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그런데 아침부터 고민상담하게 되서...미안해요.;;
어제 동생이랑 한바탕 말싸움하구.. 동생을 끝내 집에서 내쫓앗어요.;;
일본와서.. 거의 같이 살앗어요.;;
동생이 조금 몸도 안좋고해서.. 이런저런면에서 많이 눈감아주구 햇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限界가 왓나봐요.ㅠㅠ;;
좀전에 수술도해서..몸은 거의 완쾌한 상태여서.;;
이제부터 동생한데 남겨진 일이라면...공부뿐인데..;;
이넘 짜식이 공부를 잘 안한단말이죠.;;
알바없는 날도...책들고 잇는 모습 한번도 못봣는거 같애요.;;
공부하기 싫어하는데 계속 공부시켜서 뭐하냐구..친구가 그냥 두래요..;;
근데 일본에서 있을려면..비자가 필요하니깐 문제죠.;;
더도 말도..덜도 말고...최저한 공부는 하란말인데.;;
눈에 보이니까 속이타서.. 어제는 그냥 혼자나가서 살라구 내 쫓고 말앗어요.;;
전에 혼자서 살든 집은 다 잇는 상태인데두.;;
어제부터 지금 이시간까지..자꾸 마음에 걸리는게..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동생 교육 잘못한 내탓이 많다구 반성하구 잇는데..더 이상 어떻게 할 방법을 못찾아서..
이렇게 좋은 아침시간부터.. 여러분 조언 받을러 왓습니다.;;
오늘은 10시부터 회사에 알바할러 나가야하는 신세길래... 저녁에 다시 들어올께요.;;
경험많은 여러분들의 많은 조언을 부턱해요.꾸벅.!!
그런데 아침부터 고민상담하게 되서...미안해요.;;
어제 동생이랑 한바탕 말싸움하구.. 동생을 끝내 집에서 내쫓앗어요.;;
일본와서.. 거의 같이 살앗어요.;;
동생이 조금 몸도 안좋고해서.. 이런저런면에서 많이 눈감아주구 햇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限界가 왓나봐요.ㅠㅠ;;
좀전에 수술도해서..몸은 거의 완쾌한 상태여서.;;
이제부터 동생한데 남겨진 일이라면...공부뿐인데..;;
이넘 짜식이 공부를 잘 안한단말이죠.;;
알바없는 날도...책들고 잇는 모습 한번도 못봣는거 같애요.;;
공부하기 싫어하는데 계속 공부시켜서 뭐하냐구..친구가 그냥 두래요..;;
근데 일본에서 있을려면..비자가 필요하니깐 문제죠.;;
더도 말도..덜도 말고...최저한 공부는 하란말인데.;;
눈에 보이니까 속이타서.. 어제는 그냥 혼자나가서 살라구 내 쫓고 말앗어요.;;
전에 혼자서 살든 집은 다 잇는 상태인데두.;;
어제부터 지금 이시간까지..자꾸 마음에 걸리는게..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동생 교육 잘못한 내탓이 많다구 반성하구 잇는데..더 이상 어떻게 할 방법을 못찾아서..
이렇게 좋은 아침시간부터.. 여러분 조언 받을러 왓습니다.;;
오늘은 10시부터 회사에 알바할러 나가야하는 신세길래... 저녁에 다시 들어올께요.;;
경험많은 여러분들의 많은 조언을 부턱해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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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복덩어리님 ,, 안녕하세요 ^^
저도 남동생때문에 이따금씩 속상해서 -
이렇게 댓글 답니다 !
분명 우리 입장에선 언제 철들어서 어엿한
성인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걱정은 되지만서도 -
어려운 시간 함께 보낸 누나를
동생이 너무너무 사랑하는 거 아시죠?
마음이 너무 고운 누님은
사랑하는 동생을 믿으면서 기다려 줄 수 있으니까
뭐, 괜찮아요 ^_^
철이 든다- 라는 거 참 순간이잖아요 !
곧 누구보다 든든하고 가족을 지켜주는
남동생이 될꺼예요 ★
이런 말 밖에 못해드려서 죄송해요 ㅜㅜ
힘냅시다다다다다닷!
저도 남동생때문에 이따금씩 속상해서 -
이렇게 댓글 답니다 !
분명 우리 입장에선 언제 철들어서 어엿한
성인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걱정은 되지만서도 -
어려운 시간 함께 보낸 누나를
동생이 너무너무 사랑하는 거 아시죠?
