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이전에 썼던 글인데 .......
오늘은 노래두 함께 고향생각에 빠져볼려구요.
여러분두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들 떠올려보면서
내일을 위해서 힘내보세요.
노래는 김성삼의 부른 노래입니다.
.................................................................................................................................................
내가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진달래..........
이 노래는 연변에 사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다 알것이다.
이노래를 들을때마다 나는 내고향을 가슴속에 그려본다.
쨍쨍 내리쬐는 땡볕에 머리털까지 다 타버릴듯한 어느 한 여름날에 나는 응~아 하고 고고성을 울리며 이세상에 태여났다.
8덥살나던해까지 나는 이동네에서 잊지못할 동년의 아름다운 추억들을 차곡차곡 쌓아갔었다.
마을은 옹기종기 모인 산등성이에 빙 둘러싸인 자그마한 농촌동네였다.<지금 생각해보면 작은동네이지만.......그때 나한테는 그게 내가 사는 세상전부인가 했었다.>
봄이되면 산등성이는 옅고 짙은 진달래로 우리마을을 항상 핑크빛으로 물들이곤 했었다.
해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손님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강남갔던 제비들이였다.
우리집처마밑에서도 제비들은 자기들의 보금자리를 마련하느라고 들락이며 분주했다.
또 우리동네는 배과수나무로 소문난 동네이기도 했다.
마을앞 냇가물 건너에는 커다란 과수나무밭이 펼쳐져 있었다.
그때는 농촌동네라해두 지금처럼 썰렁하지 않았다. 70년대초라 집에 텔레비도 없었다.
마을사람들은 일찌감치 저녁밥을 지어먹고는 너도나도 마을한복판인 울집망석돌 주위에 모여든다.
머리수건 하나씩 손에 들고는........
모기한테 물려뜯기지 않으려면 얘기하는동안에 머리수건을 휘휘 내저어야만 했다.
우리꼬맹이들도 밥술 떨어지기 바쁘게 한뭉치가 돼서 떠들고 야단법석했다.
밤에 노는 숨박곡질이 왜그리도 재미있었을가....
콩당콩당 뛰는 가슴을 끌어안고 우리는 그어둠속에서 우정을 쌓아갔고
시내아이들이 누릴수 없는 행복을 누렸다.
지금도 난 중국에 돌아가면 꼭 고향에 놀러가군한다.
예전처럼 애들이 뛰노는 모습은 찾아볼래야 볼수 없고 ........
그늘밑에 모여앉은 할머니들만 반겨주는 내고향이다.
고향마을에 버스가 멈춰서는 순간부터 내가슴은 이름모를 감정에 휩싸인다.
고향에 돌아온 벅참과 함께 ........적막함에 몸을 떨고 있는 내고향 모습에 ...........
내마음은 저도몰래 눈물에 젖어든다.
오늘은 노래두 함께 고향생각에 빠져볼려구요.
여러분두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들 떠올려보면서
내일을 위해서 힘내보세요.
노래는 김성삼의 부른 노래입니다.
.................................................................................................................................................
내가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진달래..........
이 노래는 연변에 사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다 알것이다.
이노래를 들을때마다 나는 내고향을 가슴속에 그려본다.
쨍쨍 내리쬐는 땡볕에 머리털까지 다 타버릴듯한 어느 한 여름날에 나는 응~아 하고 고고성을 울리며 이세상에 태여났다.
8덥살나던해까지 나는 이동네에서 잊지못할 동년의 아름다운 추억들을 차곡차곡 쌓아갔었다.
마을은 옹기종기 모인 산등성이에 빙 둘러싸인 자그마한 농촌동네였다.<지금 생각해보면 작은동네이지만.......그때 나한테는 그게 내가 사는 세상전부인가 했었다.>
봄이되면 산등성이는 옅고 짙은 진달래로 우리마을을 항상 핑크빛으로 물들이곤 했었다.
해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손님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강남갔던 제비들이였다.
우리집처마밑에서도 제비들은 자기들의 보금자리를 마련하느라고 들락이며 분주했다.
또 우리동네는 배과수나무로 소문난 동네이기도 했다.
마을앞 냇가물 건너에는 커다란 과수나무밭이 펼쳐져 있었다.
그때는 농촌동네라해두 지금처럼 썰렁하지 않았다. 70년대초라 집에 텔레비도 없었다.
마을사람들은 일찌감치 저녁밥을 지어먹고는 너도나도 마을한복판인 울집망석돌 주위에 모여든다.
머리수건 하나씩 손에 들고는........
모기한테 물려뜯기지 않으려면 얘기하는동안에 머리수건을 휘휘 내저어야만 했다.
