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얄미운 남자... 내 생일선물이라고 큰 곰인형 하나 불쑥 유희청에서
건져주더니. 그채로 출장가버리고... 그 인형 요새 안고있을라니 자꾸
자꾸 보고싶어서... 숨쉬기가 바쁘네요 ... 서로를 바라보면서 그냥
자꾸 미소만 지을뿐 사랑한다 보고싶다는 말 차마 못하겠네요.
프로포즈도 들었었는데 그 사람앞에선 아무말도 못하는채로 자꾸
머리만 숙여지는 나... 기나긴 밤을 어떻하면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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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글쎄요... 그 사람하고 그사람의 딱친구나 내 딱친구들하고 다 함께 있을때면
나도 아주 즐겁게 말이 술술 나가는데... 쑥스러운지 혼자서도 잘 모르겠네요.
나도 아주 즐겁게 말이 술술 나가는데... 쑥스러운지 혼자서도 잘 모르겠네요.
혼자서 서러우면 여기서 노세요!ㅎㅎㅎ
우리도 남편이랑 마주보면서 사랑한다 그런말 잘 안해요!ㅋㅋㅋ 제가 자꾸 혼자서 하지!ㅋㅋㅋ
프로포즈도 받고 너무 기쁘겠네요!ㅎㅎㅎ 다음엔 그 사람앞에서 눈 똑바로 뜨고 그 사람 눈을 보면서 딱 한마디 사랑한다고 말해보세요!ㅎㅎㅎ
화이팅!
우리도 남편이랑 마주보면서 사랑한다 그런말 잘 안해요!ㅋㅋㅋ 제가 자꾸 혼자서 하지!ㅋㅋㅋ
프로포즈도 받고 너무 기쁘겠네요!ㅎㅎㅎ 다음엔 그 사람앞에서 눈 똑바로 뜨고 그 사람 눈을 보면서 딱 한마디 사랑한다고 말해보세요!ㅎㅎㅎ
화이팅!
행복님 ㅎㅎ 결혼하면 무지무지 행복하겠네요^ ^
프로포즈 받고 그 자리에서 엉엉 울었는데요 ㅎㅎㅎ
지금도 가끔 남편한테서 놀려대죠 ㅋㅋㅋ그때 울었다구 ㅋㅋㅋ
좀 쑥스럽긴 하지만 확실하게 대답해줘요 ㅎㅎㅎ
지금도 가끔 남편한테서 놀려대죠 ㅋㅋㅋ그때 울었다구 ㅋㅋㅋ
좀 쑥스럽긴 하지만 확실하게 대답해줘요 ㅎㅎㅎ
나나님 남편되는 분이 나나님을 정말 귀여워하시네요.
전... 앞날이 불 투명하네요. 래년엔 그사람은 귀국하고 싶다 하지...난 아직도 일본에서 살고싶지...
전... 앞날이 불 투명하네요. 래년엔 그사람은 귀국하고 싶다 하지...난 아직도 일본에서 살고싶지...
며칠전 남편이 생일두 있구 애낳느라구 수고했다구
18카라남색보석 목걸이 사줘서 ....그것두 나는 일하느라구 생일인줄도 몰랐는데
얼마나 감돌받았는지 몰라요 .요즘은 목에달린 보석만 보면
웃음집이 흔들흔들 ....
18카라남색보석 목걸이 사줘서 ....그것두 나는 일하느라구 생일인줄도 몰랐는데
얼마나 감돌받았는지 몰라요 .요즘은 목에달린 보석만 보면
웃음집이 흔들흔들 ....
결혼하고나면 앞날이 투명해진답니다.
남편따라 가고나면 길이 나져요.
남편따라 가고나면 길이 나져요.
너무 많아설.. ㅋㅋ

나는 그런거도 받아못봐서 모르겠어요.ㅎㅎㅎ
근데 왜 자꾸 머리만 숙여져요?
그 남자를 사랑한다면 떳떳하게 머리 번쩍들구 프로포즈 받아주세요.
그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