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동안 시어머니한테 맞겨 둿던 아기를 일본에 데려온지도 오늘까지 만 한달 .
금방 와서 신랑이 혼자 집에서 아기 보고 내가 출근했엇다 . 온 하루 우유 먹여주고 밥먹여주고 기저귀 갈아주고 옷입혀주구 세수 시켜주고 ...
그렇게 고생한 아빠인데 일단 나만 퇴근하면 딱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다 . 아무리 아빠가 안아주려 해도 안가 .. ㅠㅠ 방법없이 저녁도 아빠가 한다 ( 참 내 마음을 잘 알아주는 꼬맹이다 .)
밥먹고 온 저녁 놀다가 . 잘땐 꼭 아빠한테 안겨야 잠든다 . ?? ㅋㅋ 눈만 뜨면 나한테 오면서 .
그래서 아빠가 항상 질투 ...
캠으로 중국에 계시는 시어머니랑 채팅하는데 첫 두날엔 울어번저지더만 . 그담부턴 감각이 없당 .
이긍 ... 그래도 제 애비 에미라구 벌써 할미 잊엇구나 . 섭섭해하시는 시어머님 .
열흘만에 시어머님이 오시자 이런이런 ... 꼬맹이가 할머니한테 꼭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다 . 퇴근해서 내가 집가면 반겨주고 웃고 하는데 그래도 첫째는 할머니다 .
할머니가 안았을때 아무리 해도 나한텐 안와요 ㅠㅠ ..
잘땐 더욱더 할머니랑 붙어 있고 ...
이젠 나도 질투 하게 되였다 .
ㅎㅎ ... 한돌짜리 꼬맹이 두고 할머니 아빠 엄마가 서로서로 질투 한답니다 .
참 유치한 질투 .. 근데 행복하네요 ...
저번 금요일 오전에 휴가 내고 아기 델구 병원에 갔더만 . 귀안에서 엄청 많은 귀지 파내더라구요 ㅠㅠㅠ
일년에 두번정도는 다녀야겟네요 .
금방 와서 신랑이 혼자 집에서 아기 보고 내가 출근했엇다 . 온 하루 우유 먹여주고 밥먹여주고 기저귀 갈아주고 옷입혀주구 세수 시켜주고 ...
그렇게 고생한 아빠인데 일단 나만 퇴근하면 딱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다 . 아무리 아빠가 안아주려 해도 안가 .. ㅠㅠ 방법없이 저녁도 아빠가 한다 ( 참 내 마음을 잘 알아주는 꼬맹이다 .)
밥먹고 온 저녁 놀다가 . 잘땐 꼭 아빠한테 안겨야 잠든다 . ?? ㅋㅋ 눈만 뜨면 나한테 오면서 .
그래서 아빠가 항상 질투 ...
캠으로 중국에 계시는 시어머니랑 채팅하는데 첫 두날엔 울어번저지더만 . 그담부턴 감각이 없당 .
이긍 ... 그래도 제 애비 에미라구 벌써 할미 잊엇구나 . 섭섭해하시는 시어머님 .
열흘만에 시어머님이 오시자 이런이런 ... 꼬맹이가 할머니한테 꼭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다 . 퇴근해서 내가 집가면 반겨주고 웃고 하는데 그래도 첫째는 할머니다 .
할머니가 안았을때 아무리 해도 나한텐 안와요 ㅠㅠ ..
잘땐 더욱더 할머니랑 붙어 있고 ...
이젠 나도 질투 하게 되였다 .
ㅎㅎ ... 한돌짜리 꼬맹이 두고 할머니 아빠 엄마가 서로서로 질투 한답니다 .
참 유치한 질투 .. 근데 행복하네요 ...
저번 금요일 오전에 휴가 내고 아기 델구 병원에 갔더만 . 귀안에서 엄청 많은 귀지 파내더라구요 ㅠㅠㅠ
일년에 두번정도는 다녀야겟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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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ㅎㅎ
여직껏 신혼생활 해오다가 많이 힘들겠다.
그 질투도 행복의 맛을 돗구어주는 아지나모도.ㅋㅋ
난 언제면 혜경이를 안아볼가?