우리꼬맹이들도 밥술 떨어지기 바쁘게 한뭉치가 돼서 떠들고 야단법석했다.
밤에 노는 숨박곡질이 왜그리도 재미있었을가....
콩당콩당 뛰는 가슴을 끌어안고 우리는 그어둠속에서 우정을 쌓아갔고
시내아이들이 누릴수 없는 행복을 누렸다.
지금도 난 중국에 돌아가면 꼭 고향에 놀러가군한다.
예전처럼 애들이 뛰노는 모습은 찾아볼래야 볼수 없고 ........
그늘밑에 모여앉은 할머니들만 반겨주는 내고향이다.
고향마을에 버스가 멈춰서는 순간부터 내가슴은 이름모를 감정에 휩싸인다.
고향에 돌아온 벅참과 함께 ........적막함에 몸을 떨고 있는 내고향 모습에 ...........
내마음은 저도몰래 눈물에 젖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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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형수님,,,
우리동네는 배과수나무로 소문난 동네이면 어디죠???ㅎㅎㅎ
암튼 고향생각 부모생각나면 날때면 마음이 아프죠,,,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길 바랄게요,,,,ㅎ
우리동네는 배과수나무로 소문난 동네이면 어디죠???ㅎㅎㅎ
암튼 고향생각 부모생각나면 날때면 마음이 아프죠,,,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길 바랄게요,,,,ㅎ
아지랑이가 천여비 형수님 ? 또 그렇게 되는가 ? ㅎㅎ
김성삼이 참 노래 잘하고 그랫는데 .. 아쉽지 .
김성삼이 참 노래 잘하고 그랫는데 .. 아쉽지 .
장미야~
ㅎㅎ 내가 여기서 쓴 고향은 우리둘이 자란 골안말구......그기 이사가기전에 내가 태여난곳이거등....
그리구 어떻게 되다보니까 내가 아는 생원이드라..요위에 천엽이...
생원이~
근데 생원이는 맨날 컴에 붙어있는거 아니우?내가 이렇게 걱정이 팔자라서...ㅋㅋ
ㅎㅎ 내가 여기서 쓴 고향은 우리둘이 자란 골안말구......그기 이사가기전에 내가 태여난곳이거등....
그리구 어떻게 되다보니까 내가 아는 생원이드라..요위에 천엽이...
생원이~
근데 생원이는 맨날 컴에 붙어있는거 아니우?내가 이렇게 걱정이 팔자라서...ㅋㅋ
장미야~
그리구 김성삼이 부른 노래 내가 참 좋아했었는데......아쉬운 사람이 그렇게 됐지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수밖에는........
그리구 김성삼이 부른 노래 내가 참 좋아했었는데......아쉬운 사람이 그렇게 됐지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수밖에는........
회사에서 몰래몰래 듣다가 .........
고향생각나 가슴에 찡하구 와닿는게 눈물이 날라캅니다 ...ㅠㅠㅠ
고향생각나 가슴에 찡하구 와닿는게 눈물이 날라캅니다 ...ㅠㅠㅠ
이노래가 참 가슴이 찡해나는 노래죠?
울집에서는 세식구가 다 이노래 듣기 좋아합니다.
울집에서는 세식구가 다 이노래 듣기 좋아합니다.
아지랑이 또 감정풍부한 글 올렸구나.
지혜는 소학교 잘 다니고 있지?
깜북이님한데서 쪽지 왔었다.
언제 시간 있으면 한번 만나자고.
우리집 이 모태도 안단다.
지혜는 소학교 잘 다니고 있지?
깜북이님한데서 쪽지 왔었다.
언제 시간 있으면 한번 만나자고.
우리집 이 모태도 안단다.
칭탠~
날씨가 치치사니 내 집안에서 엄마생각 더나서......케케
지혜는 소학교생활에 아주 적응 잘하구 있다. 박남인?
깜북이하구 잘지내봐라......좋은애야...
너두 좋은애구 하니까......둘이 서로 바쁠때 가까이에서 의지하구 놀러두 다니구 그래라.
그럼 후에 우리 다같이 또 모일가/음메들이.....ㅋㅋ
날씨가 치치사니 내 집안에서 엄마생각 더나서......케케
지혜는 소학교생활에 아주 적응 잘하구 있다. 박남인?
깜북이하구 잘지내봐라......좋은애야...
너두 좋은애구 하니까......둘이 서로 바쁠때 가까이에서 의지하구 놀러두 다니구 그래라.
그럼 후에 우리 다같이 또 모일가/음메들이.....ㅋㅋ
박남이도 유치원 잘 다니고있어.