마음이 너무 고운 누님은
사랑하는 동생을 믿으면서 기다려 줄 수 있으니까
뭐, 괜찮아요 ^_^
철이 든다- 라는 거 참 순간이잖아요 !
곧 누구보다 든든하고 가족을 지켜주는
남동생이 될꺼예요 ★
이런 말 밖에 못해드려서 죄송해요 ㅜㅜ
힘냅시다다다다다닷!
감싸주고 아끼는것도 누나겠지만
이렇게 필요시에는 현실에 직면시키는것도 누나가 아닐가요?
혼자서 고생을 격고보면 지금의 누나가 얼마나 동생을 아꼈는가 느낄겁니다.
천천히 지켜보면서 힘들때 살짝 손을 내밀어 보세요.
이렇게 필요시에는 현실에 직면시키는것도 누나가 아닐가요?
혼자서 고생을 격고보면 지금의 누나가 얼마나 동생을 아꼈는가 느낄겁니다.
천천히 지켜보면서 힘들때 살짝 손을 내밀어 보세요.
jane님>> 내동생도 이제 내년이면..25살이예요.
그런데 아직도 저러구 있으니깐..속이 타서 죽겟네요.ㅠㅠ
민영^^ 님.>>고마워요.! 우리동생 말수는 적어도 참 속깊은 애라는걸 알아요.;;
건데..열씸히 알바한 그 아까운 돈을..공부안한 탓에..
받는 족족 학비로 내는게 옆에서 보기가 너무 안타까워요.;;
조금만 열씸히 공부하면..장학금은 못받는다 쳐도..
학비면제라두 받으면..얼마나 좋겟어요..ㅠㅠ.
아무리 말해도 .. 안되네요.ㅠㅠ
매번 학비낼때면..속이 타서 죽겟어요..ㅠㅠ 지가 어떻게 번 돈인데..바부같은 짜식.ㅉㅉ
생활님.>>네. 그래서 쫓아냇다만..ㅠㅠ
왜 자꾸 마음에 걸리는지.. 밥은 제데로 먹는지..
그냥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네요.ㅠㅠ 지금 이 답글쓰는 순간마저도..ㅠㅠ
그런데 아직도 저러구 있으니깐..속이 타서 죽겟네요.ㅠㅠ
민영^^ 님.>>고마워요.! 우리동생 말수는 적어도 참 속깊은 애라는걸 알아요.;;
건데..열씸히 알바한 그 아까운 돈을..공부안한 탓에..
받는 족족 학비로 내는게 옆에서 보기가 너무 안타까워요.;;
조금만 열씸히 공부하면..장학금은 못받는다 쳐도..
학비면제라두 받으면..얼마나 좋겟어요..ㅠㅠ.
아무리 말해도 .. 안되네요.ㅠㅠ
매번 학비낼때면..속이 타서 죽겟어요..ㅠㅠ 지가 어떻게 번 돈인데..바부같은 짜식.ㅉㅉ
생활님.>>네. 그래서 쫓아냇다만..ㅠㅠ
왜 자꾸 마음에 걸리는지.. 밥은 제데로 먹는지..
그냥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네요.ㅠㅠ 지금 이 답글쓰는 순간마저도..ㅠㅠ
25살이면 이젠 성년이 7년씩이나 지낫는데...
자신의 지금 선택이 나중의 어떤 후과를 가져오던 자신이 직접 책임져야 함을 꼭 알려주세요.
자기 인생은 자기가 살아야 하니깐요!
자신의 지금 선택이 나중의 어떤 후과를 가져오던 자신이 직접 책임져야 함을 꼭 알려주세요.
자기 인생은 자기가 살아야 하니깐요!
기쁨님.>> 그렇게 말해 줫는데..알아들엇는지 못알아들엇는지..ㅠㅠ
한동안 그냥 홋도꾸할려구요.!
한동안 그냥 홋도꾸할려구요.!

25살 그때까지만 해도 자기 목표를 잘 모르고 애는 안먹이는데 나 생각대로
인생 길을 안걸어서 많이 걱정하고 나도 옛날에 동생 똘가냇어요.
그후 1년 좀넘으니 깨달고 지금은 열심히 회사에서 노력합니다.물론 지금도
계속 잔소리에 칭찬도 머물지 않구요.ㅎㅎㅎ지금은 회사서 영업과 생산 책임지고
있으니 밤 11시까지 잔업도 많으니 아까운 마음이지만 젊었을때 한 고생은 금주고도 못산데요