여직껏 신혼생활 해오다가 많이 힘들겠다.
그 질투도 행복의 맛을 돗구어주는 아지나모도.ㅋㅋ
난 언제면 혜경이를 안아볼가?
나두 언제면 혜경이 안아 볼까...ㅋㅋㅋ
수연아 ㅎㅎㅎ 글쎼 참 유치하겟지만 . 웬지 다 이해되면서도 좀 질투 ㅎㅎㅎㅎ 고마워
앤젤언니 . ㅋㅋ 다음에 기회되면 모임에 안구 갈게 ㅋ
쇼콜 . 나중에 많이 많이 안아봐라 ㅎㅎ
앤젤언니 . ㅋㅋ 다음에 기회되면 모임에 안구 갈게 ㅋ
쇼콜 . 나중에 많이 많이 안아봐라 ㅎㅎ
님말대루 행복의질투네요 ㅋㅋ
꼬마장미 잘키우면서 맬맬 행복하세요
꼬마장미 잘키우면서 맬맬 행복하세요
언니, 오늘은 여러모로 고마웠어요.
질투도 행복한 질투하시네요.ㅋㅋㅋ.
언제나 행복하고 웃음이 가득한 가정이 되시길요.
질투도 행복한 질투하시네요.ㅋㅋㅋ.
언제나 행복하고 웃음이 가득한 가정이 되시길요.
벌써 한달..참 빠르죠..온집식구 모여서 딸님 앞에 두고 귀여워서..행복해
하는모습 눈앞에 펼쳐지네요..육아..힘내세요..
하는모습 눈앞에 펼쳐지네요..육아..힘내세요..
벌써 한달이 되였나?
그럼 그사이 사진 올려야 되는거 아니니?
정말 보구싶다야..
네식구 한장면 보는듯이 썻다.
잘 보구 간다
그럼 그사이 사진 올려야 되는거 아니니?
정말 보구싶다야..
네식구 한장면 보는듯이 썻다.
잘 보구 간다
내가 비행기에서 가만히 볼때까지만 해도 아빠를 더따르더니,ㅉㅉ애기들이 변화두 참 빠르네.
한 둴 더 낳으세요.엄마같이자는 애기,아빠같이 자는애기,할매같이 자는애기 누구나 다 하나씩 안고자느라믄 질투할일두 없겠지머.
그래다가 다~할매같이 자겠다믄 할매 힘겨워서 중국돌아갈거야,호호호.
한 둴 더 낳으세요.엄마같이자는 애기,아빠같이 자는애기,할매같이 자는애기 누구나 다 하나씩 안고자느라믄 질투할일두 없겠지머.
그래다가 다~할매같이 자겠다믄 할매 힘겨워서 중국돌아갈거야,호호호.
파란장미님..그래도 애기가 반겨주니 그나마 괜찮아요,,
우리애는 어제 금방 왓는데 완전히 날 모른체하고 잇어요,,
오라고 얼려도 안오고 외할머니밖에 모른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겟어요,,,,
우리애는 어제 금방 왓는데 완전히 날 모른체하고 잇어요,,
오라고 얼려도 안오고 외할머니밖에 모른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겟어요,,,,
이구.. 님의 글보니 나두 맬맬 질투하메 삼다
님은 곁에 두구 질투하는뎅
나는 멀리두구두질투함다
울두 그렇슴다
내하구 놀메 해해하다가두
아빠마 보무 좋다구 펄쩍 뛰여서 신경질나지무
게다가 엄마 불러람 아빠함다..휴...
엄마 멀리 두구왓다구 미운거 아는두...
님은 얼마나 좋개?
집 들어섬 아가 볼수잇어서...
님은 곁에 두구 질투하는뎅
나는 멀리두구두질투함다
울두 그렇슴다
내하구 놀메 해해하다가두
아빠마 보무 좋다구 펄쩍 뛰여서 신경질나지무
게다가 엄마 불러람 아빠함다..휴...
엄마 멀리 두구왓다구 미운거 아는두...
님은 얼마나 좋개?
집 들어섬 아가 볼수잇어서...