딱 첫날하루 쎄기 울고 이튿날부터는 안 울더라.
이번주까지 오전2시간만하고 다음주부터는 벤또 싸고 2시까지한다.
그래,깜북이님하고 잘 지내볼께.
나중에 또 만나자.
음메들이 /웃겼다.
딱 첫날하루 쎄기 울고 이튿날부터는 안 울더라.
이번주까지 오전2시간만하고 다음주부터는 벤또 싸고 2시까지한다.
그래,깜북이님하고 잘 지내볼께.
나중에 또 만나자.
음메들이 /웃겼다.
난 학교떄문에 ,,,,ㅎ
학교 가서두 매일 컴하구 같이 있구,,,,
컴이 낸데는 인젠 떠나지 못할것 같습니다,,
휴~~~~
학교 가서두 매일 컴하구 같이 있구,,,,
컴이 낸데는 인젠 떠나지 못할것 같습니다,,
휴~~~~
丗上只有妈吗好니까 엄마생각할수밖에 없구나.
천기예보 보니까 목요일까지 비온다네.
천기예보 보니까 목요일까지 비온다네.
언니,주말 잘 보냈어요?
이 노래는 연변에서만이 아니구 우리 흑룡강 아니
중국에 사는 모든 조선족이 잘 아는 노래죠.ㅎㅎ
내가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진달래,
울긋불긋 꽃대월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2절...꽃동내 새동내,,,
지금 회사라 노래 들을수 없는것이 안타깝네요.
집에 가서 이거 들으면서 고향생각,할머니생각할래요.
지혜가 학교 잘 적응하고있다니 다행이네요.
이 노래는 연변에서만이 아니구 우리 흑룡강 아니
중국에 사는 모든 조선족이 잘 아는 노래죠.ㅎㅎ
내가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진달래,
울긋불긋 꽃대월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2절...꽃동내 새동내,,,
지금 회사라 노래 들을수 없는것이 안타깝네요.
집에 가서 이거 들으면서 고향생각,할머니생각할래요.
지혜가 학교 잘 적응하고있다니 다행이네요.
날씨가 치치하니 마음이 울적한 모양이네요.
이런 날일수록 흥이 나는 노래 들으며
아자아자 화이팅~ 하구 힘내세요.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
이런 날일수록 흥이 나는 노래 들으며
아자아자 화이팅~ 하구 힘내세요.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
오늘 등장했고나~~주말 잘 보냇어..지혜 학교 잘 적응 돼서..좋구나..ㅎㅎㅎ
생원이도 같이 주말에 놀러 다녀왔니..우리는 토요일 공원가서 유채꽃밭에서 놀았다..
야~요노래 나두 잘 알지뭐..김성삼노래 듣기좋아서 지난해에 IMDJ에다 신청곡
낸적두 있다..ㅋㅋㅋㅋㅋ
오늘 들으니 날씨탓이냐..내눈물 헤프냐..너..날 울렸으니 책임져라..ㅍㅎㅎ
스포센터 좋지...수영 배워라..그럼 이제 갈때 내 수영복 쨩 입구갈께..
수영장 가서 웃기자..ㅍㅎㅎㅎ
고향은 떠나온 이제사 아주 마움속에 남아도는 존재구나..그 마은 헤아려서..나도..
내가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하구 노래나 듣쟈..저녁에 보자응!!!
생원이도 같이 주말에 놀러 다녀왔니..우리는 토요일 공원가서 유채꽃밭에서 놀았다..
야~요노래 나두 잘 알지뭐..김성삼노래 듣기좋아서 지난해에 IMDJ에다 신청곡
낸적두 있다..ㅋㅋㅋㅋㅋ
오늘 들으니 날씨탓이냐..내눈물 헤프냐..너..날 울렸으니 책임져라..ㅍㅎㅎ
스포센터 좋지...수영 배워라..그럼 이제 갈때 내 수영복 쨩 입구갈께..
수영장 가서 웃기자..ㅍㅎㅎㅎ
고향은 떠나온 이제사 아주 마움속에 남아도는 존재구나..그 마은 헤아려서..나도..
내가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하구 노래나 듣쟈..저녁에 보자응!!!
음.... 여기서 좀 이질감이 느껴진다.
난 왜 이 노래 한번도 못 들어봤을까?
연변에서 안 자라서 그런가?
지혜엄마 요즘 감성적이고 정서 파동 심한거같은데 임신할려구 그러는걸가? ㅋㅋ
난 왜 이 노래 한번도 못 들어봤을까?
연변에서 안 자라서 그런가?
