋아요.

임신기간에 아무쪼록 몸 건강히 계시기 바랍니다.
복미 · 2007-04-18 00:22:06
mafeeya님 고마워요..시나다시 도린크같은건 다 다른사람한테 맡겨서 하는데 레지를 보는것이 사람들이 많이 들락거려서 좀 근심되여요..여러가지 냄새가 넘 싫거든요..아무쪼록 관심고마우요..^^*
복미 · 2007-04-18 00:25:23
유미네 봄제비님..고마워요..글쎄 다들 일을 일정하게 하면 좋다구 들었는데...내가 아는사람들은 다 벤또야나 오닝기리야같은데서 일했다기에...콘비니일이 좀 위험하지않을까 생각했는데요..글구 먹을것두 마땅치 않잖아요.. 사람두 제일 드나드는곳이구... 아무쪼록 조언 고마워요..저두 7달까지 뻗쳐낼지?ㅎㅎ
복미 · 2007-04-18 00:28:01
치이타님 고마워요..글쎄요..그냥 서서하구 손님오면 즉시 달아가야 하니깐.. 안달으려구해두 손님눈치가 보일까봐 ...ㅠ.ㅠ..그렇다구 임신해가지구 다시 앉아하는일 다시 찾아한다는것두 무리구요..
복미 · 2007-04-18 00:32:05
popo님 고마워요..^^* 저두 그래요..그튀긴음식 봐두 속이 울렁거려서..그러세요?..전 아직 3달좀 넘었는데 ..의가의 말로는 이제 둬주일있음 안정기에 들어선다구 그러셧는데..글쎄요..내일에 병원에가서 전면 검사해요..그러면 무슨병이면 다 나오겠죠?..내일가서 상세히 물어봐야겠어요.. 넘 고마워요..이렇게 상세히 알려줘서..님두 건강하세요..
복미 · 2007-04-18 00:34:11
아라마마님..고마워요..정말 그체조하면 글케 효과 좋으세요?...저두 허리가 넘 아파서...점 점 더심해가면 어쩔라 근심했는데..저두 그체조 해봐야겠어요..좋은 정보 고마워요..^^*
복미 · 2007-04-18 00:41:55
츄리프님..고마워요..치과에서하면 냄새같은거 괜찮으셔어요?..전 조금만 냄새가나두 좀 울렁거려서..하두 요즘엔 오뎅이 없어졋기에 많이 나아요...글구 손님이 요즘에 점점 더 불어나니깐 한면으로는 매상고가 높아져서 좋지만....사람많은곳이 않좋다기에 한면으로는 근심이네요...글구 콘비니에서 부득불 배가 고파지면 먹을수있다는게 콘비니 음식이여서...이렇게 상세하게 경험담 들려줘서 넘 고마워요..^^* 님들의 여러가지 조언을 참고로 하면서 다시생각해 봐야겠어요..ㅎㅎ 모두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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