고마장이 일본온지 한달이나 돼요?ㅎㅎ
빠르네요...애기 귀엽게 잘크고 있죠...
애기데리고 질투라...상상이 가네요...
더욱 이쁘게 키우세요.사진도 종종 올리구요...
빠르네요...애기 귀엽게 잘크고 있죠...
애기데리고 질투라...상상이 가네요...
더욱 이쁘게 키우세요.사진도 종종 올리구요...
어찌나 귀엽던지.....
꼭~ 물어놓구 싶었슴다....
혜경이르 보구 첨으로 우리두 애기 날가 했다는게 어딤다....ㅎㅎ(부끄..)
쭈~욱~ 행복하쇼....
꼭~ 물어놓구 싶었슴다....
혜경이르 보구 첨으로 우리두 애기 날가 했다는게 어딤다....ㅎㅎ(부끄..)
쭈~욱~ 행복하쇼....
혜경이 돐쉬고 일본온지 엊그저께 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났어요?
나만 이런 질투하는가 했는데 ㅎㅎㅎ
내가 언제 이렇게 질투쟁이가 됬지 하면서도 자꾸 질투가 나는거 어쩌겠어요 ㅎㅎ
나만 이런 질투하는가 했는데 ㅎㅎㅎ
내가 언제 이렇게 질투쟁이가 됬지 하면서도 자꾸 질투가 나는거 어쩌겠어요 ㅎㅎ
하니맘님 ㅎㅎ 고마워요 님도 행복하세요 ㅎㅎ
만사야 고맙긴 .. 니가 많이 해피하고 결혼생활 행복하길 바래 ~~
미나리님 ㅎㅎ 감사합니다 . 네 벌써 한달됏네요 기회됨 봐요
다다 언니 . 시간 참 빠르지 ? 나뚜 오늘 날자 본게 한달입데 ㅋㅋ 데리고 노느 재미에 사진 찍는거 자꾸 잊어먹소 ㅎ
에이취투오 ㅠㅠ 그날 어디 앉앗단 말 자꾸 안하면서 ㅎㅎ.. 근데 기억해줘서 고마워요 ㅋ 안그래도 님말 그대로 외웟더니 신랑이 그러더라구요 . 당연하지 ... 내가 더 잘 얼리지 함서 ㅎㅎ
해와달님 천천히 시간을 가지세요 ... 인츰 반겨줄 날이 올겁니다 화이팅 ~
행복한 여자님 . 그러세요 ? ㅎㅎ 아빠 자주 부르네요 .. 행복한 질투 . 함께 합시다 ㅎㅎ
만남님 . ㅋㅋ 고마워요 . 사진 나중에 많이 올릴게요 . 행복하세요
가혜야 그래 ? 진짜 ? 햐햐 ~~ 니들 아기 낳겟다는 생각 다햇다니 . 장하다 ㅎㅎ 울 꼬맹이 큰 일햇구나 ㅎㅎㅎ 이쁜 아기 낳아라 ...
귀염둥이님 . 그렇죠 ?ㅎㅎ 벌써 한달이랍니다 .집집마다 .. 행복한 질투 다 하나봐요 .
고마워요 님도 행복하세요 ~
만사야 고맙긴 .. 니가 많이 해피하고 결혼생활 행복하길 바래 ~~
미나리님 ㅎㅎ 감사합니다 . 네 벌써 한달됏네요 기회됨 봐요
다다 언니 . 시간 참 빠르지 ? 나뚜 오늘 날자 본게 한달입데 ㅋㅋ 데리고 노느 재미에 사진 찍는거 자꾸 잊어먹소 ㅎ
에이취투오 ㅠㅠ 그날 어디 앉앗단 말 자꾸 안하면서 ㅎㅎ.. 근데 기억해줘서 고마워요 ㅋ 안그래도 님말 그대로 외웟더니 신랑이 그러더라구요 . 당연하지 ... 내가 더 잘 얼리지 함서 ㅎㅎ
해와달님 천천히 시간을 가지세요 ... 인츰 반겨줄 날이 올겁니다 화이팅 ~
행복한 여자님 . 그러세요 ? ㅎㅎ 아빠 자주 부르네요 .. 행복한 질투 . 함께 합시다 ㅎㅎ
만남님 . ㅋㅋ 고마워요 . 사진 나중에 많이 올릴게요 . 행복하세요
가혜야 그래 ? 진짜 ? 햐햐 ~~ 니들 아기 낳겟다는 생각 다햇다니 . 장하다 ㅎㅎ 울 꼬맹이 큰 일햇구나 ㅎㅎㅎ 이쁜 아기 낳아라 ...
