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학교땐 노래잘하고 피아노 띠울줄아는 여자를 질투한다.
초중땐 공부 잘 하고 키가 큰 여자를 질투한다
고중땐 매일마다 고운 옷 갈라입는 여자를 질투한다
대학교땐 매번 명절때마다 데이트 할 이성이 있는 여자를 질투한다
취직 금방해선 일이 잘 나가는 여자를 질투하고 자신보다 먼저 결혼하게된
동기사원을 질투한다.
30대에 들어서면 얼굴이 아직도 말끔한 여성을 질투하고
40대가 되면 공부 잘 하고 말 잘 듣는 아들이 있는 여성을 질투하고
50대가 되면 맘고생도 없이 귀부인같은 생활하는 여자를 질투하고
60대가 되면 아직도 아픈곳 없는 여자를 질투하고
70대가 되면 자식들이 자주 볼러오는 여자를 질투하고
80대가 되면 아직도 령감님하고 잔소리하면서 사는 여자를 질투한대요.
기실은... 남을 부러워한다,의 심층심리는, 질투래요.
제 나름대로의 생각이지만, 질투를 바꿔말하면 부러워하고 흠모하는거 일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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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키가 커서 문오대에 못 들었어요? 전 반대로 소학교때 키가 남들보다 커서
무용대 선생한테 불리워가서 억지로 장고춤이랑 배웠댔어요. 문예활동에
흥취가 없으면서도 풍금이랑 억지로 배우다나니 다 쥬도한빠가 되였네
무용대 선생한테 불리워가서 억지로 장고춤이랑 배웠댔어요. 문예활동에
흥취가 없으면서도 풍금이랑 억지로 배우다나니 다 쥬도한빠가 되였네
지금엔... 스무살되는 여자애들이 부럽네요 다시 그 나이로 돌아가서
후회되는일을 싹 다 고치고싶은 마음이지만... 후회약은 없네요. 앞날을 보면서
더 옳바르게 살아가는거 뿐이네요
후회되는일을 싹 다 고치고싶은 마음이지만... 후회약은 없네요. 앞날을 보면서
더 옳바르게 살아가는거 뿐이네요
갖고계시는 현재의 자기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세요
반대로
자기 자신도 아낄줄 모르는사람이 어찌
대방을 아끼고 돌봐주고 사랑할수 잇을가요 ?
부러워해봤자 흘러간 무정한 세월은 되돌아올길 없고
늘어가는건 곧 흰머리일뿐 입니다
그림속의떡을 바라보거나
나무밑에 앉아 토끼부딪치길 기다리지 말고
부지런히 분투하는 자만이 후회없는 인생을 살것이라고
믿습니다
모든일에 자신감을 갖고
챤스를 중히 여기면서
두손으로 행복을 창조하시길 바랍니다
반대로
자기 자신도 아낄줄 모르는사람이 어찌
대방을 아끼고 돌봐주고 사랑할수 잇을가요 ?
부러워해봤자 흘러간 무정한 세월은 되돌아올길 없고
늘어가는건 곧 흰머리일뿐 입니다
그림속의떡을 바라보거나
나무밑에 앉아 토끼부딪치길 기다리지 말고
부지런히 분투하는 자만이 후회없는 인생을 살것이라고
믿습니다
모든일에 자신감을 갖고
챤스를 중히 여기면서
두손으로 행복을 창조하시길 바랍니다
질투를 모르는여자가 어디잇습니까?
그걸 모르면 여자가 아니죠.
(질투를 바꿔말하면 부러워하고 흠모하는거 )저두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그걸 모르면 여자가 아니죠.
(질투를 바꿔말하면 부러워하고 흠모하는거 )저두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근데 다 알고나면 인생 재미없어지네 ....
80까지 령감님 하구 잔소리하면서 살고싶네요
80까지 령감님 하구 잔소리하면서 살고싶네요
참 일리있는 말 재밌네요
난 질투하는게 너무 많아서 일일이 렬거못하겠네요
난 질투하는게 너무 많아서 일일이 렬거못하겠네요
인생이 다 그런거 아닌가여?

소학교때는 키가 유달리크다는것으로 문오대에 못들어
키가 작은애가 넘부러웟어요.
중학교때는 얼굴 이쁜애가 부러웟고
고중때는 공부 잘하는애가 부러웟어요.
대학때는 사회인이 부러웟고
사회인이 되니 학생이 부러웟다.
그래서 다시 학생으로 됫다.
30대된다음은 뭐가 부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