지혜엄마 요즘 감성적이고 정서 파동 심한거같은데 임신할려구 그러는걸가? ㅋㅋ
다다님동갑이..아지랑이 오늘부터 밭?에 비료를 주고있습니다..ㅍㅎㅎㅎㅎ
칭탠~
박남이가 그래두 대견스럽구나....하루만 울고 안울구....
잘 적응한다니 너뚜 한시름 놨네~~잘키워라...박군이두....
생원이~
그렇구나....글쎄 내 이전부터 여겨볼라니 그냥 컴하구 씨름하는거 같애설....ㅎㅎ
그럼 공부두 열심히 하구 이쁜색시두 빨랑 얻구....
수연아~
언니 주말은 지혜하구 아저씨하구 잘 보낸다..항상..
요기 올린 노래는 글에 쓴 내가살던 고향은 이란 노래는 아니구......
김성삼이 부른 노래다 제목은 몰겟다. 고향생각이던지...
그럼 집에가서 잘 들어봐~~
박남이가 그래두 대견스럽구나....하루만 울고 안울구....
잘 적응한다니 너뚜 한시름 놨네~~잘키워라...박군이두....
생원이~
그렇구나....글쎄 내 이전부터 여겨볼라니 그냥 컴하구 씨름하는거 같애설....ㅎㅎ
그럼 공부두 열심히 하구 이쁜색시두 빨랑 얻구....
수연아~
언니 주말은 지혜하구 아저씨하구 잘 보낸다..항상..
요기 올린 노래는 글에 쓴 내가살던 고향은 이란 노래는 아니구......
김성삼이 부른 노래다 제목은 몰겟다. 고향생각이던지...
그럼 집에가서 잘 들어봐~~
앤젤하트님~
오랜만이네요. 잘계시죠?우리지혜는 님덕분에 어린이 그림책을 매일 잘읽구 있어요.
날씨가 이렇게 치치사니 기분두 그저 그렇네요.ㅎㅎ
고런 노래는 담번에 올릴게요.ㅋㅋ
미나리언니~
언니 아저씨랑 좋은 주말 아기자기 잘 보냈넷네~~항상 행복한 모습이 보기좋소.
ㅎㅎ 언니 나뚜 언니 보구싶었소.
근데 어찌겟소. 애비딸이 내가 여기 들어옴 자기들이 심심하다구 해서 내가 같이 맨날 놀아줘야하오.ㅋㅋ
언니두 이노래 좋아하는구나~~참 잘부르기도 했지만 가사가 영 맘에 드오.난....
다다언니~
ㅋㅋㅋ
글쎄말이요. 내 지금 비료준다구 햇잖소.ㅋㅋ
언니~이노래 모른다구?흑룡강에서는 모르는감?근데 미나리언니는 안다는데.......
오랜만이네요. 잘계시죠?우리지혜는 님덕분에 어린이 그림책을 매일 잘읽구 있어요.
날씨가 이렇게 치치사니 기분두 그저 그렇네요.ㅎㅎ
고런 노래는 담번에 올릴게요.ㅋㅋ
미나리언니~
언니 아저씨랑 좋은 주말 아기자기 잘 보냈넷네~~항상 행복한 모습이 보기좋소.
ㅎㅎ 언니 나뚜 언니 보구싶었소.
근데 어찌겟소. 애비딸이 내가 여기 들어옴 자기들이 심심하다구 해서 내가 같이 맨날 놀아줘야하오.ㅋㅋ
언니두 이노래 좋아하는구나~~참 잘부르기도 했지만 가사가 영 맘에 드오.난....
다다언니~
ㅋㅋㅋ
글쎄말이요. 내 지금 비료준다구 햇잖소.ㅋㅋ
언니~이노래 모른다구?흑룡강에서는 모르는감?근데 미나리언니는 안다는데.......
앙~아지랑이님, 미워,미워! 고향생각이 무지무지 나서 .... 흑! 김성삼이두 넘 좋아했는데... 생투정질 좀 해봤슴다...노래 10번 넘어 듣구 진짜 속이 쩡-해납니다. 남편과 놈내는중인데...
프래버님~
ㅋㅋㅋ 그래두 울지는 않았네~~난 누가 울려나 했는데......
저두 이노래는 몇번씩 들어도 새나지 않아요.
근데 왜 남편하구 놈내요?
ㅋㅋㅋ 그래두 울지는 않았네~~난 누가 울려나 했는데......
저두 이노래는 몇번씩 들어도 새나지 않아요.
근데 왜 남편하구 놈내요?

참 . 추억이 많은 동네였는데 ...
진달래가 제일 인상적이구 ... 그다음은 . 말하기도 으쓸하지만 ... 옹기종기 동그란 무덤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