귀염둥이님 . 그렇죠 ?ㅎㅎ 벌써 한달이랍니다 .집집마다 .. 행복한 질투 다 하나봐요 .
고마워요 님도 행복하세요 ~
꼬마 장미 잘 크나요.^^
저도 질투랍니다, 제가 출근하다 보니 밤낮 시어머니가 보는데, 애가 시어머닐 더 좋아 해요. 특히 자려고 잠 투정할때도 할머니가 안아 주면 딱 끊고 금방 잠들구요,
저는 다른 사람안으면 다 안되고 내가 안으면 좋아하고 잠들길 바라는데 ㅋㅋ
저도 질투랍니다, 제가 출근하다 보니 밤낮 시어머니가 보는데, 애가 시어머닐 더 좋아 해요. 특히 자려고 잠 투정할때도 할머니가 안아 주면 딱 끊고 금방 잠들구요,
저는 다른 사람안으면 다 안되고 내가 안으면 좋아하고 잠들길 바라는데 ㅋㅋ
참순이님 님네도 그렇네요 ㅎㅎ .. 우리집 더 희한한건요 . ㅠㅠ 애기 가 딸국질 할때 울어야 끊는데 .. 휴 ..할머니가 안구 있을때 제가 받아 안으면 울어번져지는거랍니다
너무 순해서 다른일엔 울릴려고 해도 안우는데 . 이건 엄마 맞나요 ?ㅠㅠㅠ 그렇게라도 딸국질 하는거 떼야 된다나요 . 애길땐 따뜻한 물 먹이니 되던데 지금은 잘 안돼서 ㅠ
너무 순해서 다른일엔 울릴려고 해도 안우는데 . 이건 엄마 맞나요 ?ㅠㅠㅠ 그렇게라도 딸국질 하는거 떼야 된다나요 . 애길땐 따뜻한 물 먹이니 되던데 지금은 잘 안돼서 ㅠ
내 고날에 연길비행장에서부터 계속 주시했는데 파란장미님 어째 따갑지않던모양이지.
행복에 겨워있느라니 언제 그것까지 못느꼇겠죠.
근담에 한국에서부터 올때는 혜경이앉은 옆자리에 또 애기앉았재 그뒤에뒤에 앉았짐.
하-이렇게 상세하게 말해야 아는가,그날에 젤 메케산게 내라믄 언녕알았겠는걸.별라게 그번에 올때는엄마생각에 울면서 오다나니 대다이 꿰쮀쮀했다니까.알만하지에?
행복에 겨워있느라니 언제 그것까지 못느꼇겠죠.
근담에 한국에서부터 올때는 혜경이앉은 옆자리에 또 애기앉았재 그뒤에뒤에 앉았짐.
하-이렇게 상세하게 말해야 아는가,그날에 젤 메케산게 내라믄 언녕알았겠는걸.별라게 그번에 올때는엄마생각에 울면서 오다나니 대다이 꿰쮀쮀했다니까.알만하지에?
꼬맹이 나뜨 샘난단다~
장미야~
니가 글올리면 항상 내눈앞에서 보는같다.ㅎㅎ
전번에 혜경이가 꽃이 무서바서 잔등긁개로 탁탁 옆으로 치면서 중간으로 걸어가더란것
두 내 지금두 생각함 넘 웃긴다.ㅋㅋ
근데 지금두 꽃을 봄 그런 반응 보이니?니를 많이 닮은거 같드라...
그렇게 한집식구가 살을 비비며 같이 사는거야....그게 가족이지....
