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이런 여자들을 질투?부러워? 하는가 보다...

가정육아 · #111694

← 가정육아

싫어... · 2007-04-16 19:54:06 · 조회 602

소학교땐   노래잘하고  피아노  띠울줄아는   여자를  질투한다.

  초중땐   공부  잘 하고  키가  큰  여자를  질투한다

  고중땐  매일마다   고운  옷  갈라입는  여자를  질투한다

  대학교땐   매번  명절때마다  데이트  할  이성이  있는  여자를  질투한다

  취직  금방해선   일이  잘  나가는  여자를  질투하고   자신보다  먼저  결혼하게된
  동기사원을   질투한다.

  30대에  들어서면  얼굴이  아직도  말끔한  여성을 질투하고

  40대가  되면  공부  잘 하고 말 잘 듣는  아들이  있는  여성을 질투하고

  50대가  되면  맘고생도  없이   귀부인같은  생활하는  여자를  질투하고

  60대가  되면   아직도  아픈곳  없는  여자를  질투하고

70대가  되면   자식들이  자주  볼러오는  여자를  질투하고

80대가  되면   아직도   령감님하고  잔소리하면서  사는  여자를  질투한대요.


기실은...   남을  부러워한다,의   심층심리는,  질투래요.
제  나름대로의  생각이지만,  질투를   바꿔말하면   부러워하고  흠모하는거  일꺼네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쟈스민 · 2007-04-16 20:02:19
인생을 충분히 다 파악하구 계시네요.
소학교때는 키가 유달리크다는것으로 문오대에 못들어
키가 작은애가 넘부러웟어요.
중학교때는 얼굴 이쁜애가 부러웟고
고중때는 공부 잘하는애가 부러웟어요.
대학때는 사회인이 부러웟고
사회인이 되니 학생이 부러웟다.
그래서 다시 학생으로 됫다.
30대된다음은 뭐가 부럽지?
싫어... · 2007-04-16 20:25:37
키가 커서 문오대에 못 들었어요? 전 반대로 소학교때 키가 남들보다 커서
무용대 선생한테 불리워가서 억지로 장고춤이랑 배웠댔어요. 문예활동에
흥취가 없으면서도 풍금이랑 억지로 배우다나니 다 쥬도한빠가 되였네
싫어... · 2007-04-16 20:28:26
지금엔... 스무살되는 여자애들이 부럽네요 다시 그 나이로 돌아가서
후회되는일을 싹 다 고치고싶은 마음이지만... 후회약은 없네요. 앞날을 보면서
더 옳바르게 살아가는거 뿐이네요
mafeeya · 2007-04-16 21:06:46
갖고계시는 현재의 자기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세요
반대로
자기 자신도 아낄줄 모르는사람이 어찌
대방을 아끼고 돌봐주고 사랑할수 잇을가요 ?
부러워해봤자 흘러간 무정한 세월은 되돌아올길 없고
늘어가는건 곧 흰머리일뿐 입니다
그림속의떡을 바라보거나
나무밑에 앉아 토끼부딪치길 기다리지 말고
부지런히 분투하는 자만이 후회없는 인생을 살것이라고
믿습니다
모든일에 자신감을 갖고
챤스를 중히 여기면서
두손으로 행복을 창조하시길 바랍니다
진심 · 2007-04-16 22:15:30
질투를 모르는여자가 어디잇습니까?

그걸 모르면 여자가 아니죠.

(질투를 바꿔말하면 부러워하고 흠모하는거 )저두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유미네 봄제비 · 2007-04-16 22:53:31
근데 다 알고나면 인생 재미없어지네 ....

80까지 령감님 하구 잔소리하면서 살고싶네요
다다 · 2007-04-17 15:15:49
참 일리있는 말 재밌네요
난 질투하는게 너무 많아서 일일이 렬거못하겠네요
기 쁨 · 2007-04-19 09:16:29
인생이 다 그런거 아닌가여?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아들이람니다눈사람2007-04-17 15:2839618
나의 일상이 바뀌였다.아지랑이2007-04-17 15:2353828
내 요즘 아주 골치 아파 죽겠슴다..도와주쇼..줌마2007-04-17 15:143765
급.급 알려주세요 ...눈꽃2007-04-17 14:093564
메신저 하시는 분들 주의 . !!!!파란장미2007-04-17 13:2279529
임신한지 얼마 안됏는데 감기때메열이나므..????아무나주나2007-04-17 13:013478
스파게티 맛잇게 만드는 방법 ???행복마미2007-04-17 13:0037310
오사카에서 취직 하고 싶은데..수라2007-04-17 12:183486
해물탕 맛있게 하는 방법을 가르켜 주세용주몽왕자2007-04-17 12:153490
궈뽀러우를 어떻게 만드는지 가르켜 주실래요.주몽왕자2007-04-17 12:103752
애기이름짓기활동 시작!412007-04-17 11:4837312
오늘 아침영환맘2007-04-17 11:3142530
데지카메생활2007-04-17 10:433668
이사하려는데...디자이너2007-04-17 10:3142218
김치 맛있게 하는 비결?wt2007-04-17 09:533475
저의 고민해결해주세요....안개2007-04-17 09:4460423
よろ^^고백2007-04-17 00:4136215
허리아픈건...梅2007-04-17 00:0734813
오늘따라 육아가 흥성하네천하의두목2007-04-16 23:064128
쉼터쪽지는근아2007-04-16 22:123653
깬닙김치하나&둘2007-04-16 20:104096
임신했을때 대개 몇달까지..복미2007-04-16 19:5978418
▶ 여자들은 이런 여자들을 질투?부러워? 하는가 보다...싫어...2007-04-16 19:546028
김치볶음밥은하수2007-04-16 19:424669
여러분들은 어떤 물건보면 남편이나 남친생각나요?싫어...2007-04-16 19:243589
호박국 어떻게 해야 맛잇어요?쟈스민2007-04-16 19:0063811
도적을 잡았대요!ㅎㅎㅎ행복2007-04-16 18:5253434
여기에 물어보면 잘알려줄같아서 이렇게 올림니다,,킬러2007-04-16 18:483510
애를 일본에 데려오고싶은데..킹카2007-04-16 18:383651
입관은 언제 가면 좋을가요??영환맘2007-04-16 17:404657
← 이전2092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