항상 행복하게 살자~~우리같이.....ㅋㅋ
니가 글올리면 항상 내눈앞에서 보는같다.ㅎㅎ
전번에 혜경이가 꽃이 무서바서 잔등긁개로 탁탁 옆으로 치면서 중간으로 걸어가더란것
두 내 지금두 생각함 넘 웃긴다.ㅋㅋ
근데 지금두 꽃을 봄 그런 반응 보이니?니를 많이 닮은거 같드라...
그렇게 한집식구가 살을 비비며 같이 사는거야....그게 가족이지....
항상 행복하게 살자~~우리같이.....ㅋㅋ
혜경이 무지 똑똑하지무...서로서로 질투하게 만드는걸 보면ㅋㅋㅋㅋ
행복한 질투구나 ㅎㅎㅎ 그럼 시어머니곁에서 애기 잘때 안아다가 니들 부부사이에 눕혀놓고 자믄 되지 헤헤헤
이구 언니야 난 그런 질투랑 할수있는 언니가 질투난다 ㅎㅎㅎㅎ
재밋게 봤슴다~ㅎㅎㅎ언니두 어떤때보면 참 귀엽슴다..혜경이 못지않게~ㅎㅎ
언니 휘둘르는 몽뎅이에 맞기전에 달아나야지...ㅋㅋㅋ
나두 웃는꽃님과 동감임다...ㅎㅎ
언니 휘둘르는 몽뎅이에 맞기전에 달아나야지...ㅋㅋㅋ
나두 웃는꽃님과 동감임다...ㅎㅎ
에이취투오 . ㅎㅎㅎㅎ 우리 뒤에 뒤좌석 .? 그럼 울 애기 제일 울어서 난리피운거 다 보셧겟네요 . ㅎㅎㅎ
진희야 . 너뚜 오라지 않당. ㅎㅎ 요즘 하루가 지나가는게 너무 늦게 여겨지지 ? 좀만 더 참아 .
아지랑이 .ㅋㅋ 요즘은 의식적으로 종이꽃도 쥐여주고 밖에 나가도 꽃구경 시키구 그래서 너무 무서워는 안하는데 지금도 그 꽃 이름은 어부다 ㅠㅠ
그래 우리 모두 행복하게 잘살자 .
불씨 언냐 . ㅋㅋ 그렇게 보무 또 좋은거요 양 .ㅎㅎㅎ
나나야 . 하하 . 그땐 나뚜 잠들어버려서 ㅎㅎㅎ
웃는꽃 이긍 ... 내가 많이 생각못해서 ㅠ .. ㅎㅎ 니들두 힘내 ``
련정아 . 허걱 ... 언니가 귀엽다구 ? ㅠㅠ 튀지 말라 ~ ㅎㅎ
진희야 . 너뚜 오라지 않당. ㅎㅎ 요즘 하루가 지나가는게 너무 늦게 여겨지지 ? 좀만 더 참아 .
아지랑이 .ㅋㅋ 요즘은 의식적으로 종이꽃도 쥐여주고 밖에 나가도 꽃구경 시키구 그래서 너무 무서워는 안하는데 지금도 그 꽃 이름은 어부다 ㅠㅠ
그래 우리 모두 행복하게 잘살자 .
불씨 언냐 . ㅋㅋ 그렇게 보무 또 좋은거요 양 .ㅎㅎㅎ
나나야 . 하하 . 그땐 나뚜 잠들어버려서 ㅎㅎㅎ
웃는꽃 이긍 ... 내가 많이 생각못해서 ㅠ .. ㅎㅎ 니들두 힘내 ``
련정아 . 허걱 ... 언니가 귀엽다구 ? ㅠㅠ 튀지 말라 ~ ㅎㅎ
낸덜~ 정마 유치하우.. ㅋㅋ
나는 그럼? ㅎㅎ
나는 그럼? ㅎㅎ

그래도 꼬마장미가 이쁘게 잘 커줘서 넘 행복하죠?
요즘 할머니곁에서 잔다고 하니깐 언니 많이 질투나죠.ㅋㅋ
내가 하루라도 안고잤으람..ㅋㅋ
언니,언제 할머니랑 셋이 여행가실테면 꼬마장미 울집에 맡겨요.
내가 봐 줄게요.꼭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